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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KISA 원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7.13 김희정 KISA 원장, 청와대 대변인으로
  2. 2010.04.02 김희정 KISA 원장 "공인인증서 가장 안전"
뉴스/세미나/2010.07.13 18:21

김희정 KISA 원장, 청와대 대변인으로
이성해 이사가 직무대행할 듯…원장 공모 2~3개월 걸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40)이 청와대 대변인에 내정됐다.

청와대는 13일 신임 정책실장에 백용호 국세청장을, 정무수석에 한나라당 정진석 의원을, 사회통합수석에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을, 대변인에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김희정 대변인 내정자는 부산 출생으로 연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7대 최연소로 국회에 입성,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과 한나라당 원내 부대변인 등을 거쳤다.

그 뒤 작년부터 KISA 원장을 맡고 있다.

김희정 원장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KISA는 당분간 이성해 비상임 이사(전 정통부 정보화기획실장, KT 고문)가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KISA 규정 상 원장 궐위시 선임 비상임 이사가 직무를 대행하게 돼 있는데 이성해 이사가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사회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해 임원공모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원장 공모와 심사를 하게 된다.

KISA 관계자는 "신임 원장 공모부터 선임까지는 2~3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적극적인 성격의 김 원장이 청와대 대변인을 맡게 됨에 따라 청와대의 대언론 활동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한 편으론 인터넷과 정보보호 분야의 핵심 기관인 KISA 원장이 1년도 안 돼 새로 바뀌는 것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는 "전임 원장과 후임원장이 힘을 합쳐 인터넷의 진흥과 역기능 문제 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정책실장에 백용호 '한국인터넷진흥원 설립위' 위원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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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정책지원2010.04.02 02:22

김희정 KISA 원장 "공인인증서 가장 안전"
"보호와 규제, 보는 시각 따라 달라"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최근 의무화 규제가 완화된 공인인증서와 관련 "현재로선 공인인증서가 가장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희정 원장은 1일 서울 가락동 KISA에서 간담회를 갖고 "SSL(암호통신기술)+OTP(일회용비밀번호) 방식은 부인방지 기능이 없어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전자금융결제에 필요한 본인확인, 거래완결성, 부인방지 기능 등 3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것은 공인인증서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지 않는 한 당분간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단이 없다는 얘기다.

김 원장은 "지금까지 공인인증서 관련 논란은 기술적 논의만 있었고 적용에 따른 국민생활 변화나 파장은 얘기되지 않았다"며 "각 방식마다 어떤 편리함과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스스로 선택하게끔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호와 규제가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는 지적도 제기했다.

김 원장은 "작년 문제가 된 신종플루 확산시 국민들의 상태를 일일히 점검한 것에 대해 대부분 '보호'를 위한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이처럼 보호와 규제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했다.

지난 31일 정부가 전자금융 거래 시 공인인증서 외 인증방법 사용을 금지한 금융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은행과 카드회사 등 금융기관은 현재 사용되는 공인인증서 외에도 '공인인증서와 동등한 수준의 안전성'이 인정되는 보안방법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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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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