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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인모션(RIM)'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7.16 스마트폰 시장 사상 최대 붐 온다
  2. 2010.05.04 휴대폰 세계 2, 3위 삼성 LG의 굴욕
글로컬 /미국2010.07.16 20:48

스마트폰 시장 사상 최대 붐 온다
별들의 전쟁 여파…6명 중 한 명 "3개월 내 구입'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스마트폰 본고장 미국에서 초대형 태풍이 분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별들의 전쟁'을 벌이면서 사상 최대 스마트폰 열풍이 몰려 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시장 조사 전문업체인 체인지웨이브가 앞으로 90일 동안 사상 유례 없는 스마트폰 붐이 일 것이라고 전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 외신들이 15일(현지 시간) 미국 시장 조사 전문업체인 체인지웨이브 자료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6명 중 한 명이 향후 90일 이내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인지웨이브가 4천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6.6%가 앞으로 3개월 이내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것. 지난 3월 조사 당시엔 스마트폰 구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10.8%에 불과했다.



◆스마트폰 '별들의 전쟁' 본격 시작

이처럼 향후 90일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초대형 붐이 예상되고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요인 때문으로 분석됐다.

우선 아이폰4를 비롯해 드로이드 인크래더블 등 다양한 스마트폰 신제품들이 속속 등장한 것이 첫번째 이유로 꼽혔다.

실제로 지난 6월 미국에서 출시된 아이폰4는 안테나 결함 논란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아이폰4는 출시 사흘 만에 170만대가 판매될 정도로 엄청난 바람을 몰고 왔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드로이드 인크레더블, 에보4G, 드로이드X 등도 만만찮은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미국 시장에 상륙한 삼성전자의 갤럭시S 역시 스마트폰 바람에 일조를 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사실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스마트폰 별들의 전쟁이 시작된 셈이다. 스타급 스마트폰들이 힘겨루기에 나서면서 향후 3개월 동안 초대형 붐을 몰고 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따라 그 동안 피처폰에 만족했던 고객들이 대거 스마트폰 구입에 눈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가격이 하락한 데다 각종 앱들이 늘어나면서 '탈 피처폰'을 선언하는 모바일 족들이 늘고 있는 것.

이런 요인들이 겹치면서 향후 3개월 동안 유례 없는 스마트폰 대 호황이 예상된다는 것이 체인지웨이브의 전망이다.

◆만족도 면에서도 아이폰이 으뜸

개별 단말기 중에선 역시 애플 아이폰 구입 희망자가 많았다. 90일 이내에 스마트폰을 살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 중 52%가 선호 단말기로 아이폰을 꼽은 것. 3월 조사 당시 21%에 불과했던 아이폰 선호도가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 6월 출시된 아이폰4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HTC 단말기의 인기도 크게 상승했다. 3월 조사 당시 7%에 불과했던 HTC 스마트폰 구입 희망자가 이번 조사에선 19%로 늘어난 것이다.

반면 모토로라와 리서치인모션(RIM)의 인기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모토로라는 지난 3월 16%에서 9%로, RIM은 14%에서 6%로 구입 희망 비율이 줄어들었다.

체인지웨이브는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폰 수요가 모토로라에서 HTC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HTC가 내놓은 드로이드 인크래더블, 에보 4G 등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토로라로선 최근 선보인 드로이드X에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겐 현재 해당 제품을 쓰고 있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도 애플 아이폰이 상당한 강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안테나 수신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곤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에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73%에 달한 것. 물론 이번 조사에선 안테나 결함 문제는 반영되지 않았다.

HTC가 만족도 면에선 39%로 아이폰에 크게 뒤진 2위를 기록했으며, 모토로라(34%)와 팜(34%), LG(31%), RIM(3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삼성, 노키아, 에릭슨 등 전통 강자들은 각각 27%, 22%, 20%로 하위권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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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6일 오후 16:04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5.04 14:18

휴대폰 세계 2, 3위 삼성 LG의 굴욕
1분기 스마트폰 67% 성장, 5520만대...양사 "명함조차 없어"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 해보다 67% 성장한 5천520만대 규모로 성장했다고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가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분기 스마트폰 시장은 경기 회복에 힘입어 2007년말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는 신제품 출하로 2천140만대(시장 점유율 38.8%)를 판매한 노키아의 몫으로 돌아갔다. 그 뒤는 절반 수준인 1천59만대(19.2%)를 판매한 리서치인모션(RIM)이 차지했다. 3위는 875만대(15.9%)의 아이폰을 판매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주도한 애플이 올랐다.

4위는 HTC가 284만대(5.1%)를 판매하며, 260만대(4.7%)를 기록한 모토로라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차지했다.

반면,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2, 3위를 차지한 국내 휴대폰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5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1위 자리를 수성한 노키아는 남미 시장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70% 성장률을 보이며 1천만대 가까운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570만대를 판매하며 90% 성장률을 보였다.

RIM은 1분기에 남미 지역에서 297% 성장세를 기록하며 약진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215%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RIM은 북미 중심에서 벗어나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으로 판매망을 확대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130% 성장률을 기록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애플은 이번 분기에 두 자리수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애플은 RIM과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2%대로 줄이면서 2위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다.

HTC와 모토로라 등은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보다 두 배 이상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난 해 크게 고전했던 소니 에릭슨과 팜도 각각 292%와 129% 성장세를 기록했다.

소니에릭슨은 첫선을 보인 안드로이드폰이 시장에서 호평을 얻어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팜은 스프린트 외에 버라이즌과 AT&T 등의 이동통신사를 통해 팜 프리와 팜 픽스 등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면서 판매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평가됐다.

스마트폰 앱 시장 '빅뱅'…3년후 800... "세계 스마트폰 시장 연 평균 24% 성...
작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30... 휴대폰시장, '스마트폰'에 울고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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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