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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와 회복

발명과 기술발전, 성취는 지식 축적의 과정임을
인식합니다.

'금속활자, 도자기'는 탁월한 기술 발명의 성취였음에도 활용성과 실용화에서 구텐베르크에, 일본의 자기산업과 비교하여 아쉬운 차이가 있습니다.

'한글과 문화콘텐츠학'은 지식 축적과 기술 발전, 활용성과 실용성에서 과학적으로도 입증가능한 성취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의 경우 지난 100년 간 외국에서 그대로 가져온 지식과 학문을 배우고 현실에 적용해 온 데 반하여,

'디지털문명전환기 한국적 상황과 현실에서 세워진 창조적 지식체계'라는 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한국사회가
칸막이 사회, 닫힌 사회, 폐쇄사회가 더는 아니다는 점을,

개방된 사회, 열린사회, 글로벌 선진 사회를 지향하는 핵심 엔진으로서도 가치를 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축적이 국가, 기업, 개인, 공동체를 단단하게 내적성장으로 이끌어 왔다면,
외부의 어떤 영향도, 광풍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회복, 기업의 회복, 개인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의 회복,
콘텐츠의 내적 성장 기반과 토대위에 가능합니다.

진실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고자 하는 공동체의 열망, 이웃에 대한 존중과 사랑, 정직함, 진리에 대한 존경과 탐구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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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서수진 님을 추천합니다.

3번째 추천도서는
<패권의 비밀>김태유, 김대륜
서울대 출판문화원 입니다.
------------------------------------------------------------**
산업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주요저자 김태유 교수(서울대 산업공학과)께서는
산업혁명에 성공하거나 편승한 국가는
지배자(ruler),
산업혁명에 실패한 국가는
피지배자, 노예(colony)가 되었다는게
역사의 교훈이었다.

우리나라는 저력이 있는 국가임에도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쇄국과 과거집착의
선택으로 식민지로 전락함

서구와 동아시아 운명의 갈림길

지속적 산업혁명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
석탄에너지 자원의 발견,
아메리카와의 교역

석탄과 신세계와의 교역은
유럽을 자원집약적 산업생태계로 성장의 길 열림

맥킨지 2013 한국보고서에 이어
2018 한국보고서는 여전히 '냄비속 개구리'
신세이며 냄비 속 물이 더 뜨거워졌다.

유럽 변방이었던 영국의 산업혁명을
이끈 국가리더쉽과 정책의 사례

사례1.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테크놀로지와
벤처투자자 메튜 볼튼

빚더미와 사업실패, 특허기간 만료의 위기에서
대영제국 의회의 대토론과 표결로
특허기간 20년 연장 결정

국민주권, 의회민주주의기반 공화정 체제의
영국의회의 명분 vc 실리에서 실리 선택

러다이트 운동으로 노동자들의 일자리 빼앗는
기계 파괴운동에
영국의회 운동주도자 교수형 결정
그 결과
영국 산업혁명 완성
영국노동자 실질소득 2배 이상 향상

대영제국 성취 동력 영국의회의 국가정책리더쉽
역할 지대

사례2.
미국의 산업혁명
남부 목화 Market power 둘러싼 갈등
60만명 대량 살상, 북부의 승리
유럽공산품 48%관세
유럽으로 가던 목화가 북부로
미국은 식민지에서 농업국, 근대산업국가로 발전하는 원동력이 됨

패권의 이해

고대 아테네
아리스테이데스
'패권은 단순히 무력 사용을 통한 강제가 아니라
경제적 보수를 통한 설득의 과정'

"경제적 선순환이 패권을 행사하고 보전하는데 가장 중요"

"새로운 길을 내야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산업혁명의 명암

일본 vc 조선

무라다 소총(유효사거리800m 분당 15발)으로 무장한 200명의 일본군
화승총(유효사거리 120m, 기립 재장전 2~3분)으로 무장한 동학군의 결과 사상자 수
3만명 vc 1명

당시 양국 지도층들의
서구 열강의 물결에 어떻게 대처하였는가에
대한 관점의 차이, 태도의 차이가
엄청난 비극 초래의 본질적 원인
그 결과
대한제국의 식민 상태로 떨어져

일본은 메이지유신 피의 혁명 완수하고
서구 산업혁명을 수용하는 동안

조선은 지도층에서 민중까지 샤머니즘에 매몰
위정척사론 주자학으로 미래 외면
동도서기 국가정책 수용 실패

새로운 기회 물결과 과제

정보화 시대 이후 지식 기반 창조 경제 시대
지식 혁명시대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 시대 도래

정책리더쉽은
IT-BT-NT-CT-ST-ET 칸막이 정책지원으로
초연결시대 초지능시대 소통의 흐름 막아와

정책전문성의 고도화
새로운 길 새로운 물결 새로운 시대 열어갈
국가리더쉽 역량 절실
국민주권 의회 자유민주주의 헌법가치수호 절실

젊은 인재들의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물결에 동참하도록
새로운 시대 열어가야!

가장 가능성과 기회,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한류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물결이 일어나는 일이
핵심 관건임

PS. 추천 배경 : 페이스북 절친
장종희 님, 서수진 님 자기 분야에서
그러한 소임을 실천해오신 귀중한 분들이기에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패권의 비밀>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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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앨빈토플러의 저서와 사진을 첨부하고자 합니다.
------------------------------------------------------------**
최근 계속 머리를 맴도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를 추천합니다.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부의 심층기반으로
시간, 공간, 지식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의 심층기반에서 지식은 융합과 만나
지식체계를 창출, 확립되어갑니다.

토플러박사의 융합의 인사이트는
저로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에
큰 감동과 영향을 주었는데요.

한국의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상관없는
무용지식에 하루 12시간 이상
소모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였습니다.

그는 대한국인에 대해
'한국인들은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할 해법과 대안을 찾아낼 것을 믿습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한국인들에게 귀중한 미래학에 관한
지식의 보고를 전수해 주신 고 앨빈토플러 박사를
추모하면서,

'부의 미래'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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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두번째 추천 도서는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입니다.
------------------------------------------------------------**

미국의 미래학자인 다니엘핑크(Daniel Pink)
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2007년 첫출간 이후 최근 다시 새롭게 출간)

다니엘핑크 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임을 갈파합니다.

'하이컨셉'은
-예술적 감성적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능력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
-관계가 없어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뛰어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능력
입니다.

'하이터치'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 이해능력
-평범한 일상에 목표와 의미를 이끌어내는 능력
입니다.

다니엘핑크는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에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유희'
'의미'를 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이야말로
콘텐츠 창조역량이라 부르는데요.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창안 (1999)역시
맥락이 동일합니다.

'디자인'은 서로 다른 것들을 조합하여 해답을
찾아내며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스토리'는
중요한 인식작용, 정보,지식, 맥락, 감정등
하나의 치밀한 패키지로 압축합니다.

'조화'는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 의미' 패턴의 인식은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능력,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있는 트렌드를 추출해 내고, 미래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이끕니다.

다니엘 핑크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동기부여 3대원칙으로
'주도성'
'전문성'
'목적의식'
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주도성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하는 욕구

전문성은
의미있는 것에 잘하고자 하는 욕구

목적의식은
더 큰 뭔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

다니엘핑크, 지난 2007년 방한하였을 당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미래인재와 팀, BM, 투자적격 아이템을 찾는
투자자 (엔젤, VC)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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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년 815를 지나며,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순국선열의 피와 희생의 댓가에 깊이 감사해야"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 진정한 자유, 해방과 건국을 위해 싸워오신 선열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45.8.15 일제로부터의 광복과 1948.8.15 입헌의회주의 기반의 건국과 정부수립을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와 네트워크의 자랑스런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는 이후 6.25 한국전쟁 상황에서 UN16개국 참전, 후방 64개국 이상이 참가하여,

갓 탄생한 대한민국의 안위를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가치 동맹으로 지켜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광복과 더불어 바로 이어진 대한민국 건국은

1.UN등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국민주권 입헌민주주의 국가체제의 사실상 성립과
2.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실질적 출범이라는 점에서 정당성과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 초석을 쌓으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조지워싱턴대학, 하버드대학, 프린스턴대 최고의 대학에서 최고의 공부와 함께 미국 주류사회 편입
남다른 외교정치역량 발휘)

1945.8.15 광복, 1948.8.15 대한민국 의회공화정, 자유민주체제의 건국과 이를 근거로 하는 정부 수립은,

이후 위대한 대한국인의 자립적 의지와 노력으로
광복 건국이후 수 많은 난관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고 오늘의 번영에 이르렀습니다.

(1948.8.15가 정부수립일인가, 건국일인가에 대한 논란은 당시 대중 지도자의 한 분이었던
몽양 여운형 선생의 해방 후 전국적인 건국준비위원회인 "건준" 활동을 비춰봐도 대한민국 건국일이 타당함)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핵심원리의
결실인 '농지개혁'  정책의 시현 등 국가리더쉽의 성취 는 대한민국 경제번영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입헌의회 민주체제의 출범은 이후 수 십 년에 걸친 민주화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선거를 통한 국민주권주의 국가체제의 성립은 어쩌면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닙니다.
(1919년 3.1절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계기로 출범한 상애 임시정부체제도 당연히 역사적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상 북한체제와 확연히 다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질서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게 되고 경제적 번영의
초석이 된 것입니다.

UN64개 국가 이상의 대한민국 후방에서의 교육, 엔터, 보급, 선교 등의 밀알들은,,,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동토 북한에도 전파되어 북녘 동포들의 끝없는 탈북 행렬의 흐름으로 인도하였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이 전 인류에 보답,
아름다움과 멋짐으로 가득한 한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창조적 발신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2018.8.15를 지나며,

이 모든 영광과 축복을 대한민국 위에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헌정기념관 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감사할 일들

문화콘텐츠 화두를 들고 달려온 시간대 동안
 참으로 감사할 일들이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이 정립되고 있으며
 세계에 유래가 없을
 문화콘텐츠학 석사 박사 이름의 학위가 배출되어 왔습니다.

산업계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중국 등 해외 국가에서도

대한민국의 독창성과 창조성,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경외심으로 봐주고 있습니다.

곧 사그라들 것 같았던 한류열풍도
 여전한 글로컬 지역이 적지 않아
 해외 투자자들도 여전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책 환경에서도 콘텐츠산업정책 이니셔티브에 대한 입장이 20년 동안 치열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는 그만큼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을
 기저로 축적해온 문화콘텐츠 핵심가치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한다는 반증에 다름아닙니다.

초창기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캐릭터는 미국 미키마우스, 일본 포켓몬,
출판 영화 분야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게임 분야 역시 EA 닌텐도 등
 글로벌 기업에 비교 자체가 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류 드라마는 높은 수준의 영상 스토리를 기반으로 대장금,겨울연가 등 킬러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산업 생태 환경도 개선되고 학계에서도 적극적인 부응과 환영, 격려를 주셨습니다.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신
 산업계 기업가 분들,
전문가 분들,
정책 고위 분들..
특히 학계 석학 선생님들께 깊이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미력하여
 페북을 통해 인사를 올리는 것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어느 순간 부터인지
 그러한 한류 문화콘텐츠 성장의 토대가
 정체를 띄게 됩니다.

대강 그 시점을 저는 짐작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고
 저의 잘못에 대한 눈물의 회개와 기도를
 처절하게 해온 것도 그 시점부터로 기억합니다.

디지털 문명전환기
 국가IMF의 절체절명의 위기,
인터넷벤처버블 위기라는
 심대한 위기국면에서
 우리를 구해내시고 살리신 분은..

20년 여 전에 누구도 상상하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한류 열품의 축복을 통해

선진 강국의 문턱에 가까이 인도하신 분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6

전충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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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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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1년 고려대 융합기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3개 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한국문화산업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지식체계의 생태적 분석과 정책적 함의” 주제로 진행된 논문 발표는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영광된 자리였습니다.

저는 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하나님께 참으로 절실한 간구기도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디지털 융합 환경, 문명전환기의 정책 환경의 역할, 너무나 중요하고
 국가공동체의 미래를 사실상 좌우하게 될 것을 인식하였으며 그래서 콘텐츠정책을 중심으로 매일 매일 뛰어 다니며 정책 담론과 질의와 토론, 발제를 실천하였던 것을 정책적 함의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산업구조의 변동과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하고

클러스터와 생태계 관점에서 지식체계를 확립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로서 SAAS,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흐름에도 상호 영향을 받아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구사회는 사상적 토대가 자산화되어 왔습니다.

철학 사상가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학 사상가들은 시장에서 탄생되며,
미래학으로도 인사이트가 제시됩니다.

시장과 산업 생태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지혜로 축적됩니다.

서구사회의 과학 발전은 이러한 축적된
인문적 인사이트에 도움을 받습니다.

동양 사회는 철학 사상가들의 시장에서의
성장 토대와 연결고리가 약한거 같습니다.

철학 사상계와 산업계는 유리되어 있습니다.
사농공상의 계급적 차별구조에 매여 있습니다.
그 현상과 관행은 우리의 경우 여전합니다.

한 시대의 변화 흐름을 개념화한 지식체계를 창안한 창시자의 노고를 인정하는 문화도 인색합니다.

동양권 문명사회를 이끄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보다 실질을 강조하는데요.

우리의 경우,
디지털 문명시대를 대비하는 문화콘텐츠학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과학,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실질에 대응해 왔습니다.

한류문화콘텐츠가 창조적 대안임을 강조드리는
근거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3(금)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우리 인류의 생활과 삶은 이제 일상업무에서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사고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네트워크, 디지털신경체계는

우리 인간생활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매체의 통합으로 발생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문명시대의 변화의 근저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화두는 '콘텐츠'입니다."

<중략>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6 전충헌 창립 발기인

디지털 문명시대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 변화를 직시하고 당시 “콘텐츠”에 대한 개념 체계를 새롭게 세운 것이기에

나아가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했던
시대 상황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90년 대 치열했던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의 특히 NPO활동,
*NPO : NON PROFIT ORGANIZATION

2000년 초반 이후,
수 많은 콘텐츠 유관 단체와 학회 포럼 등이 창립되고

당시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국 대학 순회강연,

대학에서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배출을 위한 대학원 학과 과정 등이 설립되는 등..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의  동심원 효과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창조적 지식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조지식 기반은
누구도 쉽게 예기치 못했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폭발적 생성으로
이어졌으며,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자양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누구보다 정책 당국의 세심한 배려,
학계 석학 선생님들의 격려,
산업계 전문가와 리더 분들의 성원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어려움에 있던 대기업에도
신선한 동기부여와 창조 지식 공유의 장이 되었고,

이후 한류와 함께 초일류 기업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저는

다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년 이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속에서

위기 인식과 창조대안의 창발적 모색의 과정

축적된 우리 사회의 지혜와 창조지식이
또 다시 산학연관에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코리아 전충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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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국제적 수준의 석학, 전문가 분들과
소통과 토론으로 보낸

지난 세월 20년 집중적 실천의 시간,

3천회 여에 달하는 문화콘텐츠 활동,

우리 사회의 멋진 지식자산으로,

열정의
콘텐츠 지혜의 보고로 축적되어 왔다 믿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낮은 자로서

우리 사회의 한류문화콘텐츠를
저변으로 확산하고 함께 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09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한류#문화콘텐츠#콘텐츠코리아#강콘#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문화콘텐츠 라는 이름이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 되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국내에서 콘텐츠 산업이 태동한 시점을 정확하게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이상하다..

이렇게 모호하고 정확하지 않음에도 매년 수 천억원씩, 20년을
정책 예산을 쏟아 부었다는 것인데..

문화콘텐츠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정의해야,..
콘텐츠 산업의 태동의 시점 역시 정확히 특정해야,
진정한 콘텐츠 산업에 대한 분류체계와 전문 영역을 제대로 정의가
가능하고,

연구자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콘텐츠산업정책의 방향이 올바른 흐름을 타게 되며,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 Job creaion에 대한 정의도 가능한 것인데....

- 문화콘텐츠와 콘텐츠산업에 대해 그 유래와 시대 배경,

- 초창기 활동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와 토론이 진행되어야 하겠습니다.

-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 되었는지에 대해 밝혀져야
하겠습니다.

- 어떻게 국가경제 IMF위기, 인터넷벤처버블위기 상황에 대처했는지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조사하여 오늘날에도 유의미하게 혁신
 생태계에 적용 가능한지 규명해 내야 하겠습니다.

- 타성과 관성에 젖는 위험에서 벗어나 미래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6. 21(수)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 6. 25 를 보내며,

온 몸과 마음을 바쳐 나라를 지켜내고자
하였던 순국선열과 애국열사를 추모합니다.

남과 북은 1950년 한국전쟁 이래 지금까지
군사적 분단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군사적 대치,
휴전상황에도 동서 냉전체제와 이념의 최전선으로
경쟁 상황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1970년 대 까지도 북한은 군사적, 경제적
비교우위였습니다.

그런 북한이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으며 경제적 위기 상황을 맞게 됩니다.

대한민국도 역시 1990년대 후반 IMF위기상황을 겪게 됩니다.

경제적 위기에서 북한은 전체주의 체제 하에
위기 극복의 창조적 대안이 모색되지 못한 한편,

대한민국은 위기상황에서,
개인의 자유와 창의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창조적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헌신과 희생의 가치가 존중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공동체적 가치'가 살아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남과 북의 체제 경쟁'은 이를 계기로
균형이 크게 무너지게 됩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문제해결의 개념체계,

위기극복의 창조대안으로 제시하고 실천된 바 있는
문화콘텐츠는 아시아 등 한류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한류문화콘텐츠는 가족의 가치와 사랑를 스토리로 담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위안과 평화를 주는 등 시대적 감성과 로망이 되었습니다.

한류콘텐츠는 북한 체제로 확산, 견고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북한 주민의 탈북 현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한류의 영향으로 아시아 등 국가에서
찾고 싶은 나라가 되었으며,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방문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은 경제적 위기를 디딤돌 삼아 남과 북의 간격을 크게 벌여 놓는 경제적 번영과 발전을 이루어 냅니다.

최근 동북아 정세와 우려적 상황에도 먼저 가신
순국 선열께서 기뻐하시고 흐뭇해 하실 줄 믿습니다.

대한국인은 어떤 위기 상황에도 이를 극복할 위기극복의 DNA를 선조로부터 물려받았기에, ^~

감사합니다.

2018.6.25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약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IMF위기 상황에 전국정보문화운동 기획
위기극복대안 '콘텐츠' 제시
'콘텐츠 비즈니스 성공전략세미나' 등 5년여 실행
'문화콘텐츠'개념체계 창안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 발제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한류연구회 발표, 사랑재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기조 국회헌정기념관 외 다수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스마트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 주제로
208.6.27(수) COEX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대회는 가히 세계적 수준의 고품격의 행사로써 손색이 없는 행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특별강연으로 페친이신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께서
Emanuel Pastreich

아시아인스티튜트 이사장
President, The Asia Institute
asia-institute.org

The New Importance of the Humanitie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주제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적지 않아
내용 전재합니다.

The current crisis requires a return to the humanities for he fundamentals

The distingtion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Humanities and the scientific method

Literature
History
Aesthetics (심미학, 미학)
Philosophy
The mistaken concept of blending humanities with technologies : Trapped in "Digital Humanites"
Inter-Korean relations and the issue of security

기술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기술 의존 증가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기후를 파괴하는 악순환은 어떻게 끊을지에 대한 답은 안타깝게도 기술 자체에서는 찾을 수 없다.
기술 변화가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왜곡하는지도 기술은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에 대한 답은 도덕적 행동(윤리학)과 존재의 본질 (형이상학), 지식과 이해의 본질 (인식론)에 대한 원칙을 신중히 고찰할 때에만 얻을 수 있다.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지각 변동을 겪게 된 순간, 철학은 지적 세계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그렇기에 지금 상황은 특히 위험하다. 컴퓨터코드가 사회를 장악하고 우리 인생이 공허한 껍데기로 전락해 버린 상황을 제대로 설명할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검색엔진 때문에 우리가 가족 및 친구, 그리고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어떻게 변질되고 있는지 설명해 줄 철학이 사라진 것이다.

세상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담은 인문학이 쇠퇴하고, 사회의 행동 주체였던 우리가 소비만 하는 수동적 존재로 전략하면서 지적 활동에 반감을 갖는 문화가 확산됐다. 그 결과 또 하나의 위험한 흐름이 만들어졌다. 과학과 기술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하나로 묶어 버리는 경향이다.

이는 광고업계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이제 미디어 생태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콘텐츠는 분석적 기사가 아니라 광고다. 광고는 우리에게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기술의 마법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경우 기술은 우리를 즐겁게 하거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제시될 뿐, 진실 탐구와의 연결고리는 어디에도 없다. 기술에 대한 이해는 좌절되고, 오로지 신기함만이 남는다.

우리는 기술이 지배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신기술(혹은 과거기술의 새로운 조합)은 갈수록 늘어만 간다. 그러나 이건 기술의 시대일뿐, 과학의 시대로는 볼 수 없다. 과학과 기술을 ‘과학기술’이라는 한 단어로 대충 묶어 버리다 보니 별다른 고찰없이 서로 다른 두 학문을 하나로 받아들이는 사고의 흐름이 만들어졌다.

과학은 과학적 과정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지금 상황을 보면 과학적 탐구를 이어가는 전문가가 있긴 하지만, 일반 대중은 물론 제도권 내에서도 과학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란 걸 알 수 있다.

폴 굿만(Paul Goodman)의 기고문 ‘기술이 인간미를 가질 수 있는가?’에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했다.

“새로운 과학 연구 결과를 활용햇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기술은 과학이 아니라 윤리학의 한 갈래다.”

기술은 결국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기에 윤리적 원칙에 따라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한다. 파괴적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여기 포함된다. 반면에 과학은 가설과 끊임없는 체계적 검증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실 탐구다. 이를 기술과 혼동해선 안된다.

진정한 과학탐구를 위한 과학적 과정에서 인문학은 필수불가결한 존재다. 과학적 관점은 무엇보다 강력한 상상력을 요구한다. 어떤 현상을 설명할 다양한 이론을 구상하려면 상상력을 통해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 가설을 입증하기 위한 철저한 분석은 그 다음 문제다. 양질의 과학을 위해서는 철저한 분석이 담보되어야 하지만, 과학적 탐구를 시작하려면 황당할지라도 다양한 이론을 상정해서 풀어내는 상상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경우 우주는 어떻게 작동할까, 사물 안에서 광자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을 상상했기에 일상적 현상을 독특하게 풀어내며 이론물리학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었다. 그의 논문을 보면 스토리텔링 혹은 소설과 닮은 면이 있다. 상상력에 기반한 사고를 했기 때문에 그는 일반적 관행에 사로잡혀 있던 이들이 보지 못했던 걸 발견할 수 있었다.

기술 및 상업적 소비문화에 대한 중독의 뿌리가 너무 깊기에 우리는 자신의 시야를 좁힌 사고과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점진적 파편화와 기술로 인한 환경파괴가 계속될 수 없기에 우리는 강제로라도 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번 위기에 대한 답은 반도체나 스마트폰 같은 익숙한 해결사에서 찾을 수 없다. 그 보다는 오랜 시간 외면해 온 옛 스승 ‘인문학’에서 다시 지혜를 구할 때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문화콘텐츠의 꽃'

사시사철 피고지고

영원한 생명수
생명의 빛 받아

알찬 열매 맺으며

지속성장하는 건강한 나무
건강한 일자리 열매 맺는

울창한 숲 으로
퍼져 나가길..

2018.07.02

전 충 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개념체계의 중요성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중요성을 그 동안 지속적으로 강조드려 왔습니다.

콘텐츠산업의 분류체계, 학문 및 연구 분류체계, 기업분류체계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는 산업통계, 기업통계, 시장 통계 등 빅데이터 추출에도 긴요합니다.

콘텐츠 산업생태계 기반의 클러스터 정책 확립에도 중요합니다.

산업생태계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전략에도 필수입니다.

생태계 내에서의 기업의 지속가능항 성장 전략,

정부 지원 전략 수립에도 절대적입니다.

콘텐츠 산업군을 포함하는 전문가집단은 누구이며,

기업가군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 데에도 절실한 과제입니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 산업 정책의 확립과 위기 관리에도 필요 충분 조건입니다.

문화콘텐츠 개념 체계의 모호함은

콘텐츠 산업 정책의 방향성을 어느 순간 상실하게 되며, 대학에서의 문화콘텐츠학의 존재 가치가 희미해 지는 원인이 됩니다.

문화콘텐츠 개념사적 논쟁과 토론을 통해 탁월한 인재군이 콘텐츠 산업생태계 지식 기반에 흘러 넘쳐 들어와야 합니다.

문화콘텐츠의 융합과 연결디지털 문명시대한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코어섹터로서

그 동안 K-CONTENTS로 통칭되는 개별 장르 분야에서 해외 시장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브랜드 정체성, 세계관, 테크놀로지, 서비스 분야에서 기여해온창발적이며 역동적인 기업과 전문가들의 노력,

축적된 무형의 국가적 핵심 자산 가치에 대해서도 이를 발굴하고 지식을 축적해 나가고자 하는 열정과 정책적 열의가 중단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 3. 3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경제 시대의 입법체계와 법제화 방향

- 창조산업의 비전과 전략을 담은 법체계 정립이 핵심


우리 사회는 디지털경제로 일컫는 이른바 창조경제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 환경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정책 추진 체계 확립을 위해서는 입법체계와 법제화 역시 중요하며 창조적인 변화와 대응을 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할 것이다.

이는 방송, 통신 등 미디어의 융합 환경으로 인하여 지식 정보 문화가 융합되는 창조경제 환경으로 추동되어 왔으며 기본적으로 콘텐츠 창조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창조 경제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정책 체계로서 정부 조직 체계의 재구조화도 같은 맥락에서 논의되어야 한다.

창조경제 환경에 부합하는 새로운 입법체계와 법제화 전략의 확립과 이에 걸 맞는 정부 조직 체계의 확립이야말로 선진 경제 성장의 기반을 조성하는 핵심 정책이라 하겠다.

창조 경제 시대의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원칙은 어떠해야 할까? 필자는 창조경제 시대 패러다임의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 원칙은 우리의 산업구조를 창조산업으로 이끄는 비전과 전략을 담은 기본법체계가 중심이 되고 이러한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하는 중심법 체계의 확립을 위한 원칙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클러스터는 학제 간, 산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의 창조적 소통 환경을 바탕으로 하여 금융, 창작, R&D, 유통을 4대 축으로 연계함으로써 성장 발전한다.

글로벌화, 디지털문화화, 미디어 융합화라는 콘텐츠 트렌드의 시장 환경에 긴밀히 대응해 나가면서 진화해 가는 특징을 지닌다.

콘텐츠 산업의 3대 핵심 기반으로서 창작, 제작, 배급의 상호 유기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에 부합하도록 하는 시장의 메커니즘이 원활히 작동되도록 하기 위한 전략과 원칙 역시 법체계를 통해서도 확립해 나가야 한다.

콘텐츠 클러스터를 실질적으로 구성하는 핵심 분야로서 문화예술, 문화산업, 첨단IT 산업, 제조 산업의 연관 관계를 규명하며 이를 유기적으로 포섭해 나가는 한편 미술, 음악, 연극, 공연, 출판, , 박물관,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게임 등 콘텐츠 창조섹터를 구성하는 제반 장르 분야 역시 긴밀히 네트워크화 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를 성장, 발전시키는 콘텐츠 창조지식 체계와 입법체계, 법제화 방향이 맥락을 함께 하는 데에서 법체계의 조화와 종합화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콘텐츠 표준산업분류체계, 투자 전략, R&D 체계, 인재양성 체계의 바람직한 방향의 확립도 가능할 것이다.

그 동안 우리 사회는 지식 창조 시대에 진입하고 있음에도 과거 패러다임에 묶인 법체계로 인하여 전반적인 경제 동력의 효율이 떨어지는 요인이 되어 왔으며 정책 추진과정에서 불필요한 부처 간 갈등과 비효율을 경험하여 왔다.

이러한 시대 변화와 흐름의 본질적 이해가 미흡한 상황에서 진행된 입법 체계와 법제화의 과정도 역시 적지 않은 문제점을 노정해 왔다.

법제화 추진 과정상의 용어와 개념의 혼돈은 정의체계의 혼선과 이에 따른 법제화의 난맥을 야기했으며 정책의 중복, 갈등, 예산의 운용상의 비효율,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에 입각한 경제활성화의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접근 전략 부재 등을 초래하였다.

창조경제시대의 도래를 본격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입법체계 확립의 필요성, 법제화의 기본을 확립하기 위한 정책 노력은 매우 절실한 과제인 것이다.

창조경제 패러다임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입법체계와 법제화가 함께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는 필히 창조산업을 열기 위한 입법체계와 법제화를 전략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야 한다.

창조경제 입법체계 법제화의 방향으로는 지식, 정보, 문화의 융합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관련 법제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 점검하는 일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선진 각국의 입법체계 및 법제화의 경우 이미 기본적인 예술 활동의 자유, 문화 창조자의 활동 보장 및 환경 조성에 많은 배려와 역점을 두고 있으며 창작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에 집중하고 나아가 문화창조자들과 함께 국가적 자부심, 국민적 자긍심과 비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동안 우리 사회는 문화예술진흥법,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출판문화 산업 진흥법,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게임산업진흥법, 방송산업 진흥법, 지역문화진흥법,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진흥법, 콘텐츠산업진흥법 등의 법제화 과정에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가 긴밀히 있음을 간과한 측면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상호 유기적 관계의 구조와 함께 지식 문화창조 국가의 이념과 원칙을 입법체계로 확립해 나가야 비로소 창조산업의 핵심 축인 콘텐츠 클러스터의 기반 위에 문화예술 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자율적이고도 창발적인 활동을 해 나가는 창조산업 발전의 토대를 확립하게 된다 하겠다.

창조경제 패러다임의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수용을 통한 선진 문화창조국가의 이념을 정립함으로써 창조산업 클러스터와 창조도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 체제를 맞이하게 된다 하겠다.

이러한 과정에서 콘텐츠 산업구조는 안정화되고, 시장이 활성화되고, 양질의 콘텐츠의 창출 환경이 조성되고, 투자의 선순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고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조경제를 열어가기 위한 입법체계를 뒷받침하는 R&D 역량 고도화와 학제적 노력도 강화되어야 한다.

법조계에서도 적지 않은 노력을 경주해 왔다. 엔터테인먼트 법학회, 디지털 법학회, 저작권 법학회, 문화예술 법 연구회, 기술과 법 연구회 등의 활동은 우리 법조계가 자발적 노력하는 사례이며 필자 역시 이러한 활동과 함께 참여하면서 인식이 제고되고 적지 않은 학습이 되었다.

법조 전문가 분들의 열정적 노력에 본 칼럼을 통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창조경제의 입법 체계와 법제화의 방향은 콘텐츠가 문화콘텐츠학으로서 발전하고 인문학, IT, 미디어, 예술, 문화마케팅 전략경영 등 5대 분야를 통섭하고 융합하는 창조학으로서 진화 발전해 나가고 있음도 주시해야 한다.

21세기 문화의 개념이 확장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지식과 함께 문화의 창조가 최상의 개념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창조경제의 제반 환경, 즉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직업 창출 환경의 변화, 시장 환경의 변화 역시 디테일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도록 법제화의 뒷받침이 있어야 할 것이다.

문화콘텐츠 패러다임과 지식 정보 체계의 글로벌 확장에 따른 정책 리더쉽를 고도화하고 창조산업의 전체 흐름을 관장하기 위한 콘텐츠 종합 조정 기구와 거버넌스 모델을 확립해 나가야 한다.

부처별 콘텐츠 정책의 유기적 연계성과 우선순위, 문화 민관 거버넌스 협력 모델, 산업 생태계 선 순환, 정책 로드맵의 수립, 리스크 관리 중심의 정책을 확립할 수 있어야 한다.

창작적 가치, 문화예술의 향유가치, 소비의 가치를 정립하고 예술의 자율 활동을 보장하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창조적인 예술활동의 가치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도 명시하고 다각적인 방향에서 문화창조자,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보호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서 세계의 창조적인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을 찾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창조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예술활동, 문화체험활동이 21세기 문화의 세기에 자율적, 창조적 삶의 핵심 가치임을 선포하고 성장과정에서의 창의성을 억제하는 어떠한 제도보다도 상위가치에 있음을 정립해 나가야 한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는 탤런트 에이전시법과 같은 창조경제, 창조산업의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세부적인 법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전체 생태계와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해야 한다.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개인의 창의성을 중시하고 예술활동의 주체는 문화창조자,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임을 명시하는 기본법과 중심법을 철학적 미학적 관점에서 확립하고 창조경제의 제반 법 정책을 입안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입법체계로 확립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지식 정보 문화의 본질적 융합과 이의 최상위 가치로서 창조경제 시대의 도래와 비전,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입법체계, 법제화 방향의 정립은 제반 법제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며 향후 관련 법안의 창출 체계를 확립하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21세기 문화의 개념 확장과 변화를 포용하며 나아가 경제, 산업 전반에 문화적 가치와 이를 통한 창조적 가치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개인과 기업, 도시, 국가의 경쟁력을 고도화, 선진화하도록 하는 리더쉽을 확립하게 될 것이다.

2017219전충헌 올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지난 20071221일 아이뉴스24에 올린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칼럼 내용 중 몇 개를 2017년 시대 흐름에 맞게 업데이트하여 공유합니다.

1997년 국가IMF 경제 위기 상황에서 부족하나마 온 몸을 던져 실천한 바 있는 전국 정보화 운동과 콘텐츠 창조대안 제시, 그리고 생태계 지식 기반 조성 활동..

문화콘텐츠 심층지식체계 확립의 과정에서 인식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의 의의와 헌법적 가치

한류의 흐름은 겨울연가, 대장금 등.. 일본, 중국, 대만 등 관광객들이 콘텐츠 코리아를 향해 밀려 들어오기 시작하는 2000년 대 초 본격화 됐습니다.

당시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와 함께 국민적 자부심과 자긍심이 고취되었던 시절도 드물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류의 문명사적 의의는 지난 일제 식민지를 지나고 한국 전쟁을 거치면서 한국 문화의 정체성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회복해 온 과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문화 창의력과 수용력으로 서구 문화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융합해 온 과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한강처럼 도도히 흐르는 한류의 물결은 글로벌 시장 환경에 도달하였습니다.

심지어는 북한의 주민들이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찾아 탈북을 감행하는 동력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류 현상은 대한민국 기업의 제품 브랜드 자산가치를 끌어 올려 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인들에게 러브마크가 되는 데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강남스타일 등 한국인의 즐겨 부르는 노래를 따라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본받고자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헬스케어, 미용 등 K-뷰티 산업을 세계 수준으로 성장 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한류가 지난 20년 동안 멈춤 없이 지속해 온 비결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최근 태영호 공사께서는 북한 사회 내부에서의 K-POP, 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력은 적지 않다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중국 지도층이 대한민국에 한류 연수팀을 보내고, 별 그대 등 드라마를 보면서 공개적으로 부러움을 표현한 한류,

한류 콘텐츠의 주요 장르 분야인 웹툰의 성과는 작가적 상상력이 꽃피운 덕분입니다.

작가적 상상력과 스토리는 자유와 창의의 가치에서 비롯합니다.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태어난 온라인게임의 발명도 그렇습니다.

삼성의 반도체 혁명, 애니콜 신화로 글로벌 초일류기업으로의 성장, IMF 당시 위기 상황을 넘어온 과정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렇듯 지난 2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가장 혁신적으로 변화시켜온 동력으로 한류 문화콘텐츠의 원동력과 핵심가치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음수사원(飮水思源; 물을 마실 때는 그 根源(근원)을 생각하다)의 정신으로 그 원천을 생각해 봅니다.

웹툰, K-POP, 한류 드라마, 영화의 작가적 상상력과 문화적 역량을 세계적으로 끌어 올린 원동력과 핵심가치,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 4 조, 10 조, 14 조, 15 조, 16 조, 17 조, 제 19 조, 20 조, 21 조, 22 조, 119 조 등에 적시하고 있는 자유와 창의의 가치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1998년 국가IMF위기 타개를 위해 전국정보화운동 실행 
1999년 위기 극복의 창조 대안으로 콘텐츠 제시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 발기인, 창립 취지문 기초 
1999년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 전국 대학 순회 강연 실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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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화두를 걸고 모든 것을 던지고 내려놓고 달리는 제 모습은 무모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무모하고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저를 아껴주시고 인내로 배려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긍정적 영향을 주시고, 지혜를 나누어 주신 석학 선생님, 교수님, 지인들이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전충헌에 의해 처음 창안되었으며,1997년 발생한 국가IMF 위기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1998년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을 기획 추진,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를 설립 창립발기인으로 창립취지문 기초,

 

콘텐츠 개념을 새롭게 수립하고, 창조 대안으로 제시, 당시 수 년 동안 콘텐츠 지식기반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면서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게 되었다.

 

당시 강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정부 문화부의 공식 후원으로 콘텐츠비즈니스성공전략 세미나, 게임콘텐츠포럼, 문화콘텐츠테마스쿨 등을 수 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시 디지털문명전환기 새롭게 시장에서 떠오르는 지식, 기술, 제품, 서비스 모델 등을 소개하고 융합이라는 성공 사례의 핵심원리를 분석하여 문화콘텐츠 개념에 반영하였다.

 

2001년 초 문화부의 부름을 받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을 제안한 바 있으며, 문화부의 공식 후원으로 서울대,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 강연을 최초로 진행한 바 있다.

 

2000년 대 초반 문화콘텐츠 관련 단체, 포럼, 학회 등의 설립 붐이 일게 되었으며, 2000년대 중반 이후 문화콘텐츠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부 과정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는 2000년대 초반 드라마, 게임, 영화, 음악, 캐릭터 등을 중심으로 본격 한류 열풍이 불게 된 배경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문화콘텐츠 관점의 창조경제론을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활동(www.inews24.com)을 진행하였으며, 2009년에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을 출간,

 

20102월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주제 발제를 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융합화, 문화화, 지식체계화'라는 관점이 개념체계에 반영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문화화는 스토리화, 캐릭터화, 이미지화, 브랜드화의 융합 서비스 체계를 의미한다.

 

문화콘텐츠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개념을 창안(전충헌)하였으며새롭게 떠오르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지식의 창출과 활용 프로세스가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이다.

 

초기 문화콘텐츠 개념은 인문학적 상상력, 예술적 감성, 과학기술의 융합과 창조의 가치 창출체계이며, 여기에서 융합은 전통문화와 첨단ICT의 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엔터테인먼트 유무선 통합과 융합 서비스 및 상품화를 의미한다.(전충헌,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문화콘텐츠...)

 

문화콘텐츠비즈니스는 문화콘텐츠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상품화와 서비스의 사용자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지속가능한 창조활동, 기업활동을 의미한다.

 

문화콘텐츠에 대한 학계와 연구계의 다양한 개념 정의는 존중하고 있으며, 문화콘텐츠학으로 발전 단계에서는 문화콘텐츠 최초 창시자에 대해 인용과 존중이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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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상징체계를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거하여 창조기술과 연결기술융합 기술의 창조적 융합이 발현된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는 캐릭터의 창조, 이미지의 창조, 스토리의 창조, 브랜드의 창조, 디자인의 창조 등의 활동이 전개된다

 

커넥티비티 테크놀로지는 공간성, 시간성, 공시성, 역사성이 가치를 연결한다

 

컨버전스 테크놀로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구현된다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진다

 

문화화의 상징 체계화, 지식체계화, 이른바 문화콘텐츠”, 그 지식체계가 지속가능한 한류 방정식으로 귀결된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상품, 서비스에서의 한류 현상이 지속되는 원인 분석도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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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겸 작가 다니엘 핑크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매우 통찰력 있는 미래학자이십니다.

다니엘 핑크는 저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 -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에서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에 대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핑크는 앞으로의 시대를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로 규정하면서 하이터치는 패턴과 기회를 감지하고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으며,

하이터치는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목적과 의미를 발견해 이를 추구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로 갈파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시대는 우뇌형 인재들이 이끌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창의성과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예술적이고 초월적이며, 장기적 안목을 형성하는 재능을 이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도 역시 창조경제를 정착시켜 가야 하는 우리 사회가 수용해야 할 꼭 필요한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창조경제 문화콘텐츠를 주창해 온 저의 입장에서도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적 통찰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니엘 핑크는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대한민국에도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으며, 함께 인사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부족하나마 저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문화콘텐츠 개념을 처음 창안한 창시자로 소개드리면서 너무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새해 인사와 더불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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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마무리 하면서

올해 페북 등 SNS 활동을 통해 은혜를 주신 분들께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문화산업학회 이동호 초대회장님역대 회장님, 임원,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문화산업학회는


- 문화의 산업적 관점

- 첨단 ICT와 예술 창조 융합의 문화콘텐츠학 관점

- 문화산업과 글로벌 기업의 역할

 - 시장과 생태계 기반에서 문화산업의 성장을일관되게 지지하시고 성원해 주셨습니다.

학술대회 역시 그러한 정체성과 방향에서실천해 오셨습니다.


한국문화산업학회의지난 10여 년동안의 성취는작지 않다 하겠습니다.

지난 80년대 초,한국문화에 대한 미션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실천해 온 과정을 돌아볼 때,

지난 90년대 후반,콘텐츠 창조대안 제시와수 많은 유관 학회 포럼의 설립 붐을생각할 때,

최근 학술대회의 알차고 풍성한 구성이 돋보이고 있는 흐름은참으로 감사와 영광된 성과라 믿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아끼지 않으시는 이동호 초대 회장님과여러 훌륭하신 교수님,

2016년 더욱 건승하시고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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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마무리 하면서

올해 페북 등 SNS 활동을 통해 은혜를 주신 분들께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기상 한국 외국어대 철학과 교수님이신데요.- 우리 말로 학문하기 모임 초대회장- 한국철학교육연구회 회장- 우리사상연구소 소장

이기상 교수님께서는독일에서 하이데거를 연구하신대표적인 하이데거 연구가이시며 철학계의 거목이시지요.

이기상 교수님과의 소중한 인연은

교수님께서"문화콘텐츠, 실학에서 길찾기"신규장각 기조 강연을 하실 무렵인데요.

마침 저로서 영광되게도외국어대 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소 콜로키움에서3시간에 걸친 문화콘텐츠 강연을 하기도 하던 때 였습니다.

이기상교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스스로 사유하여문제해결의 키를 찾아내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생활세계와 문화, 역사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기본 사상을 바탕으로'우리말로 학문하기 모임'이끌어 오셨습니다.

이기상 교수님과의 귀한 인연은지금까지 이어지면서

"학으로서 문화콘텐츠" 확립되는데 커다란 통찰과 지혜를주셨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콘텐츠에 대한 무한책임감으로지난 세월 달려온 과정을 돌아보면서

지금까지도소중한 인연으로지혜와 가르침을 주시는

이기상교수님께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 더욱 건승하시고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롤프엔젠의 드림 소사이어티, 다니엘 핑크의 하이컨셉 하이터치, 개념의 시대는 산업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를 구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콘텐츠와 본질적인 맥을 함께 합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성장동력 모델, 경제 및 과학기술, 문화예술과 사회 발전 전략과 깊이 연관되기에 우리 역시 정보화 이후의 시대에 대한 보다 본격적인 담론이 형성되어야 하며, 이는 보수와 진보의 가치를 포괄하거나 뛰어넘는 논의여야 합니다


또한 개별 담론 형성의 하나 하나의 내용과 방향은 우리 개개인의 삶의 문제, 행복한 삶, 정의로운 사회 실현과 함께 존재의 가치에 대한 본질적 문제에 직접 귀결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시대의 인문정신, 인문학의 지향점은 먼저 한국학의 재정립, 한류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철학의 정립, 한국문화콘텐츠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확립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국가정책 차원에서의 전략적 관점은 우리 사회의 이미 깊고 탄탄한 인문학의 토대 위에 이제는 우리도 문명비평가, 비교문화사학자, 미래학자, 거대 과학사 전문가 등등 전 지구적 인문학의 확장을 위한 석학을 배출해 내고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지난 10여 년 간 대학의 창조적 열정의 산물로서, 인문학의 토대위에 쌓아온 문화콘텐츠 인재양성의 성과와 평가,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독창적 융합 창조의 지식체계로서 문화콘텐츠학의 철학적 토대를 보다 굳건히 하는 일입니다.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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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란 무엇인가?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창조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이러한 지적인 개발을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테크놀로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문화의 본래적 의미인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 디지털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의미하든 본질적으로는 많은 내적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을 감수합니다.

 

문화는 한 사회의 중요한 행동양식, 상징체계, 세계관, 사회사상, 가치관, 철학, 제도 등 상위 개념 체계에 도달합니다.

 

문화의 상류에서 하류, 한강에서 태평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한류 문화콘텐츠 확산의 과정, 문화의 하위 개념 체계는 창조성, 융합성, 연결성의 핵심 가치로 구현됩니다.

 

이를 구현하는 테크는 창조기술, 연결기술, 융합기술 등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캐릭터의 창조, 이미지의 창조, 스토리의 창조, 브랜드의 창조, 디자인의 창조 등의 활동이 전개됩니다.

 

커넥티비티 테크놀로지에 의거하여 공간성, 시간성, 공시성, 역사성이 가치를 연결합니다.

 

컨버전스 테크놀로지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구현됩니다.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집니다.

 

문화의 상징체계를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거하여 창조기술과 연결기술, 융합 기술의 창조적 융합이 발현됩니다.

 

문화화의 상징 체계화, 지식체계화, 이른바 문화콘텐츠”, 그 지식체계.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지속가능한 한류 방정식으로 귀결됩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상품, 서비스에서의 한류 현상이 지속되는 이해도 가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2.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또는 정보통신망, 방송망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애니메이션, 그래픽이나 동화상, 사운드, 미디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들이 동시적으로 인터액티브하게 송수신되면서 생산, 유통, 소비되는 모든 지식과 정보를 이릅니다.


19996월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중에서, 창립취지문 기초 작업 수행,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당시 코리아디지털콘텐츠 대표이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학은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심층지식체계를 기반으로 확립되어 가며 창조적 상상력이 핵심입니다.

2006년 10월 11일, 한국외국어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문화콘텐츠학 콜로키움’ 발표에서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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