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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융합 2010.12.02 02:52

다음, 모바일 앱 광고시장 본격 진출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광고 플랫폼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모바일 광고 경쟁에 나섰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탑재형 광고인 '인앱애드(in-app ad)'와 모바일웹을 포괄하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AD@m(이하 아담)'을 오픈하고 오는 15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

이번 서비스는 해당 플랫폼을 앱에 장착할 경우 다음 광고주들의 광고가 일제히 전달되며 이를 클릭당 지급(CPC:Cost Per Click) 방식으로 개발자들과 수익분배를 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다음은 이번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제공해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방침이다.

이외에도 모바일 사이트를 비롯해 다음의 모바일웹의 내부 섹션 및 다음 tv팟, 효핑하우 등 내부 앱 등 다양한 페이지에 노출해 광고 효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다음은 오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 앱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재용 세일즈마케팅본부장은 "다음을 신뢰하는 많은 광고주주들이 다음의 모바일 광고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앱 개발자 및 사이트 운영자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아담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모바일 광고 시장을 확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inews24.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다음, '통합 쇼셜 검색' 개시…"쉽게, 빠르게"
첫 화면서 트위터 등 국내외 SNS 이슈 실시간 노출…개인화 강화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다음이 사람과 사람 간 소통을 중시한 '소셜 DNA' 강화 전략으로
 N스크린(동일한 콘텐츠를 여러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현상) 시대
공략에 나섰다.

다음은 세계적 추세인 오픈소셜플랫폼 방향으로 가면서 동시에 국내
포털 특성에 맞는 편리성을 가미해 PC와 스마트폰, 이후 등장할
스마트TV, 태블릿PC 시장에서의 검색시장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지난 1일 제주도에 위치한
글로벌미디어센터(GMC)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일 오후부터
실시간 정보와 개인화를 강화한 첫 화면을 개편하고 이어 오는 7일에는
 국내 최초로 국내외 SNS데이터를 통합 검색하는 '소셜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온 다음(Live on Daum)'을 모토로 한 이날 간담회에서 최세훈
대표는 "다음은 소통을 핵심가치로 관계기반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선도해왔다"면서 "이 같은 소셜 DNA에 실시간, 개인화
패러다임을 적극 수용해 오픈소셜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 화면 개편. '라이브'와 '개인화'

3일자로 개편되는 초기화면에는 ▲라이브 ▲개인화와 소셜
▲이용자 중심 UX(사용자 경험) 설계의 방향성이 중점 적용됐다.



첫 화면 하단에는 블로그, 카페 등 다음 이용자의 게시글을 최신글,
유머, 스포츠, 자동차, 취업 등 총 12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실시간
볼 수 있도록 한 'Live Story'가 신설된다.
그 옆에는 실시간 질의 응답 서비스인 'Live QnA'도 함께 등장한다.

중앙 상단에 있는 뉴스 색션에서는 요즘, 트위터, 카페, 뉴스의 이슈가
 검색되는 '실시간 검색'을 만들어 뉴스 뿐 아니라 SNS에서의 이슈
트랜드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그인 박스에 'Today 이슈', 내 커뮤니티 소식 등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증권 ▲음악 ▲쇼핑 ▲사이버 머니인 다음캐쉬 ▲캘린더 ▲가계부
등을 묶어 제공해 초기화면의 개인화를 대폭 강화했다.

이어 이달 중으로 개인화 영역의 접점이 확대되는 ▲내 프로필(가칭)을
오픈 하고 내 외부 SNS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알림서비스(11월)와
 웹하드 관리를 초기화면에서 할 수 있는 ▲내 저장 공간(12월) 등도
연이어 오픈할 예정이다.

초기화면 UX는 S.E.F (Simple, Easy, Fun)을 바탕으로 로그인, 메일, 카페, 뉴스, 등 이용자의 동선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다음 민윤정 기반플랫폼 본부장은 "다양한 디바이스의 진화에 따라, 실시간성과 소셜은 포탈이 빠르게 수렴해야 할 가치"라며 "다음은 첫 화면 개편을 시작으로 개방과 연결을 전제로 한 오픈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 통합 소셜검색 국내 첫 개시

다음은 오는 7일 국내외 대표적인 SNS데이터와 이용자 관련 검색이
가능한 '소셜검색'도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

개인인식 기술을 도입해 내 지인들의 게시글에 대한 검색랭킹과 나의
 네트워크에 대한 검색이 되도록 연내에 소셜검색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검색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최병엽 본부장은 "다음은 소셜과 검색이
상승효과를 발휘해 검색 서비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검색 품질우위를 확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소셜 웹검색에서는 다음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요즘'과 위치기반
 '플레이스앱' 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네이버의
'미투데이' 등 국내외 대표적 SNS 데이터 검색 및 이용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용자 아이디를 검색하면 다음의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통해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당 이용자의 주요 관심 키워드, 비슷한 관심을 가진 이용자를 함께 추출해 결과로 보여주며 네트워킹도 할 수도 있다.

'소문내기', 'RT' 등 실시간 확산이 빠른 SNS에 동시다발로 올라오는
링크(URL)를 데이터마이닝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이슈 링크'가 신설돼
 검색 결과를 SNS로 공유하기 쉽도록 했다. 대상 SNS는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한편 다음은 향후 포털 시장의 흐름을 '개인화 강화'로 보고 이를 위한
 서비스를 적극 개발, 이용자의 생활에 좀 더 가까이 가겠다는 방침이다.

최세훈 대표는 "다양한 디바이스(기기)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On'되어
 쉽게 사용하고 삶과 사람 변화된 세상에서 소통하자는 게 '라이프 온
 다음'의 의미"라며 "다음은 더 이상 이윤만을 보지 않고 디바이스
혁명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다음, `디지털뷰` 콘텐츠 강화  

기사입력 2010.08.19 09:00:53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울시내 1~4호선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디지털뷰`에서 볼 수 있던 한 줄 뉴스와 검색어 순위로 제공됐던 `실시간 주요뉴스`,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강화, 검색결과와 주요 뉴스 본문까지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실시간 검색 결과에서는 실시간 이슈, 스포츠, 뉴스, 연예 이슈에 관한 검색 결과가 제공되며 영화, TV, 사전 등 각 컬렉션 별로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실시간 주요 뉴스에서는 주요 뉴스 제목과 본문을 함께 제공한다.

다음은 앞으로도 실시간 버스 안내 정보와 2차원 바코드인 QR(Quick Response) 코드를 활용한 업체 정보, 쿠폰 서비스 등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창엽 디지털플랫폼TFT장은 "이번 개편은 실시간 뉴스나 이슈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춘 것"이라며 "다음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디지털뷰`를 비롯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메트로 내 핑거터치가 운영중인 `디지털뷰`는 다음 지도와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고 IP폰(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이다. 현재 서울 1~4호선 117개 지하철역에서 900여 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정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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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비스/C-IP2010.08.17 01:44

다음, 美 라이코스 3천600만 달러에 매각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자회사인 美 라이코스(Lycos, Inc. www.lycos.com)를 와이브랜트(Ybrant Media Acquisition)에 3천600만 달러(한화 약 426억원)에 매각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14일(미국시간 13일) 매각 조건을 포함한 양수도 계약서에 조인함으로써 매각 작업을 마무리했다.

매각 대상은 라이코스의 웹사이트를 비롯해 검색, 게임(게임스빌), 엔젤파이어, 트라이포드 등 라이코스의 모든 소유권이다. 

지난 2009년 라이코스 사업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그간 해외사업 부문의 비용 손실을 줄이는데 노력해 온 다음은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검색,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 SNS 등 핵심사업과 신성장동력 분야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다음 측은 이와 관련 "라이코스는 지금까지 흑자를 유지해 왔지만 국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차원에서 매각을 결정했다"며 "지난 6년 간의 라이코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의 핵심사업과 보다 효율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도 새롭게 모색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코스는 검색에 기반을 둔 사이트로 미국 내에서 검색과 블로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월간 평균 1천600만명의 순방문자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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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다음, 문화재 내부도 보여준다
문화재청과 '헤리티지뷰' 구축 협약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문화재의 전각 내부가 지도 서비스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헤리티지뷰'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문화유산의 외부와 내부를 360도 파노라마로 촬영해 다음 로드뷰로 제공한다고 17일 발표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를 시작으로 오는 2013년까지 4년여에 걸쳐 국보·보물, 사적, 명승지 등 시도지정문화재, 건축물을 실사 촬영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다음은 헤리티지뷰 제작 및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인프라를 제공하고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정보와 학술자료 제공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게 된다.



헤리티지뷰는 주요 문화유산의 위치 뿐 아니라 문화 유적지의 전각 내부까지 로드뷰로 보여주며, 해당 문화유산에 대한 이미지 사진자료, 동영상, 텍스트, 해설 등을 통합해 문화유산 디지털 정보의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구축되는 헤리티지뷰는 거리 모습을 360도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지도서비스 로드뷰에 문화유산을 연계, 이용자가 인터넷 지도를 통해 실제 문화유산 내외부를 관람하고 전각 안에 들어가 시선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 헤리티지뷰는 웹 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지하철 디지털뷰를 통해서도 제공되며, 현재는 다음 장소 검색을 통해 경복궁 근정전 내부를 볼 수 있다.

최세훈 다음 대표는 "첨단IT 기술을 통해 현실에서 접근이 제한된 문화재 내부의 벽을 뛰어 넘은 것"이라며 "이용자들의 문화재 향유와 문화생활이 진일보하는데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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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4.16 12:16

다음, 아이폰용 '모바일웹 앱' 선보여

기사입력 2010-04-13        



포털 다음이 국내 포털 중 최초로 아이폰용 ‘모바일웹 앱’을 선보였다. 아이폰 이용자는 클릭 한번으로 유선 인터넷에서 포털 다음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야후나 구글 등 외국 포털이 앞서가던 모바일웹 앱에서 토종 포털 중 다음이 처음으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다음지도니 TV팟, 티스토리 등 개별적으로 내놓던 서비스와 검색를 비롯해 환율, 실시간 이슈 등까지 모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용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음 애플리케이션은 포털 다음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웹 포털이다. 카페, 뉴스, 메일, 증권 등 모바일웹을 통해 제공되던 18개의 다음 서비스는 물론 실시간 이슈, 인물, 방송, 영화 등 실시간 검색 서비스도 한번에 이용 가능하다.

금동우 다음 모바일전략팀장은 “다음 애플리케이션은 다음 모바일 서비스를 총망라한 것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라며 “상반기 중 모바일 개인화 서비스 및 더욱 혁신적인 모바일 검색 서비스 등 업그레이드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폰용 다음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10일 출시 이후 하루 만에 앱스토어 인기순위 2위를 차지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영화 2010.02.25 07:45
다음, 국내 최대 규모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이설영 기자 ronia@zdnet.co.kr
2010.02.24 / PM 00:17

[지디넷코리아]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6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제공되던 '다음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다음은 그 동안 씨네21i, 콘텐츠로드, KTH 등 콘텐츠 전문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이번에 파라마운트, 월트 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등 해외 메이저 영화사와 추가 제휴했다. 이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다음은 이용자들에게 기존 P2P, 웹하드 등에 비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하고, 불법적인 저작물 유통을 방지함으로써 영화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가 준비중인 '영화 공공 온라인 유통망(KOME)'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6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제공되던 `다음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다음은 현재 DVD급의 고화질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청담보살' 등 최신 영화부터 '대부' '카사블랑카' 등 고전영화까지 다양한 국내외 영화와 '추노' '공부의 신' 등 최신 TV 드라마를 포함해 총 2천여 편의 콘텐츠를 서비스 중이다.  

특히 다운로드 받고자 하는 영화명을 클릭할 경우 줄거리, 출연, 포토, 동영상, 리뷰(네티즌/블로거/미디어), 명대사, Q&A등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 가능하도록 구성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드라마, 코미디, 로맨스&멜로, 액션 등 장르별 및 개봉일순, 평점순, 연도별 등 세분화된 조건에 따라 원하는 영화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영화 서비스를 통하지 않더라도 통합 검색창에 영화명만 입력하면 검색결과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해 이용자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영화 다운로드 가격은 대여 및 소장에 따라 500원에서 9천원대까지 다양하다. 결제는 다음 캐쉬 및 휴대폰,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다음은 정식 오픈을 기념해 이용자들의 서비스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달 2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운로드 받고자 하는 콘텐츠를 장바구니에 담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천 명에게 다음 캐쉬 5천500원씩을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중 처음으로 영화를 다운로드 받거나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기만 해도 넷북(5명), 영화예매권(50명)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10일 개별 통지한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해외 메이저 콘텐츠의 경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콘텐츠 보호장치인 DRM을 적용했으며, 다음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팟플레이어'에서만 재생 가능하다. 구매의 경우 영구 소장, 대여는 최초 재생 후 48시간 동안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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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