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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입법2010.10.05 01:49

편수만 많으면 뭐해...한국영화 점유율 42.5% 역대최저치

2010-10-04 10:10

올해 한국영화 점유율은 9월 15일 현재 4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영화사상 최저점유율이었던 2008년도의 42.2%(관객수 6354만명)와 비슷한 수준으로 한국영화 최전성기인 2006년의 63.8%(관객수 9791만명)에 비해 21%이상 하락한 수치다.

이용경 의원(창조한국당)은 4일 문화부 국감에서 “창조산업을 강조하지만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장 정체는 심각하다”며, 특히 영화산업은 문화산업 각 분야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한국영화 점유율 하락은 한국영화 상영편수가 2006년 114편, 2007년 119편, 2008년 119편, 2009년 140편으로 꾸준히 증가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란 점에서 더 심각하다.
 
반면 외국영화 점유율은 2006년 36.2%에서 2009년 51.2%, 올해 9월 25일 현재 57.5%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영화시장 성장에 따른 이중의 혜택을 누렸다.
 
외국영화는 전년대비 관객이 1.2% 줄었음에도 매출액은 24.8%가 늘어난 반면 우리 영화가 관객 -7.3%에 매출액 2.1% 증가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m.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뉴스/세미나/2010.07.07 22:27

이용경 의원실, 내일 010번호정책 전문가 간담회 개최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의 010 번호정책 결정을 앞두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용경 의원(창조한국)이 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104호에서 '010번호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

정부 번호정책의 일관성을 옹호하는 입장이 있는 반면, 이미 정책목표가 다 실현되었으므로 폐기해야 된다는 목소리도 높다. 또한 특정 번호 사용자 역차별 문제와 소비자선택권 보장에 대한 논쟁도 뜨겁다.

이런 가운데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기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위원,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박준선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자원정책과장, 서민기 '010 통합반대 운동본부' 대표의 발제이후 이동통신회사들의 입장 발표가 예정돼 있다.

공성환 KT 상무, 김형곤 LG유플러스 상무, 하성호 SK텔레콤 상무의 입장 발표이후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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