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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노랑머리 한우와 아이폰4
충청논단
2010년 10월 07일 (목) 충청타임즈 webmaster@cctimes.kr
   
 
   
 

정규호 <문화콘텐츠 플래너>

인기 절정의 가수 이효리의 한우 광고가 느닷없이(?) 국정감사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4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소속 김성수 의원은 "(한우 광고 모델인 이효리가)노랑머리 염색을 하고 나와 수입 쇠고기를 광고하는 것 같다"고 주장한 뒤 모델을 즉각 교체할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한우 광고 모델은 수입쇠고기와 차별화를 보여줘야 하는데 표절시비에 휘말린 적이 있는 이효리가 이런 효과를 낼지 의문점"이라는 지적도 했다.

국정감사장에서의 느닷없는 국회의원 지적의 이면에는 숨겨진 문화코드가 적지 않다. 거기엔 한우의 우월성이거나, 흑발의 순혈민족주의에서 기인하는 노랑머리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우선 작용한 듯하다.

게다가 지적재산권시대에 표절시비라니, 이 역시 시대상황에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도 했을 터.

그러니 옳다 그르다는 이분법적인 생각 역시 마땅치 않다.

다만 영상으로 전달되는 광고에는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이미지의 중첩이 부지불식간에

소비자를 자극한다는 점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요즘 젊은 세대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일안 렌즈 반사식 디지털 카메라(DSLR)는 하이브리드

신기술을 적용해 크기와 무게를 줄임으로써 편리성을 강조하는 쪽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1위 업체 캐논은 자사 제품의 약점인 '무게'를 감추지 않는다.

오히려 "사랑하는 이들을 아름답게 담아주는 감동의 무게에 비하면 무겁지 않습니다."라는 광고

내레이션을 통해 감성을 자극한다. 이 내레이션의 배경화면은 연약한 여성이 강아지와 클림트의

두꺼운 화집을 품에 안았다가 이어 어린이를 번쩍 들어 올린다.

그 영상의 내레이션은 "이들을 안을 때 우리는 무겁다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니까요."라는

내용이다.

출시 이전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어 모으는 데 성공한 애플의 '아이폰4' 광고는 '말'을 통한 메시지

 전달이 전혀 없다.

재즈 음악이 배경으로 흐르면서 집들이인지, 추석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나는 이 광고를 처음 본

 때가 추석 즈음이어서 추석 상차림으로 각인됐다) 음식상차림을 '아이폰4'를 통해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도움을 받는 모녀의 모습이 보인다. 이들이 시집간 딸과 친정엄마라는 그리움의

대상이라는 점은 굳이 '말'로써 설명하지 않아도 광고를 보는 사람은 누구나 눈치 챌 수 있다.

'말'이라는 직접적이고도 정확한 메시지 전달의 수단을 통하지 않고 오로지 영상으로만 설득하는

'아이폰4'의 감성 광고는 생일인데도 출장을 가 있는 가장과 영상을 통해 "아빠, 생일 축하해."라는

의사를 말을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수화를 통해 영상으로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이 등장하는 '아이폰4'의 광고 시리즈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얼마나 훈훈한 감동으로 젖게 하는가.

물론 노랑머리 이효리와 한우 광고가 지극히 국내만을 시장의 한계로 고집하는 데다 1차 산업의

생산물이며, DSLR카메라와 아이폰4가 첨단 기술의 제품이라는 태생적 차이는 있다.

그리고 그 각각의 상품들은 우선 수입쇠고기의 위협에서 국내시장에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는

(한우의)강박관념이 있거나, 이미 자국내 시장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밖에 없는 첨단제품의 철저한 기술적 자부심이 숨어 있다는 점을 부인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국정감사장에서조차 노랑머리와 한우, 그리고 표절시비에 운운하며 안으로의 경계심만

 곧추세우고 있을 때, 아이폰과 디지털카메라는 사랑과 말이 필요 없는 영상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면서 국경을 넘나들며 자꾸만 우리를 세뇌하고 있다.

그러니 어쩌랴. 감성은 인류가 공통으로 자극받는 통로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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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DCC2010]"IPTV, 서비스 제공자로 변신해야"
임진채 SKB 본부장 "네트워크 제공자에 머물면 도태"
김현주기자 hannie@inews24.com 사진 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스마트 시대에서 IPTV가 생존할 길은
네트워크 제공자 역할에서 벗어나
서비스 제공자로 변신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현재 300만 명 정도인 가입자를
확대하는 한편 유선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해야만
스마트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본부장은 이같은 의견을
개진했다.

임 본부장은 "IPTV를 시작한 지 2년이 된 올해 300만 가입자 유치를
확보했다"며 "이는 케이블 등 다른 플랫폼이 자리잡은 시간에 비해
굉장히 빠른 속도"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향후에도 가입자 확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가입자를 확보하는 가운데 인프라를 구축해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이미 모은 가입자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진화시켜야만 하는 숙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서비스 진화를 위해서 최근 화두인 콘텐츠, OS, 광고,
애플리케이션 등 분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 한 업체가 이 모든 서비스를 창출할 수 없는 까닭에 타사와의
협력관계를 통한 것이 답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IPTV 단일 사업자가 서비스 업체가 되기는 힘들고, 사실상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면서 "각 시장에서
콘텐츠,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들과 협업관계를 통해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최근 SK브로드밴드가 30여개 IT 관련 회사와 그랜드 컨소시엄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필수 비즈니스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업체의 유선 서비스를 다른 회사 서비스와 묶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전략이다.

그는 "IPTV가 휴대용 기기, 스마트폰, PC 등으로 N스크린화 되는데 핵심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에코 시스템을 구축해 광고, 콘텐츠, 하드웨어, OS, 웹
등에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스마트TV와 관련해 "경쟁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스마트TV와 협업해서 비즈모델을 개발할 것"이라며 "각자
전략방향이 있어 몇 년이 걸리더라도 궁극적으로 경쟁보다는 협력이
맞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트위터, 새로운 광고 '프로모티드 트렌드' 시험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트위터가 새로운 광고 서비스인 '프로모티드 트렌드(Promoted Trend)' 시험을 시작했다고 외신이 18일 전했다.

프로모티드 트렌드는 트위터닷컴의 화면 우측에 있는 트렌드 섹션에 광고주가 홍보하고 싶은 키워드를 표시하는 광고 서비스이다. 이 섹션에는 트위터 상에서 인기가 있는 키워드가 표시돼 키워드를 클릭하면 해당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프로모티드 트렌드는 프로모티드라는 표시가 붙어 제일 윗쪽에 표시된다. 따라서 이용자는 이 표시를 보고 일반 댓글과 홍보성 글을 구분할 수 있다.

프로모티드 트렌드를 클릭하면 해당 키워드 검색 결과가 표시되며, 검색 결과 제일 윗쪽에 광고주의 글이 노출된다.

프로모티드 트렌드는 지난 5월에 시작된 검색기반 광고 서비스인 프로모티드 트윗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트위터, 전년대비 19배 이상 성장 트위터, 클라우드형 웹분석업체 스몰...
트위터, 개발자 회의 '처프' 개최 트위터, 1억명 돌파…수익화에 집중
트위터, 광고 사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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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또 다가오는 커다란 변화,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 (1)
• 작성자: 스카이벤처    • 작성일: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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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가오는 커다란 변화,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 (1)

iPhone에 이어 iPad의 출시로 멀티미디어, 게임, e-Book, 광고 등 콘텐츠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사용자의 생활환경 변화를 의미하며, 나아가 iPad가 향후 기업용 시장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이다. 지난 5월 19일~20일 개최된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에서 발표된 iPad 및 어플리케이션, 관련 스마트기기의 특징과 발전 전망에 대해 알아보자

001.jpg▒ 아이패드, 향후 시장 전망 및 파급효과는? – 로아그룹 임하늬 컨설턴트

로아그룹의 임하늬 컨설턴트는 iPad의 향후 시장 전망 및 파급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Apple은 iPhone – iPad - iTV의 3Screen과 자체 콘텐츠를 이용한 서비스 유통채널의 장악을 꾀하고 있으며, iPad는 3Screen 전략 실행의 핵심 기기로 iPhone만큼의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ABI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Media Tablet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Media Tablet의 시장규모는 2010년 약 400만대에서 2015년 약 5,700만대로, 5년간 15배의 성장이 예상되며, Apple의 경쟁사업자들도 Google Tablet, Microsoft Courier, 삼성 S-Pad 등 iPad에 대응하는 Media Tablet 모델 및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고 한다.

iPad는 멀티미디어 및 게임 콘텐츠 영역에서 새로운 비디오 시청 환경을 제공하고, Console 게임 기기와 버금가는 수준의 고사양 게임을 지원해 기존 기기들을 위협할 것임을 언급했다.

또한, e-Book 및 교육 콘텐츠 영역에서 기존 e-Book Reader와는 비교할 수 없는 우월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시장에서 iPad가 시청각 도구로 높이 활용됨은 물론, 아이애드(iAD)로 인한 어플 개발자의 참여 확대 등 콘텐츠 영역에 획기적인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아이패드 등 스마트기기와 관련한 주요 이슈 – LG경제연구원 장재현책임연구원

LG경제연구원의 장재현 책임연구원은 iPad 등 스마트기기와 관련한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스마트기기는 융합서비스, 앱스토어 등 개인용 시장뿐만 아니라 모바일 오피스, Smart Meeting, Smart Grid 등 기업용 시장에도 활용이 가능하며,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향후 여러 종류의 스마트기기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 복합적으로 이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플랫폼 경쟁이 타 스마트 기기로 확대되며 통합 플랫폼 중심의 경쟁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스마트폰의 주요 사업자들이 플랫폼의 통일성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타블렛을 거쳐 TV까지 제품을 확장하는 등의 영역 확대를 시도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더불어 발표자는 스마트 기기의 확산은 단말제조업체와 통신사업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단말제조업체는 기존 제품에 추가적인 가치를 부여하여 High-end 시장을 개척하고, 자체 OS 개발을 통해 OEM 업체로의 전락을 방지하며,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 추구하고 자체 크로스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통신사업자의 경우, 가입자 및 매출 증가 정체 극복 및 데이터 매출 증대 시도,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 도입을 통한 유무선 컨버전스 트렌드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스마트 기기 도입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이 단순히 데이터만을 전송하는 역할만을 하게 되다면 Dumb Pipe로 전락할 수 있으며, Dumb Pipe화 되는 경우 데이터 매출이 증가하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새로운 BM도입, 기존 BM의 변경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하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경우 Smart Pipe화 될 수 있으나, 차별화 포인트 발굴이 쉽지 않은 점임을 문제로 제시했다.

▒ 
아이패드 어플 기획 어떻게 해야 하나? – KTH 이광훈차장

KTH 이광훈차장은 iPad 어플 기획에 대해 발표했다.

어플 기획의 7가지 키포인트로 속도와 효율성, 사용상 편리성, 시각적 매력성, 신뢰성, 상황에 따른 적용성, 상호 운용성, 이동성을 제시했으며, 7가지 키포인트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은 아래와 같다.

1) High Performance(속도와 효율성)

• Legacy API 보다는 Modern API를 사용하라.
• 소프트웨어 수행 목적에 최적화되고 정보구조를 단일화하는 UI를 구성하라.
• 이기종의 구성요소를 사용하지 말고 단순 기능 추가를 지양하라.

2) Build in Simplicity and Ease of Us(사용상 편리성)
• 빠르게 시작하고 명확하게 빠져나가며 언제든지 멈출수 있게 하라.
• 정형화된 작업을 유도하고 똑같은 양식대신 Popover를 사용하라.
• 기능을 구현하는 UI 컨트롤을 강조하고 말고 컨텐츠화면에 집중하도록 하라.
• 가능할 때마다 지역화 버전을 제공하라.

3) Attractive Appearance(시각적 매력성)
• 실생활적인 느낌을 주기위해 물질성과 사실성을 표현하라.
• 윈도우에 차원 성질을 더하기 위해 투명효과를 사용하라.
• OpenGL과 같은 modernAPI를 사용하여 풍성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구현하라.

4) Reliability(신뢰성)
•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예상 가능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하라
• 화면전환을 줄이고 Split된 화면에서 세부정보를 표시하라.
• 사용자 입력의 유효성을 확인하라.

5) Adaptability(상황에 따른 적용성)

• iPad는 PC가 아니다. 파일저장이나 폴더관리를 가급적 생략하라.
• 사용자에게 다른 볼륨에 저장하기나 네트워크 재연결과 같은 옵션을 제공하라.
•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 구성을 감지하기 위해 I/O 킷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6) Interoperability(상호 운용성)
• 가능한, 데이터 교환에 xml을 사용하라.
• 어플리케이션간에 호환성을 위해 copy & paste 기능을 사용하라.
• 사용자간의 데이터 공유와 협업을 가능하게 하여 접근성을 높여라.

7) Mobility(이동성)
• 네트웍이 끊기면 사용자에게 알리고 파일 시스템에 접근하는 옵션을 사용하라.
• 이벤트에 대한 시스템 폴링을 피하라.
• 네트워크 접근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연결하라.

▒ 오픈 마켓 동향 및 iPad의 출시가 미치는 영향 – 컴투스 구준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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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구준우팀장은 오픈 마켓의 동향 및 iPad의 출시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iPad는 출시 첫날 약 30만대가 판매되었으며, 약 3,50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동시 출시되었던 점을 언급하며, iBook을 통해 디지털 도서 시장에 진입한 iPad가 향후 넷북 및 미니 노트북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iPhone과 iPad에서 판매되는 유료 어플의 종류와 소비액의 차이에 대해 발표했다.
iPhone의 Top paid apps 의 가격은 주로 $0.99 이며, 게임 어플이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iPad에서 판매되는 어플의 가격은 $1.99 이상으로, iWork 관련 어플의 순위가 높아, iPad가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비즈니스 용도로도 폭넓게 활용될 것임을 예상했다.

마지막으로, iPad의 쾌적하고 직관적인 UI를 기반으로, iPhone에서 사용에 제약이 있었던 Social Network Game 역시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iPad가 확산될 경우, 이동 중 다양한 보고서, 리포트의 검토가 가능하고, 회의중 필요한 정보의 즉각적인 검색이 가능하며, 해외 서적의 및 각종 콘텐츠의 구입이 용이해지는 등 다양한 서비스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003.jpg▒ iPhone OS4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 – 민트기술 왕수용대표

민트기술의 왕수용 대표는 iPhone OS4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에 대해 발표했다.

iPhone OS4 에 적용된 대표적인 변화로 Multitasking 지원을 제시했다.
기존 OS에서는 빠른 반응속도 유지, 배터리 소모시간 안배, 불량한 App 실행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 등의 이유로 Multitasking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iPhone OS4에서는 Audio, Location, VoIP, Location Notification 등 일부 OS에 대해서 Multitasking 기능을 허용하였음을 발표했다.

또한, 보안 강화, 폴더 및 메일기능 강화, iAd 실행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Graphics, Multimedia, Core Services, Xcode Tools  분야에서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적용된 기술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 기획자가 알아야 할 어플 개발 상식과 프로젝트 진행 – 넥스트앱스 김영식대표

004.jpg넥스트앱스 김영식대표는 기획자가 알아야 할 어플 개발 상식과 프로젝트 진행에 대해 발표했다.

Blooooly는 동그랗고 귀여운 캐릭터인 불리들이 3개 이상 모이면 터치해서 터뜨리는 두뇌퍼즐 게임으로 앱스토어에서 미국 전체 유료 28위, 한국 전체 유료 1위를 차지했으며, 3명의 개발인원이 25일 동안 개발했다.

발표자는 Blooooly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예시로 들어 명확한 목표 설정, 열린 Communication, 개성있고 차별화된 캐릭터, 사용자의 수준에 맞는 게임 난이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VETA Research & Consulting 강영은 컨설턴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