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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양의식 회장, "성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대만 F4 언승욱에게 '아시아스타상'을 시상하는 양의식 회장.

[손민영 기자] ‘아시아 모델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은 매년 아시아 지역의 각 부문별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모델들과 스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신인모델을 발굴하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사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권상우, 소녀시대 등 국내 톱스타 뿐 아니라 해외 유명 모델들의 시상과 아시아 6개국에서 선발된 신인 모델들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코리아 미(美) 페스티발 신인모델 선발대회(Asia new model contest Korea 美 festival)’를 개최해 화제 속에 진행됐다.

모델의 권익보호와 모델산업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모델협회는 대덕대학 양의식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다. 양의식 교수는 한국 최초의 모델분야 1호 박사로 모델 산업 발전 사업과 더불어 모델의 학문적 기초를 다지는데 큰 역할하고 있는 장본인이다.

양의식 회장은 “아시아 문화 교류와 화합을 위한 가장 중요한 컨텐츠는 바로 ‘모델’이다. 아시아 모델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발한 모델문화의 교류를 위해 2011 아시아모델시상식을 열게 됐다”며 “함께 해주시는 분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인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모델에게 시상하는 양의식 회장.

올해 6회를 맞은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회를 거듭할수록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대 개최되어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다. 국내 토탈 뷰티 산업과 미용 의료 업체들의 홍보 발전에 앞장서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뜻 깊은 행사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 모델의 위상을 알리고 아시아 모델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2006년 1월 제1회 모델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2007년 한국 일본 중국, 2008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이 참여하고 2009년에는 태국, 몽골, 싱가폴, 대만, 인도까지 참여해 아시아 유일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2011년, 아시아모델 시상식 사상 최대 15개국이 참여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한류 스타들과 모델들, 그리고 관련 산업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아시아 모델산업의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은 1월 29일 SBS plus를 통해 방송됐으며, 아리랑TV를 통해 세계127개국에 방송된다. 뿐만아니라 중국 광서TV, 필리핀 GMA TV 등 아시아 21개국 주요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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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