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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클라우드2010.06.09 08:09

'괴물폰'이네… 무섭게 성능 높인 아이폰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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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의 차세대 모델인 '아이폰4'를 공개했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월드와이드 개발자 콘퍼런스(WWDC)에서 확 달라진 아이폰4를 발표했다.

공개된 아이폰4는 하드웨어 사양에서 큰 폭의 변화를 보였다. 기존 아이폰과 비교하면 한마디로 '괴물폰'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전면에 카메라를 하나 더 갖췄다. 아이폰4는 전면 카메라를 통해 영상 통화인 '페이스 타임' 기능을 제공한다. 영상통화는 현재 아이폰4 간에 가능하고, 와이파이로만 작동한다.


카메라 화질도 5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되는 등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5배의 줌인·아웃 기능을 갖췄다. LED 플래시를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 아이폰4는 3.5인치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에 인치당 326픽셀인 960×640의 해상도를 지원해 기존 아이폰 3GS보다 4배의 선명한 화질을 구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아이패드에 채용된 A4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512MB의 메모리와 16GB 및 32GB 이상의 용량을 갖췄다. 크기는 가로 58.6mm, 세로 115.2mm이며, 두께는 9.3㎜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아졌다. 무게는 기존 140g보다 가벼원진 137g이다. 배터리 크기를 늘려 기존 아이폰 3GS에 비해 통화시간도 40%(5시간→7시간) 향상됐다.

아이폰4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센서를 탑재했다. 기존 가로와 세로의 움직임만을 인식하던 센서에 비해 회전감과 입체감을 활용, 훨씬 정교한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 자이로스코프는 3개 축으로 회전하는 물체의 역학적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능이다.

특히 아이폰4는 기존 운영체제의 이름인 아이폰 OS 4.0을 iOS 4.0으로 변경하고 기존 아이폰에서 불가능했던 멀티태스킹 기능 등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아이폰4에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모아 놓을 수 있는 통합 폴더와 여러 계정의 이메일을 하나의 편지함으로 모을 수 있는 통합 이메일 기능도 포함돼 있다.

또 아이패드에서 처음 도입된 전자책 서비스인 아이북스를 아이폰4에도 채용했고, 아이북스에서 다운받은 전자책은 아이폰4뿐 아니라 아이패드 등 iOS를 적용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무료로 호환된다. 기존 아이폰3G 및 3GS, 아이팟 사용자는 다음달 21일부터 iOS 4.O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이폰4S는 또 A4 칩의 크기를 줄이는 대신 배터리 크기를 늘려 성능이 음성통화 기준으로 기존 아이폰 3GS에 비해 40%(5시간→7시간)가 향상됐다. 3G 브라우징은 10시간, 와이파이 브라우징은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4는 오는 15일부터 예약을 받아 24일부터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 판매된다. 가격(미국 기준)은 16GB 모델이 199달러, 32GB 모델이 299달러로, 미국에서는 AT&T를 통해 2년 약정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오는 7월 KT를 통해 출 될 예정이다. 가격은 미국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이날 2년 전 출시한 아이폰3G를 단종했다. 또 월마트 등 미국 내 대형 유통점에서는 아이폰3GS를 2년 약정시 97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입력시간 : 2010/06/08 10:35:49  수정시간 : 2010/06/08 10:35:49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6.09 02:16
[포토] 베일 벗은 '아이폰4', 무엇이 달라졌나?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2010.06.08 / AM 05:47

[지디넷코리아]전세계의 이목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4'를 공식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아이폰4가 초창기 아이폰에 비해 대단한 도약을 이뤘다고 자신했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4는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아이폰3GS 보다 해상도를 4배 가량 높였다. 정면 카메라를 채택해 화상통화가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늘었으며 두께도 기존보다 얇아졌다.

 

씨넷은 컨퍼런스 현장에서 이를 라이브 블로그로 중계했다.

▲ 스티브 잡스 CEO가 WWDC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아이폰4를 공개했다. 출처=씨넷

▲ 아이폰4는 영화감상을 위한 넷플릭스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지원한다. 출처=씨넷뉴스

▲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화상통화를 지원하는 것도 새로운 내용이다. 출처=씨넷

▲ 배터리 수명, 저장공간 등이 늘어났음에도 두께는 기존보다 얇아졌다. 출처=씨넷

▲ 음성통화는 7시간, 와이파이 무선인터넷 이용은 최대 10시간까지 가능하다. 출처=씨넷

▲ 기타와 드럼 연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하고 있다. 출처=씨넷

▲ 이날 현장에선 개발자들이 직접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했다. 출처=씨넷

▲ 32기가바이트(GB) 아이폰4의 출시 가격은 299달러. 출처=씨넷 

▲ 새로 소개된 아이무비. 앱의 동영상 기능 안에서 직접 편집이 가능하다. 출처=씨넷

▲  3GS모델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4 해상도를 비교한 사진. 출처=씨넷 

▲ 아이폰4가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을 강조하고 나선 잡스 CEO. 출처=씨넷 

▲ 측면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이용했다. 표시된 부분은 안테나 시스템. 출처=씨넷

▲ 페이스북에서 이용하는 팜 게임을 아이폰4에서 직접 접속할 수 있다. 출처=씨넷

▲ 아이폰4 내부 설계도. 전면카메라와 A4칩, 마이크로 심 카드 등이 눈에 띈다. 출처=씨넷

▲ 잡스 CEO는 이베이 애플리케이션이 총 1천만건 다운로드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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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6.08 07:56

스티브 잡스, WWDC서 '아이폰4' 전격 공개
두께 9.3mm, A4칩-'iOS 4' 채택, 멀티태스킹 지원
노스리지(美 캘리포니아주)=아이뉴스24 이균성 특파원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7일 '아이폰 4'를 전격 공개했다.

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57개국 5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애플의 WWDC 2010(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 행사 기조 연설을 통해서다.

이날 잡스가 밝힌 아이폰 4는 망막(retina)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해상도를 크게 높인 점이 눈에 띈다. 인간의 망막이 다다를 수 있는 한계치를 적용했다고 잡스가 말했을 정도다. 또 배터리 시간을 늘리고, 카메라 기능을 개선한 점도 돋보인다. 두께가 9.3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됐던 멀티태스킹 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16GB 짜리가 199달러이고 32GB 짜리가 299달러다. 아이폰4의 색상은 흰색과 검은색 두 종류가 출시된다.

이 제품은 6월24일(현지시간)부터 판매된다. 우선 미국, 독일, 일본, 영국에서 판매되고 점차 다른 나라로도 확대된다.

애플 행사는 8일 동안 계속되며 모든 표는 매진됐다. 컨퍼런스는 120여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120여개의 체험 공간도 마려돼 있다. 이를 위해 애플의 엔지니어 1천여명이 도우미 및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다.

2층 벽에는 24인치 LED 디스플레이 30개로 구성된 대형 화면이 설치됐다.

10시 정각에 스티브 잡스가 기립박수 속에 무대에 올랐다.

★다음은 아이폰4 발표 스티브 잡스 기조 연설 정리

아이패드부터 시작하겠다. 아이패드는 출시 이후 3초에 한 대씩 200만대가 팔렸다. 10개 나라에서다. 8천500 개의 원본 앱을 갖고 있으며, 3천500만 번의 다운로드가 실행됐다. 이는 한 아이패드당 17번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I북' 실적도 업데이트하자. 첫 65일동안 500만권의 책이 다운로드 됐다. 아이패드당 2.5권이다. 5~6개의 큰 출판사가 말한다. 이정도면 e북 시장의 약 22%를 점유하는 셈이라는 것이다. 8주만의 성과다.

I북의 개선된 점을 말하겠다. (킨들에서처럼) 북마크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PDFs을 읽을 수도 있다. 이번 달 말에 가능하다.

앱스토어는 22만5천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새로 발표하는 수치다.
1주일에 1만 5천개의 앱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업데이트 된다. 30개 언어로 제작돼 있으며 앱의 95%는 1주일 안에 승인된다.

지난주 50억번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개발자들에게 얼마나 지급할 것 같은가. 몇일전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그것이 바로 앱스토어가 빛을 발하는 요소라고 할 수가 있다.

이제 아이폰 4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말하겠다.

먼저 디자인이 아주 새롭다. 두께가 9.3 mm다. 아이폰3GS보다 24% 얇다. 세계에서 가장 얇다. 카메라는 (화상회의를 위해서) 앞면에 달았다. 강하게 만들기 위해 스테인레스 소재를 썼으며 안테나 시스템은 3개의 줄로 숨겼다.

디스플레이 화소수는 현재보다 4배 많다. 인치당 326 화소다. 해상도가 960 x 640이다. 명암대비는 800:1이다. 이는 인간의 망막이 구분할 수 있는 한계까지 화소를 채운 것이다. 아이폰으로 책을 볼 경우 종이책을 보는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이폰 4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A4 칩을 쓴다. 배터리 수명도 개선했다. 통화 중에는 7시간, 대기중에는 300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저장 용량은 32 GB이고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서 7.2 Mbps로 다운할 수 있고, 5.8 Mbps로 업로드 할 수도 있다.

또 기존 3축 동작 감지 가속도센서를 달아 게임 개발과 실행에 유용하다.

백사이트 발광 센서를 가진 5 메가 픽셀 카메라를 채택했다. 3.5배 줌이 가능하며, 특히 초당 30프레임으로 고화질 비디오를 촬용하고 편집할 수 있다.

운용체계는 아이폰 OS 4를 사용했는데 이름이 'iOS 4'로 바뀌었다. 우리는 처음에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았다. 배터리 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이었다. 아이폰4에는 이를 덧붙였다. 서치 엔진은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빙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구글은 디폴트로 돼 있다.

이 달에 우리는 1억번째 'iOS'를 탑재한 기기를 팔 수 있을 것이다. 그 시장은 바로 개발자 여러분의 것이기도 하다.

i북과 관련해서는 기존 기능을 대부분 비슷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이제 iAds를 말하자. 우리는 왜 iAds를 하려고 할까. 우리는 개발자들이 공짜나 저렴한 앱을 만들어도 돈을 벌 수 있게끔하려고 iAds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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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8일 오전 03:3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