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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콘텐츠 엑설러레이터'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8.07.03 창의자본
  2. 2018.05.08 종자산업, 뿌리산업,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3. 2018.04.11 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4. 2018.03.27 융합을 기반으로 창출되고 있는 가치체계
  5. 2018.02.19 디지털 융합 시대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 방식
  6. 2018.01.31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민간이 주도한다"
  7. 2018.01.29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
  8. 2018.01.16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
  9. 2018.01.12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3대 성장동력
  10. 2018.01.10 문화콘텐츠 창조기업의 성장과 발전
  11. 2018.01.09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
  12. 2018.01.05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13. 2017.12.19 지역 문화콘텐츠의 결실과 성과를 본격 창출하기 위한 콘텐츠정책의 비전과 미션
  14. 2017.11.20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 확립의 지혜
  15. 2017.11.12 실행과 성과중심의 체계를 위하여
  16. 2017.10.23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17. 2017.10.23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18. 2017.09.24 콘텐츠 지식랠리를 실천해온 경험 지식 기반,..
  19. 2017.09.20 시장과 생태계 기반에서 건강성을 회복하는 길 8
  20. 2011.06.30 1000만원이면 문화산업전문회사 설립
  21. 2011.06.13 기업銀, 문화콘텐츠 육성자금 1000억 지원
  22. 2011.03.11 문화부 모철민 차관 "콘텐츠 육성 선제적 대응할 것"
  23. 2011.02.24 이제는 문화콘텐츠입니다.
  24. 2011.01.24 은행권 '문화콘텐츠산업지원' 사업 “순항할까”
83. 창의자본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간다는 일은 우리 사회에 창의자본이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의자본은 빌 게이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빌은 지구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문화메세나, 사회적기업에의 지원이라는 관점에서 창의자본을 보다 인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인식하는 창의자본은 이러한 관점을 포함하면서도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고 힘있게 지탱해 나가도록 하는 쪽에 좀더 무게 중심이 있습니다.

즉, 창조적인 기업과 기업가,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과학기술자, 발명가 등을 위해 운영되는 양질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펀드를 보다 더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C&IP(Contents & Intellectual Property ), 지식재산권 기반의 창조경제 체제의 지속 성장과 발전 역시 중시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가는데 있어 콘텐츠 저작권과 특허, 상표, 실용신안 등 지재권에 대한 인식이 보다 더 확산되도록 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의 지재권 분쟁을 고려한다면 그러하며 다국적 농업기업 몬산토의 종자 지재권의 글로벌 지배 확대의 문제점 등을 생각해도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창의자본 형성과 C&IP 창조경제 기반 생태계를 마켓 중심으로 형성해 나가고 마켓 인에이블러,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주도하도록 하며 이들이 시장을 창출하고 선순환을 이루어 나가도록 민관 거버넌스의 산업 정책을 포지셔닝 하는 일 역시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CIP 창조경제 기반의 산학연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작동되고 콘텐츠 창조기업과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창의자본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창조적으로 투자되도록 하는 창의자본의 투자 생태계와 운영체계의 확립, 콘텐츠 공공성과 철학에 기반하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지혜롭게 대응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력 모델의 창출이 또한 긴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2013 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여든 세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종자산업, 뿌리산업,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종자산업은 농업 및 농 식품 가공산업의 선진화에, 
뿌리산업은 제조업 공산품 및 부품소재산업의 고도화에, 
지식재산권은 지식기반 창조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긴요합니다.

이는 이른바 지식기반 창조경제의 영역으로
우리 사회의 강소기업, 히든챔피온 및 부품 소재 산업을 지속적으로 키워내고, 
창조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중요한 생태 기반으로 인식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끊임없이 양산해내고 있는 우리사회의 수 많은 문제들, 
그 근원 요인들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국가적 비용을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창조대안을 생각할 때, 
그 해법의 단초는

먼저 개인의 발명을 장려하고,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조적 아이디어 및 기획, 스토리텔링 등의 핵심 역량을 
우리 사회와 국가공동체가 체계적으로 존중해 나가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국가의 위기 상황(1997년 IMF 금융위기)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창발적 노력의 과정에서 창안된 개념입니다.

그 시대적 배경은 80년 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창조적 개인에서 출발한 
학제적, 산업 현장과 필드 경험의 치열한 축적의 지식 기반 위에서 탄생된 개념 체계입니다.

콘텐츠는 상상력, 감성, 합리적 통찰, 융합과 창조의 가치창출체계로 인식해야 하며,

다시한번 이러한 창발적 경험 기반 위에 쌓아온 총체적 지식과 지혜를 어떻게 국가 사회적, 개인적으로 , 산업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8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1. 핵심특성
Originality
Convergence
Creativity

2. 핵심비전
Identity 
Valuation
Insight

3. 핵심전략
Initiation
Character 
Storyline
Branding
Design 
Uniqueness

문화콘텐츠 핵심가치 실행로드맵

4. 4P&4C MIX 
Product Customer Value 
Price Commerce 
Place Community 
Promotion Communication

5. STP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6. 문화콘텐츠 실현 단계 진입

Beauty 
Impression
Fun 
Immersion
Happiness

by Jeon, Chung-heon. S.korea, "문화콘텐츠" 최초 개념 창안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디지털가치 가운데 융합을 기반으로 창출되고 있는 가치체계입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핵심가치문화콘텐츠는 이를 체계화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창출된 개념체계이자 지식체계입니다.


이에는 테크놀로지 인사이트에 대한 핵심 가치를 내포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지식과 데이터, 테크놀로지의 융합에서 비롯됩니다.

여기에서 지식과 유무형의 데이터는 인문학과 예술 등 융합 기반에서 축적됩니다.


지난 90년대 후반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창안한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지난 20여 년 동안디지털 가치가 어떻게 단계적으로창출되고 축적되어 왔는지를 이해한다면,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가치를인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할 때, 한국 경제의 동화같은 기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창출될 것으로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융합 시대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 방식

디지털 융합은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 다채널, 이에 기반 한 새로운 뉴미디어 산업 모델의 창출 등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진화 발전을 촉진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 지상파 방송의 재전송, 케이블TV PP 콘텐츠의 확보가 디지털 방송 전환과제에서 콘텐츠 수급 이슈로 대두되고 있고 특히 IPTV 본격 서비스 개막을 앞두고 뉴미디어 서비스 환경에 부합하는 양질의 콘텐츠 수급과 확보, 생산 방식과 시스템이 보다 중요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보다 차별화되고 안정적인 콘텐츠 수급을 위한 콘텐츠 생산 방식은 기존 지상파TV, 나아가 케이블, 위성방송, DMB, IPTV 등 유료방송 시장의 활성화와 뉴미디어 산업의 연착륙,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발전이라는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 정책의 핵심과제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다. 방송통신 융합 산업의 가치사슬 생태계로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디바이스의 영역이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통합이 대세를 이루어 가고 있고, 미디어 서비스 기반에서도 네트워크, 플랫폼, 솔루션 기반이 서비스 최적화와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전략적 대안을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는 결국 양질의 콘텐츠에 대한 지속 가능한 창출 기반 조성이 중요하며 결국 킬러콘텐츠의 생산 방식이 가능한 지혜로운 콘텐츠 산업 구조로의 재편이 전체 방송통신 뉴미디어 산업과 시장을 키워내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와 제작 방식의 진화가 뉴미디어 환경에 부합되게 재창조되어야 하고 전체 콘텐츠 미디어 산업 구조의 변화와 트렌드를 통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콘텐츠 비즈니스 포맷 전략 환경과 비전을 고려할 때도 역시 중요한 원칙이 되고 있다.

전체 뉴미디어 산업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는 이제는 콘텐츠 창조와 생산을 위한 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이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자금 조달 여건 조성과 투자 활성화가 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공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기도 하다. 이제야말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제작 주체의 창의적인 생산 활동이 다각적으로 존중되고, 풍부한 창작 기반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 및 정책 지원을 통해 전체 콘텐츠 산업과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콘텐츠 중심 정책 추진 체계의 제반 제도와 정책 혁신이 실천되어야 한다. 나아가 킬러콘텐츠의 지속적인 생산기반과 전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 발전의 연관성이 매우 크다는 데에 대해서도 국민적 공감대가 확대되어야 하고 개별 사업자 단위의 지원 체계와 함께,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시스템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체계의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시스템의 도입의 중요한 명분과 가치는 글로벌 한류의 확대, 국제 공동 제작 환경, 지역 경제 발전과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의 명확한 비전을 문화공동체 전체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면서 구체적인 성과로서 킬러 콘텐츠의 지속 창출, 글로벌 문화콘텐츠, 미디어 기업의 창조, 세계 수준의 문화 상품의 전국 지역별 개발 등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동시에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환경의 자금 파이프라인의 획기적 개선과 투자의 선순환을 가져올 수 있다는 투자환경에 대한 전략적 이해와 믿음을 실증해 해야 할 때이다.

물론 디지털융합 시대가 몰고 온 뉴미디어 산업 환경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고 있으며 또한 구조적 모순과 악순환 구조에 처한 현재의 상황을 함께 돌파해 내야 한다는 보다 절실한 과제에 놓여 있다는 현실 인식에도 기반 하여야 한다.

필자가 생각하건대, 이러한 구조적 모순에 처하게 된 요인으로는 디지털융합 환경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인식의 부재, 혼돈과 이에 따른 뉴미디어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한 지혜로운 대응 전략과 정책 비전의 확립의 미흡에 적지 않은 원인이 있었다.

디지털 융합은 뉴미디어 산업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최근 2,3년 사이 보다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이슈이나, 산업 현장에서는 그 보다 더 많은 세월 동안, 특히 지난 90년대 후반 이후 브로드밴드 인터넷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10년 이상 진행된 전 세계 뉴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디지털 경제의 글로벌 메가트랜드를 사실상 추동 해 온 성장 동력의 핵심 개념이다. 이러한 인터넷 기반의 성장과 더불어 디지털융합은 방송통신의 융합, 지식과 정보, 문화의 융합, 콘텐츠 융합, 비즈니스 방식의 융합으로 빠르게 진화, 확산되어 가고 있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융합이 이끌어 온 뉴미디어 산업의 변화는 글로벌 환경에서 보다 종합적이고도 총체적인 인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안목과 통찰을 요구하고 있다. 즉, 이러한 산업구조의 변화 요인으로 인하여 기존의 정책과 제도, 사업 환경의 변화를 초래해 왔으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로서 디지털 융합 시대의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 수급과 생산방식의 혁신과 이를 뒷받침하는 콘텐츠 중심 정책 추진체계로의 전환이 보다 절실하고도 시급히 추진되어야 하는 것이다.

뉴미디어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가 인식해야 할 것은 지상파, 케이블 등 플랫폼 사업자와,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외주제작사, 독립제작사,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관계는 이러한 새로운 산업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면서 콘텐츠 생산 방식과 협업, 협력의 방식, 경쟁의 원칙 등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야 한다.

이제야 말로 전체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함께 창출하고 공동의 이익을 고려하면서 경쟁의 원칙을 확립하고, 고객과 소비자의 편익을 고려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성장기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협업 기반의 뉴미디어와 콘텐츠 산업 구조의 재창조"를 검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나아가 글로벌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콘텐츠의 유통 및 배급 채널의 확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전략, 지적재산권 관리 및 수익 모델의 다각화, 안정적 투자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정책 지원 방식 역시 혁신해야 한다.

지난 2000년대를 전후로 촉발되고 전개되어 온 한류의 확산과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의 변화가 디지털 융합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촉진되어 왔음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환경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향후 비전과 기회의 가능성이 보다 실질적인 국가 정책의 비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새로운 뉴 미디어 산업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의 수급과 제작 방식을 고려해야 할 때인 것이다. 이는 글로벌 한류의 재 확산이라는 긍정적 변화를 창조할 수 있다는 측면 외에도 국가 경제 활성화, 산업 선진화, 지역 경제 발전, 중소기업 성장, 지역마다의 콘텐츠 기업 창조 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의 연관 구조를 통찰하여 이를 총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콘텐츠의 창조와 기획, 제작 환경에서의 "콘텐츠 창조위원회" 라고 하는 콘텐츠 수급 및 생산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실험하고 실천하면서 그 시행착오와 다양한 케이스를 성공사례와 함께 연구 분석 해 나간다면 우리의 콘텐츠 미디어 산업 환경에 부합하는 모두가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 방식이 창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콘텐츠 창조위원회 제작 방식의 도입 과정에는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적지 않다. 무엇보다 디테일 프로세스에서 전문 역량과 지식 역량, 콘텐츠 창조 역량, 리더십 등이 구축되어야 한다. 또한 구성원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다양하게 실험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미디어 시장 전략의 체계와 지식과 경험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실행해 나가면서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해 나가야 한다. 또 한편으로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선순환 체계와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관리, 지재권 관리, 리스크 관리, 글로벌 시장 트렌드 변화 관리, SPC 관리, 중앙정부 및 산하 지원기관, 지자체의 지원 체제, 투자 관리 등의 디테일 프로세스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콘텐츠 창조위원회 방식의 도입은 현재의 미디어 산업의 개별 주체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도 그 기대효과와 유효성이 적지 않다.

현재 지상파 방송사의 입장에서 볼 때, 현재 광고 수입 등 적자 구조에 직면하고 있는 방송 영상 콘텐츠, 드라마 제작 등 자금 관리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보다 유연한 투자 관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핵심 역량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장과 파이를 키워 나갈 수 있다. 케이블TV의 입장에서도 기존의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경험에 더해 양질의 콘텐츠의 수급 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 방송에 대한 시청자 복지와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수 있어 유료방송 시장의 전체 시장과 파이를 확대해 나 갈 수 있다. IPTV 등 뉴미디어 산업 환경에서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 전략을 펼쳐 나가면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디바이스 등 가치사슬이 통합되어 동반 성장의 구도를 창출할 수 있다.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 투자해온 콘텐츠 지원 기반, 방송 영상 산업 지원 기반의 혁신과 선진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 관광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등의 창조적인 정책성과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다.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도 뉴미디어 산업 환경의 성장과 더불어 광고 시장의 성장, 진화, 발전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방송영상 콘텐츠 미디어 산업 전체의 입장에서도 콘텐츠 미디어 전략, 콘텐츠 상품화 전략, 콘텐츠 포맷 비즈니스 전략, 콘텐츠 국제 제작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감으로서 현재의 산업 구조의 문제점과 모순을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부가가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콘텐츠 창조위원회 방식이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로는 디지털 융합 시대 콘텐츠의 수급 생산 방식으로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사들의 콘텐츠 창조환경과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이 창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보다 충분히 조성해 주어야 한다. 나아가 창조적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존 미디어와 뉴미디어, 디지털콘텐츠 전반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코디네이터, 프로듀서, 융합 창조형 인재들을 적극 발굴하고 이들에게 이러한 콘텐츠창조위원회 형태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방식을 통한 킬러 콘텐츠 창출과 마케팅, 글로벌 유통, 배급에 걸친, 프로젝트의 주도적 수행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2008.8.27.

전충헌 /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벤처생태계 혁신대책]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민간이 주도한다"

벤처생태계 혁신 대책 추진전략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벤처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규제 혁신 대책을 내놨다. 그동안 정부와 관(官) 주도의 벤처 인증과 투자 제도가 '민간 중심'으로 전환된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1월31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창업지원공간 마루180에서 '민간중심의 벤처생태계 혁신대책'을 발표했다.

벤처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인 만큼, 홍 장관은 일반적인 정책 발표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벤처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토크 콘서트 형식의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것. 창업지원공간의 개방된 이벤트홀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현직 벤처기업, 벤처캐피탈 대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메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가 참석했다. 류중희 대표는 중기부 정책기획단 벤처분과장을 맡고 있다.

홍 장관은 "'민간중심의 벤처생태계 혁신대책'의 목표는 민간주도로 성장하는 활력있는 벤처생태계 조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홍 장관이 밝힌 3대 추진원칙은 △민간 선도 △시장 친화 △자율과 책임 등이다. 그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후원해, 민간과 정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도를 운영해 정책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다만, 민간의 자율성은 높이되 공정한 투자환경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3가지 과제는 △벤처확인제도 전면 개편 △벤처투자촉진법 제정 △모태펀드 운용 혁신 등이다. 우선 민간전문가가 혁신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벤처를 선별한다. 그리고 투자 규제를 최소화하고, 벤처투자 확대를 위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민간이 제안하고 정부가 운영하는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민간제안펀드도 도입된다.

홍 장관은 "벤처정책은 '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하면서 관련 법률을 제정하거나 개정하는 만큼 벤처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홍 장관은 지난 25~29일 벤처기업협회장, 벤처캐피탈협회장 등 벤처업계와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해 업계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민간 주도로 성장하는 활력있는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벤처확인제도, 벤처투자제도, 모태펀드 등 벤처기반 제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대책"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반제도의 개편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벤처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

-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투자생태계 기반 조성으로 문화금융, 투자 환경 꽃피워야

최근 서울경제신문의 문화콘텐츠가 미래 먹거리다관련 특집 기사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금융계 신성장 동력 문화금융 편에서는 중요한 내용과 시사점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 가운데 산업은행의 경우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으로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에서 벗어나 신금융시장으로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말씀과 시중은행의 고위관계자께서 하신 비행기는 활주로에서 이륙해 안정적인 고도까지 진입할 때 가장 많은 연료를 소모한다. 돈이 필요한 산업도 마찬가지이며 이륙단계의 금융지원이 기업들에는 가장 필요하다는 말씀은 매우 공감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초창기 저로서도 콘텐츠 창조대안을 제시드리고 콘텐츠 지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랠리 실천을 할 때, 부족하나마 꼭 그러한 비행기 이륙의 절실한 마음과 생각으로 랠리에만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집중한 바 있습니다.

제가 최근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에 대해 다양한 서브 주제를 가지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투자생태계 기반 조성으로 문화금융, 투자 환경 꽃피워야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사실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의 허브로 서울 코리아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실 이 과정이 저절로 되는 일은 아니며 아무리 그러한 기회에 와 있다고 하더라도 국가적 역량과 국민들, 공동체가 함께 이러한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만들고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가 핵심 관건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는 무엇보다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이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시장,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가 지속적으로 발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이 또한 중요한 이유로 지난 세월 동안 아시아 글로벌 한류문화를 창출한 킬러콘텐츠는 대부분 시장에서 창출되었고 콘텐츠 핵심가치에 충실했으며, 콘텐츠 창조 핵심 트렌드에 집중하였던 결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도 콘텐츠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에 집중함으로서 축적되고 길러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에 나아가 문화금융의 저변 기반의 확산이 또한 생태계 관점에서 필요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 문화금융과 투자 문화메세나, 문화 엔젤의 저변이 보다 우리 사회에 확산이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의 문화금융에 대한 관심 증대와 움직임과 함께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도 포스코, 아산재단, 크라운제과 등 매우 훌륭하신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나아가 저는 우리 사회의 상위 1%~10%의 계층에서부터 보다 자발적이고도 창발적인 문화콘텐츠 투자와 메세나, 엔젤 투자네트워크 기반 확산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기업의 경우에도 우리 경제와 산업의 트렌드와 창조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문화창조기업으로의 창조적 열정과 창의 혁신이 기업 환경의 저변에서부터 일어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러한 우리 사회와 경제의 저변과 기반에서의 창발적인 움직임이야말로 현재의 직면한 위기를 국면돌파하고 창조경제시대를 함께 실현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문화선진국으로, 경제 선진국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진정한 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렇듯, 앞서의 문화금융이라는 신금융산업의 태동과 발전을 위해서도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한 안목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사회의 기반과 저변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의 조기 실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국가공동체의 창의 열정이 보다 뜨겁게 올라오기 위해서는 그 동안 왜 어떻게 하여 지난 불과 10여 년 만에 아시아 글로벌 한류 확산이 기적같이 가능 했는가에 대해 그 원인과 배경에 대해 먼저 시장 관점, 산업 구조의 생태계 변동 관점, 트렌드 변화 관점에서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난 20여 년 전,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떠한 움직임이 있었는가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생태계의 기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보다 통찰적 관점, 철학적 관점을 확립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야말로 문화금융을 진정한 창조경제시대를 이끄는 신금융산업으로 자리매김되도록 하는 길이며, 개인투자자나 문화엔젤, 투자기관의 입장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보다 깊은 관심과 열정, 투자 수익의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한 안목을 키워가는 길이라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

 

저는 '문화콘텐츠창조산업클러스터 범주화의 과제'에 대해 미국과 영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 '문화콘텐츠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에 대해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문화콘텐츠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으로,

 

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발성에 대한 가치 인식과 재설정.

 

2. 콘텐츠 저작권과 IP(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가치 재인식.

 

3. 콘텐츠 정책 리더쉽과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주제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문화콘텐츠를 대한민국 창조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그 개념과 지식체계를 창안하게 된 배경과 과정은 이미 말씀드릴 바 있습니다만,

 

그 시대적 배경으로는 좀더 멀리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미약하고 부족하나마 '2010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주제 발제를 통해 당시 우리 사회의 3D 아바타와 함께 애플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스마트 환경으로의 급속한 변화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한 산업계와 학계의 이해 공감대 확대와 보다 지혜로운 정책 대응을 정책 당국에 제안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한 글로벌 시장 환경의 빠른 변동과 변화에 대해 제언을 드리게 될 때까지 사실 저로서는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확립의 치열한 시간대와 몰입의 과정이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근저에는 이른바 “CONVERGENCE, 융합이 자리 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디지털 융합의 역사적 시간대와 그 맥락을 함께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1990년 대 초반 이후 시장과 현장, 생태계, 산업구조의 변화, 글로벌 트렌드 환경, 디지털문명전환기의 흐름을 공시적, 통시적, 거시적, 미시적 관점에서 통찰하고자 하는 집중적인 과정에서 개념 창안이 이루어진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지난 2010년 우리 사회의 스마트 환경으로의 급속한 변화는, 이미 해외에서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 된지 약 3년이 지난 시점에 국내 시장에 개방되었고 이러한 시대 변화 환경으로 인하여 시장의 충격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스마트 환경으로의 변화의 시간대는 그 보다 더 거슬러 10여 년의 시간대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른바 T-G-I-F라는 글로벌 시장 환경, 글로벌 기업의 시장 경쟁 환경에 우리 IT 산업 전반이 지배와 종속이 되는 역사적 과정의 시간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스마트 환경으로의 변화, 소셜 트렌드로의 변동 상황에서 이미 검증된 한류문화콘텐츠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가 지난해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성공의 결실을 거두게 되었으며 그 배경이 바로 그러한 스마트 환경, 소셜트렌드 환경, 유투브와 같은 환경에 대한 시장에서의 지혜롭고도 적절한 대응을 한 결실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C-P-N-D 역시 저로서는 미약하고 부족하나마 지난 10여 년의 세월동안 콘텐츠 생태계,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해 지속적인 담론 형성의 과정과 특히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의 환겨에서 시장과 글로벌 환경의 절실하고도 절박한 시점에서 콘텐츠 중심의 생태계 환경으로 신속히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드리고자 확립한 체계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IT 만 강조되는.. 상황이었으며, SW IT의 보다 세부적인 디테일을 놓치고 있으며, 특히 2000년 대 이후 변화하고 있는 하이컨셉, 하이터치 시대등 글로벌 트렌드를 담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현장에서의 인식과 우려가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C-P-N-D , 콘텐츠 중심 생태계 환경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일정 부분 리더쉽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를 우리 사회에서 발현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 좀더 유연하게 제공되는 환경입니다.

 

특히 컨버전스 환경은 지금은 스마트 환경입니다만, 이미 지난 20년 동안 융합의 심층지식체계가 우리 사회에 확립되어 왔고 전문가와 전문지식이 축적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전문 지식의 공유와 우리 사회의 공감대 확산이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와 심대한 위기 상황을 해소해 나가는데 필요하며 여전히 매우 절실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말로 우리는 성찰적 관점에서 융합 컨버전스의 진정한 의미인 '수렴'을 해야 할 시점이며 그 동안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를 정책 피드백의 차원에서, 바둑의 기본인 복기의 차원에서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 그 동안의 세월의 시간대에서 디지털문명 전환기 시대 변화와 한류 문화콘텐츠의 기회, 스마트 환경, 컨버전스 환경에서의 이미 노정돼온 심각한 제반 위협 요인의 디테일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3대 성장동력

 

저는 앞서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범주화의 과제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으로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을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디지털융합 기반에서 가치 혁신과 상상력 연결, 감성 스토리와 브랜드, 캐릭터 디자인 테크놀로지 인사이트의 융합과 창조 가치 창출 체계로서 문화콘텐츠 산업은 이미 지난 세월 동안 글로벌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역량은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산과 이의 과정에서 겪은 바 있는 적지 않은 시행착오와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축적되어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화콘텐츠 산업이 축적해 온 글로벌 역량은 우리 사회와 경제가 직면한 위기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세월의 시간대를 이미 10여 년을 지나 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산업이 우리 사회와 경제가 직면한 위기 경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저는 긍정적으로 믿고 기대합니다. (부동산 위기까지도..)

 

나아가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현재 경제 불황기에 직면해 계신 국민들께도 감동과 기쁨, 행복과 즐거움을 드린다는 점에서 또한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콘텐츠 산업은 문제해결기반으로서 창의력, 미래 성장동력의 창출의 지속 가능한 모델로서 융합의 본질인 시간과 공간, 지역과 네트워크의 심층 지식 체계를 확립하고 창조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현하여 왔다는 점을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성장동력, 글로벌 시장을 창출하는 핵심 역량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작동되도록 하는 3대 키워드를 생각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발성에 대한 가치 인식과 재설정.

2. 콘텐츠 저작권과 IP(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가치 재인식.

3. 콘텐츠 정책 리더쉽과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을 여전히 강조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기업의 성장과 발전

 

미래 대한민국을 굳건한 반석 위에 올려 놓는데 크게 일조할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지난 세월동안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의 육성과 축적된 콘텐츠 지식 기반 위에 가능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 동안 콘텐츠 지식 기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홍익대..제주대, 전북대, 전주대.. 등에서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한국 외국어대 글로벌 문화콘텐츠 콜로키움, 대전한밭대, 우송대..교육부 등에서, 광주 교대, 서경대 청문단 등에서 진행된 바 있는 문화콘텐츠 관련 특강과

청주첨단문화산업진흥원,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경기콘텐츠진흥원,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목포,..전주, 대전..부산콘텐츠마켓 등에서의 강연과 과학 창의 유관 기관에서의 활동, 콘텐츠 관련 수 많은 학회에서의 발제와 토론 등을 통해 축적돼 왔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에는 자본의 국경 이동과 협력, 자본의 투자 금융 시스템의 의사결정 결정요소로서 디지털과 융합, 소셜, 창의 인재, 지식, 문화적 요소가 보다 중요해 지며 따라서 수출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의 척도이자 핵심 요소가 되는 문화자본주의의 본격 개막을 의미합니다.

 

이는 바로 문화자본주의에 기반한 것이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이며, 이를 통한 자본의 국경 이동, 공유경제, 창조경제에 입각한 아이템 투자와 금융 시장 활성화가 보다 본격적으로 시현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10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발제를 통해 말씀드렸던...

콘텐츠크리에이터와 융합 전문가에 의해 보다 정교하게 설계되고 기획된, 나아가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창출, 수출 기업의 이익 창출에 상당 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창의적인 콘텐츠 투자적격 모델의 지속 발굴”,

글로벌 시장 전략 기반의 확충”,

콘텐츠 생태계 비즈니스 역량 기반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일.

 

이는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가 되는

KFS(Key Factor of Success)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역 문화콘텐츠의 결실과 성과를 본격 창출하기 위한 콘텐츠정책의 비전과 미션


은 우리 사회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들이 창조적 상상력으로 문화콘텐츠를, BM과 프로젝트를 지속적


으로 창출하고 경험과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과 생태계를 조성하는 일이어야 합니다


정부의 지원기관과 학계, 대학, 연구기관은 이러한 환경과 생태계의 구조에서 나타나는 리스크 요인과 규제


요인을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하며, 서포트 기관으로서의 역할분담을 보다 분명히 해야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 확립의 지혜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는 일은 콘텐츠산업정책 뿐만 아니라 전체 ICT산업, 방송통신 융합산업 등 창조경제의 전반적인 생태계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합니다.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는 일의 지혜의 첫걸음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체계를 말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실행과 성과중심의 체계를 위하여>

전국적으로도 
지역문화콘텐츠의 창발성이 
만개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1~2%의 고지를 남겨놓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전국 지역적 분포에서 실행과 성과 중심의
가능한 생태계적 토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기에,

지난 30여 년 세월 동안 
눈이오나, 비가오나

일관된 사명 실천의 길을 부족하나마 달려온 
저로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어떤 상황에도 중심을 잃지 않은 
정책 일관성과 지속가능성의 결실임에 틀림없습니다.

또한 이는 산학연 정관언 우리 모두의 성과이자 결실입니다

그럼에도 
문화콘텐츠 핵심과제가 산재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 원인과 해법을 고려할 때,

저로서 부족하나마 이미 여러차례 주창한 바 있는 방안이 최선임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이는 향후 문제를 최소화하고
실행과 성과 중심체계 유지의 대안임을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1.초창기 문화콘텐츠 개념 형성의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2.초창기 이후 수 십 년에 걸친
문화콘텐츠생태계 조성과정,
창조지식 축적의 과정을 살펴야 하겠습니다.

3.지금까지 희생과 헌신의 과정을 면밀히 면밀히 살펴 봐야 하겠습니다.

4. 문화콘텐츠학 성립의 과정과 배경을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5. 문화콘텐츠 정책 법제 형성 과정을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6. 문화콘텐츠 산업적 성과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를 통해

1.진정한 실행과 성과중심 체계를 창출할 수 있으며

2.현재의 직면한 심대한 제반과제를
해소해 나갈 수 있습니다

3.더욱 탄탄한 정책 일관성의 기조를 유지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향후 미래 30년 동안에도 이러한 기조와 정책 일관성을 유지해 나갈 때,

문화콘텐츠의 산업적 성과 외에도 
문화콘텐츠 창조지식과 문화의 수출 국가로서
진정한 선진화의 기틀을 세우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통일과 인류의 삶과 행복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11.11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엔테테인먼트, 인포테인먼트, 에듀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로 성장해 왔습니다.

K-POP,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저로서는 15대 영역을 주로 획정한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가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흐름을 주도해 온 성장의 과정에는 바로 지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는 테크놀로지를 위시하여 장르의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에 따른 구성요소를 핵심 가치로 내재화 하여 왔습니다.


그 구성요소와 핵심 가치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일그 연관 구조를 통찰하는 일이 문화콘텐츠를 제대로 인식하는 일입니다.


이는 문화콘텐츠가 지난 세월 동안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하여 수 천편의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이 배출되고 후학이 육성되어온 배경입니다.


문화콘텐츠 지식기반은 수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컨퍼런스, 세미나가 이어지면서 축적되고 형성되어 왔습니다.


이는 복잡계로 표현할 수 있지만, 집단지성의 지혜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확립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는

한류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요구되는 지식 기반이 되어 왔으며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통찰과 비전을 응축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한민국 공동체는 지난 시절 우리 사회와 경제의 양대 위기 상황(국가IMF위기와 IT벤처 버블위기)에서 

위기를 기회의 흐름으로 돌리는데 함께 협력과 지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하지만

산학연 정관언의 격려와 성원 하에 창발적이고도 집중적인 콘텐츠 지식랠리를 실천해온 경험 지식 기반,..

 

얼마나 소중한 가치였는지를 절실히 생각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시장과 생태계 기반에서 건강성을 회복하는 길 8

 

시장과 생태계 기반에서 건강성 회복이 중요한 이유는 참으로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시대 환경은 지식 기반 경제, 개념의 시대, 창조경제 시대를 진입하고 있기에 하나의 개념체계, 지식체계를 올바로 확립하는 일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디지털 문명전환기, 시대의 방향을 제시하고 통찰을 제시해온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라면 더욱 그러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 환경, 산업발전, 학문체계, 인재양성, 투자 활성화, 일자리창출 등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십 수 년 동안 적지 않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어 왔음에도 그 산업 발전의 성과가 미미하고 오히려 산업 정체 현상이 뚜렷한 경우, 그 원인을 깊이 복기해 보면 근본 원인이 그렇게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정책 환경에서 그 개념체계, 지식체계를 올바로 이해하는 일은 지대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미래 시대 환경의 급격한 변화 상황에서 창조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일은 개인과 기업, 국가도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문화콘텐츠 그 개념체계, 지식체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개념 탄생의 배경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시대 배경과 개념 형성의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여야 그 개념체계와 지식체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정책 기획과 실행계획을 온전히 수립할 수 있게 됩니다


문화콘텐츠 인재양성 체계도, 학문체계도 그렇습니다. 이를 간과한 채 15년 이상 진행되어온 정책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 참으로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장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첩경이기에, 또 다시 지난 국가 IMF위기 상황과 같이 우리의 기업(대기업,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만큼, 이제라도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가 누구인지를, 국가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을 제시드리고 최초 전국 대학 문화콘텐츠 순회강연을 실천한 장본인이 누구인지를 과학적으로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1000만원이면 문화산업전문회사 설립

기사본문SNS댓글 쓰기입력: 2011-06-30 17:17 / 수정: 2011-06-30 17:17

만19세도 스포츠복권 구입
병역기피 의심자 즉시 재검
교원평가 학부모 참여 확대

문화 통신 교육 국방 농림 등 분야에서도 변화가 많다. 만 19세도 스포츠복권을 살 수 있게 되고 육군의 전투모는 20년 만에 베레모로 바뀐다.

[문화ㆍ통신]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특수목적법인인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설립 자본금이 1억원에서 1000만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다만 회사 설립 후 3개월 안에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스포츠복권 등 체육진흥투표권을 구매하지 못하는 연령은 미성년자(만 20세 미만)에서 청소년(만 19세 미만)으로 낮아진다. 중개형 인터넷 쇼핑몰인 오픈마켓에서 게임물을 유통하려는 사업주는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사전등급 분류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게임물의 등급을 분류하면 된다.

통신비 지출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SK텔레콤 이동통신비 기본료가 1000원 인하되고 문자가 50건 무료로 제공된다. 가입자가 취향에 따라 음성 · 문자 · 데이터를 구성하는 스마트폰의 선택요금제도 7월부터 도입된다. 앞으로는 개인이 인터넷 웹사이트에 가입할 때 자신의 정보가 제3자에 제공되는 것에 반대하더라도 회원 가입을 할 수 있다.

[교육]

초 · 중 · 고 교사를 대상으로 학습 · 생활지도 능력을 매년 평가하는 교원능력개발 평가에 학부모 참여가 확대된다. 나이스(NEIS · 교육행정정보시스템)와 연계한 온라인 평가시스템이 개발되면서 평가자의 익명성 보장이 강화됐기 때문이다. 또 시 · 도교육청에 세부평가를 일임해 지역 · 학교별 평가가 가능해진다.

대학이나 연구기관 연구실의 환경도 개선된다. 9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령 개정안'이 시행되면 연구실에 대한 안전 실태 조사를 2년마다 해야 하고 안전환경관리자 지정이 의무화된다.

[보훈ㆍ국방]

11월부터는 병무청도 고의로 신체를 훼손하는 방법 등으로 병역을 기피한 입영 대상자에 대해 즉시 재검을 통보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경찰 고발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현역병 복무 중 배우자가 자녀를 출산한 경우 상근예비역으로 편입시키는 제도가 11월25일부터 시행된다. 현역병 외에 전경,의경,해경,의무소방대,경비교도 등 전환복무 중인 사람도 해당된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인정한 학점은행제 학습기관에서 수강하는 사람도 입영을 연기할 수 있게 된다.

육군의 변경된 전투복에 맞춰 전투모가 20년 만에 베레모로 모두 교체된다.

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기업銀, 문화콘텐츠 육성자금 10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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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18,950원 상승350 1.9%)은 문화콘텐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화와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음악, 공연, 디지털콘텐츠 등 문화콘텐츠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중소기업이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보증서 발급 조건 완화 및 보증료 우대 등의 협약을 맺었다. 대출 재원으로는 지난 2월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한 500억 가운데 100억(운용배수 10배)이 활용된다.

지원은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보증부 대출과 중소기업 발행 사채 등을 직접 인수하는 금융투자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업은행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필요 운전자금 산정 과정을 생략하고 영업점장에게 대출금리 1%포인트 추가 감면권을 부여해 최대 2.75%포인트 금리 감면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완성 보증부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감면하는 등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문화콘텐츠산업은 제조업보다 고용유발효과 및 부가가치가 높아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산업의 성장 추이와 발전 속도를 감안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부 모철민 차관 "콘텐츠 육성 선제적 대응할 것"
문화부·금융기관, 지원 범위 확대

입력 : 2011.03.10, 목 15:12 댓글 (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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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관한 모든 것, Cloud Power! IBM, 서버&스토리지를 생각하다: 3월 이벤트 실시
[김영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모철민 차관은 "콘텐츠 예산은 국가
 재정의 0.16%에 불과해 정부 재정에만 기댈 수 없는 상황"이라며
"보다 선제적인 투자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아래 민간 금융·투자
기관과 협력해 자금 육성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 차관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문화부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요 금융권과 맺은 글로벌 펀드를 조성키로
 합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콘텐츠 산업은 국가 전략 산업 중 하나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고 짧은 시일 내 시장도 크게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업계
와 정부 금융계가 지속적으로 대화하면서 제도적 문제를 해결하는
자리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부와 콘텐츠진흥원은 기술보증기금, 수출입은행, 중소기업
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과 완성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
완성보증제도란 문화콘텐츠 제작사가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조달하도록 보증기관이 금융기관에 대출보증서를
발급하고 관리기관에서 제작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2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완성보증을 통한 융자 대상은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한
콘텐츠 업체에만 제한이 됐다. 이 마저도 수출입은행을 통해서만
가능해 내수용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이번 은행권의 완성보증제도 참여로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콘텐츠 제작사들은 자금 조달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했다.

안제현 삼화네트웍스 사장은 "종합편성채널 등 시장이 크게 변화하는
 적절한 시기에 정부가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기대가 크다"며
"금융 투자 기관 역시 좋은 작품에 적극적인 투자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콘텐츠산업 금융투자협의회'에는 콘텐츠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영진위,
한국벤처투자, 무역보험공사, CJ엔터, 그룹8 등 유관기관 및 업계
대표, 학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영리기자 mirac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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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이제는 문화콘텐츠입니다.

리비아 등 해외 변수..와 함께 국내 상황은 저축은행, 지역 경제, 양극화, 인플레이션, 가계부채, 유가, 청년실업 등 복합적 위기 상황이 가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우리 사회의 구조적, 누적적, 만성적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매진하여 온 저로서는 이렇게 위기가 한꺼번에 분출되고 있는 상황이 이제야말로 단기적 처방이 아닌 근본적인 치유책과 창조적 대안이 절실하고도 시급히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미 지난 10여 년 전, 우리 사회의 국가IMF위기 등 심대한 위기 상황에 대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창조적 대안으로서 문화콘텐츠 개념체계와 지식체계를 제시하고 콘텐츠 지식 랠리를 실천해 온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기까지도 이미 그 이전 15년 이상 인문학과 IT 소프트웨어, 융합 테크놀로지에 대한 현장과 시장에서의 필드웍을 통해 글로벌 시장 트렌드 인사이트를 확립하여 왔으며 그 동안의 세월동안 무수한 난...관과 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개발 등 핵심 역량을 축적하기 위해 매진해 왔습니다.

'이제는 문화콘텐츠를 육성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기까지도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콘텐츠가 창안된 배경과 역사적 과정,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서는 간과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적지 않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10여 년 전, 국가IMF위기 상황 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창발적 노력과 실천, 실행 전략의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은 지금도 매우 소중한 것이며, 그 동안 더욱 고도화되고 체계화된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와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핵심 문화자산과 자원을 형성해 온 과정은 이제는 우리 모두의 핵심 지식자산이자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국적으로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여 주시는 ‘이제는 문화콘텐츠이다’의 정당성이 확립되어 온 것이며, 우리 사회 구성원과 공동체가 모두 함께 그 가치와 지식을 올바로 공유하여 나가야 할 이유와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전충헌 드림
문화콘텐츠 창시자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contentskorea.or.kr
www.kodic.com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은행권 '문화콘텐츠산업지원' 사업 “순항할까”  
등록 2011-01-23 14:00 수정 2011-0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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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은행권이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가능성과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은 이 분야의 잠재 리스크가 커 여신의 적정 규모와 운용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각 은행들은 드라마나 영화, 게임 등을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틈새시장 공략으로 이미지 개선과 수익 다변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말 SBS드라마 ‘아테나’에 30억원을 지원한 수출입은행은 2008년 법 개정 후 콘텐츠산업 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2009년 하반기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기술보증기금, 한국콘텐츠진흥원 등과 함께 ‘완성보증제도’를 시행해 자금을 먼저 지원한 후 콘텐츠 판매대금과 수익금 등으로 이를 회수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대출잔액은 2년간 총 139억원. 올해 목표는 200억원이다.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하나 문화사랑 대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험증권을 발급하면 이를 담보로 대출해주는 방식이다. 이 상품은 판매 실적은 122억원 수준이다.

IBK기업은행도 지난해 말 조준희 행장이 취임사를 통해 밝혔듯이 문화콘텐츠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업은행은 투자와 여신 두 분야로 나눠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계획안을 마련해 둔 상태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9년 ‘신한 문화콘텐츠 대출’을 내놓았지만 지난해 10월부로 판매가 1년 만에 중단됐다. 무역보험공사의 보증 심사를 통과하기가 까다로워 실제 대출 건수가 적은 탓이다.

사단법인 독립제작사협회 관계자는 “특히 다큐멘터리 제작업체 등은 수십억원을 들이는 드라마에 반해 제작비가 1억원도 채 안되지만 신용 심사 문턱에서 탈락하는 영세업체가 많아 대출은 받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임금 체납이나 이자연체가 있을 경우엔 사실상 은행대출이 불가능하다.

석주환 수출입은행 신성장금융실 차장은 “완성보증제도의 경우 제작비의 최소 40%이상 자금조달이 보장돼야 지원받을 수 있고 수출입은행의 경우 해외수출계약이 돼 있어야만 지원한다”며 “리스크가 큰 산업이기 때문에 조건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수경 기자  
dreamer@aj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