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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 제휴 협력'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3.12.04 한지개발원-구글문화연구원, 콘텐츠 호스팅서비스계약체결
  2. 2013.07.01 방미영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교수 "한아연과 창의적 지역문화콘텐츠 개발할 것"
  3. 2013.03.20 道콘진원-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MOU
  4. 2012.02.26 광주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과 협약식 체결 성료
  5. 2011.10.17 [일문일답]동서대 중국과 협력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개발
  6. 2011.08.25 건국대-남이섬, 시민 위한 문화콘텐츠 함께 개발한다…교류협력 협약 체결 (2)
  7. 2011.07.18 시군 문화 자원 담은 공공콘텐츠 개발
  8. 2011.04.18 성장정체 기로에선 포털, 합종연횡으로 돌파 (4)
  9. 2011.04.11 한국교육학술정보원-국립중앙극장, 문화콘텐츠 활용 협약
  10. 2011.03.18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
  11. 2011.03.13 ‘한류 콘텐츠’ 세계정복 스타트
  12. 2011.03.10 '스타들 가상세계로 오다'…게임·문화콘텐츠 결합 빅뱅
  13. 2011.02.16 삼성전자와 현대차 IT와 자동차 융합위해 손 잡다
  14. 2011.01.27 경주엑스포-정동극장, "상설공연 MOU" 체결
  15. 2011.01.27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 미 3D영상협회와 MOU 체결<스포츠월드>
  16. 2010.12.14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해양 콘텐츠 개발' 협약
  17. 2010.12.14 한국콘텐츠진흥원-중국 문화부, 문화산업 합작 업무협약 체결
  18. 2010.10.14 니랑 나랑 거시기여" 광양시-포스코, ´화해무드´
  19. 2010.10.11 SS501 3D 뮤비 제작사, 제주영상콘텐츠협회와 양해각서 체결<스포츠월드>
  20. 2010.10.05 한국국제대, 길림농업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8)
  21. 2010.10.01 서울사이버대학-사색의향기문화원 문화콘텐츠 교류 MOU체결
  22. 2010.09.19 LG전자·CJ, '스마트TV' 손잡았다
  23. 2010.09.16 문화콘텐츠 수출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4. 2010.09.10 미래나야, 서울기독영화제와 MOU 체결…한국 기독문화콘텐츠 진흥사업 본격화
  25. 2010.09.05 강운태 “문화관련 사람과 산업체 자본 끊임없이 유치”
  26. 2010.08.28 도서관과 영화관이 새로운 문화 협력의 장을 열다… 교하도서관, 씨너스 이채와 협약 체결
  27. 2010.08.21 엔터테인먼트사 iHQ, 이동통신 사업 본격진출 (2)
  28. 2010.08.20 박진영 "게임 속에선 장애우도 댄스가수 된다"
  29. 2010.08.12 [Info]엔스퍼트, 엠넷미디어와 손잡고 홈 컨버전스 시장 주도 (1)
  30. 2010.08.12 온라인 게임업체 엠게임 태안에 '둥지'
한지개발원-구글문화연구원, 컨텐츠 호스팅서비스계약체결
"2013년 11월28일, 원주한지테마파크 및 원주한지 전세계 홍보"

  작성일 : 13-12-04 13:34
【원주=강원타임즈】박현주 기자 = 한지개발원과 구글문화연구원이 2013년 컨텐츠 호스팅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지난 11월2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구글의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일환으로 진행하는 구글문화연구원의 역사 및 문화자료 전시분야에 한지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계약서를 체결했다.

구글문화연구원은 인터넷에서 문화보존과 육성을 돕는 구글의 서비스로  온라인 박물관과 미술관전시를 보여주는 아트프로젝트 분야와 역사 및 문화자료 전시실, 한국의 문화유적 및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3분야로 구성했다.

또 한지는 히스토리 모멘트 분야에 속해 훈민정음, 한복, 한국영화, 태권도, 한옥, 한국고지 등과 함께 한국문화를 스토리텔링의 형태로 소개한다.

특히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이번 프로젝트에 한지개발원이 참여해 한지의 세계화와 관련, 하나의 컨텐츠를 만들어 원주한지테마파크 및 원주한지를 세계적으로 알린다.

아울러 보다 많은 내국인 및 외국인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도록 한다.
<kwtimes@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society] 방미영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교수 "한아연과 창의적 지역문화콘텐츠 개발할 것"
기자 : 김용숙 날짜 : 2013-06-27 (목) 16:45
글주소 :

【코리아뉴스타임=김용숙 기자】사단법인 한국에서가장아름다운마을연합회(회장 최미경) 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는 2013년 6월 28일 서경대학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맞춤형 전문 인재를 양성함은 물론 정책개발 및 연구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방미영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교수는 "선진한국의 도약을 위한 창의경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인재육성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며 "이러한 배경으로 양 기관은 체계적인 맞춤형 전문 인력을 육성함과 아울러 창의적인 지역문화콘텐츠를 개발, 관광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고 했다. 

1947년 국제대학교로 출발한 서경대학교는 '실용중심교육' 을 실시해 산업형 맞춤 인재를 육성해왔다.

서경대는 특히 최근 창의경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인문학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학부를 신설하고, 학부 내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을 발족해 수업과정에서 문화콘텐츠를 기획 개발하는 등 창의수업을 통한 우수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아연은 2011년 '가장 아름다운마을 가꾸기' 를 위해 설립한 세계연합기구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인증기관이다.

'가장 아름다운마을 가꾸기 세계연합(The Most Beautiful village)' 은 1982년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작고 소외된 농어촌을 살리고, 관광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형성된 국제기구다.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캐나다, 일본이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스페인, 루마니아, 독일, 그리스, 폴란드,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스웨덴 등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 8개의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 

[코리아뉴스타임=김용숙 기자] ppap@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道콘진원-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MOU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인재양성 공동노력 약속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은 19일 오전 11시 진흥원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과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효걸)은 19일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인재양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과의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실습을 통한 인력양성 △국내·외 문화콘텐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사업 추진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정책개발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육·기술자문 지원 △문화콘텐츠분야 기술개발 과제 공동 제안 및 수행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 등에 대해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김준한 원장은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활용한 기업유치와 인재양성을 위해 '문화콘텐츠기업 인큐베이팅' '문화콘텐츠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창의영재 양성 아카데미' 등 내실 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권달우 기자(dalu80@naver.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과 협약식 체결 성료

  • 기사입력 2012.02.26 12:47
  • 최종수정 2012.02.26 14:37

전통문화 교류·지역 문화탐방 등 영호남문화교류 추진

광주문화재단과 부산문화재단간 MOU 협약식 뒤 기념촬영.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성대)이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과 손잡고 영·호남 문화예술분야 교류에 나섰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오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와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 두 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재단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 문화분권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공동 대응 △지역 전통문화 교류 △사업성과 자료 및 사례 공유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 개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식은 두 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 협약서 서명 및 교환과 함께 부산지역 국악그룹 ‘아비오’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와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 협약.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2009년 1월 설립, 올해 출범 4년째를 맞아 ‘비전2020’을 선포하고 운영 시스템 안정을 통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 문화예술교육, 국제문화교류사업 이외에 부산 대표 역사문화콘텐츠인 조선통신사 축제 등을 포함한 조선통신사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는 “광주와 부산문화재단 간의 교류는 지역문화 활성화와 문화분권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문화예술교류협약을 통해 두 재단이 함께 발전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도 "광주문화재단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지역 문화재단과 교류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문화재단 간 협력은 각 지역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MOU 체결 및 재단 내 문화답사 프로그램 ‘노마드’를 동시에 진행했다.

방문단은 협약식 참가에 이어 25일 중앙동 또따또가, 반송 희망세상 등 부산 주요 문화공간 및 지역공동체를 탐방했다. 부산문화재단 임직원도 향후 광주문화재단 답방 및 문화공간 답사에 나설 예정이다.

고선주 기자 rainidea@
<ⓒ호남 대표 조간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일문일답]동서대 중국과 협력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개발
    기사등록 일시 [2011-10-17 11:57:53]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지난 14일 오후 중국 호북성 무한시 중남재경정법대학 남호캠퍼스에서 동서대가 아시아 대학 처음으로 한중국제교육원을 개원, 동서대 장제국 총장(사진 왼쪽)과 중남재경정법대 우한동 총장이 한중공동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kjs0105@newsis.com 2011-10-17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이번 중국 내 합작대학 설립을 계기로 에니메이션 등 국내 우수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중국과 협력해 발전시키는 선구자적 역활을 다하겠다"고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이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중국 호북성 무한시 중남재경정법대학 남호캠퍼스에서 동서대가 아시아 대학 처음으로 한중국제교육원을 개원, 동서대 장제국 총장과 중남재경정법대 우한동 총장, 양찬명 부총장, 권세진 교육원장 등이 한중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장 총장과 우 총장의 일문일답.

-중국 내 동서대가 진출하게된 의미와 동서대를 선택한 이유, 지역 반응에 대해 우 총장에게 묻고싶다.

"두 대학간 국제 합작은 아시아 국가 간 교육부 승인 첫 사례로 의미가 크며, 두 대학 총장 간 힘들었지만 오래된 계획이 이번에 성사된 것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최근 10년 내 한국은 한류열풍과 함께 게임과 에니메이션 등 문화사업이 비약적인 발전을이룬 문화대국이라 할수 있으며, 동서대가 디지털 정보화 등 현대화된 우수한 능력을 가진 대학으로 성공적인 산·학 협력 사례를 보여 동서대와 협력하게 된 이유다.

중국은 전략적 차원에서 문화사업을 중시 이를 갖추기우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 같은 무한의 하이테크놀리지 단지를 중심으로 국가발전과 인재양성에 두 대학 총장이 뜻을 같이해 산학연 일체화를 이루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교육부 인가를 받는데 어려웠던 점과 앞으로 발전 계획을 장 총장에게 듣고싶다.

"동서대는 해외진출을 위해 5년 전부터 준비해왔으며, 아시아 외 유럽과 미국 등은 중국과의 합작대학이 있으나 아시아권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보니 많은 시간과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으나 다행히 미국 로스쿨 유학 중 동창인 우 총장을 만나 서로 신뢰를 쌓아가면서 합작대학 설립하게 됐다.

앞으로는 문화콘텐츠 시대가 될것으로 보고 있으며, 게임과 에니메이션 등이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중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동서대의 게임분야 노하우를 접목시켜 삼국지의 무대가 된 이곳의 여러 문화유산을 기반으로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다."

-중남재경정법대학은 실용적 학문위주의 대학인데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에 대해 우 총장에게 설명을 듣고 싶다.

"우리 대학은 62년의 역사를 가진 경제 법이 중점인 특수문과 대학이었으나 10여 년 전부터 기타 학과를 설립해 종합대학이 됐으며, 5년여 전부터는 예술분야 발전을 시도해왔다.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지난 14일 오후 중국 호북성 무한시 중남재경정법대학 남호캠퍼스에서 동서대가 아시아 대학 처음으로 한중국제교육원을 개원, 동서대 장제국 총장이 한중공동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kjs0105@newsis.com 2011-10-17


특히 예술 디자인 분야가 강점인 동서대를 통해 이를 구체화 해나갈 계획이며, 산·학·연 일체의 새로운 모델로 신속하게 발전시켜 향 후 취업 등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 총장과의 개인적 친분과 합작대학 성사에 결정적 도움이 된 계기가 있는지 듣고 싶다.

"합작대학 설립에는 학교 간 관계도 있고 개인적인 관계도 있지만 성공적인 합작에는 두 대학 총장 간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보며 단지 친분관계만 가지고는 성사될수 없는 것으로 국가 간 이해와 지난 5년 간 두 대학의 믿음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본다.

"92년 미국 로스쿨 재학 당시 중국인을 본다는 것이 쉽지않은 시기에 우 총장을 동창으로 만나 친분을 쌓아왔으며, 졸업 후 10여 년이 넘도록 연락이 없다가 대학 박람회를 통해 중국에 건너가 13년 만에 우연히 우 총장을 만나게 됐다.

외국과의 합작에는 무었보다 두 대학 간의 신뢰가 중요한데 이 후 개인적인 신뢰가 바탕이 돼서 수년간의 노력과 기다림으로 전례가 없는 국제합작대학 설립을 성사, 이 같은 신뢰가 이번 합작대학 성사의 가장 큰 버팀목이 돼지 않았나 생각한다."

-앞으로 국제협력 등 동서대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이 있다면.

"이번 중국 합작대학 설립에 너무많은 에너지를 소비했다. 향 후 대학이 안정화되면 다른 계획을 추진해 보겠으며, 동서대는 미국 내 호프국제대 설립과 최고 경영자 과정 등 앞으로도 글로벌 캠퍼스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

-한국 내 1년 수업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언어장벽과 학비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싶다.

"예술부분은 한국에서 1년과정을 필수로 이수토록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전공교수가 파견돼 한국어 등 교육을 담당하고 학비는 표준모델을 기준으로 부담스런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고있으며, 중국 내 우수한 1등급 학생만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다."

한편 이날 개원식에는 동서대 설립자인 장성만 박사와 박동순 전 총장, 장제국 총장, 엄기성 한국 주 무한 총영사 등 한국측 관계자와 오한동 중남재경법정대학 총장, 중국측 대학 및 당 관계자, 학생, 기자 20여 명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kjs0105@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건국대-남이섬, 시민 위한 문화콘텐츠 함께 개발한다…교류협력 협약 체결

뉴스와이어 | 입력 2011.08.25 09:38

(서울=뉴스와이어) 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5일 한류의 상징적 현장이자 인문· 예술 · 디자인이 결합된 우리나라 최고의 성공콘텐츠를 일군 (주)남이섬(대표 강우현)과 문화콘텐츠 분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축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남이섬 강우현대표는 '창조경영' '역발상경영'으로 연간 입장객 27만 명에 불과하던 유원지를 연 240만 명이 찾는 문화 관광지로 만들어냈다. 빈소주병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던 춘천의 남이섬을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세계적인 생태문화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그의 남이섬 경험이 녹아 있는 '상상경영' 강의는 한국 최고의 인문학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와 (주)남이섬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 & D)의 활성화, 학생체험활동 및 인턴제를 포함한 상호인력교류 등 산학협력을 위해 필요한 모든 문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가 서울 광진구와의 협력 프로젝트로 수행중인 '세계동화축제'를 함께 기획 추진하고, 남이섬 관련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에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문과대학 학생들과의 교류를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강우현대표의 창조성은 이날 MOU 체결식에서도 발휘됐다. 김진규 총장을 대리하여 정운채 문과대학장과 김기덕 문화콘텐츠학과장이 남이섬을 방문한 자리에서, 강우현대표는 직접 노란 천에 '건국대학교 남이섬 문화콘텐츠 교류협약'이라고 현수막을 써내려갔다. 강우현대표는 글씨도 뒤에서부터 거꾸로 썼다. 그것도 일종의 문화콘텐츠적 이벤트라는 것이다. 그리고 미리 써놓고 준비할 수도 있지만, 문화콘텐츠란 바로 그 자리에서 창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건국대와 남이섬 참석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쓰고자 했다는 것이다.

강우현대표는 최근 10년 가꾼 남이섬을 떠나겠다는 발표를 하였지만, 그것이 이번 협약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신은 남이섬 200만 관광객보다 더 많은 300만 관광객이 찾는 제2의 남이섬을 만들기 위해 일단 남이섬 경영은 부사장 체제로 하지만, 그로 인해서 건국대학교와의 연구 협력과 교류가 더욱 요청된다고 말한다. 건국대와 남이섬은 우선 문과대학 중심의 인문학과 문화콘텐츠 분야의 교류에 집중할 것을 합의했다.

출처:건국대학교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시군 문화 자원 담은 공공콘텐츠 개발

[중앙일보] 입력 2011.07.18 17:53

18일, 경기도-부천-안양-안성 협약 체결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시군, 콘텐츠 전문기관과 함께 도내 우수한 문화 자원을 담은 공공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위해 도, 부천시, 안성시, 안양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하 GDCA)은 18일 ‘경기 시군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시군의 우수한 문화, 역사, 예술, 관광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도는 부천시, 안양시, 안성시와 함께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스마트 환경에 맞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모바일·온라인 웹페이지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개발하는 공공 콘텐츠는 공공 정보를 활용한 사용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증강현실, 게임, 퀴즈 등을 활용해 문화자원 교육 및 체험 기능을 추가한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된다. 단순한 DB 정보 등 그동안 각 지자체가 출시한 문화 관광 분야어플리케이션이 갖고 있던 한계를 넘어서게 된 것.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접목해 소통의 쌍방향성을 갖추고 각 지자체별 실시간 행정 정보 등을 추가 제공하는 등 사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에 초점을 맞춰 개발할 계획이다.
 
부천, 안양, 안성의 문화자원을 담은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온라인 포털형 콘텐츠는 여러 지자체의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해 사용자들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고, 어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하기 힘든 정보들을 모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앱과 웹에서 원하는 정보를 스마트폰과 일반PC로 제약 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도는 단계적으로 도내 31개 시군과 협력해 도민을 위한 공공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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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성장정체 기로에선 포털, 합종연횡으로 돌파
모바일·SNS 차세대 시장 주도권 다툼

입력 : 2011.04.18, 월 18:18 댓글 (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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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힘, 지금 확인하세요 구입찬스! 대명리조트 부담없는 회원권 나왔다?
[김영리기자] 포털업계가 격변에 휩싸였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기도 하는 등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은
 모바일 검색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구글을 공정위에 신고하고
다음과 네이트는 업계 1위 네이버의 독주를 막기 위해 협공에 나섰다.

업계에선 이 같은 포털업계의 움직임을 성장정체의 기로에 놓인
상황에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SNS) 등 차세대 시장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생존경쟁으로 보고 있다.

◆ NHN·다음, 모바일 시장만큼은…

국내 포털시장에서 수년간 독주를 해온 NHN은 여전히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성장 정체에 고심하고 있다. 다음 역시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모바일 시장에서만큼은 주도권을 빼앗길 수
없다는 입장이다.

NHN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거뒀지만 분기 성장률은 4%에
그쳤다. 수익성을 나타내는 영업이익은 2% 증가하는 데 머물렀다.

이에 NHN은 올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일본 검색시장 공략과
모바일 시장 확대, 검색광고 독자 사업 진행 등을 통한 수익성 확대를
노렸다.

그러나 천재지변인 일본 지진이 발생해 일본 검색시장 확대 계획은
 당분간 유보됐고 모바일 시장과 검색 광고 시장에서는 만만치 않은
상대로부터 추격을 당하고 있다.

NHN은 모바일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모바일 메신저인 네이버톡을
내놨지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또 SNS 강화를 위해
‘소셜허브’를 표방하며 내놓은 ‘네이버me’도 자사 콘텐츠로만 구성돼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소셜게임 플랫폼 ‘소셜앱스’
역시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다음 역시 올해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아담’을 내세워 모바일 비즈니스
 구축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NHN은 모바일 검색분야에서는 5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검색
점유율을 16%까지 끌어올려 네이버를 뒤쫓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의
검색점유율은 구글에 밀려 3위에 그치고 있다.

모바일 검색시장 점유율은 곧 모바일 광고 수익과 연계된다. 지난해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 규모는 3천억 원정도로 추산되며 내년에는
5천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업계에선 NHN과 다음이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구글이 부당행위를 통해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경쟁사의
공정경쟁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며 공정위 신고까지 이른 것으로 보고
 있다.

송경재 경희대 교수는 "사실 여부는 공정위에서 판단할 몫이지만
구글이 구글폰 만들듯 국내 포털사업자들도 네이버폰, 다음폰을
만들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모바일 플랫폼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결국 차세대 시장의 표준 내지는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비즈니스 게임"이라고 말했다.

◆ 다음·SK컴즈, 검색광고·SNS 시너지 효과

다음과 SK컴즈 역시 1위 네이버 타도를 위해 검색광고, 핵심서비스
연동 등 전 방위적인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검색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에 대항하기 위해선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판단에서다.

NHN이 올해부터 독자적으로 검색광고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다음과
 SK컴즈는 광고주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NHN이 독자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노출률이 가장 높은 네이버에
광고를 집행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과 SK컴즈의 제휴로 양사의 검색 점유율을 합치면 30%에 이르게
된다. 게다가 다음은 지난해부터 야후와 광고 협력을 맺고 있어
광고주들은 한 회사와 계약을 맺어도 최대 3개 포털에 광고를 노출시
킬 수 있게 됐다.

특히 다음과 SK컴즈는 서비스 제휴까지 맺어 각자의 강점을 공유함
으로써 이용자들을 끌어 모은다는 심산이다.

다음과 네이트의 각종 핵심 서비스들이 연동됨에 따라 이용자들은
따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아고라, 싸이월드 등 두 회사의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다음과 SK컴즈의 연합전선 구축을 통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1위를 견제하는 차원보다
개방을 통해 이용자들의 선택권을 넓혀주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영리기자 mirac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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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국립중앙극장, 문화콘텐츠 활용 협약

기사입력 2011.04.1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국립극장에 초청된 600명의 에듀넷 어린이 기자단 학생들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국립중앙극장의 협약식에 참석해 사진을 찍으며 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국립극장에 초청된 600명의 에듀넷 어린이 기자단 학생들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국립중앙극장의 협약식에 참석해 사진을 찍으며 행사를 관람하고 있다.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원장 천세영)과 국립중앙극장(대표 임연철)은 최근 국립중앙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창의적 문화체험활동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두 기관은 국립중앙극장의 ‘공연예술 디지털아카이브’ 공연영상자료를 에듀넷에 서비스하고, 창의·인성교육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엔 에듀넷 어린이 기자단 600명을 초청해 공연 활동에 대한 취재 및 2011년 청소년 공연체험프로그램 중 연극 ‘별주부전’의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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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
    기사등록 일시 [2011-03-18 16:06:36]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세섭)과 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효걸)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집에서 이세섭 이사장과 이효걸 원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 및 활용을 위한 산 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식을 갖고, 향후 문화유산 관련 자료공유와 학술조사 및 문화재 보호 전문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화유산 관련 도서를 공동 집필하는 등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한국문화재보호재단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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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세계정복 스타트

엔씨소프트-iHQ 제휴… 시너지효과 기대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회사와 엔터테인먼트기업이 손을 잡고 ‘한류 콘텐츠’로 세계문화시장에 도전한다.

지난 10일 엔씨소프트와 iHQ는 ‘데뷔 온 넥스트 시네마’ 라는 이름으로 제휴협약을 맺고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놀이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을 비롯한 온라인게임으로 ‘게임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게임업체이고, iHQ는 수많은 한류스타와 드라마 등 문화상품을 만들어낸 종합 엔터테인먼트업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지적재산권(IP) 사이의 제휴모델을 발굴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한류 콘텐츠가 세계문화시장에 뿌리내리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예컨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에 한류스타 한예슬이 캐릭터로 등장할 수 있고, iHQ가 제작한 드라마의 홍보 및 마케팅에 엔씨소프트의 게임이 활용될 수 있다. 더구나 엔씨소프트가 세계 곳곳에 구축한 서비스 플랫폼과 노하우는 한류 콘텐츠가 보다 빠르고 쉽게 현지에 자리잡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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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 가상세계로 오다'…게임·문화콘텐츠 결합 빅뱅
엔씨소프트·iHQ 제휴 "전세계팬들이 '잠들지 않는 스타'를 공유하게 될 것...

입력 : 2011.03.10, 목 19:02 댓글 (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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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관한 모든 것, Cloud Power! IBM, 서버&스토리지를 생각하다: 3월 이벤트 실시
[박계현기자] 한예슬·장혁·재범 등 iHQ 소속 배우들이 엔씨소프트의 가상세계를 통해 새롭게 데뷔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iHQ(대표 정훈탁)는 10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 스파 앤 클럽에서 '데뷰 온 넥스트 시네마'라는 이름의 제휴 협약식을 열고 종합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두 회사는 게임과 스타 콘텐츠를 결합, 새로운 제휴 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환경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김택헌 전무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양사의 결합으로 그 동안 상상으로 꿈꿔 왔던 즐거움과 감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엔씨소프트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기 위한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훈탁 iHQ 대표는 "양사의 강력한 IP(지적재산권) 결합을 통해 문화콘텐츠 사업의 경계를 허물 것이며 이를 통해서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문화적 빅뱅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영석 iHQ 부사장은 "iHQ 소속 연예인들이 인터넷게임에 데뷔해 활동영역을 확장할 것"이며 '전세계 팬들이 '잠들지 않는 스타'를 공유하는 실크로드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석 부사장은 "온라인게임에서 이용자들이 만들어내는 생노병사의 이야기를 영화 드라마로 만들어 어머니와 아이들이 공동의 주제로 얘기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할 것"이라며 양사가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을 짧게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엔씨소프트 김택헌 전무와 정훈탁 대표가 협약문서를 교환했으며 iHQ 소속 연예인 50여명이 참석했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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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현대차 IT와 자동차 융합위해 손 잡다

지면일자 2011.02.16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스마트카(Car)’ 사업에서 연합전선을 펼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와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스마트폰과 현대차 차량 연계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는다.

두 회사는 최근 사업화를 위한 조율을 마치고 MOU 체결을 앞두고 있다. 당초 계획보다 MOU 교환 일정이 미뤄졌는데, 이는 MWC2011 등 행사 때문이다. 전통적인 재계 라이벌인 두 기업이 제휴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현대차 차량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가 자동으로 연계되는 방식이다. 제품 생산 단계에서 양사 기기 간 프로토콜이 맞춰져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연계되는 것이다.

차량 내에서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테더링돼 인터넷을 사용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 내 콘텐츠를 차량 내 스마트패드로 꺼내볼 수도 있다. 즉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 영화, TV 프로그램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차량 내 스마트패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는 최근 자체 개발한 스마트패드를 2013년 모델 차량부터 탑재할 방침이다. 향후에는 현대차 전 차종에 스마트패드를 탑재할 계획이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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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정동극장, "상설공연 MOU" 체결

기사등록 일시 [2011-01-27 16:37:45]    최종수정 일시 [20110127163745]  



【경주=뉴시스】이종찬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정동극장은 27일 경주엑스포 브리핑실에서 ‘국가브랜드 상설공연 제작,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다.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 최정임 정동극장장(오른쪽 네 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주엑스포) jclee0511@newsis.com 2011-이-27 2011-01-27  

【경주=뉴시스】이종찬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서울 정동극장은 27일 경주엑스포 브리핑실에서 ‘국가대표 브랜드공연의 제작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주목된다.

양측의 이번 MOU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전통, 문화와 예술을 담아내는 고품격 전통예술문화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경주시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첫 작품은 '미소-신국의 땅'이란 가제로, 올 7월부터 12월까지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상설 공연으로 서막이 올려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이 공연은 문화유적 방문이 어려운 저녁시간 경주의 문화와 역사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신라를 소재로 한 국가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인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jclee05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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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 미 3D영상협회와 MOU 체결<스포츠월드>

• 입력 2011.01.27 (목) 16:09

지난 24일 미국 LA에서 대한민국 대표 과학센터이자 창의력 발전소로 자리매김한 국립과천과학관이 미3D영상협회(International 3D Society, 대표 짐 채빈)와 글로벌 파트너로써 전략적 관계(사진)를 맺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3D 영상기술을 활용한 교육 컨텐츠 기획과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재미있는’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취약한 창의성을 고취시키며 사회문제로 대두된 이공계 기피현상을 탈피하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  

 두 거장의 만남은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왔다. 

짐 채빈은 드림웍스와 월트디즈니 등 세계적인 입체영상업체들로 구성된 미국3D영상협회 회장으로, 청소년들이 ‘재미있는, 맛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육에 3D 기술을 접목하는 등 전 세계 3D 기술의 활성화를 선도해 왔다.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은 부임한 이래 ‘과천국제SF영상축제’와 ‘온라인 수학게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두 행사들은 교육에 흥미와 호기심을 적절히 가미해, 창의적 인재양성이라는 국가적 과제와 사회적 요구를 해소해 주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향후 ‘과천국제SF영상축제’는 ‘SF-EXPO’로, ‘온라인 수학게임대회'는 한중일 3국 대회를 거쳐 ‘국제 수학게임 올림피아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상희 관장은 “21세기의 화두는 지식사회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의 머리를 창의력 발전소로 탈바꿈해야 가능한 일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지금부터 흥미로운 입체 영상으로 과학을 공부한다면, 아바타의 카메론 감독을 능가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주는 기대 효과를 밝혔다.

이번 협약 이후 국립과천과학관은 미국3D영상협회와 3D 온라인 ‘Digital Creative Science School’ 공동기획, ‘Wonder Science Event’와 ‘Amazing Science Program’ 공동개발, ‘과학관은 살아있다’와 ‘천지의 분노, 백두산 대폭발’ 등 SF 컨텐츠 전반에 관한 제작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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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해양 콘텐츠 개발' 협약

'해양 콘텐츠 개발' 협약
(목포=연합뉴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원장 강봉룡)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14일 전남의 도서·해양 콘텐츠 개발 활성화에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방기사 참고>> 2010.12.14 chogy@yna.co.kr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14일 전남의 도서·해양 콘텐츠 개발 활성화에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 도서·해양 콘텐츠 관련 사업추진 및 우수 콘텐츠 보급 확대를 위한 협의체 구성, 시장조사 및 정보자료 제공 협조 등이다.

   또 각 기관이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남의 우수한 도서·해양 자원을 콘텐츠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봉룡 도서문화연구원장은 "28년간 도서ㆍ해양문화 연구 성과와 노하우를 콘텐츠 개발로 연결해 전남 도서와 해양 콘텐츠 산업화에 이바지하겠다"면서 "전남 문화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3년에 설립된 도서문화연구원은 섬 지역 공동학술조사, 전문학술지 '도서문화(島嶼文化)' 발간, 인문 한국사업(HK) 등을 수행하는 등 섬과 해양관련 우리나라 대표적 종합 연구기관이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12/14 17: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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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중국 문화부, 문화산업 합작 업무협약 체결
이재웅 원장 "양국간 문화산업 교류협력의 새로운 이정표 될 것"
2010년 12월 14일 (화) 18:14:45 윤미숙 기자 msyoon@newsway.kr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오는 15일 중국 문화부 대외연락국과 '2011~2012 한·중 문화산업 합작 실행계획'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 내용은 한·중 양국간 문화산업 분야에서의 정책 정보 교류, 창작 스토리 발굴, 인재 교류, 기술합작 및 공동제작 등에 대한 양국간 상호 협력을 통해 북미, 유럽기타 지역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협약 추진은 중국의 무궁무진한 스토리와 한국의 기획력, 세계 시장 진출 경험 등 양국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가속화한다는 양국의 이해가 일치한 데서 비롯됐다.

중국은 무궁무진한 콘텐츠와 거대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과 한국은 동양문화를 공유하는 데서 오는 공감대가 있어 양국간 합작이 글로벌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기업들은 중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한국 콘텐츠가 중국에 진출하는 데는 많은 장애요인이 있어 합작을 통해 중국 콘텐츠로 인정받는 전략이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력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체결식은 지난해 9월 체결된 '한국콘텐츠진흥원-중국 문화부 대외문화연락국 업무협력 MOU'에 근거해 마련됐다.

당시 한·중 양국은 문화산업 TF를 구성하고 게임, 애니메이션, 공연 등 3개 분야에서 합작을 강화하며 정부가 선도하되 기업이 주체가 된다는 전제 하에 양측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을 합의한 바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같은 원칙에 대한 세부적 실행계획이 합의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문화산업에 있어 국제 공조가 중요하다는 인식과 글로벌 시장에 공동진출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국 문화부 대외연락국이 양국을 대표해 상호 협력에 대한 실행계획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는 향후 양국간 문화산업 교류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미숙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뉴스웨이) pressdot@newsw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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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랑 나랑 거시기여" 광양시-포스코, ´화해무드´
´선샤인 페스티벌´ 통해 100년 가약 맺어
박종덕 본부장 (2010.10.12 17:46:22)
 
◇ ⓒ데일리안

제1회 선샤인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11일 중마동 일원에서 치뤄진 행사는 광양시와 포스코가 상생의 정신으로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광양 100년의 도약을 염원하는 시민 대화합의 장으로서 화합의 기폭제가 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행사도중 이성웅 시장과 김준식 제철소장을 비롯한 16명의 지역대표들이 화합의 퍼포먼스
연출해 하나가 됐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행사 당일 광양시와 시의회, 광양제철소 주요 간부진이 전례없이 전격회동, 화합을 도모했다.

11일 오전 10시 30분경 광양제철소 김준식 소장을 비롯한 고석범 상무가 광양시장실을 방문,
황선범 총무국장과 이상표 항만도시국장이 배석한 가운데 이 시장에게 제철소의 투자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준식 제철소장은 광양동호안 문제를 비롯, 동호안 응급복구 현황과 동호안 수질문제
등을 거론하며, 투자애로 사항이 발생시 광양시의 적극적중재 역할을 요청했고 이성웅 광양시장은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이어 광양제철소측은 광양시의원을 백운대로 초청해 점심을 겸해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봉서 지역협력팀장은 "이날 모임은 10명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고 제철사업현황에 대해 이해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광양동호안 문제와 금호동 체육관 신축을 둘러싸고 일부 오해를 완전히 해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샤인페스티벌은 지난 10월 8일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대한민국 국악제가
펼쳐졌으며, 10월 10일에는 중국 CCTV 국영방송 민족관현악단 공연이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어
보다 세계적이고 한국적인 문화 컨텐츠를 보여줬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SS501 3D 뮤비 제작사, 제주영상콘텐츠협회와 양해각서 체결<스포츠월드>
  • 입력 2010.10.10 (일) 17:16
  • 남성아이돌그룹 SS501의 ‘Love Ya’ 뮤직비디오를 3D로 컨버팅해 Inter BEE 국제방송기기 3D포럼에서 호평을 받은바 있는 S3D업체인 JOY3D가 지난 1일 제주영상콘텐츠협회와 3D 영상교육(인력창출) 및 3D콘텐츠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영상콘텐츠협회 문창용 협회장과 JOY3D 한명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JOY3D측은 제주영상콘텐츠협회 와 함께 제주3D영상교육센터 운영에 직접 참여해 3D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 및 기금 중 콘텐츠·저작권 및 미디어분야 지원 예산은 총 4813억 원으로 올해보다 582억 원 증액됐고, 이 중 ‘3D콘텐츠 산업 육성’ 명목으로 새롭게 예산이 편성돼, 총 175억 원이 투입된다. 문화부가 “영화 아바타 등 3D 영상혁명의 조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예산을 인프라 조성·인력양성·시범콘텐츠 제작에 쓸 계획”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3D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3D인력 인프라 구축과 3D 콘텐츠 개발이 중요한 정부시책이 됐다.

JOY3D 측은 3D인력창출 또한 3D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요한 소스로서 콘텐츠 개발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이며, 제주3D영상교육센터를 통한 3D인력 양성은 전세계3D산업에 있어서 한국의 강점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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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길림농업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기사등록 일시 [2010-10-05 14:27:20]

진주=뉴시스】박종운 기자 = 한국국제대학교(총장 손정웅)와 중국 길림농업대학 발전학원(이사장 장전달)은 5일 오전 11시 한국국제대 본관 5층 회의실에서 두 대학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서 두 대학은 학술과 문화, 교육 등에 대한 협력관계를 발전을 증진하기 위해 연구자(교수 및 연구원) 교환, 학생(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공동연구 계획 수립 및 세미나 개최와 상호 시설 제공 등에 대해 조인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길림농업대학 발전학원은 2000년 들어 개교한 사립대학으로 재학생수가 1만2000여명에 달할 만큼 신흥대학으로 급부상하면서 해외교류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두 대학의 교류협정은 한국국제대의 중국 교류사업 활성화로 그동안 중국 길림농업대학 발전학원에서 수차례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이루어졌다.

한국국제대 손정웅 총장은 "길림농업대학과는 비슷한 성격의 학과가 많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호 인적교류는 물론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문화 콘텐츠 교류 등 다양한 교류방안을 강구해 실질적인 교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학술교류협정에는 길림농업대학 장전달 이사장을 비롯, 왕귀 동물과학학원장, 송숙혜 외국어학원장, 심명호 동물과학학원 교수, 포강 외사처장, 진남 외사처 직원 등이 한국국제대를 방문해 교류협력사업을 논의했다.

piujinj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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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사색의향기문화원 문화콘텐츠 교류 MOU체결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9.30 17:01

문화사업 공동진행 등 인적네트워크 및 문화콘텐츠 교류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이재웅)는 29일 오전 11시 본교 1층 회의실에서 사색의향기문화원(www.culppy.org 원장 공용철)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서울사이버대 특강으로 사색의 향기 문화원 강사의 강의가 제공이 되며, 사색의 향기 회원들은 서울사이버대의 무료특강 및 강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행복지수 조사발표사업 등 합의된 문화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양 기관의 인적 네트워크 및 문화 콘텐츠를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사색의 향기는 회원수가 12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온라인 문화커뮤니티이다.

이재웅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교 재학생들에게 폭 넓고 전문화된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고, 본교의 질 높은 무료특강들을 사색의 향기 회원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 사진설명 > (좌측부터) 황진하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장, 이영준 사색의향기 사무총장, 공용철 사색의향기 원장, 이재웅 서울사이버대학 총장, 이은주 입학처장, 강인 교무처장, 박용원 행정처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끝)

출처 : 서울사이버대학교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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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CJ, '스마트TV' 손잡았다
LG스마트 TV에 CJ포털 결합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LG전자와 CJ그룹이 스마트TV 콘텐츠 서비스 분야에서 전면 협력한다.

내년 출시되는 LG전자의 스마트TV에는 CJ 계열의 영화, 음악, 방송 등
프리미엄 콘텐츠를 망라한 'CJ TV 포털'이 탑재된다. 양사는
한류콘텐츠 기획 및 해외시장 공략에도 협력하게 된다.

19일 LG전자는 CJ와 프리미엄 콘텐츠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TV' 분야에서 이같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와 CJ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공동 TFT를 발족한 바 있다. 그동안
논의해온 콘텐츠 서비스 제휴 및 협력 방안을 바탕으로 이번 MOU를
체결, 콘텐츠 서비스 분야 경쟁력 강화와 사업기회 창출에 협력키로 했다.

이는 세계 2위 TV업체인 LG전자와 콘텐츠 분야에 강점을 지닌 CJ가
스마트TV 시장 공략에 공조를 취한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대목.

'스마트 TV와 프리미엄 콘텐츠의 시너지'라는 강력한 경쟁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당장 이번 MOU로 LG전자는 내년 국내시장에 선보일 스마트TV에
CJ 계열의 영화, 음악, 방송 등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를 망라한
'CJ TV 포털'을 탑재할 계획이다.

CJ TV 포털을 통해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영화
▲엠넷미디어의 음악
▲CJ미디어와 온미디어가 운영하는 방송 채널 등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LG전자의 스마트TV를 통해 쉽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LG전자가 해외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TV에는 CJ가 기획한
한류 콘텐츠를 탑재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한류 콘텐츠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남아 시장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에도 CJ의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LG전자 스마트TV를 출시해 스마트TV 판매
 확대와 국산 콘텐츠의 해외 진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양사는 향후 경쟁력 있는 스마트TV 콘텐츠 기획과 제작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스마트TV, 세트의 역습이 시작됐다 국내 최대의 선물용품대축제
한국사이버대, 국내 최고 수준의 ... 물에 빠진 휴대폰, 그 데이터를 찾...
“계약금만 내고 아파트 장만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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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9일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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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수출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16일(목) 한국만화영상진흥원ㆍ코트라(KOTRA) 협약
[유니온프레스=배현명 인턴기자] "좋은 만화와 수출되는 만화는 다르다." - 이현세 이사장(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임형택)과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조환익)가 부천 소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세미나실에서 문화 콘텐츠 사업 수출 지원업무 강화 위한 업무협약식을 오늘(16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만화 콘텐츠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유기적ㆍ정기적 협력 하에 정보 공유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자원의 효율적 집행을 도모, 콘텐츠 산업의 해외 수출 시너지 창출을 전제로 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협약 체결 후 이현세 이사장은 "좋은 만화는 수출되는 만화와 다르다"며 "한국에서 인기있는 만화의 수출도 좋지만 시장조사 통해 수입국에서 좋아할 만화 수출이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코트라(KOTRA)가 많은 역할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조환익 사장은 "코트라의 소중한 인프라를 섬유ㆍ휴대폰 뿐 아니라 더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우리가 진행하는 사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이 만화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협약은 상징성이 크다"고 말해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향후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 업무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 공동 협력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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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야, 서울기독영화제와 MOU 체결…한국 기독문화콘텐츠 진흥사업 본격화

뉴스와이어 | 입력 2010.09.09 15:08

(서울=뉴스와이어) 교회정보화사업 분야 1위 기업인 미래나야(대표이사: 김성호, www.miraenaya.net)는 본격적인 기독영화 및 일반 장·단편 영화 콘텐츠 보급사업을 위해 서울기독영화제(이하 SCFF)와 9일 오전 업무협력약정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력약정식에는 ▲기독영화콘텐츠와 IT기술 접목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 ▲모바일 환경에 대응하는 서비스 개발 ▲고화질/고용량파일배포 기술을 통한 영화콘텐츠 보급방법 등 다양한 논의도 동시에 이뤄졌다.

이와 관련, SCFF 배혜화 집행위원장(현 KAI한국예술원 초대학장)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서울기독영화제 수준의 영화제는 전무하다. SCFF가 아시아 대표기독영화제로 발돋움하는 단계에서 미래나야처럼 정통성 있는 IT기업과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나야 김성호 대표이사 역시 주요 요직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본인 역시 문화가 모든 분야에서 얼마나 큰 동력이 되는지 절감했다"고 화답하며 "앞으로 미래나야가 새롭게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모바일웹 구현기술을 문화콘텐츠 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접목해 시장을 확장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CFF는 올해로 8회째(10월 21일 개막)를 맞으며, 올해를 SCFF가 국제기독영화제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미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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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문화관련 사람과 산업체 자본 끊임없이 유치”
광주광역시- ㈜모팩스튜디오 투자양해각서 체결
2010년 09월 04일 (토) 21:55:47 염승용 기자 hanay7701@naver.com

   
▲ 강운태(왼쪽) 광주광역시장이 2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영화영상 시각효과 전문업체 ㈜모팩스튜디오(대표 장성호)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2010 더리더/염승용

 【광주 더리더】 광주광역시는 2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영화영상 시각효과 전문업체

 ㈜모팩스튜디오(대표 장성호)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모팩스튜디오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영상을 특수효과를 이용해 제작하는 기술로 미래영상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한국 VFX(Visual Effects.특수효과) 기술의 선두주자다. 

   1996년 ‘귀천도’를 시작으로 ‘반칙왕’, ‘공동경비구역’, ‘태왕사신기’ 등 영화 및 드라마 120여편의

 시각효과를 제작한 50여명의 제작인력을 보유한 CG전문 문화기업체이다. 

   
▲ 강운태(가운데) 광주광역시장이 2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영화영상 시각효과 전문업체 ㈜모팩스튜디오(대표 장성호)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 더리더/염승용

  특히 국내에 재난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해운대’에서도 시각효과를 담당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모팩스튜디오는 오는 2014년까지 30억원을 투자하고 200여명의

지역인력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문화와 관련된 사람과 산업체, 자본이 끊임없이 광주에 모여들게 함으로써,

그 속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멋들어진 문화공동체

 광주’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승용 기자 hanay77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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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영화관이 새로운 문화 협력의 장을 열다… 교하도서관, 씨너스 이채와 협약 체결

뉴스와이어 | 입력 2010.08.27 11:18

(파주=뉴스와이어) 파주시 교하도서관과 파주출판단지에 자리한 영화관 씨너스 이채가 8월 25일 교하도서관에서 문화행사 공동 기획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정보서비스 등 그간 교하읍 소재 각 기관과의 협력을 도모해오던 교하도서관과 매월 일본영화 정기무료상영회 등 예술영화 상영을 병행해오던 씨너스 이채가 파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 및 독립· 예술 영화 활성화에 뜻을 같이함으로써 추진되었다.

그 첫 사업으로 교하도서관과 씨너스 이채는 10월경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각종 홍보활동 및 도서관 회원 혜택 등 일상적인 교류 및 협력 활동의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교하도서관에서 협약을 담당하고 있는 김미진 사서는 "일일 평균 4,000 여명 이상이 교하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 아직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독립· 예술영화 영화 알리기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씨너스 이채가 가지고 있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도서관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하도서관과 씨너스 이채 영화관과의 협약은 지역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것과 함께 새로운 문화의 바람을 불러올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출처:교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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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사 iHQ, 이동통신 사업 본격진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와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가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IHQ는 엔터테인먼트사 최초 이동통신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IHQ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이동통신 분야로의 확장 하는 것을 포함 한 유무선통신 서비스 부문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컨텐츠 및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포함 해 3스크린 홈 컨버전스 서비스 사업 등을 추진 할 계획이며, 국내 시장을 비롯하여 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으로도 공동 진출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IHQ는 김수로, 박재범,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 스타들의 컨텐츠와 영화, 드라마, 뮤직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고, 인스프리트는 사용자 등록부터 인증, 보안 과금 등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포함 해 IP 기반 멀티미디어 푸쉬(DCD) 등의 서비스 플랫폼과 단말 S/W 솔루션 등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양사는 공동 영업 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양사의 제휴는 이동통신 기술 전문기업과 엔트테인먼트 서비스 전문 기업의 전격적 제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을 만한데, 특히, 전문 분야에서 해외 진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라는 점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MVNO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할 수 있다는 점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IHQ의 정훈탁 대표는 “인스프리트는 지난 10여 년간 이동통신 서비스를 하기 위한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인프라 전반에 걸쳐, 국내 사업자에 제품을 공급하고 시스템을 구축 해 온 이동통신 전문기업”이라며 “특히 축척 된 기술과 함께 서비스 상용화의 노하우와 경험 측면에서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IHQ 소속 연예인 김수로, 박재범,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의 컨텐츠가 포함된 전용 단말기 등은 물론 새로운 이동통신 사업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스프리트의 이창석 대표는 “인스프리트와 IHQ와의 제휴는 업계 최초로 엔트테인먼트 특화 이동통신 서비스와 전용 디바이스의 등장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게 될 것이며, 산업 전반에 걸쳐 이동통신 서비스의 차세대 패러다임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IHQ와의 제휴에 의미를 더했다.

인스프리트는 기본적인 이동통신 서비스 시스템과 더불어 이기종 디바이스와 이종 네트워크 간 서비스 호환과 연동을 위한 3스크린 홈 컨버전스 및 FMC(유무선융복합) 데이터 매니징 솔루션 등의 첨단 기술 및 솔루션 들과 함께 앱스토어와 같은 서비스 플랫폼도 제공하여 IHQ가 자사의 특화 컨텐츠 유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 하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I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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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게임 속에선 장애우도 댄스가수 된다"  

엔씨-JYP, 글로벌 공동프로모션 협약 체결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inews24.com  




"아이온을 통해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이 오디션을 보고, 그들의 캐릭터가 가상세계에서 데뷔할 수 있을 겁니다. 엔씨소프트와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가 가상현실에서 장애우를 댄스가수로 데뷔시키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아이온(Aion)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개발해 2008년 말 선보인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박진영씨는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양사 제휴 협약식 'Creative Collaboration'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엔씨소프트와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의 콘텐츠를 활용해 해외 시장에서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특정 게임과 아티스트에 국한하지 않고, 범위를 확대해 양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간 긍정적인 제휴 모델을 발굴하고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양사는 앞서 지난 5월 16일 아이온 게임 안에서 원더걸스의 컴백 무대를 마련하는 방식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 적이 있다.

박진영씨는 "실제 대중음악과 의상을 게임 아이템으로 만들어서 MMORPG라는 가상 세계 이용자에게 판매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의구심이 많았지만, 처음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시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 시도가 성공하니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이 원더걸스 춤을 출 수 있겠구나'라는 것이었다"며 "자신의 자아가 투영된 캐릭터가 원더걸스의 의상을 입고 춤을 추면 장애우들에게는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MMORPG라는 가상세계를 또 하나의 현실세계로 보고 다양한 시도를 과감하게 해보려고 한다"며 "아이온에서 장애우들이 오디션을 보고 그 캐릭터가 데뷔하도록 하는 것도 구상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현재 JYP의 신인 걸그룹 미스 에이(miss A)의 차기 활동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이뤄질 아이온 2.0 해외 업데이트에도 원더걸스 캐릭터가 활약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김택헌 전무는 "양사의 결합으로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창의적 제휴의 힘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김형준 아이온 개발 총괄과 정욱 JYP 대표도 "양사의 공통점은 두려움 없이 세게 무대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창조의 즐거움을 아는 두 기업이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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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엔스퍼트, 엠넷미디어와 손잡고 홈 컨버전스 시장 주도
(이투데이=이승환 기자)

KT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인 홈 스마트폰을 통해 국내 케이블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슈퍼스타K'를 실시간 시청한다.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인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국내 최대 뮤직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 www.mnet.com)와 최근 사업협력을 위한 계약을 맺고 KT 홈스마트폰(Service Over IP, SoIP, 모델명 S200)에 엠넷닷컴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 출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스퍼트는 최근 KT와 135억원 규모의 스마트패드 공급계약에 이어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엠넷미디어와의 제휴로 향후 급부상할 홈컨버전스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다.

엠넷미디어 역시 국내 유선통신 시장 강자인 KT의 홈스마트폰 디바이스를 활용, 국내 뮤직 콘텐츠의 다양한 활로를 개척하며, 어플리케이션 리딩 기업으로의 확고한 위치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엔스퍼트가 개발중인 KT 홈스마트폰(SoIP)은 기본적으로 음성 통화는 물론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 약 3천만 여대 이상의 유선 전화 및 인터넷 전화 시장의 세대교체를 이끌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7인치 대형 이동형 패드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Wi-Fi가 지원되는 환경에서 영화, 음악, 교육 등의 부가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국내 유무선 시장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휴로 엠넷미디어가 운영하는 엠넷닷컴의 뮤직 스트리밍&다운로드와 뮤직비디오 서비스, 엠넷닷컴에서 제공하는 채널Mnet의 모든 콘텐츠를 엔스퍼트 홈스마트폰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7인치의 대형 LCD 화면을 통해 국내 케이블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최근 첫 방송에서 시청률 4.2%를 기록한 '슈퍼스타K 시즌2'는 물론 뮤직 순위 프로그램으로 평균 시청률 1.5% 이상을 기록중인 엠카운트다운, 그리고 엠넷스캔들,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등 주요 킬러 콘텐츠를 집안 어디에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엠넷닷컴에서 제공하는 180만 DB의 음원을 기반으로 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는 물론 약 100만 여 개에 달하는 국내 최고 DB의 뮤직 비디오 콘텐츠도 이용이 가능해 향후 집 안의 오디오와 MP3를 대체하는 경쟁력 높은 음악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인 만큼 회원가입과 음원 다운로드도 간편하며, 엠넷닷컴 정회원은 모든 서비스가 PC와 동일하게 제공된다.

엔스퍼트 이창석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 체결로 엠넷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S200을 통해 집에서도 최상의 음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엠넷미디어와 윈윈(WinWin) 전략을 구축해 SoIP 사업과 음악 서비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인터넷전화 홈스마트폰은 그 동안의 컨버전스 기술력이 응집되어 탄생한 제품으로 이용 가능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극대화하여 가정에서 PC를 대신, 홈 컨버전스 환경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기자 (ls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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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업체 엠게임 태안에 '둥지'

태안군-엠게임 본사이전 MOU
(태안=연합뉴스) 1일 충남 태안군청 군수실에서 김세호(오른쪽) 태안군수와 권이형 엠게임 대표가 엠게임 본사의 태안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8.11 << 태안군 >> sw21@yna.co.kr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게임 포털업체 엠게임(www.mgame.com)이 충남 태안군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태안군과 엠게임은 11일 태안군청에서 김세호 군수와 권이형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엠게임은 온라인 게임을 직접 개발, 운영하면서 스포츠와 음악, 영화 등 각종 문화 콘텐츠 개발도 병행하는 업체다.

   2014년까지 본사 이전을 완료할 예정인 엠게임은 태안읍 장산리에 3만5천㎡ 규모의 부지를 이미 매입했으며 인.허가 등 행정절차가 진행되는 대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태안군 관계자는 "청정 이미지의 태안에 걸맞게 환경오염 걱정이 없는 온라인 게임업체를 유치하게 됐다"면서 "엠게임 본사가 이전하면 300여명의 직원과 가족들이 이주할 것으로 예상돼 인구와 세수증대,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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