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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강신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5.14 GE “한국 게임업체 혁신성, 원더풀!”
  2. 2010.05.03 넥슨, 엔도어즈 경영권 인수 (1)
GE “한국 게임업체 혁신성, 원더풀!”
기사등록일 2010.05.13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세계적인 기업인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임원진이 국내 게임업체를 방문해 혁신성을 배웠다.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미국 GE 고위 임원단이 서울 역삼동 넥슨본사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을 방문한 임원단은 GE의 고위 임원 리더십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경영과정(BMC)’에 참가해 방한중인 16명으로, 한국 IT 대표 기업으로서 넥슨의 혁신성에 대한 학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GE의 한 임원은 “넥슨의 기업 문화와 독창적인 사업 모델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GE도 넥슨의 혁신성을 배워, 세계 일류기업으로서의 GE의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비스/C-IP2010.05.03 22:49

넥슨, 엔도어즈 경영권 인수

기사등록일 2010.05.03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의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넥슨은 엔도어즈의 최대 주주였던 권성문 회장 지분을 포함, 엔도어즈 주식 67%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넥슨은 엔도어즈의 최대 주주로서 경영권을 확보했고, 엔도어즈는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넥슨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게임 퍼블리싱 노하우와 인프라에 엔도어즈의 뛰어난 게임 개발력이 더해져 기업 가치 증대와 게임업계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민 넥슨 대표이사는 “그동안 넥슨은 우수한 게임 개발력을 갖춘 회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해왔다”라며 “엔도어즈는 우수한 개발력뿐만 아니라 국내 및 해외 서비스 역량도 갖춘 회사이기 때문에 넥슨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확장 정책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도어즈는 1999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체로 ‘아틀란티카’나 ‘군주’ 등의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의 명가로 자리잡았다. 엔도어즈의 전작 중 아틀란티카는 200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게임상을 수상했고,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에서 성공리에 서비스 중이다. 엔도어즈는 2009년 연결 매출 403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72%에 이른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