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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7 모바일 웹, 아이폰에서 한데 모아 보자
  2. 2010.04.05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7가지 궁금증
칼럼, 인터뷰2010.04.27 12:06

모바일 웹, 아이폰에서 한데 모아 보자

  이희욱 2010. 04. 26 (0) 뉴스와 분석 |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국내 대표 웹페이지들을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이 나왔다.

KTH가 4월22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공개한 ‘웹파인더‘는 아이폰용 모바일웹 링크 응용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즐겨찾는 뉴스·포털·커뮤니티·SNS 등 다양한 분야별 모바일 웹사이트를 한 번에 모아 보여주고, 응용프로그램 안에서 웹사이트 내용도 보여준다. 아이폰 이용자들이 웹브라우저로 일일이 검색하거나 웹주소를 입력해야 했던 수고를 덜고, 손쉽게 주요 모바일 웹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웹파인더는 현재 145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들을 11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제공한다. 웹파인더에서 볼 수 있는 모바일 웹사이트는 꾸준히 추가될 예정이다. 이용자가 관심 있는 웹사이트만 골라 따로 저장할 수 있는 ‘마이웹’ 기능도 제공한다.

임완택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쉽고 빠른 인터페이스의 웹파인더는 스마트폰에 갓 입문한 아이폰 초보 이용자들도 어려움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필수 응용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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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7가지 궁금증

매일경제 | 입력 2010.04.05 17:39 |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가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전격 시판되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가 커지고 있다. 정보기술(IT) 전문가와 주요 외신들은 아이패드의 혁신적 요소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지만 제한적 기능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하고 있다. 아이패드에 대한 7가지 궁금증을 문답 형식으로 짚어봤다.

-아이패드가 넷북을 대체할까.

▶웹 서핑과 이메일용으로 넷북을 많이 쓰는데 아이패드는 이런 기능에 충분한 강점이 있는 데다 이동성과 조작(화면 손터치 방식) 측면에서 탁월하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왜 USB 포트가 없나.

▶아이패드 자체가 하나의 모바일 기기이기 때문에 USB 포트가 필요없다는 게 애플 측 설명이다. 컴퓨터에 저장돼 있는 영화나 음악 파일은 '아이튠스'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패드로 이동할 수 있고 무선인터넷망으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 손터치 방식이라 마우스 등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넷북ㆍ스마트폰보다 싸다?

▶아이패드는 최소 499달러(16기가바이트(GB)ㆍ와이파이모델)에서 최대 829달러(64GBㆍ와이파이+3G)까지 책정돼 있다. 기존 노트북컴퓨터에 비해서는 저렴하지만 넷북이나 스마트폰과 비슷한 가격이다. 따라서 아이패드 가격대는 이어 나올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 태블릿PC 가격의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북(전자책)과 기능이 유사하다.

▶아이패드는 컬러 화면에다 게임기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잡지, 신문 등을 읽을 수 있지만 아이패드 화면은 일부 반사 현상이 있고 야외에서 눈부심 등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전화 통화는 불가능하다.

▶전화 통화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인터넷전화는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어 인터넷전화가 아이패드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이 될 가능성이 크다. 카메라, 동영상 촬영 기능은 후속 아이패드에 내장될 가능성이 높다.

-문서작업이 얼마나 유용할까.

▶아이패드의 또 다른 장점은 아이워크(iWork) 등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하다는 점이다. 가상 쿼티 키패드가 있지만 실제 키보드를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할 수 있어 문서 작업에는 불편이 없도록 제작됐다.

-배터리 교환이 안 되는데.

아이폰처럼 별도 뚜껑이 없는 폐쇄형 기기여서 배터리를 갈아 끼울 수 없다. 충전 방식은 아이폰과 같이 30핀 커넥트 케이블을 이용해 PC에 연결하거나 AC 전원을 이용하면 된다. 애플 측은 동영상을 10시간 이상 연속으로 플레이할 정도의 배터리 강도를 지니고 있어 배터리 교환이 안 돼도 문제될 게 없다고 보고 있다.

[황인혁 기자 @eastern0 / 손재권 기자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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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