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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시군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 공동 업무 협약’ 체결

뉴스와이어 | 입력 2011.07.18 13:08

(수원=뉴스와이어)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시군, 콘텐츠 전문기관과 함께 도내 우수한 문화 자원을 담은 공공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위해 도, 부천시, 안성시, 안양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하 GDCA)은 18일 '경기 시군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시군의 우수한 문화, 역사, 예술, 관광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도는 부천시, 안양시, 안성시와 함께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스마트 환경에 맞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모바일·온라인 웹페이지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개발하는 공공 콘텐츠는 공공 정보를 활용한 사용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증강현실, 게임, 퀴즈 등을 활용해 문화자원 교육 및 체험 기능을 추가한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된다. 단순한 DB 정보 등 그동안 각 지자체가 출시한 문화 관광 분야어플리케이션이 갖고 있던 한계를 넘어서게 된 것.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접목해 소통의 쌍방향성을 갖추고 각 지자체별 실시간 행정 정보 등을 추가 제공하는 등 사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에 초점을 맞춰 개발할 계획이다.

부천, 안양, 안성의 문화자원을 담은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온라인 포털형 콘텐츠는 여러 지자체의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해 사용자들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고, 어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하기 힘든 정보들을 모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앱과 웹에서 원하는 정보를 스마트폰과 일반PC로 제약 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도는 단계적으로 도내 31개 시군과 협력해 도민을 위한 공공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출처:경기도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경기도, 다산 정약용 정신 계승해 '강소농'육성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1.01.27 16:55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다산삼농대학 신입생 모집

실습형 현장 교육... 1년 과정 155명 정원 무료교육

도내 거주자 대상 2.18일까지 접수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 실용교육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경기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경기다산삼농(茶山三農)대학' 제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1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경기다산삼농대학'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며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하고 우수농장 현장실습 등을 병행하여 실습형 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농업인의 소득과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다산삼농대학』은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삼농(三農) 정책을 근본으로 하여 △'후농(厚農)교육(농업이 이득이 있는 것)'으로 신규농업인지원과(30명), 향토음식 소믈리에과(25명) △편농(便農)교육(편하게 농사짓는 것)'으로 농산업기계과(30명) △상농(上農)교육(농업의 지위를 높이는 것)으로 농업경영과(40명), 신세대농업CEO과(30명)로 편성하여 운영된다. 정원은 155명이며 도내 거주자로서 각 과별 지원자격에 따라 모집한다.

교육비·교재비는 무료로 지원되며, 입학지원서 접수는 1월24일부터 2월18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다운받아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방문, 우편접수 또는 E-mail로 접수하여야 한다.

(끝)

출처 : 경기도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 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