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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문화콘텐츠, 그 개념 생성의 배경과 과정


우리가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백할 것은

지난 90년 대 후반까지만 해도 한국 문화와 문화산업이 세계에서 그 존재감이 매우 미미했다는 사실입니다.


해외에서도 그랬지만, 국내시장에서 

개별 장르에 들어가면 별반 뭐라 말할 수 없었던 시절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어떻게 한강과 같은 커다란 아시아 글로벌 한류 흐름을 창출할 수 있었는가..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그 엄혹한 시절,

누가 초창기 어떤 일을 했기에 그리 되었는가?


가뜩이나IMF 라는 직면한 국가경제의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그 일을 헌신적으로 집중적으로 했던 것인가를 순전한 팩트 중심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그 시기에 단기적으로 5년 여 세월 동안장기적으로 20년 세월의 시간대 동안 3 단계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1 단계는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수행의 시간대입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세월의 시간대,문사철 인문학 공부와 산업 현상에서 필드웍을 거치는 역량 축적의 과정입니다.


이는 1980년대 초반이후 9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2 단계는

디지털 문명 전환기,

패러다임 전환기 미래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대를 온전히 지나온 과정입니다.


이는 1990년대 초반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3 단계는

IMF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획한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이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귀인과의 만남입니다.


40년 이상 미국에서 ICT 산업 현장에서 경험 지식을 축적해 오신 분의 생생하고도 귀한 말씀을 통해

당시 부족하고 미약한 능력에 글로벌 시각을 불어 넣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귀한 조언이 아니었다면,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디지털 융합의 패러다임을 온전히 체험하면서,

국가의 위기경제의 국면돌파의 창조대안으로서 문화콘텐츠개념 체계를 온전히 확립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이를 통해,

당시 한국경제 IMF위기 상황에 이어 밀려든 IT 버블 위기 상황,

이를 연착륙 시킬 창조 대안을 모색하고 온전히 집중하여 실천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축적되어온 문화콘텐츠 지식 기반 축적의 초학제 네트워크, 초연결 과정은

문화콘텐츠가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성과를선도하고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넘어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선도하는데일조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