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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설립제안을 드린 장본인으로서

문화콘텐츠인력양성종합계획 수립, 게임콘텐츠전략인재양성계획 제안 등 정부의 정책 제안을 드려온 


당사자로서 보람과 자긍심을 느낍니다만


한편 콘텐츠 정책 결정과정이야말로 


1. 타이밍,

2.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3. 리더쉽의 3대 정책결정과정의 체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1.콘텐츠 생태계


2. 클러스터 구조 


3. 글로벌 경쟁환경


4. 융합 다학제적 하이브리드 지식네트워크가 콘텐츠 정책 결정 단계에서 인식하고 고려해야 하는 


4대 핵심 요소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완주군(군수 박성일),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 공동

제 2 회 완주 CEO 경제 포럼 


2015.9.9 KIST 전북분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창조 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주제로 초청 강연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박성일 완주군수님께서는 

'완주군의 전북 연구개발특구 지정과 함께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완주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100개 기업 유치, 일자리 만개 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오셨으며


이를 위한 전략과 실행을 위한 부족하나마 말씀을 드린 자리였습니다


완주군 내 기업 CEO, 연 관련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분이 

당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데 대해 

무한 영광으로 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시 추억이 새삼 새로워 

감사한 마음으로 페북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 산업 활성화
서진웅 道의원 발의 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내외일보=경기]권혁철 기자=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서진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부천 등 31개 시·군에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 개정조례안은 안 제4조의2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을 신설하여 도지사는 제2조제1호의 문화콘텐츠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기초자치단체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날 조례심사에서 서진웅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는 항공·우주, 의약·바이오와 더불어 미래 3대 산업으로 분류되는 문화콘텐츠산업에 달려 있다.”고 문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문화콘텐츠 산업이 타 산업을 견인하는 효자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또한 서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2008년 제정된 본 조례에 경기도내 기초자치 단체에 대한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을 명문화하기 위해 개정조례안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서진웅 의원은 “이 조례가 2월 4일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각 시·군에 도의 예산 지원이 더욱 가시화됨으로써 문화콘텐츠 산업 관련 기업의 매출이 증대되면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여 현재 우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김장호 용인문화원장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이다”



15일 용인문화원장 이·취임식 열려

▲ 이종민 전문화원장과 김장호 문화원장

 

1511시부터 14대 이종민 전임 용인문화원장과 15대 김장호 신임 용인문화원장의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수 문화원연합회장과 오동언 문화원연합회 경기도 지회장, 안성, 오산, 포천, 하남, 시흥, 성남 등 인근지역의 문화원장이 대거 참석하여 이종민 전임 원장과 김장호 신임 원장의 이·취임을 축하하였다.

 

또한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하여 우제창 국회의원, 심노진, 조양민, 조성옥, 오세영, 권오진 경기도의원, 신현수, 박남숙, 설봉환, 이희수, 한은실, 홍종락, 김기준, 고찬석, 정찬지, 이선우 용인인 시의원, 김태석 용인교육지원청장, 서운호 농협용인지부장, 조성환 용인축협 조합 장 등 지역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종민 원장의 이임식에 앞서 영상을 통해 석성산 봉수복원사업, 용인600주년 기념사업, 용인세거문중협의회 창성, 진천문화원과 자매결연, 포은문화제와 처인성 문화제의 활성화 등의 재임기간의 활동을 소개하고 직접 섹스폰을 연주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이종민 전임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용인문화원장 재임기간 동안 하고 싶은 만큼 최선을 다해 아쉬움 없이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김장호 신임문화원장은 취임사에서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90만 용인시민이 함께 창조, 공유, 교류하도록 노력하여 용인시를 문화의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시민문화대학 개설 등을 통한 시민문화의식수준 향상, 용인학의 학술적 연구를 통한 지역의 정체성확립, 훼손된 문화재에 대한 체계적 발굴을 통한 새로운 지역의 문화콘텐츠 활성화 등을 약속하였다.

 

김학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강대국이란 문화와 예술이 창달되어야 세계가 인정하는 강국이 될 수 있다는 백범 김구의 어록을 인용하며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우제창 의원은 용인시가 양적으로는 팽창했지만 문화의 질은 아직 미흡한 것 같아 아쉽다고 언급하며 용인문화원이 용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용인문화의 품격을 높이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여 지역사회의 용인문화에 대한 질적변화에 대한 요구하였다.

 

유덕상(yds8229@naver.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인천·부천·김포 中企정책자금 1천600억 푼다
2011년 01월 06일 (목) 김미경 기자 kmk@ekgib.com
올해 인천·부천·김포지역에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1천656억원이 풀린다.

5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공단)에 따르면 올해 전국 정책자금 3조2천억원 가운데 인천, 부천, 김포 등지에 1천656억원이 배정돼 접수받고 있다.

공단은 기술혁신형 창업 및 성장 초기 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창업자금과 개발기술사업화자금 등을 확대했으며 전략산업 중소기업들도 집중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인천, 부천, 김포 등지에 대한 자금 지원도 창업기업지원자금(설립 7년 미만 기업 대상)이 지난해보다 167억원, 개발기술사업화자금은 80억원이 증액됐다.

녹색신성장동력산업, 뿌리산업, 부품소재산업, 지식서비스업, 문화콘텐츠산업, 바이오산업, 융복합산업, 프랜차이즈업 등에도 80%가 배정됐다.

자금 종류별접수기간을 달리해 중소기업의 자금신청 폭주를 막고 신청수요도 분산했다.

매월 1~5일은 창업자금과 기술개발자금 등을 신청받고 매월 6~10일은 신성장기반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 사업전환자금 등을 접수받는다.

월별 목표 접수제, 사전상담 및 자가진단 의무화 등을 도입해 연초에 몰리는 자금신청을 연중으로 분산한다. 문의(032)450-0522~46

김미경기자 kmk@ekgib.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전지역 ‘문화산업·기업 CEO 워크숍’

대전문화산업진흥원, 21일 오후 5시 대전 하히호호텔…공정거래 활성화 법률교육·상담도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강병호)은 21일 오후 5시~7시30분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하히호 둔산호텔 3층 아띠홀에서 ‘대전지역 문화산업 기업 CEO(전문경영인) 초청 워크숍 및 송년의 밤’을 연다.

행사는 지역문화산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허침해 ▲저작권의 법률적 어려움 ▲시장개척 정보의 마케팅 해소 등을 통한 지역문화산업 및 기업들의 힘을 키우는 자리다.

워크숍은 저작권·산업재산권 교육(강사 송재호 변호사·변리사)을 통해 지역문화콘텐츠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유통구조와 거래관행 선진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다.

송년의 밤 행사는 대전지역 문화산업 기업 CEO들의 만남으로 마케팅, 시장정보, 기술동향 등 관련정보들을 주고받아 상생의 바탕을 만든다.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의 문화산업 기업들이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기업 전문역량 결집의 장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법률교육과 상담으로 관련기업들에 불공정사례가 생기지 않고 기업과 진흥원이 상생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도룡동에 있는 대전문화산업진흥원 건물 전경.

한편 진흥원은 지난달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0 지역공정거래활성화체계 구축 지원사업’에 뽑혀 ‘찾아가는 법률 코칭서비스’를 희망한 문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산업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키 위해 이달 17일까지 4개사에 저작권·산업재산권 교육과 무료법률상담을 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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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구·경북중기청 '문화콘텐츠분과' 신설
    기사등록 일시 [2010-11-29 14:19:03]

【대구=뉴시스】최일영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과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회장 김환식)는 이업종연합회 내에 '문화콘텐츠분과'를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업종연합회는 서울에 중앙회를 두고 있으며 전국 13개 연합회 아래 6500여 회원사가 활동중이다.

(사)중소기업이업종대구경북연합회는 9개 분과, 31개 단위교류회(대구 21개, 경북 10개)에 1220개의 회원으로 구성, 이업종간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대구·경북중기청은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계획'을 수립 추진해 오고 있으나 지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간의 협의체가 없어 관련 기업간의 기술융합을 통한 창작물 생산에 애로를 겪어왔다.

특히 수도권에 비해 인건비가 저렴한 장점을 살려 이업종간 기술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인지도 제고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기업간 협력 채널 부족으로 기술 융·복합, 공동구매 등이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서로 다른 업종이 모여 경영, 기술 정보와 노하우의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중소기업이업종대구경북연합회 내에 '문화콘텐츠분과'를 신설하게 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문화콘텐츠, 디자인, 제조업체 간 융합, 문화콘텐츠, 섬유패션산업 간 융합 등의 이업종간 지식·기술 융·복합화를 통한 마케팅과 고부가가치의 신상품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면서 "제조업, 지식서비스 및 건설업, 기타 서비스업간 협업 활성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Win-Win' 전략의 전개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중기청과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는 앞으로 문화콘텐츠산업 단위교류회도 결성해 동종업종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이업종간의 협업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콘텐츠분과'를 운영하고 있는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회원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연합회사무국(053-601-5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one@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도시 부산,게임산업 메카 만드는데 주력"
2010-10-12 19:05:42

"우선은 지스타2010을 작년보다 더 잘 치르는데, 집중하고 부산의 게임 등 콘텐츠산업 인프라를 육성하기 위해 전력투구할 생각입니다."

 

12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5대 원장으로 선임된 서태건(사진)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부산을 게임산업 메카로 육성하는데, 온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태건 신임원장은 사실 산업체와 관계기관 등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영화의 도시' 항도 부산의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저변과 외연을 넓히는데, 최적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욕주립대 경영학 석사 출신의 서 원장은 삼성전자 문화콘텐츠 그룹장을 거쳐 한국게임산업진흥원에서 다양한 업무를 섭렵했다. 최근엔 분당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을 맡아 중소 온라인 게임 및 솔루션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업무를 일임해왔다.

 

서 원장은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부산의 게임산업과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우선 한 달여 남겨둔 지스타2010을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만전을 기할 생각이다.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스타는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부산의 코엑스' 벡스코에서 열린다.

 

경기도 일산에서 작년에 부산으로 자리를 옮긴 지스타는 `부산지스타'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PIFF(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부산이 자랑하는 문화콘텐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서 원장은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부산지스타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며 지스타가 부산이 자랑하는 국제게임쇼로 거듭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부산시가 `부산의 강남'으로 불리우는 센텀시티에 전략적으로 추진중인 CCC(문화콘텐츠콤플렉스) 프로젝트에도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부산시가 PIFF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행사가 성행하고 있지만, 사실 산업적 기반은 여전히 취약하다는 것이다.

 

서 원장은 "CCC프로젝트를 토대로 앞으로 부산이 문화콘텐츠 관련 산업 인프라가 더욱 튼실해져 콘텐츠 사업하기 좋은 곳을 만들어 산업과 문화가 균형을 잡는 곳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산업진흥원을 거쳐 부산의 정보 및 콘텐츠 관련 정책 집행기관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서태건원장은 18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한편 부산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시가 시비 154억원을 출연, 2002년 7월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부산지역 IT/CT 기업의 지원 및 육성을 통한 지역 산업 활성화의 중책을 맡고 있다.

 

[더게임스 이중배기자 jblee@thegame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KOMACON "부천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 될 것"
경기도의회 문화관광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방문
2010년 10월 13일 (수) 09:46:27 양주승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규장각 뮤지엄/뒷줄좌로부터 도의원 김달수-장태환간사-김경표-김광회-심노진-만화영상진흥원 김선미 팀장-임형택 원장/ 앞줄 좌로부터 도의원 안혜영-윤화섭-김영규-설훈 민주당 부천원미을 위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 김광회) 소속 의원들이 12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영상문화단지에 위치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현세)을 방문 진흥원 현황 및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korea Manhwa Contents Agency : KOMACON) 은   만화박물관, 도서관,

극장, 테마공원과 작가·기업이 입주하여 활동할 수 있는 만화비즈니스센터 등 만화인프라의 모든

분야가 집적화된 시설로 대지면적 2만6천6백여㎡(8천1백여평)에 지하 2층~지상 5층의  2개동(棟)

연면적 2만4천여㎡(7천2백여평)의 총 6백3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다.

이날 방문에는 김광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장태환 간사, 김영규·김경표·심노진·김달수·최재백·안혜영·

윤화섭 의원,경기도 콘텐츠진흥과 강승호 과장, 부천시 문화콘텐츠진흥과 정원철 과장,

만화영상진흥원 임형택 원장, 강진숙 감독,김선미 팀장 등이 참석했다.

   
▲ 임형택 원장이 전시 만화를 안내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임형택 원장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문화의 진흥과 저변확대 및 만화의

예술적·교육적·산업적가치증대,만화사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및 도시경쟁력강화, 한국만화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설립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임 원장은 "2015년까지 한국만화콘텐츠산업의 중심기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만화콘텐츠 창작발전소 구축,국제적 만화도시 브랜드 창출,만화문화 인프라의 관광자원화,

지역문화산업육성의모범적인 성공사레실천, 부천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 원장은 "만화미디어산업 클러스터 및 활성화,코믹타운 만화출판 지원사업, 만화진흥 선진정책

개발, 만화·애니메이션·CG전문투자조합출자사업 등을 통해 만화산업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만화창작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임 원장은 "우수창작만화 제작지원, 뉴미디어 만화콘텐츠 개발

및 유통, 우수 창작인력 발굴육성, 대한민국 창작만화공모전 개최, 오늘의 우리만화상 선정 등

여러 사업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임 원장은 "만화문화 인프라 확대를 위해 뮤지엄 만화규장각 활성화, 만화원고 보존 및 활용센터

구축기반 조성, 만화규장각 사업을 세계적 만화아카이브로 도약" 등 추진계획을 밝혔다.

임 원장은 해외시장 개척 및 교류활성화 사업으로  "매년 부천국제만화가 축제(BICOF)와

국제만화가대회(ICC)를 개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끝으로 임 원장은 "최근 만화산업계는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출판에 국한되지 않고

컴퓨터와 인터넷에 기반을 둔 정보통신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며 "방송과 통신이 하나가 되고,

정보와 오락이 한 몸이 되는 융합의 시대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미래 만화영상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 김광회 문화관광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의원들이 임형택 원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광회 문화관광위원장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한국만화의 가치증대와 만화콘텐츠산업의

중심기지로  성장·발전하기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에서도  진흥원의 각종 사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백·김달수·윤화섭·김영규 의원 등은 "교육적 가치가 있는 만화는 공공도서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난 10년간 한국만화수출이 답보상태 있는 이유"를 물으며 "해외시장 개척과 교류를 확대해

경쟁력 우위에 서 달라"당부했다.

업무보고에 이어 문화관광위원들은 진흥원 만화비지니스센터에 입주해 있는 코믹스포츠 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 제작사'리퀴드브레인(대표 박정오)'과 '어반아트(하일권 대표)' 작업실을 방문한데

이어 만화뮤지엄 규장각 견학,4D입체영화 '사비의꽃'을 관람했다.

   
▲ 추억의 만화방에서 문화관광위원들이 기념촬영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날 문화관광위원들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방문에 앞서 국내최대수준의 워터파크·스파, 4계절

실내스키장, 어린이교육체험관,골프연습장 등 시설을 갖춘 종합스포츠레저타운 '웅진플레이도시' 와

 상동 영상문화단지내에 있는 세계유명건축물테마파크  '아인스월드'를 견학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는 경기도의  문화진흥 및 문화산업 콘텐츠 개발과 발전을 위해

2개월에 1회 정도는 현장을 찾아가 의원 개개인들이 몸소 문화, 체육, 관광을 배우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함으로써 살아있는 의정 활동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만화영상진흥원에 입주한 '리퀴드브레인' 사무실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는 문광위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만화영상진흥원에 입주한 '어반아트' 사무실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는 문광위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아인스월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문화콘텐츠 진흥과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중소벤처기업 애로사항 SBA가 해결해드려요
2010년 10월 07일 (목) 13:24:49
   
 
 

"중소벤처기업 애로사항이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서울시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만능해결사다.

서울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을 돕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8년 설립된

서울시의 산업경제 지원기관이다.

SBA가 하는 역할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 육성이다. 패션, 디지털문화콘텐츠, 전시컨벤션, 지식서비스, R&D 등에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저변을 확대해 나가는 일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서울애니시네마를 운영, 서울모델리스트컨테스트, 전시컨벤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전시장인 세텍(SETEC) 등을 운영하는 일 등이다.

9일까지 한국패션의 메카 동대문에서 개최되는 '동대문 패션 쇼핑페스티벌'도 SBA의 패션산업

육성책의 하나다.

두 번째는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일이다.

SBA는 창업초기에서부터 중소벤처 단계를 거쳐 중견기업에 이를 때까지, 기업의 각 성장 단계별

필요사업을 조사·기획·운영해 기업들이 보다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밑거름 및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유 브랜드를 키우지 못한 중소기업들을 위해 서울시의 하이서울슬로건을 공동브랜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이서울브랜드사업도 SBA가 추진하고 있다.

8일 개강하는 '여성 전용 온라인창업스쿨' 등이 좋은 예이다. 이번 맘프러너창업스쿨 9기 교육은

12월 8일까지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신화준 기자 shj@clubcity.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원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해설음악회’ 개최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10.10.05 11:03

【뉴시스와이어】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추경엽)은 지난 4일 대산면 일원의 대산, 일동, 우암, 신등초등학교 및 대산중학교 학생 300여명과 학부모, 방과후 담당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2010학년도 방과후학교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해설음악회'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문 국악인들이 농산어촌 지역의 문화소외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해설과 함께 쉽고 즐겁게 국악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기회 제공을 통하여 우리 문화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 창원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해설음악회’ 개최

창원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개최된 공연에서 창작국악합주곡인 신풀이, 시나위, 산조, 판소리 춘향가의 한 대목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공연 중 자세한 해설은 국악 이해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이날 공연은 13시 10분에서 14시까지 50분간 진행되었으며, 김연옥 씨의 해설과 대금을 연주한 손한별 씨를 비롯한 8명의 연주자 및 김지혜 씨의 판소리와 이조이, 문옥순 씨의 경기민요창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이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해설음악회'사업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농산어촌의 학생 학부모가 학교의 문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경남교육청
문의 : 창원교육지원청 055-210-0500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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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설립 면밀 점검 필수”
균형적인 프로그램 개발·주민과 교감도 중요
원주 ‘공생공락’ 토론회
2010년 09월 30일 (목) 박경란
지역문화재단은 주민들과 밀착된 문화기구로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주민의 ‘취향’이 적재적소에 걸림돌 없이 발휘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손경년 초빙교수는 29일 오후 원주시 중앙동 시민복지센터에서 열린 원주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공생공락(共生共樂) 토론회’에서 ‘문화재단 설립의 의미와 운영 방향에 대한 고민’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손 교수는 “자치단체마다 지역문화재단에 대한 관심이 크지만 공익성을 빙자한 정치적 효과와 인맥 등과 연계된 이벤트나 특성없는 축제에 많은 예산이 투여되고 수익 구조를 만들라는 요구도 만만치 않은게 현실”이라며 “재정 운용 및 집행력의 비중이 커지는 만큼 갈등 요소도 커지지 때문에 정책목표와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대상과 그 결과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문화재단의 전략적 발향설정을 위해서는 문화공간과 지역주민, 지원·향유 프로그램간의 관계설정이 중요하다”며 쾌적한 문화공간과 지역문화 및 공간 특성에 맞는 균형적인 프로그램 개발, 기획·제공 프로그램의 주민 교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손 교수는 소득·거주지·학력·연령 등에 따른 문화소외층에 대한 정책 프로그램 등 문화시민권과 다양성, 공공성, 인적자원 육성 및 직원 창의성 등을 지역문화재단의 창의적 운영을 위한 문화정책 의제로 제안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답보상태에 있는 원주문화재단 설립의 물꼬를 트자는 취지에서 지역 문화예술계 실무자들이 참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원주/박경란 lany97@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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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 참가업체 모집

뉴스와이어 | 입력 2010.09.24 11:28

(서울=뉴스와이어) 서울시의 문화콘텐츠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상품 시장 개척을 위해 2011년 1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 > 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를 9월 27일(월)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온라인신청)에서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업체는 부스지원과 홍보지원을 합쳐 총 10개 업체이다.

내년에 8회째를 맞는 <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 는 홍콩의 지적재산권 보호법,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 등으로 인해 아시아 라이센싱 산업의 허브이자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관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관련 상품 마켓으로 급부상한 <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 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아트 &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등 전 분야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저작권자 및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특히 2010년부터 완구, 게임, 유아용품, 문구 박람회 등의 행사가 통합되어 개최됨으로써 캐릭터를 활용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올해 초 열린 행사에는 10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140여 전시업체 및 13,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참가하였으며,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지원으로 행사에 참여했던 업체 모두가 실적을 거둘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업체 모집은 1월 본 행사에 참여하는 부스지원과 홍보물 등의 지원을 받는 홍보지원으로 나누어 접수하며, 선정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업체를 결정한다.

부스참가 선정업체에게는 행사장 내에 별도의 기본 홍보부스 및 홍보물, 통역인력 등의 지원을 통해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하며, 홍보지원 선정업체에게는 행사기간 중 센터 부스 내에 상품 전시와 홍보물 등을 비치하여 추후 상담을 유도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부스지원의 경우 서울 소재의 캐릭터 라이센싱 보유 및 상품 제작업체이고 최종선정 후에는 현지 라이센싱쇼에 직접 참가해야 하며, 홍보지원은 2008년부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진행한 캐릭터피규어 제작지원 선정업체로 제한한다.

희망업체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http://www.ani.seoul.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관련 서류를 9월 27일(월)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만화캐릭터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2008년부터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피규어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 내에 최신의 디지털조형시스템을 갖춘 캐릭터원형제작실을 마련하여 운영함으로써 국산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는 한편, 2009년부터 국산 캐릭터산업의 활성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캐릭터마케팅 지원사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사업을 준비하는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관계자는 "올해 초 참가했던 국내 업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 가 아시아, 특히 중국 본토 진출의 관문이 되는 마켓인 만큼 국산 캐릭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업체들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참가 업체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집 안내

○ 행사개요

- 행사명 : <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 (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 2011) >

- 기 간 : 2011.1.10(월) ~ 1.12(수)

- 장 소 : 홍콩종합전시장 (Hong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 주 최 : 홍콩무역발전국

- 성 격 :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관련 상품 마켓으로 전 분야에 걸친 세계적 저작권 및 브랜드들과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

○ 참가자격

- 서울 소재 기업

- 국산 문화콘텐츠 저작권 소유업체 및 캐릭터상품 제작업체

- 캐릭터 라이센싱 업체, 캐릭터상품 기획업체 등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및 관련서류 제출

- 온라인신청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http://www.ani.seoul.kr)

- 제출장소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만화캐릭터팀 (2F)

○ 접수기간 : 2010.9.27(월)까지

○ 홈페이지 : http://www.ani.seoul.kr

○ 문의 : 02-3455-8322

출처:서울산업통상진흥원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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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김혜준 상임이사 취임식
"직원간 의견 수렴, 경청과 토론 통해 소통의 창구 마련"
[0호] 2010년 09월 13일 (월) 15:48:52 연세영 기자 pakosm@e2news.com
   
기존의 스타일을 존중하고 변화를 강구하겠다는 김혜준 상임이사.

[클릭코리아] 지난 13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부천문화재단 김혜준 상임이사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부천문화재단 직원들과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김혜준 상임이사는 취임사에서 “최근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급격한 변화보다는 기존의 스타일을 존중하며, 그 내에서 변화를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간의 개별적인 대화와 건전한 토론 문화를 조성, 상임이사로써 이를 경청하고, 의견 수렴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과정은 부천문화재단의 공동의 목표를 지향하는데 있어 우리의 역할과 임무를 모색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부천의 문화적 자생력과 특성화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의 문화 지형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혜준 상임이사는 영화전문 주간지 <영화저널>을 거쳐,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영화연구소 부소장, 영화진흥윈원회 사무국장, 창조산업연구원 설립 및 대표를 역임했다.

연구서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법 제도적 위상 확대에 관한 연구', '경기도 영상산업 발전 전략 수립 연구',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중장기 전략연구', '경기도 공연영상 진흥정책 수립연구' 등이 있다.

연세영 선임기자pakosm@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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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하미디어디자인센터 출범  

남구·산업진흥원·인천대, 콘텐츠 자문 등 협약 체결  

2010년 09월 10일 (금)  전자신문 | 19면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인천시 남구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인하대학교가 9일 공동으로 인천 문화콘텐츠기업들의 콘텐츠 자문과 저작권 및 디자인 법률 자문 등을 지원 할 인하미디어디자인센터(이하 디자인센터) 설립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디자인센터는 콘텐츠 법률 자문과 디자인컨설팅을 통한 관련 산업 활성화 유도, 지속적인 고급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인천이 필요로 하는 산·학·관 문화산업 협력체제 구축을 목표로 디자인 및 콘텐츠 기업들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3개기관의 공도노력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센터는 남구문화산업지원센터 10층에 마련됐으며 인하대 예술체육학부 강현주 교수를 센터장으로 조영민 교수, 주재형 교수 등 시각정보디자인 전공 교수와 산학협력단 박재천 교수 그리고 디자인 대학원 및 문화경영 대학원생 등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이 각각 디자인컨설팅랩, 인큐베이팅스튜디오, 디지털미디어랩을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센터장을 맡은 강현주 교수는 “이번 센터 출발을 계기로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맘껏 생산할 수 있도록 창작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인하미디어디자인센터 출범을 계기로 인천에서도 세계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배출될 수 있도록 산학 협력의 우수사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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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중기청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중기청은 '㈔대구경북 메세나협의회(가칭)'를 설립해 문화 나눔, 문화 경영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소규모 공연단체의 제작을 지원한다.

   또 '대구경북 기획창작아카데미(가칭)'도 만들어 문화콘텐츠 분야의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석사과정을 설치해 문화콘텐츠 산업에 필요한 연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문화콘텐츠 관련 업체에 대해서는 금융우대지원 정책을 펴고 마케팅도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경북중기청 윤도근 청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면 고급 일자리 창출, 산업구조의 선진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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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이영수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  

더게임스 임영택기자 ytlim@thegames.co.kr / 사진=김경록 k2rok@naver.com  


“인천이 게임산업에서 활동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2003년부터 게임영상지원센터를 운영해왔고 실감형 3D영상 기술개발 사업 등을 통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부터 e스포츠 대회도 개최 중인데 2012년 즈음에는 전국 대회 유치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게임 관련 기업들이 인천에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영수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게임산업 육성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아케이드 게임산업을 적극 육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그는 “온라인 게임도 관심이 있지만 아케이드 분야가 더욱 크고 게임산업의 미래는 보고 느낄 수 있는 체감형이 될 것”이라며 “산업단지 유치에 적극 나서 아케이드 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과 아케이드 게임을 연계하는 것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데 가능성은 많아 보이네요.” 이 원장은 전자·기계 분야의 전문가다. 서울대, 카이스트, 위스콘신매디슨 등 유명 대학에서 산업 및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LG소프트웨어 개발센터부장을 거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생산시스템개발사업단장, 자본재기술개발센터 본부장,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소장 등 2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특히 로봇기술연구부 수석연구원을 거치며 로봇공학에도 조예가 깊다. 그래서인지 그는 게임산업 중에서도 하드웨어가 기반이 되는 아케이드 게임 분야에 대한 관심이 깊었다.

# 송도 자유무역도시 유력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사실 이민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배우고는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나 잘 쓰지 어렵거든요. 게임은 DDR 같은 실제로 움직이고 그런 것들을 좀 해봤고요. 사실 그런 체감형 게임이 잘 될 것 같아요.”

인천은 게임산업과는 관련이 다소 부족한 지역이다. 수도권이라는 강점은 있지만 지역에 입주한 게임업체는 거의 없다. 이 원장도 이는 인정했다. 대구나 부산 같은 곳은 게임산업 육성에 적극적이지만 인천은 상대적으로 이슈가 없었다. 하지만 그런 인천이 올 초부터 주목받고 있다. 송도 자유무역도시가 아케이드 게임 산업단지의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른 것이다.

“인천이 좋은 것이 항만에 공항까지 있어 물류 비용도 저렴하고 수출에 최적지라는 겁니다. 아케이드 산업단지가 들어서기에 알맞지요.” 그가 아케이드 산업단지가 게임과 큰 관련이 없던 인천에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산업계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윈윈 전략이기 때문이다.

사실 아케이드 산업계는 ‘바다이야기 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 역시 지역 내에서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걸림돌이 된다고 언급했다. 문제 많은 산업을 육성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아케이드 산업이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게임산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인데다가 아케이드 산업의 경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D 입체영상 및 체감형 게임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여기에 인천의 지리적 요건과 송도 자유무역도시라는 이점이 결합 되면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문제가 되고 있는 인력 부분도 인하대 등에서 콘텐츠산업 인재를 많이 육성하고 있어 단지가 조성된다면 지역 산업에 도움이 크게 될 것”이라며 “산업단지가 아니어도 주안동 문화산업진흥지구 등을 통해 충분히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로봇 산업 연계 추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하는 것은 지역의 정보기술, 문화콘텐츠기술, 로봇기술 등 지식정보산업을 육성하는 것이지요. 인천 로봇랜드 조성, 대한민국 로봇대전 개최 등 로봇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고 인천문화산업진흥지구 조성을 통해 문화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려고 합니다. 인천이 디지털문화산업의 핵심거점이자 수출 전진기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볼 참입니다.”

이 원장이 아케이드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지만 그가 하는 일은 아케이드 단지 조성 뿐만은 아니다. 인천 지역 IT 산업 육성의 커맨드센터인 진흥원이 해야할 일은 너무나 많다. 로봇랜드 관련 사업과 송도 사이언스빌리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U시티 사업 등 인천 지역 IT 산업이 부흥할 수 있는 굵직굵직한 사업들에 모두 신경을 써야 한다. 심지어 2014년 아시안게임과 관련해서도 그가 챙겨야할 부분이 있다.

그가 올해 중점적으로 할 사업 중 하나는 아시안게임, 로봇랜드 등 지역내 가장 큰 신규사업에 인천 IT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각 사업 추진 본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생각이다. 또한 그의 전문 분야인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여기에 인천의 최대 강점인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지원사업을 펼치고 IT 관련 선도 기술 발굴에도 힘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문화콘텐츠산업의 기틀 마련에도 주력한다. 특히 그는 실감형콘텐츠산업 구축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게임 및 가상현실, 디지털영상, 애니메트로닉스 분야를 육성하고 지방문화산업 기반조성지원사업, e스포츠대회 개최, 남구문화콘텐츠지원센터 운영 등 인천이 문화콘텐츠를 생산 보급하는 전진기지이자 문화산업의 주요 거점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업계 역기능 해소에 힘쓸 때

“세계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이러닝, 게임, 방송,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와 디바이스가 융복합 되고 있는 추세로 게임산업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게임산업은 다양한 해외 경쟁력 강화 사업을 통한 수출지원, 타 산업과의 융합 방안을 강구하여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이 원장은 인천은 게임 산업계가 관심있게 지켜봐야할 기회의 땅이라고 강조했다. 로봇랜드, 파라마운트무비파크,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 그는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투자는 물론 관련 기업들의 육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게임산업 발전으로 인해 사회의 우려와 함께 여러가지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업계에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 수행에도 힘써주시길 당부 드리고 유저 역시 국산 작품을 아끼고 사랑해 주셔서 게임산업이 차세대 신성장산업으로 성장하는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산업계 종사자 및 게이머들에게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역기능에 대한 우려다. 지역 내에서도 산업 단지 조성에 대한 반론이 있는 것처럼 산업계가 사회적 인식 변환에 힘을 써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특히 게임산업계는 물론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이에 동참해 주길 바랐다.

“인천은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게임산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천으로 오시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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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영상진흥원에 들어선 IT벤처센터가 29일 오후2시 개관식을 갖고, 지역IT기업의 주요거점으로서 본격적인 활력화 사업에 돌입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하진 전주시장과 최찬욱 시의장, 지경부 유법민 소프트웨어지원과장을 비롯한 기업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 시장은 “전주는 탄소 기계 자동차와 영화영상 등의 첨단산업과 한스타일의 중심지로서 전통과 첨단이 가장 잘 조화된 도시”라며 “그 중심에 창조산업을 주도하는 IT가 있고, IT 인프라와 융합을 선도하는 곳이 바로 여기 IT벤처센터” 라고 강조했다.
IT벤처센터는 연건평 2874㎡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기업입주공간 10개실, 모바일테스트실, IT융합지원실, 1인 창조기업지원실, 기업전시관 등을 갖췄다. IT벤처센터는 이로써 지역IT기업들의 창업보육 및 기술개발, 마케팅지원 등의 종합시스템을 통해 지역의 IT기반 인프라 강화 등 IT기업 활력화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한편 IT벤처센터의 준공과 함께 우선입주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은 (주)모아지오(대표 이경범), 이모션(대표 오국진), (유)엔와이텔(대표 김병철), (유)씨에이치게임즈(대표 김진식), (주)올포랜드(대표 성동권) 등이며, 7월초에는 우수 IT기업 4개사와 1인창조기업 5개사 등 9개사가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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