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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콘텐츠 허브도시 육성 대토론회 성료
시민, 학계, 기업,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 300여명 참여
 
이학수기자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산업 육성시책을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정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한 ‘문화콘텐츠 허브도시 육성을 위한 대시민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9일 오후 2시 남구 사직길 콘텐츠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강운태 시장이 직접 보고회를 주재한 가운데 문화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토론회는 강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희용 문화관광체육정책실장의 ‘광주시 문화정책’ 보고, 전남대 주정민 교수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전략’ 정책발표, 패널토론, 참석자 자유토론을 갖는 등의 순서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됐다.

강운태 시장은 “광주시가 시정역량을 집중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산업 육성정책에 관심을 갖고 토론회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좋은 고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니 여러분들께서 많은 의견을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씀과 함께 토론회를 시작했다.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주정민 교수는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전략’ 주제발표에서 “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R&D 및 시설기반 구축, 투자유치 환경조성, 기업맞춤형 인력양성・공급, 콘텐츠 마케팅 및 홍보 등 4가지를 고려해야 하는데, 이러한 맥락으로 볼 때 광주시의 문화콘텐츠 산업환경은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며,

그 예로 전국 유일의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조성, 문화부 지정 CT연구 주관기관으로 과기원 선정, 2월에 개관할 글로벌 수준의 첨단영상콘텐츠 핵심기반시설 광주 CGI센터, 산・관・학 연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젝트,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박람회인 ACE Fair(국제문화창의산업전) 등을 들었다.

또한 광주 문화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현재 관주도적인 정책추진 하에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문화산업을 명확한 분석을 통해 지역여건에서 가장 효과성 있는 콘텐츠분야에 집중 지원함으로써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민간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각 분야 전문가, 시민들의 문화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잇따라

패널로는 강운태 시장, 대학교수, 연구기관, 문화콘텐츠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문화산업 인프라 구축, 글로벌마케팅, 콘텐츠 개발, 전문인력 양성, 기업운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 이 진행되었다.

광주발전연구원 조인형 연구위원은 “글로벌 문화콘텐츠 산업이 2D에서 3D로 급격한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우리 광주도 이같은 콘텐츠 흐름에 발맞춰 3D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제안했다.

문화콘텐츠기업 ‘위치스’의 고미아 대표는 “신용기관의 담보 보증제도의 장벽이 높아 영세지역 업체가 수혜를 받는 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시의 적극적인 도움과 신규직원 채용시 1년 가량의 숙련기간 동안 인건비 일부지원”을 제안했다.

문화콘텐츠기업 ‘인터세이브’의 이경은 이사는 “‘문화’는 다른 공동체와 구별 짓는 특징이라는 점에서 콘텐츠 해외마케팅의 원천적 어려움이 있고 영세 지역기업이 수출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기획을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무리이므로 지역 전문가들의 조언과 자금 등의 지원 필요성”과 “글로벌 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제조업분야와 같이 문화콘텐츠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해외 콘텐츠 박람회에 광주공동관으로 참여하여 현지 수출상담을 전개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우당당탕 아이쿠’를 제작한 마로스튜디오‘의 박일호 대표는 “콘텐츠 제작 시 단순재미만 추구하면 경쟁력이 없으며 콘텐츠개발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확실한 주제선택, 소재전문가, 스토리작가 등 모든 분야 스탭들이 개발단계부터 협심하는 것이며, 콘텐츠 작품은 파일럿 제작 후 후속작의 제작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망콘텐츠 제작 초기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광주대 이명규 교수는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타기업의 유치・육성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인력을 적시에 공급해 줄 수 있게 산・관・학의 공조체제 강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문화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질의가 이어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상황, 스마트 모바일 앱 센터 운영사항, 광주시의 여수 엑스포 지원계획 및 기대효과, 장애인 전문 체육관 건립 건의 등 문화․관광․체육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강운태 시장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예향광주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과 같은 자리를 앞으로도 자주 마련해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시정을 운영해 그야말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공동체 광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니 앞으로도 문화시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시, 문화콘텐츠기업 채용박람회 성료

HM광주법인, 네온펌킨, 지프럼, 갬코 등 4개 기업
23일 광주전남지역 구직자 1천여명 참여 높은 관심

2011. 03.24(목) 10:26 확대축소

[아침신문] 광주시가 23일 오후3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문화콘텐츠기업 채용박람회’가 대학 졸업예정자, 주부 등 취업희망자 1,000여 명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박람회는 강운태 광주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광주시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시책, HM광주법인, 네온펌킨, 지프럼, 갬코 등 4개 기업의 채용계획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 4개 회사는 개별 채용부스를 운영해 취업희망자들과 상담을 실시하고 취업지원서를 접수했다.

지원자들에 대해서는 기업별 일정에 따라 추후 면접을 거쳐 1~2월간 실무교육을 실시한 후 올 상반기 안에 3D컨버팅. VFX(특수효과) 관련 분야에서 일할 인력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실무교육은 각 사의 PD, 팀장 등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직무중심으로 운영되며 교육 집중도를 높이고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채용을 실시하는 기업 중 (주)네온펌킨은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메이저급 회사들과 공동으로 수십편의 2D, 3D 애니메이션작품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기획・제작기업이다.

(주)지프럼은 영화․영상 콘텐츠 입체전환・제작기업으로 ‘볼보자동차’, ‘태양의 서커스’ 등의 3D광고물을 제작한 바 있다. 지난 해 양동 KDB생명빌딩에 광주본사를 설립, 지역인력들을 채용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

HM광주법인은 (주)조이넷과 (주)리얼디스퀘어의 합작법인으로 (주)조이넷은 미디어서버 원천기술인 스트리밍을 개발했으며, (주)리얼디스퀘어는 MBC '아마존의 눈물', '제주 100선'등을 3D로 컨버팅한 경험이 있는 기업이다.

갬코는 할리우드 영화투자와 3D영상 컨버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한미합작 문화콘텐츠법인이며, 향후 1,200 여 편(6억7,000만달러 규모)의 영화를 광주에서 제작할 계획이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의 영화영상 제작산업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들에게 우수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들이 숙련된 인력으로 성장해 광주를 세계적인 영화영상제작의 허브로 만드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anstmddyd1@naver.com        문승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시, 문화콘텐츠 유치기업 채용설명회 성황

뉴스와이어 | 입력 2010.10.07 17:18

(광주=뉴스와이어) 광주시가 7일 오후3시 동구 KT빌딩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문화콘텐츠기업 합동 채용설명회'에 광주·전남지역 대학(2년제 이상) 졸업예정자 등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설명회는 강운태 광주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안, 문화산업전문인력 양성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난 9월 시와 MOU를 체결한 (주)디지털아이디어(대표이사 이승훈), (주)모팩스튜디오(대표 장성호), (주)지프럼(대표 이성하) 등 3개 기업이 회사현황, 채용계획,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3개 참가회사가 마련한 개별 부스에서는 200여명이 채용상담을 했다. 지원자들에 대해서는 추후 면접을 거쳐 1~2개월간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올해 안에 전공분야에 관계없이 VFX(특수효과) 관련 분야에서 일할 총 1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사전교육은 각 사의 PD, 팀장 등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실무 위주로 실시하며, 교육 집중도를 높이고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와 교육수당을 지원한다.

채용설명회 참가기업을 살펴보면, (주)디지털아이디어는 한국영화산업 시각효과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올드보이', '태극기 휘날리며', '국가대표' 등 200여편의 영화 VFX를 제작했다.

국내 최초 할리우드 영화의 메인 VFX 스튜디오로 '포비든 킹덤'의 VFX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할리우드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CGI산업 초창기인 1994년 시작한 (주)모팩스튜디오는 미래영상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한국 특수효과 기술의 선두주자로, 'JSA', '태왕사신기', '해운대' 등 100여편의 국내영화, 'The Warrior´s way(USA)', 'Spartacus(USA)' 등 할리우드 드라마와 영화의 시각효과 작업을 진행했다.

광주지사에서는 국내 최초 입체 스릴러 영화인 '제7광구'의 시각효과와 3D 입체컨버팅 작업 등을 시작으로 본사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영화 후반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주)지프럼은 2008년 법인 설립 이후 2년여에 걸쳐 입체영상변환엔진을 자체 개발, 해외 메이저 영화사와 광고사로부터 호평받는 영화·영상 콘텐츠 입체전환 제작 전문기업으로, 현재 '볼보자동차', '태양의 서커스'의 상업광고를 입체영상으로 제작중이다. 2010년 광주 지프럼 주식회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입체 컨버팅사업과 VFX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학기 시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젊은이들의 문화산업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들에게 고향을 떠나지 않고 국내최고의 문화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 더 많은 문화기업을 유치해 지역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광주광역시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시, 영화영상 제작 관련 문화기업 잇따라 투자 유치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9.08 15:30

시각효과 전문 디지털아이디어·3D입체영상제작 지프럼 MOU

1,100여명 신규 고용창출

광주시가 이달 들어 영화영상 관련 기업과 연이어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문화기업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8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한국 영화계 대표적인 시각효과 분야 전문업체 디지털아이디어(대표이사 이승훈), 3D입체영상 제작 및 개발업체인 지프럼(대표 이성하)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디지털아이디어는 국내외 극장용 장편영화의 시각효과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지난 1998년 '퇴마록'을 시작으로 '태풍', '모던보이', '놈놈놈', '국가대표', '의형제' 등 12년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200여편의 VFX(Visual Effects·특수효과)를 제작했다.

Pre-visualization(촬영 전 머릿속으로 구상한 이미지를 컴퓨터에서 구현하는 것)부터 New Media, 3D 입체영상까지 다양한 분야를 소화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최고의 VFX 스튜디오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올드보이', '태극기 휘날리며' 등 해외에서 개봉된 작품들을 작업해 한국영화의 세계 진출에도 참여했으며, 국내 최초 할리우드 영화의 메인 VFX 스튜디오로, 영화 '포비든 킹덤'의 VFX 제작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시각효과 스튜디오를 구축, 본격적인 할리우드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다.

지프럼은 입체영상변환엔진(일반영상을 입체영상으로 자동변환 해 주는 오토메이션 툴)을 자체 개발해 해외 메이저 영화사와 광고사로부터 호평을 얻은 영화·영상 콘텐츠 입체전환 제작 전문업체로, '볼보자동차', '태양의 서커스' 등 입체영상 CF를 제작중이다.

광주지역에서는 할리우드 입체영상 컨버팅 제작과 곽경택 감독의 영화로 2002년 월드컵 열기 속에 잊혀져 간 연평해전과 그 속에서 목숨을 잃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아름다운 우리'를 3D영화로 아이비픽쳐스와 공동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디지털아이디어는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 김용화 감독의 '미스터 고' 등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 VFX 수주 제작을 통해 10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지프럼은 저작권자와 계약해 할리우드 2D영화를 3D로 변환하는 작업을 통해 2013년까지 1,000여명의 신규 일자리와 협력업체를 창출,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에관한특별법 제정에 따라 광주에는2023년까지 국비 5조3,000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며, 광주 7대 문화권역에 각종 문화 인프라가 탄탄히 구축되고 있다.

또한, 오는 2011년 완공되는 국제적인 3D영상제작기지가 될 CGI센터, 7,984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의 교류, 교육, 전승을 담당하며 체계적이고 풍부한 문화발전소 기능을 하게 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건립하는 등 각종 창조인프라 토대위에 타 지역보다 저렴한 토지비용, 문화산업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파격적인 감세혜택(국세 5년, 지방세 15년) 등 문화기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현재 광주에서 활동중인 문화기업체는 애니메이션, 첨단영상 분야 등 총 200여개다. 시는 앞으로 3D 영상산업 등 문화산업을 집중 육성해 2014년까지 500여개로 끌어올려 광주가 명실상부한 문화경제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광주는 우수한 두뇌와 문화예술적 끼, 열정 등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인 역량이 매우 풍부하므로, 이를 기반으로 창조경제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문화기업체를 적극 유치·지원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며 "창조적 발상과 부단한 노력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부가가치를 높여 기업인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광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강운태 광주시장은 8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한국 영화계 대표적인 시각효과분야 전문업체 디지털아이디어 이승훈 대표이사, 3D입체영상제작 및 개발업체인 지프럼 이성하 대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왼쪽으로부터 이성하 대표, 강운태 시장, 이승훈 대표이사)

(끝)

출처 : 광주광역시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시, 문화산업체 유치에 발벗고 나서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8.11 16:32

오는 2014년까지 문화산업체 500개 유치 목표

시장 친서 발송, 유치위원회 구성, 인센티브 마련 등 추진키로

광주시가 민선5기 들어 5대 주력산업중의 하나인 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문화산업체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현재 문화산업체는 대부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문화콘텐츠 인프라 여건이 취약한 광주지역에는 전국 대비 3.2%가 소재해 아주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문화콘텐츠 시장의 급성장하는 수요를 반영하고 광주지역만의 투자 강점인 우수한 인적자원, 거대시장인 중국과 인접,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추진 등을 집중 부각시켜 오는 2014년까지 문화산업체 500개를 유치하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설정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앞으로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각종 세제혜택, 투자재원 마련 등 각종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기업유치 환경 등을 조성해 전국적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종 홍보자료 제작·배부, 투자설명회 개최,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 등 대대적인 기업유치 홍보전략 마련과 1:1 멘토링 담당제를 실시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지역 기업체의 유출 방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음악, 공예·디자인, 게임, 첨단영상, 에듀테인먼트 등 5대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국 문화산업체 13,000여개에 대해 DB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용효과가 큰 수도권 소재업체를 대상으로 1차 타깃 기업 350개를 선정해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시장 친서를 지난 10일 발송했다.

또한 지난 7월 문화관광체육정책실장을 단장으로 공무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유관기관 등 분야별 28명의 전문가로 기업유치단을 구성해 유치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장학기 시 문화산업과장은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인 만큼 문화산업체가 유치되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광주가 문화로 밥먹고 사는 문화경제시대의 핵심도시가 될 것이다"며 문화산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자체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본격화
경북, 문화콘텐츠지원센터 건립·창업지원 등 조례 제정
광주시, 기획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 대상작품 8개 선정  

문화콘텐츠산업이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지역자치단체의 문화콘텐츠 창업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7월8일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를 공포했으며, 2011년까지 문화콘텐츠지원센터를 건립하는 한편, 해당 분야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경북 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을 활용해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우선 지난해부터 194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융합형 문화콘텐츠 발굴과 창업ㆍ보육을 지원하기 위한 ‘경북문화콘텐츠지원센터’ 건립을 2011년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원센터에는 창업보육실을 비롯해 멀티미디어실, HD영상제작실, 디지털아카이브실 등을 갖춰 정보기술와 문화콘텐츠산업 간의 창의적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유도하는 한편,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영상미디어센터, 안동디지털콘텐츠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센터가 경북문화산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 7월8일 공포한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조례’를 통해 문화콘텐츠 창업을 촉진하고 성장ㆍ발전을 지원한는 한편 해당 분야 기업에게 △입주공간 △고용 및 교육훈련 보조금 △임대료 △첨단기술과 장비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교육ㆍ훈련 △국내외 문화콘텐츠 전시호 참가 및 홍보 △로케이션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중앙과 지역의 학계ㆍ연구소ㆍ업계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에서 지난해 발굴한 과제 가운데 ‘문화콘텐츠 3D기능성게임 개발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올해에는 중장기 발전 전략인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육성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10월경에 발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최근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에 애니메이션 부문 ‘그레이트토이 디비두’, ‘도토리탐정 아키’, ‘하늘에서 내려온 친구 뿔라’, ‘페이퍼짱’ 등 4개 작품과 게임 부문 ‘디펜더스’, ‘파인딩메모리’ 등 2개 작품, 만화 부문 ‘실버애로우’, ‘암브로시아’ 등 2개 작품 등 총 8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작에는 각각 1억원 내외의 제작지원금이 주어지고,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의 시설ㆍ장비를 지원받아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창업하게 된다.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은 문화산업 분야의 능력 있고 젊은 창작인을 발굴해 창작기획에서 제작지원까지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창업지원 사업이다.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지원사업으로, 해마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올해에는 접수 결과 총 38개 써니사이드의 애니메이션 ‘아기고릴라 둥둥’, 메이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화려한 휴가’ 등이 있다.

광주시 문화산업과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작품이 접수되고 선정돼 지원사업이 전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선정팀은 향후 지역내 문화산업을 이끌 창조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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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시, 문화콘텐츠산업 본격 지원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7.12 16:35

2010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 8개 지원작품 선정
광주시가 추진하는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의 8개 지원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9일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 1층 회의실에서 '2010년도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 2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분야에 총 8개 지원작품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애니메이션 부문 '그레이트토이 디비두', '도토리탐정 아키', '하늘에서 내려온 친구 뿔라', '페이퍼짱' 등 4개작품 ▲게임 부문 '디펜더스', '파인딩메모리' 등 2개작품 ▲만화 부문 '실버애로우', '암브로시아' 등 2개 작품이다.

선정작에는 각각 1억원 내외의 제작지원금이 주어지고,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의 시설·장비를 지원받아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창업하게 된다.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은 문화산업 분야의 능력 있는 젊은 창작인을 발굴해 창작기획에서 제작지원까지 원스톱 지원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지원사업으로, 해마다 전국적인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7일 공고를 시작해 6월30일 접수마감 결과, 총 38개 작품이 응모했다.

그동안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대표적인 작품은 2009년도 제작지원작인 애니메이션 '아기고릴라 둥둥(써니사이드)', 뮤지컬 공연 '화려한 휴가(메이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장학기 시 문화산업과 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작품이 접수되고 선정돼 지원사업이 전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 창업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선정팀은 향후 지역내 문화산업을 이끌 창조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애니메이션분야 선정작 '그레이트토이 디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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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주광역시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