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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구개발만이 살 길"
2011.07.08, 금 10:24 입력
 
[강호성기자] KT(회장 이석채)는 8일 서초구 우면동에 소재한 KT 연구개발센터에서 'KT R&D
Road Show'를 개최하고 연구개발 성과 소개 및 정보교류를 강화했다.

행사는 KT 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그룹사 및 개발 협력사가 R&D 성과물을 그룹 내부에 소개하고
정보교류 및 의견을 수렴해 연구개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

전시품은 ▲Core R&D Zone ▲Innovative R&D Zone ▲Group R&D Zone ▲Open Collaboration
Zone 4개 구역에서 KT 자체 개발중인 제품뿐만 아니라 개발 협력사와 그룹사의 개발 성과물을
 전시했다.

여기에는 아이폰용 NFC 케이스와 솔루션을 통해 교통카드·신용카드 결제를 가능케 하는 'NFC
아이폰', 저장공간이 확대된 유심(USIM)에 올레마켓, 올레 TV, 도시락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할 수 있는 '대용량 유심', 스마트폰을 활용해 음성·제스처·터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TV를
콘트롤하는 기술이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두환 KT 종합기술원 사장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개발이 기업성장에 필수적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통신영역 뿐만 아니라 비통신 영역 및 IT 컨버전스 분야 기술 개발로 미래를 선도
하는 기업이 되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