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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에 대한 이해

오늘 페북에서 인문학 담론이
잠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부족하나마
짧은 소견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인문학은

1.먼저 인간을 이해:
인간과 인간의 근원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

여기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인재 판별법도 포함되겠습니다.

2. 세상을 이해:
세상의 질서와 시장, 국제관계에서의 힘의 역학 관계를 통찰

3. 나를 이해:
일상 진행되는 선택의 문제, 의사결정의 기로에서 지혜를 구함

인문학은
지혜를 구하는 학문으로
격물치지 (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른다)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은
고 스티브 잡스의 생전 어록으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대한 강조를 계기로 보다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리버럴아츠로서 인문학,
디지털 인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좀더 부각시킨 인문학입니다.

이는 잡스의 애플 제품에
심미,간결함,
아름다움,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자 했던
열망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강조되는 것은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는 일인데요.

이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균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이를 누구나 두려워하지요.

기업가정신, 실패에 대한 용기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리버럴 아츠는 이러한 핵심가치를
포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참고 되셨길 바라오며,

페친님의
보다 지혜로운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