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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명과 문화콘텐츠 현장에 대한 이해와 접근

 

현장을 수 십 년 간 지켜온 용사들이 대안입니다현장은 Risk를 기꺼이 감수하고자 하는 기업가 정신과 열정이 충만하지 않으면 오래 버티기 힘든 곳입니다.

현장을 중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현장을 이해하고자 할 때, 콘텐츠 산업의 구조적 측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느 일면만을 바라볼 때, 결코 현장을 모두 이해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수 십 년에 걸쳐 가장 낮은 위치와 자세로문화콘텐츠 산업 현장 중심으로 집중하고 몰입해 온 과정을 재평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현장 전문가라 하더라도 학계로 가시는 순간, 연구계로 가시는 순간Risk taker에서 Risk averse로 전환하신 것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용기글로벌 시장에 대한 패기와 도전 정신이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현장은 언제나 순간까지 현장에 집중할 때, 그 힘을 발휘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명확히 1990년 대 후반까지 우리 사회에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 체계입니다.

 

콘텐츠는 지난 90년 대 중반 이전에는 사전적인 의미인 목차이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협대역 통신망 서비스 환경에서의 IP (인포메이션 프로바이더, 정보제공업) 이후,

광대역 통신망인 인터넷 서비스 환경에서 CP(콘텐츠 프로바이더)라는 용어가 등장한 시기가 90년대 중 후반입니다.

 

이러한 CP의 관점을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재개념화 한 것입니다.

 

국가IMF위기와 IT벤처 버블 붕괴의 위기라는 국가경제가 직면한 양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90년 대 말,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의 관점에서 재창조한 개념이 바로 콘텐츠입니다.

 

그 것이 오늘날 콘텐츠의 정확한 관점인 것입니다.

 

디지털문명과의 창조적 연결과 융합’,

오늘날 문화콘텐츠대한 올바른 이해이며 접근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