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경북도, 경북문화콘텐츠정책 포럼 개최
뉴스와이어|
입력 2011.11.04 15:38
(대구=뉴스와이어) 경상북도는 11월 4일(금) 오후 2시 대구 이시아폴리스 CGV에서 이주석 행정부지사, 황정환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위원장, 23개 시·군 문화산업담당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문화콘텐츠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기환 원장(충남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거점기관 운영방향, 서곡숙 팀장(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육성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 및 경북문화콘텐츠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어서 향후 2년 동안 경북도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정책발전을 위해, 활동할 중앙 및 지역의 학계·업계·연구소 등 각계 각층의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스토리텔링분과, 융합콘텐츠분과, 영상콘텐츠분과) 제2기 포럼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위원회는 2009년도에 창립하였으며, 지난 2년 동안 매년 3차례의 전체 포럼, 4차례의 분과별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포럼에서 발표된 정책 중 지난 8월 안동시 성곽일원에서 산수실경 창작 뮤지컬 '왕의 나라'가 성공적으로 공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최근 문화콘텐츠 산업은 연 10%이상의 고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고용유발계수가 타산업에 비해 높아 청년층의 문화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어, 경상북도에서도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경북의 불교, 유교, 가야 문화 등 수많은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이를 스토리텔링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뮤지컬, 영화, 만화, 캐릭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시켜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출처:경상북도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경북도, 청년 일자리 1만개 만든다 '청년 일자리 New Deal 정책 2단계 사업' 시행하기로    

경상북도는 일자리 1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한 '청년 일자리 New Deal 정책 2단계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30.5% 늘어난 642억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기업 육성과 문화 콘텐츠 발굴 등 7대 분야 50개 시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우선 문화 콘텐츠 발굴과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사회복지와 문화 분야에 212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2,700여 개를 만들 계획이다.

또 청년 창업기업 육성과 대학 창업 보육센터 지원 등에 92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1,800여 개를 창출할 방침이다.

공공기관에서 청년 채용을 늘리고자 일반직과 소방직 공무원 700여 명을 신규로 뽑는다. 관련기사

부산시일자리종합센터, 고용창출.."청년 일자리 걱정없는 경남"…기관..'베이비붐 세대ㆍ청년층 일자리' 노..

경북도는 해외 청년 인턴사업과 새마을 리더 봉사단 운영 등에 48억원을 지원해 3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중소기업 인턴사원 5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와 함께 원전 전문인력 양성을 비롯한 신산업 분야와 관련해 145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950여 개를 만들 예정이다.

권영동 경북도 일자리창출단장은 "청년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일자리를 늘리고 산·학·연·관이 연계해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ljhh@cbs.co.kr
노컷뉴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TAG 경북도

경북도, 문화콘텐츠산업 탄력 받는다.
안동 동부동에 실시설계 진행, 활발한 활동 기대
 

경상북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이 IT시대의 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산업으로 부각하고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창출이 가속화되어 세계수준의 경북 IT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종합적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지난 7.8(목) 문화산업의 도약을 위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 공포, 2011년 “문화콘텐츠지원센터 준공”, 문화산업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경북 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을 적극 활용 경북 문화콘텐츠산업의 마스트플랜이 될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전략”을 종합적으로 연구 문화산업의 육성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전통문양 등을 활용한 핵심콘텐츠 발굴, 모바일 등 뉴미디어 영상시대를 선점할「위치기반 디지털영상콘텐츠 DB구축」, 3대 문화권에 산재한 스토리텔링화한 디지털 영상콘텐츠 발굴, 도내 촬영세트장 등 촬영명소에 대한 홍보강화와 영화?드라마 등 로케이션 유치를 확대 관광자원화 촉진에 주력한다.

문화산업 발전기반 구축
 ▶ 경북 문화콘텐츠지원센터 건립
문화콘텐츠산업을 중점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발전 시키기 위해 지난해 부터 2011년까지 194억원을 투자 다양한 융합형 콘텐츠 발굴과 창업?보육을 지원할「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터」안동시 동부동에 경북문화를 대표하는 “안동의 랜드마크” 건물(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연면적 4,413㎡)로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원센터에는 멀티미디어실, HD영상제작실, 창업보육실, 디지털아카이브실 등 설치 문화콘텐츠 산업과 관련한 네트워크 형성, 경북문화산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IT와 CT간의 창의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문화콘텐츠지원센터가 건립되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 영상미디어센터, 안동디지털콘텐츠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연계 경북 문화산업 발달의 중심이 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터 조감도>>

 ▶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 제정
경북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이 국가경제를 선도할 21세기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 및 영상문화산업의 발전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7.8(목)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를 공여 제도적으로 뒷받침 한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관리하며, 문화콘텐츠기업에 대한 지원,

창업기원?기술개발?전문인력 양성 등을 촉진하며, 자문위원회 설치 근거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 안동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지난해 12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서면 및 현지실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안동시 중구동?서구동 일원 512,581㎡(15만 5천평)을 “안동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했다.

문화산업진흥지구는 입주업체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면제, 인?허가 혜택, 국가?지방자치단체는 기반조성 및 지구활성화 등 예산지원이 가능 지역문화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지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9월 국립대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신설 인가를 받은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효걸 교수)과 올 4월에 MOU를 체결 전통과 디지털이 융합된 문화창조도시 조성을 목표로 영상?공연?공예산업 등 을 중점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적극 활용
문화콘텐츠는 정신적인 부분이고 사람이 중요함으로 지난해 12월에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위원장 김준한, 61세, 안동영상미디어센터이사장)의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중앙과 지역의 학계?연구소?업계 등 다양한 관계 전문가 60명으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지난해 발굴한 과제 중에서 3개 사업을 문화체육관광부에 2011년 국비를 요청 “문화콘텐츠 3D기능성게임 개발사업”은 국비 3억원이 반영될 것이다.

특히, 금년에는 중장기 발전 전략이며, 문화산업발전의 로드맵이 될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육성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 10월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책포럼은 문화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시책화하여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씽크탱크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경북도 관계자는
향후 세계경제는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창조경제시대”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며, 창조기술이 신시장(Blue Ocean)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CT 및 IT산업의 융?복합화로 3대 문화권 및 도내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 설화, 전설, 자연경관을 스토리텔링화한 디지털 문화콘텐츠 발굴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12월 “안동 문화산업진흥지구”가 지정되고 오는 2011년 준공되는 “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터” 등이 건립되면 문화콘텐츠 산업과 관련 네트워크 형성 및 경북문화산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IT와 CT간의 창의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7-13 오후 3:31:46 / 경북도청
©2010 andong.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정책지원2010.04.19 15:04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4.13 16:38

영상문화산업 발전기반 구축, 다양한 콘텐츠 발굴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영상문화산업이 POST-IT시대의 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산업으로 부각하고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창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세계수준의 경북 IT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종합적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영상문화산업의 도약을 위하여 2010년 상반기에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 제정, 2011년 "문화콘텐츠지원센터 준공", 문화산업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경북 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을 적극 활용하여 경북 문화콘텐츠산업의 마스트플랜이 될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전략"을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문화산업의 육성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전통문양 등을 활용한 핵심콘텐츠 발굴로 OSMU 활성화, IPTV 등 뉴미디어 영상시대를 선점할「디지털영상콘텐츠 DB구축」, 3대 문화권에 산재한 스토리텔링화한 디지털 영상콘텐츠 발굴, 도내 촬영세트장 등 촬영명소에 대한 홍보강화와 영화·드라마 등 로케이션 유치를 확대하여 관광자원화 촉진에 주력한다.

※ OSMU(One Source Multi Use): 하나의 원작(source)이 다양한 분야나 장르에서 활용되면서 고부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구조

경북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이 국가경제를 선도할 21세기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 및 영상문화산업의 발전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금년 6월경에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으로 뒷받침 한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관리하며, 문화콘텐츠기업에 대한 지원, 창업지원·기술개발·전문인력 양성 등을 촉진하며, 자문위원회 설치 근거 등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콘텐츠산업을 중점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2011년까지 194억원을 투자하여 다양한 융합형 콘텐츠 발굴과 창업·보육을 지원할「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터」가 안동시 동부동에 경북문화를 대표하는 韓스타일로 "안동의 랜드마크" 건물(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연면적 3,621㎡)로 건립중에 있다.

지원센터에는 멀티미디어실, HD영상제작실, 창업보육실, 디지털아카이브실 등을 설치하여 문화콘텐츠 산업과 관련한 네트워크 형성 및 경북문화산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IT와 CT간의 창의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문화콘텐츠지원센터가 건립되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 영상미디어센터가 경북 영상산업 발달의 중심이 되어 활발한 창작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도내 전통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영상콘텐츠 시나리오를 발굴, 영화·드라마 등의 제작을 유도하여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는「제8회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공모전은 영화(기록영화 포함)·드라마 등 2개 장르로 경북지역의 전설, 설화, 인물, 역사, 문화재 등 전통문화를 전국의 우수한 작가나 영화제작자들에게 지역을 자연스럽게 홍보한다.

공모전의 당선작 중에서 제1회 장려상 "69년 7월 달의궁전"(전라도 촬영), 제2회 우수상 "상어"(서울촬영), 제4회 최우수상 "핑크토끼"(부산촬영)가 영화화되었다.

금년도에는 '09년 제7회 대상작품으로 청송의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조상의 원죄를 지고 태어난 어린 소녀의 샤머니즘적 공포의 복수극인 "청송 망나니(가작: 나의 살든 고향은)"를 영화로 제작하기 위하여 작가와 제작사가 계약을 체결, 5월경에 촬영하여 10월에 개봉할 계획으로 진행중에 있다.

경북도에서는 당해 시군과 협의하여 교통비, 숙박비, 식비 등 현지촬영 실비를 지원하여 그동안 당선작이 타 지역에서 촬영되기도 하였는데 앞으로는 우수작이 경북지역에서 촬영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지난해 독립영화 워낭소리, 드라마 선덕여왕, 천추태후 등이 인기리에 방영되어 지역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하였다. 금년에도 영화에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여 지역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코자 한다.

촬영지역과 등장인물 등의 주된 내용이 경북 관내인 작품에 대하여 현지촬영에 따른 교통비, 숙박비 등의 실비를 지원 지역영상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금년에 개봉될 영화는 400년전 원이엄마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야기를 엮은 "그대와 영원히"(안동)외에 나루(예천), Fly 1(울진), 청송망나니(청송)등 5편이 예정되어 있다.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예천의 천연기념물(294호) 석송령을 배경으로 신세대와 구세대 간의 갈등과 화합을 그린 작품 "나루"(예천)가 5월말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 2.23(화) 예천군에서 주연배우 홍수현을 비롯한 제작사 관계자,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회를 가진바 있다.

금년 1월 울진에서 촬영된 FlyⅠ(안녕 눈사람)이 10월 개봉예정으로 촬영·편집 작업중에 있는 등 도내 곳곳에서 영화촬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정부인 장계향 선생의 일대기를 역사적으로 재조명한 "음식디미방"(다큐멘터리)은 대구 MBC에서 지난해 3월에 방영되어 많은 호응과 작품성이 참신하여 중앙방송에서도 방영되기도 하였다.

경북도는 3대 문화권의 발상지로 수많은 문화유산과 스토리텔링을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영상산업의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여 영상산업 기반사업으로 경주(선덕여왕), 안동(대조영, 제국의 아침), 문경(태조왕건, 연개소문, 대왕세종), 상주(상도), 봉화(후토스), 울진(폭풍속으로) 등 촬영 세트장 7개 곳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유산을 소재로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지역 이미지를 높인 콘텐츠드라마『경상별곡』이 김천편(여걸 최송설당, 매계조위), 구미편(왕산 허위, 명창 박록주), 성주·칠곡편 등 9개시군 18편을 제작 '09. 9월∼'10. 2월까지 방영 되었다.

경상별곡이 방영되자 프로그램의 가치를 알아주는 시청자들이 많았으며, 이는 "서울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왕산 허위, 명창 박녹주 등 지역 출신 인물들의 이야기를 발굴한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또한, 지역방송사에서 드라마 촬영 노하우를 쌓아가게 된 것도 큰 성과였다.

금년도에는 안동, 영주, 상주, 문경 등 북부지방 7개 시군에 항일시인 이육사, 의상대사의 부석사 창건(설화), 정기룡 장군편 등 14편을 도비 및 시군비 350백만원의 예산으로 제작하여 오는 9월부터 방영할 계획이다.

문화콘텐츠는 정신적인 부분이고 사람이 중요함으로 지난해 12월에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위원장 김준한, 61세, 안동영상미디어센터이사장)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중앙과 지역의 학계·연구소·업계 등 다양한 관계 전문가 60명으로 인적네트워크를 확대 개편했다.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시책화하여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을 활성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향후 세계경제는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창조경제시대"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며, 창조기술이 신시장(Blue Ocean)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CT 및 IT산업의 융·복합화로 3대 문화권 및 도내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 설화, 전설, 자연경관을 스토리텔링화한 디지털 문화콘텐츠 발굴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선덕여왕 등 도내 촬영명소에 대한 홍보강화와 영화·드라마 등 로케이션 유치를 확대하여 문화경북으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난해 12월 "안동 문화산업진흥지구"가 지정되고 오는 2011년 준공되는 "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타" 등이 건립되면 문화콘텐츠 산업과 관련 네트워크 형성 및 경북문화산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IT와 CT간의 창의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설명 > 봉화 "후토스" 인형드라마 촬영장
(끝)
출처 : 경상북도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