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제는 문화 콘텐츠 시대…방송영상 전문가 길러내는 KIPA디렉터스쿨

-KIPA디렉터스쿨, 10기 방송영상 교육생 모집-

이제는 뭐니뭐니해도 문화콘텐츠 시대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수출하는 것보다 드라마, 영화 등 좋은 방송영상 콘텐츠만 있어도 엄청난 경제적 수익은 물론 국가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문화콘텐츠 시대에 걸맞은 방송영상 인재는 어디서 길러내는 것일까?

많은 방송영상 아카데미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PD, MD 전문 교육기관인 KIPA디렉터스쿨(원장 정관영, www.directorschool.org)이 최근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KIPA디렉터스쿨은 이론 20%와 실습제작 80%로 실습중심,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10개월간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적인 인력을 만들어 낸다. 특히 현재 9기까지 졸업이 완료된 시점에서 졸업생의 취업도 100% 가까이 이뤄지고 있다.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도 매우 높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반수 이상이 이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교육 내용 역시 대학 교육에 비해 특성화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 61%가 KIPA디렉터스쿨이 한국의 방송전문인력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78%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PD나 MD가 되고 싶어하는 주변인에게 KIPA디렉터스쿨을 적극적으로 추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현직에서 왕성하게 일하고 있는 방송영상 관련 전문가들의 평가 역시 뛰어나다. 김옥영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은 “좋은 디렉터를 양성할 때, 제일 중요한 점은 안목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며, KIPA디렉터스쿨에서 안목 높은 전문가를 키워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취업이 보장된 PD, MD 인재 양성의 메카 KIPA디렉터스쿨에서는 제 10기 방송영상 국비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사단법인 독립제작사협회 산하로 설립, 운영되어 전액무상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MD과정의 경우 해외 견본시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고 성적 우수자에게는 장학금도 부여된다.

모집인원은 총 55명 내외로 제작디렉터(PD과정) 50명 내외, 마케팅디렉터(MD과정) 5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이상으로 PD경력자는 방송프로그램 제작분야 근무 2년 미만인 자, 198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 했거나 면제된 자가 응시할 수 있다.

접수는 1월 28일(금) 저녁 6시까지 방문, 우편, 인터넷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서는 KIPA디렉터스쿨 홈페이지(www.directorschool.org)에서 <입학지원서-자기소개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문의는 홈페이지, 전화(02-3219-5629~30) 또는 이메일(webmaster@directorschool.org)을 통해 하면 된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