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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삼성전자와 문화유산콘텐츠 활용협약

2010-10-04 10:35

헤럴드경제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 2010.08.31 03:09

한국영화발전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91 ()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영화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식 개선과 한국영화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발전 및 상생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는 오는 9 1()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영화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한국 영화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한국영화의 자생력을 높이고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 영화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알아보고 한국 영화산업의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도출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한국 영화산업의 구조개편과 합리화 방안을 도출하게 되는데, 토론

과정에서는 공적 지원방식의 개편방향이나 영화제작의 정산 및 수익분배의 투명성과

공정성 문제, 스태프 처우개선 및 영화인 복지, 영화산업 공정경쟁 환경 조성 등 지금까지

나타난 영화계 현안들을 다룬다.

이날 토론회 발제에는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대해 최봉현 산업 연구원

연구위원이 첫 번째 발제에 나서고, 이어 ‘한국 영화산업의 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해

고정민 홍익대 교수(영진위 위원)가 발표한다. 또한 사회는 김재하 서울예대교수(영진위 위원)

맡는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정인엽 영화인연합회 이사장, 정진우 영화복지재단 이사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의 회장, 이준동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 양종곤 한국프로듀서조합 대표,

김의석 영진위원, 김형수 영진위원, 박형동 문화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 이어 오는 9 8일에는 ‘한국영화 다양성 확대’ 등을 주제로 2차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처럼 두 차례 추진하는 영화인 대토론회를 통해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렇게 총 2차례에 걸쳐 수렴한 영화인들의 의견은 2011년 영화진흥사업 계획 및 중장기

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금번 토론회를 계기로

영화업계와 정부 간의 건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더욱 발전적인 영화진흥사업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영화정책센터 유형진 02-958-756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고구려 벽화` 100년만에 공개

이데일리 | 김용운 | 입력 2010.08.17 16:54 |

- 국립중앙박물관, 강서중묘 사신도와 신라 천마총 금관 특별전시



▲ 고구려 강서중묘의 주작도와 신라 천마총 금관(사진=국립중앙박물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고구려 사신(四神) 벽화와 신라 천마총 금관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7일부터 고구려 후기 무덤벽화를 대표하는 강서중묘의 사신도 테마전(11월 28일까지)과 신라 천마총 금관을 전시한다.

고구려 후기인 7세기 초 조성된 강서중묘는 평안남도 남포시 삼묘리 마을 앞 평야 지대에 있는 강서대묘, 강서중묘, 강서소묘 등 세 개 무덤의 하나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강서중묘 사신도는 강서중묘 내부 각각 동서남북 벽면에 그려진 청룡, 백호, 주작, 현무 등 사신을 지난 1912년 발굴조사 당시 모사한 작품이다. 특히 널방 남벽에 그려진 암수 주작도는 강렬한 붉은색으로 강서대묘에 있는 주작도에 버금가는 예술성을 간직해 고고학계에서 주목 받았다.

모사 이후 일제 조선총독부가 이를 보관해 왔고 해방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었다. 그간 강서중묘 사신도가 일부 공개된 적은 있지만 사신도 및 천장 그림까지 한 자리에 모아 공개한 것은 전례가 없었다.

한편 1973년 발굴된 신라 천마총 금관(국보 188호)과 천마총 허리띠(국보 190호)도 경주국립박물관을 떠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내년 2월까지 특별 전시된다.

천마총 금관과 천마총 허리띠는 발굴 이후 이듬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했던 `신라명보` 특별전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선보인 후 36년 만에 서울 나들이다.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고구려 벽화는 고구려의 웅혼한 기상과 정신 및 예술의 열정을 담고 있어 세계적인 명화로 인정받고 있다"며 "강서중묘 사신도 전부를 100여년 만에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신라 천마총 금관과 허리띠 전시에 대해 "오는 9월7일부터 개최예정인 `황남대총` 기획전시와 연계해 서울에서 신라의 황금문화를 대표하는 두 금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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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비스/아트페어2010.07.13 17:52

국립중앙박물관,'그리스의 신과 인간전'
그리스 신과 신화 주제 ... 오는 8월 29일까지 전시
 
museumnews
국립중앙박물관은 네 번째 세계 문명전인 <그리스의 신과 인간>을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전시는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가 <신, 영웅 그리고 아웃사이더>로 그리스의 신과 신화를 다룬다.

2부 <인간의 모습>에서는 그리스인의 모습과 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한 신체란 무엇인지 조명하며, 3부 <올림피아와 운동경기>는 올림픽의 고향인 고대 올림피아의 성소와 당시의 운동경기 및 운동선수의 모습을 살펴본다.

마지막 4부 <그리스인의 삶>은 탄생과 성장, 결혼, 그리고 전쟁과 죽음이라는 그리스인의 삶의 여정을 조명한다.
 
대표 전시품으로는 '원반 던지는 사람', '청동 제우스상', '금제 관식', '투구와 갑옷' 등이 있으며 영국 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서 대여한 다양한 재질의 미술품 136점이 전시된다.
 

▷ 전시명 : 세계문명전 <그리스의 신과 인간>
                  Gods, Heroes and Mortals: art and life in ancient Greece
▷ 전시 기간 : 2010년 5월 1일 ~ 8월 29일
▷ 전시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go.kr/

 

기사입력: 2010/07/06 [10:26]  최종편집: ⓒ museumnew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