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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220건

  1. 2018.10.06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소식
  2. 2018.10.06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회장 인사말씀
  3. 2018.10.04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
  4. 2018.10.03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5. 2018.08.02 문화콘텐츠학의 발전과 성장의 조건
  6. 2018.07.26 청년 문화콘텐츠
  7. 2018.07.20 제 3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8. 2018.07.20 한류 문화콘텐츠 창출과 확산
  9. 2018.07.12 경제위기 국면돌파 창조대안
  10. 2018.07.11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1)
  11. 2018.07.11 중국 고위공무원단 문화콘텐츠 연수
  12. 2018.07.04 청소년과 고전읽기
  13. 2018.07.03 동북아 한류문화콘텐츠 허브
  14. 2018.07.03 창의자본
  15. 2018.07.03 한류
  16. 2018.05.08 종자산업, 뿌리산업,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17. 2018.05.04 문화벤처, 한류벤처
  18. 2018.05.02 문화콘텐츠 투자와 연결의 가치
  19. 2018.04.29 청년기업가정신의 원류
  20. 2018.04.23 문화콘텐츠의 핵심 역량
  21. 2018.04.11 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22. 2018.04.06 문화콘텐츠 성장동력의 조건
  23. 2018.04.02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그 개념 생성의 배경과 과정
  24. 2018.04.01 문화콘텐츠의 이해
  25. 2018.03.27 융합을 기반으로 창출되고 있는 가치체계
  26. 2018.03.25 창조경제와 4차 산업혁명,그 혁신의 아이콘으로
  27. 2018.03.14 문화콘텐츠 일자리 창출 6
  28. 2018.03.09 로컬푸드직매장 지속적 발전 방안 - 김동환 원장
  29. 2018.03.08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
  30. 2018.03.05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회장 인사말씀 ]

안녕하십니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날,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비즈아리아리
김은주 대표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수고해 주시는
한베콘텐츠협회 임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국교정상화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적교류와 물적 교류가 있어 왔습니다.

신발, 섬유 등 노동집약적 분야에서부터
스마트폰 전기전자조립, 엔터테인먼트 생활소비재, 뷰티 건강 분야에 까지,
콘텐츠 산업 분야로 진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kotra기준 한 베트남 무역 규모는
2018년 현재 618억 7000만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한국의 4대교역국이자
아시아 2대 교역국입니다.

한국 기업에 의한 베트남 현지에서의 고용창출은 100만 명을 초과 하고 있습니다.

K-pop 등 한류 문화콘텐츠 열풍에 따라
뷰티 산업, 한글 교육 산업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콘텐츠 산업의 성장률도 년 8%~10%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한베콘텐츠협회가 출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는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오며,
한베콘텐츠협회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 충 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난 2000년대 중반 어느 패널 토론 자리에서 말씀드린 문화산업에 대한 내용 일부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콘텐츠, 디지털콘텐츠, 문화콘텐츠 등 각각의 개념 정의와 배경, 범주, 뉘앙스 등에 대해 본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는 문화산업의 디지털 시대 융합 패러다임 변화, 글로벌 시장 트렌드 환경, 문화산업의 개별 장르 사례에서의 가치 창출 프로세스의 변화, 비즈니스 모델 창출 구조 등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찰을 기반으로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산업은 문화 생태계, 문화 클러스트,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민간의 문화콘텐츠 금융 및 투자 활성화 체계, 문화콘텐츠 R&D 역량 고도화, 문화콘텐츠 창조적 인재 양성 및 교육 체계 전반을 포괄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산업의 분류체계, 핵심 요소도 디지털 신경제 시대, 지식 창조 경제 시대, 대한민국이 문화중심국가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내는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의 확산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른 문화소비, 문화복지 등의 정책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지금 한국사회는 어느 때 보다도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역량과
지혜의 결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15년 여 전,
경제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과 자산을 축적한 바 있습니다.

당시 수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창발성이 결집되었던

“콘텐츠지식기반생태계” 는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대를 통한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에 의미 있는 역할과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라는 이름의 창조의 DNA,

이는 창발의 DNA이며, 역동의 DNA이며 통합의 DNA입니다.

융합의 DNA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지난 15년 전 뿐만 아닌,
그 이후로 현재까지(15년 여 세월의 시간대 동안 내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입과 집중을 통해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만큼,

밀려오는 글로벌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창조경제의 신기술과 신산업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한국경제의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창조지식 축적의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학의 발전과 성장의 조건

문화콘텐츠학은
대한민국에서 그 토양과 환경에서
탄생한 창조적 지식체계 입니다.

문화콘텐츠학의 정립은
대한민국의 학문적 성장과 발전을 통해 선진화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구에서 가져온 학문과의 상보적 관계로 비전을 세운 바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다니엘 핑크의
개념의 시대에 수반되는
하이컨셉과 하이테크의
소통과 공감입니다.
스토리와 이미지 입니다.

따라서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문화콘텐츠학의 지평을 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디지털과 융합의 지식체계입니다.

디지털과 융합은
인문적 통찰, 예술적 감성,
과학 기술적 상상력의 융합의
지식 체계의 구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를 디지털과 융합적 관점에서
볼 때 실용적이며 산업 구조의
패러다임을 내재화 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시작부터 다학제적,
초연결적, 융합적 관점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필연적으로 경계 위에서
핵심 가치를 창출하며
철학적 사유를 동반합니다.

생전의 스티브잡스 애플사 CEO가
리버럴아츠와 테크놀로지의 경계 위에
서고자 한 점과도 일치합니다.

(참고로 애플사 i시리즈는 한국의 디지털 초창기 발흥했던 테스트베드 환경에서 창출된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모델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바 있다)

이기상교수님께서도
문화콘텐츠학을 분과 학문의 체계를 넘어
다양한 학문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학문체계로 봐야한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 문화콘텐츠학은

1.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새로운 지식체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학문체계로
정립되도록 하는데 역할과 사명이 있습니다.

2. 전통과 디지털의 경계에서 철학적 사유의 폭이 가능하며, 기존 학문체계의 디지털 환경에서 창조적 융합을 이어주는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지닙니다.

3. 문화콘텐츠학은 학문체계로서 뿐만 아니라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문제 해결의 지식체계, 창조와 혁신의 지식 체계로 성장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디지털 문명시대,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디지털리스크를
지혜롭게 햇지하면서

개인과 기업의 창조성을 극대화하며
대한민국의 토양 위에서 쌓아온 학문체계인
문화콘텐츠학,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

해외 각 국가의 석학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함께 연구하고 공부하는,

현재도 그렇지만

중국 등 전세계에서 문화콘텐츠학을 배우러 자발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유학오는 인재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을 바로 눈 앞에서 목도하는 날이 이미 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S1. 문화콘텐츠학 관련 논문과 저술 활동에서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초창기 콘텐츠 기반 조성 위한 민간차원의 수 년간의 헌신과 그 기록들을 꼭 인용하여 주시고 토론이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기를 소망합니다.

PS2. 지난 20년 동안 수 십여개에 달하는 학회 협단체 기관 대학 등에서 문화콘텐츠에 관한 발제와 강연, 토론을 수행하면서 뵙게 된 석학 연구자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청년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 벤처를 생각할 때, 이제부터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함께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청년 대학생들은 우리 선배들이 이미 지난 40년 전에 이루어 냈던 꿈과 비전을, 15년 전에도 이루어 냈던 글로벌 기업가의 길을 담대하게 정금같이 걸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는 청년 대학생 여러분들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앞당길 것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는 이미 지난 10여 년 동안 글로벌 시장 기반을 형성하여 왔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창출해 왔습니다.

이 시대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의의와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청년 대학생들은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기업가로서 여러분들의 꿈과 비전을 보다 본격적으로 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제목: [특강]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서울뮤직센터(대표 이보선)는 오는 2018년 8월 4일, 11일 오후 5시, 양일간에 걸쳐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이승일 교수를 지도교수로 하는 마스터클라스를 개최한다.

이번 제 3 회 특강은 지난해 1, 2차에 걸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미국의 명문 맨하탄 음대, 칼아츠, 신시네티 주립대 전액 장학금 입학의 성과를 소개하고 특히 예고 외에도 미국 명문 음대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방 소도시 학생들도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는 영예를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교수는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을 역임한 이승일 교수(소개 하단 참고)이다.
서울뮤직센터 이보선대표는 버클리음대 4년 장학 졸업, 풀러대학원 졸업한 챌리스트로서 대한민국의 클래식 대중화에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제목: 제3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2.지도: 이승일교수님
3.주관: SMC 서울뮤직센터 (대표 이보선)
4.일시: 2018.8.4./11(토) 오후 5시
5.장소: SMC서울뮤직센터
6.대상: 해외 명문음대 유학 희망생
7.찾아오시는길:
SMC 서울뮤직센터 강남구 논현동 12-1 (신사역 1번 출구)

주소: 강남구 논현동 12-1 서울뮤직센터
070-4212-1004, 010-7159-9046
<참고1>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 이승일 교수

줄리어드 음대, 메네스 음대 대학원 전액 장학금 졸업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아시어 최초 최연소 입상
워싱턴 국제 콩쿠르, 바하무반주콩쿠르, 중리아클럼키 오렌지카운티 콩쿠르 대상 수상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 로체스터 필하모닉, 그랜드래피츠 악장 역임
전설적인 거장인 Leonard Kogan, Joseph Gingold, Jascha Heifetz, Gregor Piatigorsky앞에서 연주 경력 및 극찬.카네기홀,LA뮤직센터등에서 다수의 리사이틀뉴욕타임스,LA타임즈,피츠버그프레스등 언론과 평단의 극찬.

한국인 최초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미션임파서블, 킹콩, 쥬라기월드 등 500여편 영화 음악 OST 녹음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의 전방위적인 창출과 확산의 중요성

한류의 본격적인 흐름이 형성되는 시기인 지난 2000년 대 초반의 현상의 특징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흐름으로 이어진 점입니다.

이는 실로 문화콘텐츠 지식 기반과 생태계가 집중 조성되고 발흥되던 민간 부문의 다년 간의 창발적인 노력의 성과입니다.

진정한 문화융성의 시작점이라고도 평가될 수 있는 이러한 한류 문화콘텐츠의 전방위적 흐름은 당시 거의 전 장르 분야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당시 이러한 흐름이 창출될 줄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K-POP 등 한류의 흐름이 빠른 속도로 꺼지고 있습니다.

이에는 여러 요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한번 지난 2000년 대 초반의 흐름을 창출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효과가 산업적, 경제적, 문화적 흐름으로 보다 이어지도록 하는 일입니다.

한국경제의 선진화를 보다 추동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이 다양한 지역의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창출되는 창조경제 파이프라인으로 연계되도록 하는 일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 창조대안

2018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

대안이나 명쾌한 해법없이
점점 더 수렁에 깊이 빠져 드는 듯 합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이렇다할 대안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일이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생각할 때,

1. 먼저 SEAMLESS 20년 이상 지속가능한 정책 프로세스를 유지한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한국의 정치 상황에서 기적과 같은 일임^~)

2. 오픈 생태계에서 융합 패러다임, 연결과 창조가치를 구현해 내 온 분야가 어떤 분야이었는가?

3. 경제 위기 국면돌파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고 경제적, 산업적 성과를 창출해 온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4. 국내 환경을 넘어 아시아, 전세계에 시장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퀄리티를 구현하면서 당분간 최상의 경쟁력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

5. 20년 이상 헌신의 가치를 통해 산업 구조의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 내고 산업계, 학계, 정책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야가 어떤 분야인가? 등,

5가지 평가지표를 통해 피드백을 하고
국면돌파의 대안을 창출하는 일은 소망스럽고
지혜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민간의 창발성과 국민적 화합, 정책 환경의 인프라 뒷받침의 조화를 통해

'QUALITY KOREA'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분야는 “한류 문화콘텐츠”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 분야를 통해 국민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기업의 투자와 글로벌 혁신 역량을 확보하는 등 각계의 지혜가 모아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전통문화와 첨단ICT의 창조적 융합'
'융합과 창조의 핵심가치'로
초창기 문화콘텐츠 개념 정의를 한 바 있습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을
생각합니다.
 
디지털 융합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콘텐츠 엑셀러레이터의 필수 소양이자
역량임을 ~

스타트업과
기업의 당면한 문제해결의 해법임을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내달 8월, 중국 귀주성에서 고위공무원 및 지도층들이 단체로 ‘문화콘텐츠’ 연수를 한국에 오시는데요. 이번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1일 동안 "문화콘텐츠와 문화창의력" 주제로 강연을 하도록 공식 요청을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지난번과 같이 제가 강연을 하지만 오히려 많이 배우는 기현상을 이번에도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중국 고위 공무원 등 지도층 분들의 학습 열정은 놀랍기만 합니다.
2011.07.11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88. 미래 창조경제시대를 열어가는데 중요한 청소년 교육문화에서 고전읽기의 소중한 가치를 생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시대의 주역이 될 현재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고전 읽기에 대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전에는 문사철 등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각자 개인적으로 꿈꾸는 미래의 비전과 희망,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 시기에 적합한 고전 읽기는 그 때가 아니면 시기를 놓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현재 청소년들에게 있어 이러한 귀중한 시간들이 입시 준비로 학원으로 가는 시간으로 대부분 할애되고 있는 현실은 매우 안타깝고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의 문제와도 직결될 수 있습니다.

일생에 걸쳐 각자의 분야에서 지혜롭게 살아가야할 청소년들에게는 창조적 문제해결 역량, 매니지먼트 역량 등은 고전을 통해 가능한 것이며 일생의 문제가 달린 중요한 사안이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창조대안에 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여든 여덟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은 경제입니다.

'동북아 경제수도 서울',

서울은 '제 2 한강의 기적'의 잠재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제 2 한강의 기적, 서울은 '동북아 한류 문화콘텐츠 투자의 허브'입니다.

"경제수도 서울"의 '동북아 한류문화콘텐츠 투자의 허브 실현',

자유와 창의, 굳건한 안보에서 비롯됩니다.

2018.05.05
전충헌 올림
콘텐츠 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83. 창의자본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간다는 일은 우리 사회에 창의자본이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의자본은 빌 게이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빌은 지구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문화메세나, 사회적기업에의 지원이라는 관점에서 창의자본을 보다 인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인식하는 창의자본은 이러한 관점을 포함하면서도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고 힘있게 지탱해 나가도록 하는 쪽에 좀더 무게 중심이 있습니다.

즉, 창조적인 기업과 기업가,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과학기술자, 발명가 등을 위해 운영되는 양질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펀드를 보다 더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C&IP(Contents & Intellectual Property ), 지식재산권 기반의 창조경제 체제의 지속 성장과 발전 역시 중시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가는데 있어 콘텐츠 저작권과 특허, 상표, 실용신안 등 지재권에 대한 인식이 보다 더 확산되도록 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의 지재권 분쟁을 고려한다면 그러하며 다국적 농업기업 몬산토의 종자 지재권의 글로벌 지배 확대의 문제점 등을 생각해도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창의자본 형성과 C&IP 창조경제 기반 생태계를 마켓 중심으로 형성해 나가고 마켓 인에이블러,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주도하도록 하며 이들이 시장을 창출하고 선순환을 이루어 나가도록 민관 거버넌스의 산업 정책을 포지셔닝 하는 일 역시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CIP 창조경제 기반의 산학연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작동되고 콘텐츠 창조기업과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창의자본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창조적으로 투자되도록 하는 창의자본의 투자 생태계와 운영체계의 확립, 콘텐츠 공공성과 철학에 기반하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지혜롭게 대응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력 모델의 창출이 또한 긴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2013 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여든 세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79. 한류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한류는 콘텐츠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는 물결이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이미 콘텐츠 핵심 역량과 생태계 기반이 한국사회에 체계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집중적으로 조성되어 왔다는 점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한편 이러한 콘텐츠 생태계 기반이 누군가에 의해 보다 체계화되고 집중화되지 못했다면 오늘날의 한류는 이미 지극히 미미하게 반짝 한류로 끝났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즉, 문화콘텐츠의 의의는 90년 대 후반까지 사실상 불모지였던 한국 사회의 콘텐츠지식생태계를 수 년 동안 집중적으로 조성해내고 지속가능한 한류 문화콘텐츠 창조의 기반으로 체계화해 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식체계, 콘텐츠지식생태계가 우리 사회 저변에서 공유되고 창조되는 지식의 곳간 창고를 축조해 냈다는데 의의가 있겠습니다. (지식의 곳간 창고는 무형자산의 의미입니다. )
더군다나 당시 국가 IMF위기 상황과 뒤이은 IT벤처버블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창조대안으로 치열한 민간 차원의 집중적인 노력과 산학연 정관언 공동체가 함께 합심협력하여 국면돌파의 위기의 흐름을 기회의 흐름으로 전환시켜 냈다는데에 커다란 문명사적, 역사적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즉, 디지털문명전환기 한국경제의 심각한 위기 상황을 기회로 전환시킨 한국인의 저력과 열정이 바로 한류 문화콘텐츠로 표출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한류를 바라보는 외부의 객관적 시각이며 평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지식기반은 작금 직면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데에도 분명이 일조할 수 있다고 인식됩니다. 대한민국의 현재의 위기를 국면돌파하고 미래 창조경제를 온전히 열어나가기 위한 글로벌 리더쉽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일흔 아홉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종자산업, 뿌리산업,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종자산업은 농업 및 농 식품 가공산업의 선진화에, 
뿌리산업은 제조업 공산품 및 부품소재산업의 고도화에, 
지식재산권은 지식기반 창조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긴요합니다.

이는 이른바 지식기반 창조경제의 영역으로
우리 사회의 강소기업, 히든챔피온 및 부품 소재 산업을 지속적으로 키워내고, 
창조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중요한 생태 기반으로 인식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끊임없이 양산해내고 있는 우리사회의 수 많은 문제들, 
그 근원 요인들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국가적 비용을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창조대안을 생각할 때, 
그 해법의 단초는

먼저 개인의 발명을 장려하고,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조적 아이디어 및 기획, 스토리텔링 등의 핵심 역량을 
우리 사회와 국가공동체가 체계적으로 존중해 나가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국가의 위기 상황(1997년 IMF 금융위기)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창발적 노력의 과정에서 창안된 개념입니다.

그 시대적 배경은 80년 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창조적 개인에서 출발한 
학제적, 산업 현장과 필드 경험의 치열한 축적의 지식 기반 위에서 탄생된 개념 체계입니다.

콘텐츠는 상상력, 감성, 합리적 통찰, 융합과 창조의 가치창출체계로 인식해야 하며,

다시한번 이러한 창발적 경험 기반 위에 쌓아온 총체적 지식과 지혜를 어떻게 국가 사회적, 개인적으로 , 산업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8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우리 사회와 산업 생태계의 역동성을 위한 벤처정신, 청년 기업가 정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창조경제 패러다임도 청년 기업가 정신, 벤처 기업가 정신으로 구현될 것으로 믿습니다. 


벤처 정책은 지난 시절의 우리 산업 구조의 메커니즘을 극복하고, IT 일변도의 벤처 정책 패러다임을 극복해야 한다는 과제가 놓여 있다고 하겠습니다. 


벤처 정책의 창조 대안으로서, 왜 지금 문화벤처, 한류벤처인가? 에 대한 인식 확산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IT산업의 시장 활성화를 크게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문화벤처, 한류벤처를 위한 벤처정책의 혁신,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열 번 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투자와 연결의 가치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창출된글로벌 서비스 모델킬러콘텐츠와 연관산업 성장 활성화 등

한류 시장을 개척해온 사례는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문화콘텐츠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M&A 등 투자 사례에 대한 통계적인 데이터는 축적되어 있지 못합니다.

 

문화콘텐츠에 집중 몰입해온 역량과 지식기반 위에서 가능합니다만,

 

- 스타트업 단계에서의 콘텐츠 기업의 투자 사례,- 성장단계에서의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 그 연관 분야에서의 연결의 가치를 창출해 온 사례-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자와 소비자들의 트렌드 창출과 행동양식 패턴 사례 등

연결의 가치가 투자로 선순환된 체계적인 콘텐츠 빅데이터로 축적해 나가야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을 들어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의 기관과 같이 힘있다. 이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꾸며 내려온 동력은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읽고 감동받았던 민태원님의 수필 "청춘예찬" 의 일부입니다


청춘의 끓는 피, 청년기업가정신의 원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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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의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은 "기획" 역량일 것입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핵심 역량인 "기획역량", 이러한 기획역량은 콘텐츠산업 전문 종사자라면 누구나 그 중요성을 인정합니다.

 

콘텐츠산업 정책역량에서도 정책기획역량이 중요하며, 이러한 기획역량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체계가 구축되고 조직체계 역시 설계됩니다.

 

콘텐츠 산업에서의 기획역량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핵심 전문가를 배출하는 일이

대학에서도 문화콘텐츠학과의 인재 개발의 중요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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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1. 핵심특성
Originality
Convergence
Creativity

2. 핵심비전
Identity 
Valuation
Insight

3. 핵심전략
Initiation
Character 
Storyline
Branding
Design 
Uniqueness

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4. 4P&4C MIX 
Product Customer Value 
Price Commerce 
Place Community 
Promotion Communication

5. STP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6. 문화콘텐츠 실현 단계 진입

Beauty 
Impression
Fun 
Immersion
Happiness

by Jeon, Chung-heon. S.korea, "문화콘텐츠" 최초 개념 창안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성장동력의 조건


문화콘텐츠가 성장의 동력이크게 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난 국가IMF위기 상황이었는데요.


지금도 다시문화콘텐츠가 한국경제의구원투수가 될 수 있다 저는 믿습니다.


문화콘텐츠가 다시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반드시이해해야 합니다.


1. 문화콘텐츠가'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그 개념이 창안되었다는 점입니다.


2. 문화콘텐츠는'디지털문명전환기 융합과 창조'에 대한현장에서의 관점을 반영하고있다는 점입니다.


3. 문화콘텐츠는'그 지식체계가생태계 관점의초연결 지식네트워크기반을구축해 온 점입니다.


지난 시절 다행스럽게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기대와 비전, 가능성은

우리 사회에 보다 확산되고공유되어 왔습니다.


문화콘텐츠는

중국 등 해외에서도 학습하고벤치마킹한 바 있습니다.


지금 시점 다시 문화콘텐츠가진정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하기 위해서는

그 절대조건이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들께서보다 진지한 관심을가져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제가 보기에문화콘텐츠 만한한국경제의 구원투수, 성장동력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의 진정한 성장동력이 되기 위한 절대조건,

그건 다름아닌 지난 세월 동안 위기의 요인을 직시하고 창조 대안을 초단위로 모색해 온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문화콘텐츠의 공의를 바로 세우는일입니다


적지 않은 세월동안그 수고로움을마다않고

온 몸을 던져온 과정을이해해야 합니다

문화콘텐츠 그 창시자를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그 개념 생성의 배경과 과정


우리가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백할 것은

지난 90년 대 후반까지만 해도 한국 문화와 문화산업이 세계에서 그 존재감이 매우 미미했다는 사실입니다.


해외에서도 그랬지만, 국내시장에서 

개별 장르에 들어가면 별반 뭐라 말할 수 없었던 시절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어떻게 한강과 같은 커다란 아시아 글로벌 한류 흐름을 창출할 수 있었는가..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그 엄혹한 시절,

누가 초창기 어떤 일을 했기에 그리 되었는가?


가뜩이나IMF 라는 직면한 국가경제의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그 일을 헌신적으로 집중적으로 했던 것인가를 순전한 팩트 중심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그 시기에 단기적으로 5년 여 세월 동안장기적으로 20년 세월의 시간대 동안 3 단계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1 단계는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수행의 시간대입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세월의 시간대,문사철 인문학 공부와 산업 현상에서 필드웍을 거치는 역량 축적의 과정입니다.


이는 1980년대 초반이후 9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2 단계는

디지털 문명 전환기,

패러다임 전환기 미래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대를 온전히 지나온 과정입니다.


이는 1990년대 초반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3 단계는

IMF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획한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이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귀인과의 만남입니다.


40년 이상 미국에서 ICT 산업 현장에서 경험 지식을 축적해 오신 분의 생생하고도 귀한 말씀을 통해

당시 부족하고 미약한 능력에 글로벌 시각을 불어 넣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귀한 조언이 아니었다면,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디지털 융합의 패러다임을 온전히 체험하면서,

국가의 위기경제의 국면돌파의 창조대안으로서 문화콘텐츠개념 체계를 온전히 확립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의 시간대입니다.


이를 통해,

당시 한국경제 IMF위기 상황에 이어 밀려든 IT 버블 위기 상황,

이를 연착륙 시킬 창조 대안을 모색하고 온전히 집중하여 실천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축적되어온 문화콘텐츠 지식 기반 축적의 초학제 네트워크, 초연결 과정은

문화콘텐츠가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성과를선도하고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넘어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선도하는데일조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의 이해(전충헌)Culturalization Contents

'문화콘텐츠는 한류의 성공방정식'

1. 개념 정의

- 지식과 데이터, 테크놀로지의 창조적 융합 가치- 디지털 융합 패러다임에서 추동되는 신산업의 핵심지식체계- 인문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테크놀로지 인사이트의 융합 지식- 첨단 ICT 테크놀로지와 전통문화의 창조적 융합, 디지털 가치의 창출

2. 특성

- 생비자 네트워크 기반, 시간과 공간의 초월적 환경에서 융합의 핵심 가치 창출 - 디지털 문명 패러다임과 인간의 본질적 욕구 관점에서 개념 체계와 구조를 설계- 문화화 Culturalization, 융합의 핵심 가치와 지식의 문화화의 과정을 거침- 문화화는 스토리화, 캐릭터화, 디자인화, 코드화, 브랜드화의 과정을 거침 - 문화콘텐츠는 문화정체성과 문화가치를 정립함으로서 디지털 디바이드와 융합의 카오스를 극복

3. 배경

- 국가경제 IMF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모색의 일련의 과정- 정보화 시대, 3의 물결 시대 이후의 시대 상상 개념 체계 창안 - 인터넷 벤처 버블 위기 구조에서 국면돌파의 새로운 키워드 콘텐츠 대안 제시

4. 과정

- 문화콘텐츠 창조가치와 공유가치에 기반한 생태계 지식 기반 조성 - 문화콘텐츠 지원기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 제안 (전충헌-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외..) 실천 -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전국 주요 대학 문화콘텐츠 학과, 석박사 과정 설립 동기

5.발전

5-1.학계

-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2010.2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발제 2015.6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 헌정기념관, 창조경영인협회 - 문화콘텐츠 학문 분류체계 확립의 초석 다짐 - 문화콘텐츠 산업 분류체계 확립과 범주화 초석 다짐

5-2. 산업계

- 2000년대 초반 제 2 의 한강의 기적, 한강의 본류의 흐름과 같은 아시아 글로벌 한류 촉발 , 대장금, 겨울연가 등 한류 드라마, 한국 온라인게임 글로벌화 성장 토대 외.. - 2000년대 후반 디지털 환경의 온갖 어려움 극복 K-POP 한류 확산, 웹툰 글로벌화 기반 확대 외...

6. 글로벌 전망

- 구글+MIT 산학협력 모델인 "싱귤레리티 대학" 융합 커리큐럼 흐름과 맥락이 일치 - 미래학자 다니엘핑크의 "하이컨셉, 하이터치" 큰 그림을 그려내는 우뇌 크리에이티브와 동질 - 하늘의 별처럼 개화하는 기술 속도 빅데이터, AI, VR, 로봇, 드론, 자율 주행차..등 흐름에 융합력과 적응력 확보 - 글로벌 한류 시장 기반의 서비스 전략, 플랫폼 전략, 테크놀로지 개발 전략을 지혜롭게 운용 - 데이터 사이언스 등 약한 고리를 채워 가는 데이터 테크놀로지를 콘텐츠 인사이트로 시장 전략화 - 문화콘텐츠의 한류의 성공방정식을 끊임없이 써 내려가는 경험 지식을 활용, 축적해 가고자 하는 노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디지털가치 가운데 융합을 기반으로 창출되고 있는 가치체계입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핵심가치문화콘텐츠는 이를 체계화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창출된 개념체계이자 지식체계입니다.


이에는 테크놀로지 인사이트에 대한 핵심 가치를 내포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지식과 데이터, 테크놀로지의 융합에서 비롯됩니다.

여기에서 지식과 유무형의 데이터는 인문학과 예술 등 융합 기반에서 축적됩니다.


지난 90년대 후반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창안한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지난 20여 년 동안디지털 가치가 어떻게 단계적으로창출되고 축적되어 왔는지를 이해한다면,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가치를인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할 때, 한국 경제의 동화같은 기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창출될 것으로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누구나 하는 페북,그 상식을 뒤집는관점

 패러다임의깊이 있는 인사이트!!


12억 인구 인도시장에도,지구 반대편 중남미 국가에도...

민첩하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는소셜미디어 FACEBOOK,

대한국인이여!


태평양을 넘어오대양 육대주를 바라봅시다.

전세계 200여 개 국가와 소통하는글로벌인재의 자신감으로무장합시다!


글로벌 빅데이터 플랫폼 페이스북과 나와 기업과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전세계인과 소통합시다.


창조경제와 4차 산업혁명,그 혁신의 아이콘으로

한류 문화콘텐츠를전파해 나갑시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일자리 창출 6

우리 사회 일자리 창출의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생태계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절실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수 년 동안 우리의 지식 사회의 근간이며 문화콘텐츠산업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출판계가 어려움에 직면해 왔고, 전국적으로 1 여 개가 넘는 서점이 문을 닫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출판계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난 세월 동안 현장 중심으로 이러한 상황을 직시해 온 입장에서 참으로 안타까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의미있는 일자리를 대거 사라지게 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며 한편으로는 이에 대해 새로운 산업의 출현과 대응에 따른 일자리 창출의 흐름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는 데 문제의 본질이 있습니다.

저로서는 그 동안의 세월 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위기 상황을 직시하면서 정책 환경에 뛰어가 간곡히 말씀을 드리고 때로는 쓴 소리도 드려온 배경도 이러한 사회 현상 변화가 급속히 일어나는데 따른 국가경제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심대한 리스크였습니다.

국가재정을 투입하여 수 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면 물론 바람직 하겠습니다만, 시장에서 그 만큼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심각한 위협에 국민들이 직면하고 민생에 위협을 받는 생태계 관점의 상황을 직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태계 관점에서 생각할 때, 정부의 역할과 민간의 역할이 조화롭게 협업하고 지원 체계도 매우 정교하게 전략적으로 구축되는 일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민간의 역할도 기업과 전문가의 역할이 잘 협업해야 하며, 대학과 연구계 역시 생태계 관점에서 선순환의 생태계의 흐름을 고려해야 합니다.

기업도 대기업의 역할과 중소기업, 창조기업의 역할과 범주 구분에 대해 사회적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국가R&D와 지역R&D 등에 대해서도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태계 기반이 잘 조성될 때, 진정한 일자리 창출의 흐름이 만들어 질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특히 문화콘텐츠의 경우 대학과 연구계, 산업계와 정책환경에서 그 동안 가장 창조적 혁신활동이 일어났으며, 성과가 창출되어 왔으며, 한편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경험해 왔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역할과 포지셔닝, 콘텐츠 산업 생태계 기반 활성화와 창조적 열정이 함께 한다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소정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분야라 하겠습니다.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김동환농식품신유통연구원 원장 / 안양대학교 무역유통학과 교수서울대 농과대학 졸업 / 미국 위스칸신대 경제학 박사E-mail : dhkim@anyang.ac.kr

참여농가 관리 통해 신뢰성 높이고 다양한 상품 생산하도록 지원해야농민과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로컬푸드직매장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로컬푸드직매장은 2012년 전북 완주 용진농협이 1호점을 낸 이후 현재 180여곳으로 크게 늘었다. 이제는 새로운 직거래 유통경로로 자리를 잡았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베이커리, 카페, 농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선 복합 유통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 영세한 노령농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필자가 책임을 맡고 있는 연구팀에서 조사한 결과 로컬푸드직매장 출하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1인당 1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도농교류 등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괄목할 만한 양적성장을 이뤄왔으나 운영체계 미비 등 여러 문제점도 있다. 극히 일부이기는 하나 생산자가 일부 물량을 상인으로부터 구입하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고, 생산자의식 미비로 품질이나 식품안전성 관리에 소홀한 부분도 있다. 앞으로 로컬푸드직매장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선 지역 농·축협 등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주체는 참여농가에 대한 교육과 엄격한 관리를 통해 로컬푸드직매장의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 특히 농민이 자기가 생산하지 않은 농산물을 판매한다면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해야 한다.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이용 소비자의 66%만이 로컬푸드직매장의 식품안전성을 신뢰한다는 조사결과도 있어 식품안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인력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이들이 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를 이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해야 한다. 단순히 상품을 관리하는 입장이 아니라 농산물 홍보, 도농교류, 생산현장 방문 등 소비자와 농업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상품 구색이 취약한 로컬푸드의 약점을 강화하려면 지역 내 농민들이 다양한 상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한다. 취약한 상품 구색을 보완하기 위한 품목 개발, 지역 특색과 관광적 요소를 결합한 특화상품 개발도 필요하다. 요즘 같은 동절기에 판매 품목이 빈약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생산체계 개선과 품목 확대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정부 정책도 눈여겨봐야 한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푸드플랜과 연계해 다양한 소비자대상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주부·학생·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식생활교육을 실시하는 방안이 있다. 또 저소득층이 건강한 과일과 채소를 일정 수준 이상 섭취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저소득층에게 로컬푸드직매장 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미국 뉴욕시도 저소득층이 지역 내 파머스마켓에서 공급하는 건강한 채소와 과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현재 도농복합지역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로컬푸드직매장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려면 로컬푸드의 개념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뉴욕시는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130여개의 파머스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도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 인근지역 농민이 농산물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로컬푸드 장터를 주말에 개설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농민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대도시민에게는 건강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로컬푸드직매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을 주는 장터가 되길 기대한다.* 본 칼럼은 농민신문 201829일에 게재된 원고입니다출처 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TME/286990/view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오늘 대학에서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는 후학으로부터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글누림)’을 잘 읽고 있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의 배경과 지식체계 확립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화답을 드렸는데요.

후학들로부터 이러한 인사를 받을 때, 저로서는 큰 격려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의 과정, 이는 어쩌면 지난 10여 년 동안의 창조적인 혁신과 우리 사회의 변화 환경에 크게 힘입었습니다.

한편 돌아보면 국가의 직면한 위기경제 극복과 미래에 대한 염려로 매일 매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개된 처절하고도 치열한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이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

필자는 1999년 당시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창립취지문의 기초를 닦는 데에도 역할을 하였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의미와 콘텐츠 정의 체계를 세우기도 하였다.

국가 IMF 위기 상황에서 전국 정보문화운동캠페인을 오직 해내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진, 실천하기도 하였다.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 인터넷 벤처 버블 위기 상황 극복의 대안으로 '문화콘텐츠'의 개념을 창안, 문화부에 제시하였으며, 문화부의 공식 후원을 받아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을 수행, 대학의 인식 확산을 도모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노력과 활동의 결과 때문인지 필자가 가는 대학마다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대학원, 연구소가 새롭게 융합적으로 창조적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서울과 지역을 막론하고 문화콘텐츠 대학원, 학과 등을 만들고자 노력하시는 열정 어린 여러 대학의 교수님들을 뵙는 일이 개인적인 기쁨이자 보람이 되었다.

대학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지식 컨퍼런스 관련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배우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그러한 결과로 전국에 걸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다.

콘텐츠 창조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지속 가능한 양질의 콘텐츠 창출 기반이 될 가능성, 디지털 환경에서 적지 않은 세월 동안 켜켜히 축적, 형성되어 왔다.

우리 대학의 콘텐츠에 대한 창발성, 역동성이 저변으로부터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증좌이다.

향후 성공적인 문화콘텐츠 산학협력 모델의 창출과 연구 역량의 고도화로 이어 짐으로써 선진경제, 문화강국의 초석을 저변으로부터 다져나가는 지식 기반이 될 것이다.

필자가 콘텐츠 개념의 초창기부터 지난 10여 년 동안 전국 대학을 다니면서, 수 십 개의 콘텐츠 관련 학회, 포럼에 참여하며 '지식 노마디언'의 길을 실천 하여온 또 하나의 이유는 디지털 패러다임과 문명 전환의 시기에 우리 대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지식인, 석학, 교수님들과 함께 하고자 하였으며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고자 함이었다.

산업현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현장에서의 경험과 지식에 대해 산학협력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매우 크게 와 닿았기 때문이다.

일본, 중국 등 해외 지식인, 석학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지식, 정보, 문화의 본질적 융합 시대에 부합하는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 방안으로,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콘텐츠 IT 융합 학과의 창출 가능성, 문화콘텐츠 융합 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 분야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을 위한 기회가 주어지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문화콘텐츠, 콘텐츠 융합 학과 개발 전략은 무엇이며 어떻게 창출되어야 할까?

진정한 선진경제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의 육성에 달려 있으며, 고등교육시장과 구조의 전반적인 혁신과 재창조를 통한 대학 경쟁력 고도화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의 글로벌 경쟁 환경을 살펴 볼 때, 전반적인 수준은 아직은 선진국 수준에 많이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강점을 중심으로 더욱 키워가는 한편 대학의 진정한 혁신적 노력이 대학 스스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립하게 되는 비결이다.

대학의 한 축으로서 교수들의 위상과 사회적 존경, 글로벌 환경에서의 위상 제고는 지식 창조 시대의 핵심 자원인 창의적인 인재를 더욱 배출하는 고등 교육 환경의 조성을 통해 기업 및 산업 경제 경쟁력 제고, 나아가 국가 전체의 교육환경의 선진화, 경제 환경의 선진화에 기여를 하게 된다.

디지털 융합의 경험을 산업현장으로부터 축적해 온 우리 사회는 지식의 융합 창조형 현장전문가들과 함께 진정한 산학협력 모델을 대학의 문화콘텐츠 학과 개발, 대학원 R&D 센터의 개발, 커리큐럼 개발에서부터 시작하고 찾아야 한다.

구글*MIT산학협력 사례로서 싱귤레리티 대학과 같이

현장 경험과 지식이 절대적인 문화콘텐츠 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 과정에서부터 대학과 산업이 산학협력으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세계의 인재를 불러 모아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대학경쟁력 고도화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도 유래가 드문 경험으로 축적된 지난 20여 년의 디지털 패러다임과 융합의 역사 지식 축적의 시간대는 우리 대학의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의 토대가 될 것이다.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은 진정한 산학협력의 모델을 대학과 민간에서의 융합 창조형 전문가와 함께 함으로서 가능하다.

콘텐츠 융합형 창조 학과의 개발, 대학원, R&D 센터의 공동 개발, 협업 모델의 창출로부터 시작할 때, 진정한 성취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대학에서 산업현장에서 10, 20, 30년 세월 동안 핵심 역량과 지식을 축적하고 일가를 이루어 가고 있는 융합 창조형 인재와 전문가를 발굴, 이들이 산업현장에서 축적해 온 진정한 지식 역량과 실력을 온전한 학위와 동등한 평가의 기준으로 삼아, 대학에서 적극 선진 외국 수준으로 수용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의 수용만으로도 우리 대학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의 기회를 잡게 될 것이며 이는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를 넘어 우리 사회의 선진경제에 도달하는 핵심 관건이 될 것이다.

필자가 만난 외국인 가운데에는 최근 수 년 동안의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한류 문화콘텐츠를 접하고 감동을 받아 우리 대한민국을 방문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이들 가운에 특히 외국인 대학생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눈 결론은 이제는 우리 대학도 좀더 자신감을 갖고 '우리 대학도 박지성 선수처럼 프리미어 리그로 나갈 준비''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이른바 선진국의 대학들과 멋진 경쟁을 하는' 대학, 학과가 많이 나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반드시 서울 수도권 대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역 대학도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학과 개발과 역량고도화를 통해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럴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대학이 글로벌 대학으로 평가 인정받아 중국 등 아시아뿐 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본격 수용해 나가게 된다면 이의 국가 경제에 미치는 순기능도 크다.

관광산업생태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정주관광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정부 당국과 대학이, 산업계가 함께 융합적으로 지혜를 모아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제반 제도와 정책의 디테일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

민간 영역에서의 교육 사업자 간의 공정 경쟁과 협력 환경 조성, 촉진을 통한 고등교육 시장 확대, 교육 서비스 경쟁력 고도화와 부가가치 창출 및 성공 모델 창출의 확대를 통한 투자 촉진, 활성화를 통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지식 창조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고등교육기관의 역량 고도화는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 것인지, 정부 정책의 역할과 포지셔닝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지혜로운 통찰을 하면서 고등 교육 사업자들을 위한, 투자자들을 위한 정책 지원 환경의 혁신과 보다 창조적인 정책 포지셔닝으로 신속하게 나가야 한다.

융합 창조형 인재를 양성하는 양질의 고등 교육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지 못하는 상황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필요로 하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적시 적소에 공급하지 못하게 된다.

이는 사회적 제반 비용이 증가하게 되며 국가경쟁력 약화의 원인으로 귀착된다.

국가독점 형태의 지원기관이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 교육 사업은 경쟁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가와 서비스가 태동함으로서 산업생태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에 버틀넥을 야기한다.

정부 지원기관의 예산 투입형 교육 사업은 고등교육 고도화와 민간 시장 브랜드 촉진형 사업으로 포지셔닝해야 한다.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교육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자, 투자자들에게도 각종 혜택과 지원을 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시장에 진입하도록 적극 유도함과 동시에 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한 서비스 공정 경쟁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글로벌 기업에서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로는 콘텐츠 프로덕트 코디네이터, 테크니컬 아트 디렉터, T 자형 인재유형의 제너럴 리스트로서 콘텐츠 프로듀서, 콘텐츠 스토리텔러, 콘텐츠 디자이너, 콘텐츠 프로그래머, 테크니컬 스토리텔러,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기획가, 콘텐츠 융합형 지재권 관리 전문 변호사 등등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 그룹이다. 지식, 융합, 창조 경제시대의 경쟁력의 핵심인 융합 창조형 인재 자원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인재 유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노력 역시 더욱 확대 가속화될 것이다.

지식 기반 경제, 융합 창조 경제 시대에 대학 및 고등 교육 기관의 사명은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제대로 길러내고 있는가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와 보수를 받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가에 있다.

필자는 우리 사회와 대학이 지난 10여 년 동안 펼쳐온 문화콘텐츠 융합 관련 학회의 탄생과 활발한 활동,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대학원, 연구소의 창조 활동은 바로 그러한 시대의 융합 트렌드를 반영한 흐름이며 이는 우리만이 아닌 이미 전 세계 대학과 산업의 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인문학, IT, 미디어, 아트, 문화마케팅 전략경영 등 5대 분야의 융합, 통합, 창조학으로서 문화콘텐츠학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접근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진정한 중흥을 실현해 나갈 전략적 토대가 마련된다 할 것이다.

그리고 콘텐츠 IT 융합 학과, 대학원, 연구소의 활발한 창조 활동은 해당 지역의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와 연관 구조를 긴밀하게 유지할 때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파이프라인 기반이 확대됨으로써 대학의 경쟁력이 더욱 고도화해 나갈 수 있다 하겠다.

대학은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창조섹터로서 포지셔닝해 나감으로써 지식 융합 창조환경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수 있다 하겠다.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핵심 자원으로서 정책, 창작, R&D, 투자, 유통, 매니지먼트 등 제반 분야를 창조섹터의 핵심 자원으로서 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는 산업 전체적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성공 요건이 됨과 동시에 클러스터 경쟁 환경이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의 핵심 관건이 되는 지식 융합 창조경제 시대에 대학이 중추적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콘텐츠 전략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축적하고 정책과 산업과 대학과 R&D 센터, 투자 기관 등을 유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연관시켜 냄으로써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내는, 큰 그림과 디테일을 함께 설계하고 그릴 줄 아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대학의 경쟁 전략은 이러한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로서 콘텐츠 코디네이터를 발굴하는데에서 출발해야 하며, 이러한 인재를 유효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대학의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수 있다.

2017. 3. 3 전충헌 올림

* 20080320일 아이뉴스 24에 올린 바 있는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융합 창조시대,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주제 칼럼을 20173월 시대 변화에 부합하도록 일부 수정하여 다시 공유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