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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생태계/지식2018.04.10 14:02

페이스북 행복론

저는 페북을 “콘텐츠 지식 정보 공유의 장”으로 인식하고 콘텐츠 담론을 형성하여 왔습니다.

지난해 미래 창조경제론을 담론화하면서 최근에는 창조경제에 대한 관련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일도 행복하고 즐겁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페북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좀처럼 시간 내거나 여건이 쉽지 않아 가보지 못하던 국내외의 좋은 경치를 페친님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눈팅”이라도 할 수 있는 점입니다.

그리고 페북에서의 행복감은 훌륭하신 분들을 페북을 통해 뵙고 학습과 깨달음과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늘 부족한 생각에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만,

페북에서의 지식 공유와 이 과정에서 배움과 깨달음, 그리고 위로 받음도 역시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콘텐츠 담론을 형성하면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만,

지난 국가IMF위기와 IT벤처버블위기라는 양대 위기 상황에서 절박감으로 (당시 사실 누구도 쉽게 위기 극복의 대안을 실천하기 쉽지 않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

"콘텐츠"를 대안으로 제시 드리고 새롭게 개념화를 하여 위기 극복의 창조대안으로 창안한 “문화콘텐츠”

이러한 노력이 국가의 소중한 콘텐츠 정책으로 반영되는 것을 지켜 보는 일은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커다란 보람이며 영광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페북의 경우 제가 보기에 그 파급 효과가 그 어떤 미디어보다 탁월한 거 같습니다.

소박하나마 페북 활동을 통해 느낀바 정리한 저 나름의 “페이스북 행복론”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