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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221건

  1. 2018.03.05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
  2. 2018.03.05 엔젤 및 벤처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 부분의 역할
  3. 2018.03.03 회복탄력성 ( "resilience" )
  4. 2018.02.19 디지털 융합 시대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 방식
  5. 2018.02.10 생명력과 운동력 넘치는무형자산가치 시대
  6. 2018.02.08 문화콘텐츠의 이해
  7. 2018.02.08 문화콘텐츠수출산업전략의 요체,
  8. 2018.02.08 새로운 한류, 이제는 우리 마을, 우리 지역, 내 고향에서
  9. 2018.02.08 '지식융합시대, 왜 문화창의인재인가?'
  10. 2018.02.02 “시대의식”과 “절박함”
  11. 2018.01.31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민간이 주도한다"
  12. 2018.01.31 창조의 시간과 공간의 영역
  13. 2018.01.29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
  14. 2018.01.16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
  15. 2018.01.14 문화콘텐츠 20년의 활동
  16. 2018.01.13 디지털 패러다임과 융합을 기초로 하는 문화콘텐츠
  17. 2018.01.12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3대 성장동력
  18. 2018.01.11 “문화콘텐츠” 개념 정의 체계 확립의 필요성 절실
  19. 2018.01.10 문화콘텐츠 창조기업의 성장과 발전
  20. 2018.01.10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21. 2018.01.09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
  22. 2018.01.08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23. 2018.01.05 한류 문화콘텐츠 현상
  24. 2018.01.05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25. 2018.01.03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26. 2018.01.02 [2018년 신년 인사]
  27. 2017.12.29 한류 문화콘텐츠 시대
  28. 2017.12.26 INDUSTRY 4.0와 지역사회
  29. 2017.12.21 한 사회와 국가의 지식의 총량을 극대화하는 대안
  30. 2017.12.21 문화콘텐츠는 대한민국의 성장동력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

필자는 1999년 당시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창립취지문의 기초를 닦는 데에도 역할을 하였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의미와 콘텐츠 정의 체계를 세우기도 하였다.

국가 IMF 위기 상황에서 전국 정보문화운동캠페인을 오직 해내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진, 실천하기도 하였다.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 인터넷 벤처 버블 위기 상황 극복의 대안으로 '문화콘텐츠'의 개념을 창안, 문화부에 제시하였으며, 문화부의 공식 후원을 받아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을 수행, 대학의 인식 확산을 도모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노력과 활동의 결과 때문인지 필자가 가는 대학마다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대학원, 연구소가 새롭게 융합적으로 창조적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서울과 지역을 막론하고 문화콘텐츠 대학원, 학과 등을 만들고자 노력하시는 열정 어린 여러 대학의 교수님들을 뵙는 일이 개인적인 기쁨이자 보람이 되었다.

대학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지식 컨퍼런스 관련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배우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그러한 결과로 전국에 걸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다.

콘텐츠 창조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지속 가능한 양질의 콘텐츠 창출 기반이 될 가능성, 디지털 환경에서 적지 않은 세월 동안 켜켜히 축적, 형성되어 왔다.

우리 대학의 콘텐츠에 대한 창발성, 역동성이 저변으로부터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증좌이다.

향후 성공적인 문화콘텐츠 산학협력 모델의 창출과 연구 역량의 고도화로 이어 짐으로써 선진경제, 문화강국의 초석을 저변으로부터 다져나가는 지식 기반이 될 것이다.

필자가 콘텐츠 개념의 초창기부터 지난 10여 년 동안 전국 대학을 다니면서, 수 십 개의 콘텐츠 관련 학회, 포럼에 참여하며 '지식 노마디언'의 길을 실천 하여온 또 하나의 이유는 디지털 패러다임과 문명 전환의 시기에 우리 대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지식인, 석학, 교수님들과 함께 하고자 하였으며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고자 함이었다.

산업현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현장에서의 경험과 지식에 대해 산학협력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매우 크게 와 닿았기 때문이다.

일본, 중국 등 해외 지식인, 석학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지식, 정보, 문화의 본질적 융합 시대에 부합하는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 방안으로,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콘텐츠 IT 융합 학과의 창출 가능성, 문화콘텐츠 융합 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 분야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을 위한 기회가 주어지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문화콘텐츠, 콘텐츠 융합 학과 개발 전략은 무엇이며 어떻게 창출되어야 할까?

진정한 선진경제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의 육성에 달려 있으며, 고등교육시장과 구조의 전반적인 혁신과 재창조를 통한 대학 경쟁력 고도화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의 글로벌 경쟁 환경을 살펴 볼 때, 전반적인 수준은 아직은 선진국 수준에 많이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강점을 중심으로 더욱 키워가는 한편 대학의 진정한 혁신적 노력이 대학 스스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립하게 되는 비결이다.

대학의 한 축으로서 교수들의 위상과 사회적 존경, 글로벌 환경에서의 위상 제고는 지식 창조 시대의 핵심 자원인 창의적인 인재를 더욱 배출하는 고등 교육 환경의 조성을 통해 기업 및 산업 경제 경쟁력 제고, 나아가 국가 전체의 교육환경의 선진화, 경제 환경의 선진화에 기여를 하게 된다.

디지털 융합의 경험을 산업현장으로부터 축적해 온 우리 사회는 지식의 융합 창조형 현장전문가들과 함께 진정한 산학협력 모델을 대학의 문화콘텐츠 학과 개발, 대학원 R&D 센터의 개발, 커리큐럼 개발에서부터 시작하고 찾아야 한다.

구글*MIT산학협력 사례로서 싱귤레리티 대학과 같이

현장 경험과 지식이 절대적인 문화콘텐츠 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 과정에서부터 대학과 산업이 산학협력으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세계의 인재를 불러 모아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대학경쟁력 고도화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도 유래가 드문 경험으로 축적된 지난 20여 년의 디지털 패러다임과 융합의 역사 지식 축적의 시간대는 우리 대학의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의 토대가 될 것이다.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은 진정한 산학협력의 모델을 대학과 민간에서의 융합 창조형 전문가와 함께 함으로서 가능하다.

콘텐츠 융합형 창조 학과의 개발, 대학원, R&D 센터의 공동 개발, 협업 모델의 창출로부터 시작할 때, 진정한 성취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대학에서 산업현장에서 10, 20, 30년 세월 동안 핵심 역량과 지식을 축적하고 일가를 이루어 가고 있는 융합 창조형 인재와 전문가를 발굴, 이들이 산업현장에서 축적해 온 진정한 지식 역량과 실력을 온전한 학위와 동등한 평가의 기준으로 삼아, 대학에서 적극 선진 외국 수준으로 수용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의 수용만으로도 우리 대학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의 기회를 잡게 될 것이며 이는 대학의 경쟁력 고도화를 넘어 우리 사회의 선진경제에 도달하는 핵심 관건이 될 것이다.

필자가 만난 외국인 가운데에는 최근 수 년 동안의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한류 문화콘텐츠를 접하고 감동을 받아 우리 대한민국을 방문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이들 가운에 특히 외국인 대학생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눈 결론은 이제는 우리 대학도 좀더 자신감을 갖고 '우리 대학도 박지성 선수처럼 프리미어 리그로 나갈 준비''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이른바 선진국의 대학들과 멋진 경쟁을 하는' 대학, 학과가 많이 나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반드시 서울 수도권 대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역 대학도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학과 개발과 역량고도화를 통해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럴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대학이 글로벌 대학으로 평가 인정받아 중국 등 아시아뿐 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본격 수용해 나가게 된다면 이의 국가 경제에 미치는 순기능도 크다.

관광산업생태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정주관광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정부 당국과 대학이, 산업계가 함께 융합적으로 지혜를 모아 해외 유수한 유학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제반 제도와 정책의 디테일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

민간 영역에서의 교육 사업자 간의 공정 경쟁과 협력 환경 조성, 촉진을 통한 고등교육 시장 확대, 교육 서비스 경쟁력 고도화와 부가가치 창출 및 성공 모델 창출의 확대를 통한 투자 촉진, 활성화를 통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지식 창조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고등교육기관의 역량 고도화는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 것인지, 정부 정책의 역할과 포지셔닝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지혜로운 통찰을 하면서 고등 교육 사업자들을 위한, 투자자들을 위한 정책 지원 환경의 혁신과 보다 창조적인 정책 포지셔닝으로 신속하게 나가야 한다.

융합 창조형 인재를 양성하는 양질의 고등 교육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지 못하는 상황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필요로 하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적시 적소에 공급하지 못하게 된다.

이는 사회적 제반 비용이 증가하게 되며 국가경쟁력 약화의 원인으로 귀착된다.

국가독점 형태의 지원기관이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 교육 사업은 경쟁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가와 서비스가 태동함으로서 산업생태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에 버틀넥을 야기한다.

정부 지원기관의 예산 투입형 교육 사업은 고등교육 고도화와 민간 시장 브랜드 촉진형 사업으로 포지셔닝해야 한다.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교육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자, 투자자들에게도 각종 혜택과 지원을 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시장에 진입하도록 적극 유도함과 동시에 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한 서비스 공정 경쟁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글로벌 기업에서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로는 콘텐츠 프로덕트 코디네이터, 테크니컬 아트 디렉터, T 자형 인재유형의 제너럴 리스트로서 콘텐츠 프로듀서, 콘텐츠 스토리텔러, 콘텐츠 디자이너, 콘텐츠 프로그래머, 테크니컬 스토리텔러,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기획가, 콘텐츠 융합형 지재권 관리 전문 변호사 등등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 그룹이다. 지식, 융합, 창조 경제시대의 경쟁력의 핵심인 융합 창조형 인재 자원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인재 유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노력 역시 더욱 확대 가속화될 것이다.

지식 기반 경제, 융합 창조 경제 시대에 대학 및 고등 교육 기관의 사명은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를 제대로 길러내고 있는가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와 보수를 받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가에 있다.

필자는 우리 사회와 대학이 지난 10여 년 동안 펼쳐온 문화콘텐츠 융합 관련 학회의 탄생과 활발한 활동,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대학원, 연구소의 창조 활동은 바로 그러한 시대의 융합 트렌드를 반영한 흐름이며 이는 우리만이 아닌 이미 전 세계 대학과 산업의 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인문학, IT, 미디어, 아트, 문화마케팅 전략경영 등 5대 분야의 융합, 통합, 창조학으로서 문화콘텐츠학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접근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진정한 중흥을 실현해 나갈 전략적 토대가 마련된다 할 것이다.

그리고 콘텐츠 IT 융합 학과, 대학원, 연구소의 활발한 창조 활동은 해당 지역의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와 연관 구조를 긴밀하게 유지할 때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파이프라인 기반이 확대됨으로써 대학의 경쟁력이 더욱 고도화해 나갈 수 있다 하겠다.

대학은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창조섹터로서 포지셔닝해 나감으로써 지식 융합 창조환경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수 있다 하겠다.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핵심 자원으로서 정책, 창작, R&D, 투자, 유통, 매니지먼트 등 제반 분야를 창조섹터의 핵심 자원으로서 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는 산업 전체적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성공 요건이 됨과 동시에 클러스터 경쟁 환경이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의 핵심 관건이 되는 지식 융합 창조경제 시대에 대학이 중추적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콘텐츠 전략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축적하고 정책과 산업과 대학과 R&D 센터, 투자 기관 등을 유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연관시켜 냄으로써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내는, 큰 그림과 디테일을 함께 설계하고 그릴 줄 아는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대학의 경쟁 전략은 이러한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로서 콘텐츠 코디네이터를 발굴하는데에서 출발해야 하며, 이러한 인재를 유효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대학의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수 있다.

2017. 3. 3 전충헌 올림

* 20080320일 아이뉴스 24에 올린 바 있는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융합 창조시대, 대학의 글로벌 경쟁전략 - 지식 융합 창조형 인재 활용 전략이 핵심 요체주제 칼럼을 20173월 시대 변화에 부합하도록 일부 수정하여 다시 공유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경제 시대를 여는 정책 크리에이티브 리더쉽 인사이트 엔젤 및 벤처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 부분의 역할


저는 창조경제시대를 여는 정책 크리에이티브 리더쉽 인사이트 라는 제하에 먼저 10만 스타트업 엔젤투자 생태계 조기 조성이 M&A 시장 형성 등 벤처투자생태계 전반의 선순환을 이끄는 지혜로운 창조 대안임을 말씀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일자리 중심 창조경제의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관건이 될 것으로 사료되오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 부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로 투자 생태계의 본질적 특성인 리스크 테이킹, 리스크 매니지먼트 부분을 담당하여 주시는 일이 요구되는 것으로 사료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벤처 투자생태계의 핵심인 민간 투자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아가 이는 투자 생태계의 선순환, 특히 엔젤투자생태계의 본격적인 조성과 M&A 시장을 여는 길이 될 것으로 인식됩니다.

아울러 콘텐츠 펀드의 경우, 향후 이의 조성 및 투자 정책, 민관 거버넌스의 창조적 협력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지난 10여 년 동안 이와 관련하여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모태펀드, 글로벌콘텐츠펀드 등 그 간의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보다 면밀한 정책 피드백이 필요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이를 통해 그 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콘텐츠 펀드 운영과 관련한 정부와 투자기관, 엔젤투자자, 민간 전문가의 역할 등에 대하여 보다 지혜로운 정책의 확립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민간 부분에서도 특히 그 동안의 미디어 부문과 콘텐츠 부문 등 학계와 전문가, 산업계 등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 경륜을 축적해 오신 분들이 먼저 선도적으로 엔젤투자자로 적극 나서 주시는 일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이는 10만 엔젤투자생태계의 조기 조성과 이를 통한 일자리 중심 창조경제와 국민행복, 문화융성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최근 국회와 행정부의 긴밀한 협의 가운데 콘텐츠 산업계를 중심으로 콘텐츠산업정책협의체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문화콘텐츠 산업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역할을 감당해온 핵심 주체들과 전문가들이 모여 제안드리는 지혜와 경험을 적극 수용하신다면 이를 통해 일자리 중심 창조경제의 정책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국민행복과 문화융성도 소프트랜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회복탄력성 ( "resilience" )

회복탄력성은 크고 작은 다양한 역경과 시련과 실패를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튀어 오르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역경으로 인해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도 강한 회복탄력성으로 되튀어 오르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원래 있었던 위치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간다.

회복탄력성지수는 자기조절력, 대인관계력, 긍정성 3가지 요소로 구성

자기조절력 = 감정조절력 + 충동통제력 + 원인분석력

대인관계력 = 소통능력+ 공감능력 + 자아확장력

긍정성 = 자아낙관성 + 생활만족도 + 감사

-위키피디아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융합 시대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 방식

디지털 융합은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 다채널, 이에 기반 한 새로운 뉴미디어 산업 모델의 창출 등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진화 발전을 촉진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 지상파 방송의 재전송, 케이블TV PP 콘텐츠의 확보가 디지털 방송 전환과제에서 콘텐츠 수급 이슈로 대두되고 있고 특히 IPTV 본격 서비스 개막을 앞두고 뉴미디어 서비스 환경에 부합하는 양질의 콘텐츠 수급과 확보, 생산 방식과 시스템이 보다 중요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보다 차별화되고 안정적인 콘텐츠 수급을 위한 콘텐츠 생산 방식은 기존 지상파TV, 나아가 케이블, 위성방송, DMB, IPTV 등 유료방송 시장의 활성화와 뉴미디어 산업의 연착륙,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발전이라는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 정책의 핵심과제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다. 방송통신 융합 산업의 가치사슬 생태계로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디바이스의 영역이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통합이 대세를 이루어 가고 있고, 미디어 서비스 기반에서도 네트워크, 플랫폼, 솔루션 기반이 서비스 최적화와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전략적 대안을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는 결국 양질의 콘텐츠에 대한 지속 가능한 창출 기반 조성이 중요하며 결국 킬러콘텐츠의 생산 방식이 가능한 지혜로운 콘텐츠 산업 구조로의 재편이 전체 방송통신 뉴미디어 산업과 시장을 키워내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와 제작 방식의 진화가 뉴미디어 환경에 부합되게 재창조되어야 하고 전체 콘텐츠 미디어 산업 구조의 변화와 트렌드를 통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콘텐츠 비즈니스 포맷 전략 환경과 비전을 고려할 때도 역시 중요한 원칙이 되고 있다.

전체 뉴미디어 산업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는 이제는 콘텐츠 창조와 생산을 위한 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이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자금 조달 여건 조성과 투자 활성화가 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공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기도 하다. 이제야말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제작 주체의 창의적인 생산 활동이 다각적으로 존중되고, 풍부한 창작 기반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 및 정책 지원을 통해 전체 콘텐츠 산업과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콘텐츠 중심 정책 추진 체계의 제반 제도와 정책 혁신이 실천되어야 한다. 나아가 킬러콘텐츠의 지속적인 생산기반과 전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 발전의 연관성이 매우 크다는 데에 대해서도 국민적 공감대가 확대되어야 하고 개별 사업자 단위의 지원 체계와 함께,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시스템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체계의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시스템의 도입의 중요한 명분과 가치는 글로벌 한류의 확대, 국제 공동 제작 환경, 지역 경제 발전과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의 명확한 비전을 문화공동체 전체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면서 구체적인 성과로서 킬러 콘텐츠의 지속 창출, 글로벌 문화콘텐츠, 미디어 기업의 창조, 세계 수준의 문화 상품의 전국 지역별 개발 등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동시에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환경의 자금 파이프라인의 획기적 개선과 투자의 선순환을 가져올 수 있다는 투자환경에 대한 전략적 이해와 믿음을 실증해 해야 할 때이다.

물론 디지털융합 시대가 몰고 온 뉴미디어 산업 환경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고 있으며 또한 구조적 모순과 악순환 구조에 처한 현재의 상황을 함께 돌파해 내야 한다는 보다 절실한 과제에 놓여 있다는 현실 인식에도 기반 하여야 한다.

필자가 생각하건대, 이러한 구조적 모순에 처하게 된 요인으로는 디지털융합 환경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인식의 부재, 혼돈과 이에 따른 뉴미디어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한 지혜로운 대응 전략과 정책 비전의 확립의 미흡에 적지 않은 원인이 있었다.

디지털 융합은 뉴미디어 산업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최근 2,3년 사이 보다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이슈이나, 산업 현장에서는 그 보다 더 많은 세월 동안, 특히 지난 90년대 후반 이후 브로드밴드 인터넷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10년 이상 진행된 전 세계 뉴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디지털 경제의 글로벌 메가트랜드를 사실상 추동 해 온 성장 동력의 핵심 개념이다. 이러한 인터넷 기반의 성장과 더불어 디지털융합은 방송통신의 융합, 지식과 정보, 문화의 융합, 콘텐츠 융합, 비즈니스 방식의 융합으로 빠르게 진화, 확산되어 가고 있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융합이 이끌어 온 뉴미디어 산업의 변화는 글로벌 환경에서 보다 종합적이고도 총체적인 인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안목과 통찰을 요구하고 있다. 즉, 이러한 산업구조의 변화 요인으로 인하여 기존의 정책과 제도, 사업 환경의 변화를 초래해 왔으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로서 디지털 융합 시대의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 수급과 생산방식의 혁신과 이를 뒷받침하는 콘텐츠 중심 정책 추진체계로의 전환이 보다 절실하고도 시급히 추진되어야 하는 것이다.

뉴미디어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가 인식해야 할 것은 지상파, 케이블 등 플랫폼 사업자와,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외주제작사, 독립제작사,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관계는 이러한 새로운 산업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면서 콘텐츠 생산 방식과 협업, 협력의 방식, 경쟁의 원칙 등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야 한다.

이제야 말로 전체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함께 창출하고 공동의 이익을 고려하면서 경쟁의 원칙을 확립하고, 고객과 소비자의 편익을 고려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성장기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협업 기반의 뉴미디어와 콘텐츠 산업 구조의 재창조"를 검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나아가 글로벌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콘텐츠의 유통 및 배급 채널의 확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전략, 지적재산권 관리 및 수익 모델의 다각화, 안정적 투자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정책 지원 방식 역시 혁신해야 한다.

지난 2000년대를 전후로 촉발되고 전개되어 온 한류의 확산과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의 변화가 디지털 융합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촉진되어 왔음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환경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향후 비전과 기회의 가능성이 보다 실질적인 국가 정책의 비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새로운 뉴 미디어 산업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의 수급과 제작 방식을 고려해야 할 때인 것이다. 이는 글로벌 한류의 재 확산이라는 긍정적 변화를 창조할 수 있다는 측면 외에도 국가 경제 활성화, 산업 선진화, 지역 경제 발전, 중소기업 성장, 지역마다의 콘텐츠 기업 창조 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의 연관 구조를 통찰하여 이를 총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콘텐츠의 창조와 기획, 제작 환경에서의 "콘텐츠 창조위원회" 라고 하는 콘텐츠 수급 및 생산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실험하고 실천하면서 그 시행착오와 다양한 케이스를 성공사례와 함께 연구 분석 해 나간다면 우리의 콘텐츠 미디어 산업 환경에 부합하는 모두가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 방식이 창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콘텐츠 창조위원회 제작 방식의 도입 과정에는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적지 않다. 무엇보다 디테일 프로세스에서 전문 역량과 지식 역량, 콘텐츠 창조 역량, 리더십 등이 구축되어야 한다. 또한 구성원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다양하게 실험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미디어 시장 전략의 체계와 지식과 경험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실행해 나가면서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해 나가야 한다. 또 한편으로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선순환 체계와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관리, 지재권 관리, 리스크 관리, 글로벌 시장 트렌드 변화 관리, SPC 관리, 중앙정부 및 산하 지원기관, 지자체의 지원 체제, 투자 관리 등의 디테일 프로세스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콘텐츠 창조위원회 방식의 도입은 현재의 미디어 산업의 개별 주체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도 그 기대효과와 유효성이 적지 않다.

현재 지상파 방송사의 입장에서 볼 때, 현재 광고 수입 등 적자 구조에 직면하고 있는 방송 영상 콘텐츠, 드라마 제작 등 자금 관리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보다 유연한 투자 관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핵심 역량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장과 파이를 키워 나갈 수 있다. 케이블TV의 입장에서도 기존의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경험에 더해 양질의 콘텐츠의 수급 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 방송에 대한 시청자 복지와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수 있어 유료방송 시장의 전체 시장과 파이를 확대해 나 갈 수 있다. IPTV 등 뉴미디어 산업 환경에서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 전략을 펼쳐 나가면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디바이스 등 가치사슬이 통합되어 동반 성장의 구도를 창출할 수 있다.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 투자해온 콘텐츠 지원 기반, 방송 영상 산업 지원 기반의 혁신과 선진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 관광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등의 창조적인 정책성과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다.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도 뉴미디어 산업 환경의 성장과 더불어 광고 시장의 성장, 진화, 발전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방송영상 콘텐츠 미디어 산업 전체의 입장에서도 콘텐츠 미디어 전략, 콘텐츠 상품화 전략, 콘텐츠 포맷 비즈니스 전략, 콘텐츠 국제 제작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감으로서 현재의 산업 구조의 문제점과 모순을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부가가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콘텐츠 창조위원회 방식이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로는 디지털 융합 시대 콘텐츠의 수급 생산 방식으로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사들의 콘텐츠 창조환경과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이 창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보다 충분히 조성해 주어야 한다. 나아가 창조적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존 미디어와 뉴미디어, 디지털콘텐츠 전반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코디네이터, 프로듀서, 융합 창조형 인재들을 적극 발굴하고 이들에게 이러한 콘텐츠창조위원회 형태의 콘텐츠 수급과 생산방식을 통한 킬러 콘텐츠 창출과 마케팅, 글로벌 유통, 배급에 걸친, 프로젝트의 주도적 수행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2008.8.27.

전충헌 /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는

산업간, 영역간, 장르간연결 구조의 활성화,혁신성과 역동성을 부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충만한 콘텐츠 모빌리티 환경,


ICT와 인문학, 예술성 등

융합의 동력, 융합에너지


생명력과 운동력 넘치는무형자산가치 시대


한류 4.0을 선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지식랠리에 집중하는 한편, '문화콘텐츠의 이해' 등의 주제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홍익대, 외국어대, 중앙대 등등의 전국 대학을 다니면서 강연 및 콘텐츠 관련 학회 단체 포럼에서 발제, 콘텐츠 지식컨퍼런스에 참여하여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 활동에 매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일이 지난 2000년 전후, 당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수출산업전략의 요체


1. 킬러콘텐츠창출의 핵심 인프라 및 구조 시스템 체계 혁신


2. 문화콘텐츠 연관 생태계, 가치사슬 구조 인식, 통찰


3. 내수경제와 글로벌경제, 투웨이, 양수겹장 전략 체계 


4. 핵심전문가, 크리에이터의 역량이 성과 창출의 관건

 

결국 기존 수출 패러다임이 아닌

새로운 체제

새로운 관계

새로운 시장을 인식하는 새로운 사람

창의적인 역량과 기반의 축적 여부에 


문화콘텐츠수출산업전략의 실질적 성과 좌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전국적으로 지역적으로 시,군 단위까지, 마을 단위까지 지역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보다 더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한국문화와 문화콘텐츠를 생각하면서 지난 30년의 세월을 몰입해 온 저로서는, 이게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임을 인식합니다. 새로운 한류, 이제는 우리 마을, 우리 지역, 내 고향에서 시작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교육'(교육부, KERIS 수요포럼 발표), '지식융합시대, 왜 문화창의인재인가?' (광주교대 특강)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 핵심인재의 중요성을 지난 해 말씀을 부족하나마 드리게 된 것은 저로서는 큰 영광이었습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창출하고 산업화를 실현하는 데에도 결국 사람, 핵심 인재가 관건이며 인재를 어떻게 발굴하고 육성하고 지혜롭게 투자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국경제의 위기와 대안

 

현재 누적되어 본격 나타나는 한국경제의 위기상황은 어제 오늘의 단기적 요인에만 기인하지 않습니다.

 

최소 10년 이상의 만성적 구조적 원인이 내부적으로 진전되어 온 점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작금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창조적 대안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저로서 지난 국가IMF위기 상황 당시 창조대안의 제시와 실천의 배경은 무엇이었는지를 돌아봅니다.

 

1998년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 추진

1999년 창조대안 콘텐츠제시하고 새로운 개념 제시, 현장 실천

1999문화콘텐츠개념 설계와 창안을 한 배경은 시대의식절박함이었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칼럼을 통한 창조경제론 -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저술 -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발제- ‘창조경제와 한류국회 한류연구회 발표 -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국회 헌정기념관 기조강연 - ‘글로벌 시장환경과 문화콘텐츠지식체계강연, 삼성경제연구소 미래예측포럼 ....

등 발표와 강연 등을 해 온 연유...


한국경제의 다가올 심대한 위기상황과 위기구조에 대한 창조적 대안을 깊이 모색하고 나아갈 방향을공유하고자 하는 뜻이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벤처생태계 혁신대책]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민간이 주도한다"

벤처생태계 혁신 대책 추진전략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벤처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규제 혁신 대책을 내놨다. 그동안 정부와 관(官) 주도의 벤처 인증과 투자 제도가 '민간 중심'으로 전환된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1월31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창업지원공간 마루180에서 '민간중심의 벤처생태계 혁신대책'을 발표했다.

벤처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인 만큼, 홍 장관은 일반적인 정책 발표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벤처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토크 콘서트 형식의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것. 창업지원공간의 개방된 이벤트홀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현직 벤처기업, 벤처캐피탈 대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메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가 참석했다. 류중희 대표는 중기부 정책기획단 벤처분과장을 맡고 있다.

홍 장관은 "'민간중심의 벤처생태계 혁신대책'의 목표는 민간주도로 성장하는 활력있는 벤처생태계 조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홍 장관이 밝힌 3대 추진원칙은 △민간 선도 △시장 친화 △자율과 책임 등이다. 그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후원해, 민간과 정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도를 운영해 정책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다만, 민간의 자율성은 높이되 공정한 투자환경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3가지 과제는 △벤처확인제도 전면 개편 △벤처투자촉진법 제정 △모태펀드 운용 혁신 등이다. 우선 민간전문가가 혁신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벤처를 선별한다. 그리고 투자 규제를 최소화하고, 벤처투자 확대를 위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민간이 제안하고 정부가 운영하는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민간제안펀드도 도입된다.

홍 장관은 "벤처정책은 '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하면서 관련 법률을 제정하거나 개정하는 만큼 벤처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홍 장관은 지난 25~29일 벤처기업협회장, 벤처캐피탈협회장 등 벤처업계와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해 업계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민간 주도로 성장하는 활력있는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벤처확인제도, 벤처투자제도, 모태펀드 등 벤처기반 제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대책"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반제도의 개편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벤처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는 본질적으로 창조의 시간과 공간의 영역입니다


이 시간과 공간의 영역에서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융합과 지식의 창발이 일어나며 창조지식체계는 트렌디한 시장 환경에 따라 새롭게 진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관되는 지식생태계의 구조를 통찰하는 일은 특히 위기경제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글로벌 변동성, 불균형을 해소하고 부의 미래로 나아가는 핵심 전략이자 KEY라 할 것입니다


이는 정책의 우선순위, 투자와 집중을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를 깊이 시사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

-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투자생태계 기반 조성으로 문화금융, 투자 환경 꽃피워야

최근 서울경제신문의 문화콘텐츠가 미래 먹거리다관련 특집 기사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금융계 신성장 동력 문화금융 편에서는 중요한 내용과 시사점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 가운데 산업은행의 경우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으로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에서 벗어나 신금융시장으로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말씀과 시중은행의 고위관계자께서 하신 비행기는 활주로에서 이륙해 안정적인 고도까지 진입할 때 가장 많은 연료를 소모한다. 돈이 필요한 산업도 마찬가지이며 이륙단계의 금융지원이 기업들에는 가장 필요하다는 말씀은 매우 공감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초창기 저로서도 콘텐츠 창조대안을 제시드리고 콘텐츠 지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랠리 실천을 할 때, 부족하나마 꼭 그러한 비행기 이륙의 절실한 마음과 생각으로 랠리에만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집중한 바 있습니다.

제가 최근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 허브 실현의 기회에 대해 다양한 서브 주제를 가지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투자생태계 기반 조성으로 문화금융, 투자 환경 꽃피워야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사실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네트워크의 허브로 서울 코리아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실 이 과정이 저절로 되는 일은 아니며 아무리 그러한 기회에 와 있다고 하더라도 국가적 역량과 국민들, 공동체가 함께 이러한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만들고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가 핵심 관건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는 무엇보다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이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시장,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가 지속적으로 발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이 또한 중요한 이유로 지난 세월 동안 아시아 글로벌 한류문화를 창출한 킬러콘텐츠는 대부분 시장에서 창출되었고 콘텐츠 핵심가치에 충실했으며, 콘텐츠 창조 핵심 트렌드에 집중하였던 결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산업 구조를 통찰하는 안목도 콘텐츠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에 집중함으로서 축적되고 길러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에 나아가 문화금융의 저변 기반의 확산이 또한 생태계 관점에서 필요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 문화금융과 투자 문화메세나, 문화 엔젤의 저변이 보다 우리 사회에 확산이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의 문화금융에 대한 관심 증대와 움직임과 함께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도 포스코, 아산재단, 크라운제과 등 매우 훌륭하신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나아가 저는 우리 사회의 상위 1%~10%의 계층에서부터 보다 자발적이고도 창발적인 문화콘텐츠 투자와 메세나, 엔젤 투자네트워크 기반 확산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기업의 경우에도 우리 경제와 산업의 트렌드와 창조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문화창조기업으로의 창조적 열정과 창의 혁신이 기업 환경의 저변에서부터 일어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러한 우리 사회와 경제의 저변과 기반에서의 창발적인 움직임이야말로 현재의 직면한 위기를 국면돌파하고 창조경제시대를 함께 실현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문화선진국으로, 경제 선진국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진정한 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렇듯, 앞서의 문화금융이라는 신금융산업의 태동과 발전을 위해서도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한 안목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사회의 기반과 저변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의 조기 실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국가공동체의 창의 열정이 보다 뜨겁게 올라오기 위해서는 그 동안 왜 어떻게 하여 지난 불과 10여 년 만에 아시아 글로벌 한류 확산이 기적같이 가능 했는가에 대해 그 원인과 배경에 대해 먼저 시장 관점, 산업 구조의 생태계 변동 관점, 트렌드 변화 관점에서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난 20여 년 전,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떠한 움직임이 있었는가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생태계의 기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보다 통찰적 관점, 철학적 관점을 확립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야말로 문화금융을 진정한 창조경제시대를 이끄는 신금융산업으로 자리매김되도록 하는 길이며, 개인투자자나 문화엔젤, 투자기관의 입장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보다 깊은 관심과 열정, 투자 수익의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창의적인 투자 인사이트 역량’, ‘콘텐츠 투자 생태계와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한 안목을 키워가는 길이라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

 

저는 '문화콘텐츠창조산업클러스터 범주화의 과제'에 대해 미국과 영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 '문화콘텐츠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에 대해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문화콘텐츠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으로,

 

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발성에 대한 가치 인식과 재설정.

 

2. 콘텐츠 저작권과 IP(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가치 재인식.

 

3. 콘텐츠 정책 리더쉽과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과 C-P-N-D 생태계주제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문화콘텐츠를 대한민국 창조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그 개념과 지식체계를 창안하게 된 배경과 과정은 이미 말씀드릴 바 있습니다만,

 

그 시대적 배경으로는 좀더 멀리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미약하고 부족하나마 '2010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주제 발제를 통해 당시 우리 사회의 3D 아바타와 함께 애플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스마트 환경으로의 급속한 변화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한 산업계와 학계의 이해 공감대 확대와 보다 지혜로운 정책 대응을 정책 당국에 제안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한 글로벌 시장 환경의 빠른 변동과 변화에 대해 제언을 드리게 될 때까지 사실 저로서는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확립의 치열한 시간대와 몰입의 과정이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근저에는 이른바 “CONVERGENCE, 융합이 자리 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디지털 융합의 역사적 시간대와 그 맥락을 함께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1990년 대 초반 이후 시장과 현장, 생태계, 산업구조의 변화, 글로벌 트렌드 환경, 디지털문명전환기의 흐름을 공시적, 통시적, 거시적, 미시적 관점에서 통찰하고자 하는 집중적인 과정에서 개념 창안이 이루어진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지난 2010년 우리 사회의 스마트 환경으로의 급속한 변화는, 이미 해외에서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 된지 약 3년이 지난 시점에 국내 시장에 개방되었고 이러한 시대 변화 환경으로 인하여 시장의 충격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스마트 환경으로의 변화의 시간대는 그 보다 더 거슬러 10여 년의 시간대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른바 T-G-I-F라는 글로벌 시장 환경, 글로벌 기업의 시장 경쟁 환경에 우리 IT 산업 전반이 지배와 종속이 되는 역사적 과정의 시간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스마트 환경으로의 변화, 소셜 트렌드로의 변동 상황에서 이미 검증된 한류문화콘텐츠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가 지난해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성공의 결실을 거두게 되었으며 그 배경이 바로 그러한 스마트 환경, 소셜트렌드 환경, 유투브와 같은 환경에 대한 시장에서의 지혜롭고도 적절한 대응을 한 결실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C-P-N-D 역시 저로서는 미약하고 부족하나마 지난 10여 년의 세월동안 콘텐츠 생태계,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해 지속적인 담론 형성의 과정과 특히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의 환겨에서 시장과 글로벌 환경의 절실하고도 절박한 시점에서 콘텐츠 중심의 생태계 환경으로 신속히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드리고자 확립한 체계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IT 만 강조되는.. 상황이었으며, SW IT의 보다 세부적인 디테일을 놓치고 있으며, 특히 2000년 대 이후 변화하고 있는 하이컨셉, 하이터치 시대등 글로벌 트렌드를 담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현장에서의 인식과 우려가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C-P-N-D , 콘텐츠 중심 생태계 환경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일정 부분 리더쉽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를 우리 사회에서 발현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 좀더 유연하게 제공되는 환경입니다.

 

특히 컨버전스 환경은 지금은 스마트 환경입니다만, 이미 지난 20년 동안 융합의 심층지식체계가 우리 사회에 확립되어 왔고 전문가와 전문지식이 축적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전문 지식의 공유와 우리 사회의 공감대 확산이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와 심대한 위기 상황을 해소해 나가는데 필요하며 여전히 매우 절실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말로 우리는 성찰적 관점에서 융합 컨버전스의 진정한 의미인 '수렴'을 해야 할 시점이며 그 동안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를 정책 피드백의 차원에서, 바둑의 기본인 복기의 차원에서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 그 동안의 세월의 시간대에서 디지털문명 전환기 시대 변화와 한류 문화콘텐츠의 기회, 스마트 환경, 컨버전스 환경에서의 이미 노정돼온 심각한 제반 위협 요인의 디테일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을 한 이후 대표적인 활동으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최초의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시 문화콘텐츠인력양성종합계획, 게임콘텐츠포럼 등 .. 과 함께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는 인식은 모든 것을 비우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이어졌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확립의 과정은 지난 세월 동안 매일 매일 진행된 과정은 처절했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수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단체 활동을 통해 지식체계를 심화해 나가는 한편 문화콘텐츠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치열한 발제와 토론이 지속되었습니다.

 

초창기 콘텐츠 관련 지원기관에 대해서도

대안 중심의 말씀을 드리고자 신중하고도 조심스럽게 노력하였습니다.

 

2006~2010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아이뉴스 24 칼럼).

2009문화콘텐츠 전략기획론저술

20102월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의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발제

 

그 과정에서 매우 소중한 분과의 만남과 문화콘텐츠에 대한 진지한 대화의 계기가 마련되기도 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에 대해 평소 너무 관심이 많았습니다...”로 시작된 대화는

마치 문화에 대한 깊이 와 경지의 끝이 어디인지를 모를 정도로...시간이 허락 된다면 아마 밤을 세워서도 이어질 ..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담론과 지식 기반 랠리는 페이스북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2013 미래 창조경제시대를 여는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100가지 질문고개” 

그 외에도..

STEPI포럼에서의 발표국회 한류연구회에서의 창조경제와 한류 발표강남경제포럼에서의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특강.. 청문단 대상의 청년 문화콘텐츠 주제 특강..

 

우리 사회의 문화콘텐츠를 공감하시고 사랑하시는 각계의 석학 전문가 분들의 집단지성의 에너지의 결집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이었다 믿습니다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개념이 창안되었습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디지털 패러다임과 융합을 기초로 하는 문화콘텐츠는 '첨단 ICT 와 전통문화 가치의 창조적 융합''문화화'의 관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수 십 년에 걸쳐 축적되어온 인문학과 첨단 테크놀로지, 예술 등 분야의 초융합, 초학제, 초연결의 경험, 오픈 생태계에서의 축적된 창조 지식은 이론과 현장, 학문과 실용의 조화를 추구해 왔으며,

 

이러한 지식 체계 기반 위에 쌓아지는 경험과 지식으로 개인과 조직, 국가의 핵심 자산과 역량은 고도화됩니다.

 

창조경제시대,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에의 창발적 대응에 유용하다 하겠습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3대 성장동력

 

저는 앞서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범주화의 과제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으로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을 추동하는 3대 성장동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디지털융합 기반에서 가치 혁신과 상상력 연결, 감성 스토리와 브랜드, 캐릭터 디자인 테크놀로지 인사이트의 융합과 창조 가치 창출 체계로서 문화콘텐츠 산업은 이미 지난 세월 동안 글로벌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역량은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산과 이의 과정에서 겪은 바 있는 적지 않은 시행착오와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축적되어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화콘텐츠 산업이 축적해 온 글로벌 역량은 우리 사회와 경제가 직면한 위기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세월의 시간대를 이미 10여 년을 지나 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산업이 우리 사회와 경제가 직면한 위기 경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저는 긍정적으로 믿고 기대합니다. (부동산 위기까지도..)

 

나아가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현재 경제 불황기에 직면해 계신 국민들께도 감동과 기쁨, 행복과 즐거움을 드린다는 점에서 또한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콘텐츠 산업은 문제해결기반으로서 창의력, 미래 성장동력의 창출의 지속 가능한 모델로서 융합의 본질인 시간과 공간, 지역과 네트워크의 심층 지식 체계를 확립하고 창조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현하여 왔다는 점을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를 추동하는 성장동력, 글로벌 시장을 창출하는 핵심 역량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작동되도록 하는 3대 키워드를 생각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발성에 대한 가치 인식과 재설정.

2. 콘텐츠 저작권과 IP(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가치 재인식.

3. 콘텐츠 정책 리더쉽과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을 여전히 강조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개념 정의 체계 확립의 필요성 절실

 

문화콘텐츠에 대해 포털 한국어 위키 백과를 바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이 개념 정의 유래에 대해 소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라는 이름이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 되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로 시작되는

(하단 참조)

 

여전히 문화콘텐츠 개념을 처음 창안한 창시자에 대해 명확히 소개되어 있지 않고 있는 점은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로서 참으로 아쉽고 안타까운 점입니다.

지금이라도

1. 인터넷 포털 백과사전에 이 부분에 대해 올바른 소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2015년 새해 문화콘텐츠에 대해 개념 정의를 시도하신 분들을 포함어떤 전문가들과도 토론과 소통을 희망합니다.

 

(문화콘텐츠 개념 정의를 내려 주신 모든 분들께 한편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는 문화콘텐츠가 문화콘텐츠학으로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인재가 배출되고 있고

이미 대학에서 적지 않은 인재들이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에서 교육을 받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도 문화콘텐츠 특성화 고등학교가 전국적으로 개설 운영되고 있는 현실에서

문화콘텐츠에 대한 유래와 시대적 배경창시자에 대해 정확히 모른 채 공부하고 있다면

문화콘텐츠학으로의 발전에 한계가 지워질 수 있으며,

문화콘텐츠 인재 역시 정체성과 뿌리가 약한 나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 소중한 문화 창조자산에 대해 놓치고 있는 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포털 인터넷 백과사전에서 문화콘텐츠에 대한 유래와 정의]

문화콘텐츠라는 이름이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되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20018월에 당시의 문화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현재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전신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설립된 것을 감안한다면 최소한 2000년대 초반, 빠르면 1990년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문화콘텐츠의 정확한 정의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1) '문화유산, 생활양식, 창의적 아이디어, 가치관 등 문화적 요소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원천으로 체화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상품'이라는 한국행정연구원의 정의[1],

2) '인간의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원천으로 한 문화적 요소가 체화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상품'[2]라는 문화콘텐츠산업론의 정의,

3) '문화기호들의 연쇄적 조합이 창출한 결과물로,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업화될 수 있는 재화'[3] 라는 문화기호학과 문화콘텐츠의 정의,

4) '주체와 객체를 구성요소로 하고 서비스를 중심으로 주체와 객체 간에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내적 교감이 객체의 감정 변화를 유발시켜 정신적 고양과 해방감, 카타르시스를 얻게 하는 것'[4]이라는 문화콘텐츠 해외마케팅의 정의가 복합적으로 교차하고 있다.

PS. 문화콘텐츠 개념 형성 과정의 시간대는 어느 한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난 80년 대 초반이후 90년 대 후반에 이르기 까지 형성되어 왔으며(이 시간대에는 '문화' 형성 시점)

국가IMF 위기와 IT벤처버블위기라는 양대 위기 상황이라는 시간대에 집약되었으며,(이 시간대에는 '콘텐츠' 개념 형성 시점)

창조적으로 융합 되면서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문화콘텐츠 개념사에 대해 건실한 토론은 문화콘텐츠학을, 문화콘텐츠 산업 정책을 굳건한 반석 위에 세워 나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러 전문가들의 고견을 통해 저 역시 배움의 영광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전충헌 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기업의 성장과 발전

 

미래 대한민국을 굳건한 반석 위에 올려 놓는데 크게 일조할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지난 세월동안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의 육성과 축적된 콘텐츠 지식 기반 위에 가능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 동안 콘텐츠 지식 기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홍익대..제주대, 전북대, 전주대.. 등에서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한국 외국어대 글로벌 문화콘텐츠 콜로키움, 대전한밭대, 우송대..교육부 등에서, 광주 교대, 서경대 청문단 등에서 진행된 바 있는 문화콘텐츠 관련 특강과

청주첨단문화산업진흥원,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경기콘텐츠진흥원,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목포,..전주, 대전..부산콘텐츠마켓 등에서의 강연과 과학 창의 유관 기관에서의 활동, 콘텐츠 관련 수 많은 학회에서의 발제와 토론 등을 통해 축적돼 왔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문화콘텐츠 기업콘텐츠 지식기반 경제 위에 세워진 기업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지식기반 경제에서도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본 페북에서도 많이 말씀드려왔으며,

전충헌검색,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칼럼,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그리고 지난 15년 여 동안 수많은 강연과 발제를 통해 말씀드려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난 20102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발제드린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업법인격을 주로 의미하며 비영리 법인, 영리법인, 협동조합, 제 단체를 뜻합니다.

이와 함께 프로듀서, 감독, 작가 스토리텔러, 디자이너, 프리랜서, 개인 등을 ' 콘텐츠 핵심 창조 가치 요소'로 중요하게 존중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문화콘텐츠 기업토지, 노동, 자본, 공장을 가지고 있는 일반 제조업과 다른 매우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화화의 과정, , ‘Culturalization’ 이 중요한데요.

이는 문화정체성과 문화가치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화정체성의 의미, ‘문화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드려 왔습니다.

 

문화화의 과정, , Culturalization 의 과정은 창조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이 부분을 인식하고 우리 사회에 제안, 실행하고아시아 글로벌 시장에서도 적용해 나가고 성과를 창출해 온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과 연결과 창조의 핵심 가치를 기업 가치로 연결해 온 과정이 존재합니다.

 

문화콘텐츠는 기업 환경에서 뿐만 아니라,

실사구시를 지향하는 문화콘텐츠학으로도 발전 성장해 왔으며연간 1만 명 이상의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수 많은 발제와 토론의 과정을 거쳐 보다 정치하게 다듬어져 왔습니다.

나아가 심층 지식체계로 확립되어 왔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에는 자본의 국경 이동과 협력, 자본의 투자 금융 시스템의 의사결정 결정요소로서 디지털과 융합, 소셜, 창의 인재, 지식, 문화적 요소가 보다 중요해 지며 따라서 수출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의 척도이자 핵심 요소가 되는 문화자본주의의 본격 개막을 의미합니다.

 

이는 바로 문화자본주의에 기반한 것이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이며, 이를 통한 자본의 국경 이동, 공유경제, 창조경제에 입각한 아이템 투자와 금융 시장 활성화가 보다 본격적으로 시현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10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발제를 통해 말씀드렸던...

콘텐츠크리에이터와 융합 전문가에 의해 보다 정교하게 설계되고 기획된, 나아가 문화자본주의에 입각한 문화콘텐츠투자금융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창출, 수출 기업의 이익 창출에 상당 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대 등 최초의 전국 대학 순회강연 등을 실천하고 초창기부터 콘텐츠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집중과 몰입을 한 바 있는 저로서는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들이 미래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 현상

 

세계 인류 문명사에 기록될 이변, 디지털문명전환기 창조적인 기업가의 치열한 노력,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통찰한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조리더쉽,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는 정책 의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창의적인 콘텐츠 투자적격 모델의 지속 발굴”,

글로벌 시장 전략 기반의 확충”,

콘텐츠 생태계 비즈니스 역량 기반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일.

 

이는 서울 코리아의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가 되는

KFS(Key Factor of Success)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K-POP 등 한류는 이미 지난 2000년 대 전후 이후 본격적이고도 지속적인 아시아 글로벌 확산 과정을 통해 우리의 강점과 글로벌 시장에서 무엇이 어떻게 통할 수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 시장의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르키고 있는 소중한 방향타가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류는 드라마 게임 음악 영화 산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분기하고 있지만, 진정한 한류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우리 사회와 국가가 이제는 직시하시고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는 전 세계 국가의 지도층, 석학, 전문가, 기업인, 투자자들이 이미 지난 20여 년 동안 서울 코리아를 방문하고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토론해 왔다는 데에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과정의 시간대에서 축적되어온 다학제적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한류가 가져다 준 매우 소중한 글로벌 가치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는 더욱 더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한류를 꽃 피울 수 있는 추동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토론과 발제 등을 통해 역량 고도화와 지식 공유 생태계를 조성해 온, K-POP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포함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은 클러스터 기반에서 20개 내외로 범주화 될 수 있으며 이는 핵심 콘텐츠 산업 분야로서 서비스산업과 제조업의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청, 장년들이 세대를 넘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한다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에서 성공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조기업들이 다수 창출될 수 있는 창조 비즈니스의 콘텐츠 클러스터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는 진정한 역량을 축적해 온 전문가들이 나설 경우, 내수경제, 양극화, 지역경제, 수출경제, 청년실업, 고령화, 여성 복지 일자리 등의 직면한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를 해소하는데 단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한류의 글로벌 기반은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경제의 제반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는 데까지 도달해야 하며 이에는 지난 세월 이에 집중하고 온 몸을 던져 몰입해 온 전문가들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그래야만 한류의 실질적인 효익과 혜택을 대다수 국민들께서 단계적으로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제반 과제를 큰 그림을 놓고 총합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추진 전략과 체계가 먼저 선행적으로 신속히 확립되어야 함을 전제합니다.

 

나아가 이를 위해서는 그 동안의 세월 동안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창조대안을 모색해 온 실행력과 추진력을 지닌 핵심 역량과 전문 역량을 공정한 평가 체제 기반에서 제대로 발굴하고 바로 여기에 국가 사회의 역량이 집중되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그리고 과연 어떻게 하였기에 한류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꽃을 다양한 분야에서 피워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지속가능한 한류가 가능하였는가? 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와 정교한 분석 평가를 전제로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년 신년 인사]

 

2018년 존경하는 페친님 큰 도약과 성취와 발전을

이루시길 축원드립니다.

 

저는 지난해

한류 문화콘텐츠의 나라, 대한민국을 꿈꾸며..

 

- 세계에 대한민국을 빛내는 글로벌 브랜드 창출,

- 세계에 더욱 이름을 떨치는 문화 창의 인재 발굴,

- 글로벌 창조기업이 창출되는 원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는 말씀을 올렸습니다.

 

2018

한류문화콘텐츠의 나라, 대한민국을 통해

 

가장 안전한 나라

가장 부강한 나라

가장 행복한 나라를 향해

 

한걸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www.contentskorea.or.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직지의 고장 청주 지역의 현도정보고(교장 한영호) 문화콘텐츠 공모전 행사 개최와 중학생 대상 문화콘텐츠 공모전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청주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의 후원 소식에 부족하나마 올린 댓글을 존경하옵는 페친님들께 공유드립니다. )

직지의 고장 청주 지역에서 훌륭한 문화콘텐츠 공모전 행사를 개최해 주신 현도정보고 한영호 교장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오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청주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현도정보고(교장 한영호)중학생 대상의 문화콘텐츠공모전소식은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가장 뜻 깊은 일의 하나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학생 대상의 문화콘텐츠 공모전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청주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가 참여하시여 공식 후원과 멘토의 역할을 하셨다는 점은 매우 뜻깊고 훌륭한 일인 것 같습니다.

부족하나마 저는 지난 IMF위기와 IT벤처버블위기라는 국가가 직면한 양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콘텐츠창조대안을 제시드리고 문화콘텐츠개념을 창안하여 지식랠리를 실천한 이래, 그리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 제안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이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20018월 설립된 이래 전국 지역 기반의 문화콘텐츠 관련 진흥원이 20개 내외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또한 특히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경우 공식 MOU를 지난 2000년 대 초에 체결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 관련 학회 활동 역시 99년 이후 수 십 개 이상 참여해 왔으며, 이를 통해 콘텐츠지식생태계 공유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 해는 교육부 KERIS 수요포럼에서 문화콘텐츠와 교육주제의 강연과 광주 교대 특강 등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이후 나타나고 있는 전국적인 문화콘텐츠 특성화 고등학교설립 흐름은 참으로 고무적인 현상이라 사료됩니다.

지난 산업화 시대에는 금호공고등을 통해 핵심 기능 인력을 양성하는 인력양성 기반이 되었고, 이것이 우리 경제의 산업화와 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인재 기반이었다면 앞으로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 “한류 문화콘텐츠 시대를 열어갈 문화창의 인재양성 기반으로서 문화콘텐츠 특성화 고등학교의 충분한 소임을 시사하는 것이며 그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오늘날 일본 경제가 강한 데에는.. 
일본의 과학기술 R&D가 세계 최고수준에 도달한 데에는.. 


오랜 세월 시간대 동안 일본 지식인, 관료, 기업가, 학자들의 헌신과 치열한 정신이 
기반하고 있습니다. 

INDUSTRY 4.0을 우리의 경우 제 4 차 산업혁명으로 가지만, 
일본의 소사이어티 5.0으로 아젠다 설정을 했습니다. 

이는 인더스트리 4.0의 제반 기술 발전과 혁신이 
지역사회와 함께 누려야 한다는 기본 정신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이 더 중시되는 공동체 의식의 발로라 하겠습니다. 

소리 소문 없이 로봇 부문 중심의 세계 최강국을 향해 나아가는 일본, 

우리는 어떠한 아젠다 설정이 보다 우리 사회 전반의 잠재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가에 대한 
지도층의 지혜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보다 민간 영역의 활성화가 일자리 창출의 최선의 대안임은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에서 볼 때에도 이론(다른 의견, 반론)이 없습니다. 

민간을 세심하게 정의 하는 데에서 부터 정책의 섬세함이 전 사회에 골고루 퍼지고 민생 부문에도 소외됨이 없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 사회와 국가의 지식의 총량을 극대화하는 대안은 지식과 정보, 문화의 융합, 창조의 지식네트워크라는 문화콘텐츠지식체계를 활성화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문화콘텐츠의 의의는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제품 경쟁력, 지역 사회의 생산성과 창조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융합의 문명 패러다임 전환기, 우리 사회에 1만 회 이상 전개된 콘텐츠지식랠리,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국가의 지식의 총합을 최대화하였다고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는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자 경쟁력의 핵심 지식 기반이며, 혁신과 창조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