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종자산업, 뿌리산업,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종자산업은 농업 및 농 식품 가공산업의 선진화에, 
뿌리산업은 제조업 공산품 및 부품소재산업의 고도화에, 
지식재산권은 지식기반 창조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긴요합니다.

이는 이른바 지식기반 창조경제의 영역으로
우리 사회의 강소기업, 히든챔피온 및 부품 소재 산업을 지속적으로 키워내고, 
창조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중요한 생태 기반으로 인식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끊임없이 양산해내고 있는 우리사회의 수 많은 문제들, 
그 근원 요인들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국가적 비용을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창조대안을 생각할 때, 
그 해법의 단초는

먼저 개인의 발명을 장려하고,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조적 아이디어 및 기획, 스토리텔링 등의 핵심 역량을 
우리 사회와 국가공동체가 체계적으로 존중해 나가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국가의 위기 상황(1997년 IMF 금융위기)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창발적 노력의 과정에서 창안된 개념입니다.

그 시대적 배경은 80년 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창조적 개인에서 출발한 
학제적, 산업 현장과 필드 경험의 치열한 축적의 지식 기반 위에서 탄생된 개념 체계입니다.

콘텐츠는 상상력, 감성, 합리적 통찰, 융합과 창조의 가치창출체계로 인식해야 하며,

다시한번 이러한 창발적 경험 기반 위에 쌓아온 총체적 지식과 지혜를 어떻게 국가 사회적, 개인적으로 , 산업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8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