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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엔테테인먼트, 인포테인먼트, 에듀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로 성장해 왔습니다.

K-POP,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저로서는 15대 영역을 주로 획정한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가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흐름을 주도해 온 성장의 과정에는 바로 ‘지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는 테크놀로지를 위시하여 장르의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에 따른 구성요소를 핵심 가치로 내재화 하여 왔습니다.

그 구성요소와 핵심 가치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일, 그 연관 구조를 통찰하는 일이 문화콘텐츠를 제대로 인식하는 일입니다.

이는 문화콘텐츠가 지난 세월 동안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하여
수 천편의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이 배출되고 후학이 육성되어온 배경입니다.

문화콘텐츠 지식기반은 수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컨퍼런스, 세미나가 이어지면서
축적되고 형성되어 왔습니다.

이는 복잡계로 표현할 수 있지만, 집단지성의 지혜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확립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는

한류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요구되는 지식 기반이 되어 왔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통찰과 비전을 응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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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인문학에 대한 이해

오늘 페북에서 인문학 담론이
잠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부족하나마
짧은 소견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인문학은

1.먼저 인간을 이해:
인간과 인간의 근원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

여기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인재 판별법도 포함되겠습니다.

2. 세상을 이해:
세상의 질서와 시장, 국제관계에서의 힘의 역학 관계를 통찰

3. 나를 이해:
일상 진행되는 선택의 문제, 의사결정의 기로에서 지혜를 구함

인문학은
지혜를 구하는 학문으로
격물치지 (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른다)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은
고 스티브 잡스의 생전 어록으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대한 강조를 계기로 보다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리버럴아츠로서 인문학,
디지털 인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좀더 부각시킨 인문학입니다.

이는 잡스의 애플 제품에
심미,간결함,
아름다움,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자 했던
열망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강조되는 것은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는 일인데요.

이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균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이를 누구나 두려워하지요.

기업가정신, 실패에 대한 용기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리버럴 아츠는 이러한 핵심가치를
포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참고 되셨길 바라오며,

페친님의
보다 지혜로운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난 2000년대 중반 어느 패널 토론 자리에서 말씀드린 문화산업에 대한 내용 일부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콘텐츠, 디지털콘텐츠, 문화콘텐츠 등 각각의 개념 정의와 배경, 범주, 뉘앙스 등에 대해 본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는 문화산업의 디지털 시대 융합 패러다임 변화, 글로벌 시장 트렌드 환경, 문화산업의 개별 장르 사례에서의 가치 창출 프로세스의 변화, 비즈니스 모델 창출 구조 등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찰을 기반으로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산업은 문화 생태계, 문화 클러스트,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민간의 문화콘텐츠 금융 및 투자 활성화 체계, 문화콘텐츠 R&D 역량 고도화, 문화콘텐츠 창조적 인재 양성 및 교육 체계 전반을 포괄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산업의 분류체계, 핵심 요소도 디지털 신경제 시대, 지식 창조 경제 시대, 대한민국이 문화중심국가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내는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의 확산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른 문화소비, 문화복지 등의 정책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4.0 시대 문화콘텐츠와 치유

현대 문명과 산업사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류,
한류4.0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한류4.0의 지속가능성과
그 성공의 핵심동인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한류 4.0시대 문화콘텐츠의 성공 전략,
동서양 문명의 창조적 융복합입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IOT, 로봇,
AI, 드론 테크놀로지..디지털화의 성공DNA,
우리는 창조적 문화콘텐츠 융복합에서
길을 열어야 합니다.

대한국인의 DNA에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 어떤 나라와도 비견되는
문명의 적응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 등 아시아 한류의 원천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이미 크게 수용하고 적응한
서구문명의 장점이 내재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사회의 관점에서도 놀랄만한
테스트베드로서 "콘텐츠코리아의 잠재가치"를
키워 왔습니다.

이러한 잠재가치가 산업적 논리에 그동안 집중되어 왔다면,

한류4.0시대에는 각각의 문명사회가 디지털 문명의 앞만 보고 달려오면서

함께 키워온 병리, 제반 부작용, 역기능의 위기 현상에 대한 치유기제 로
작동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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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앨빈토플러의 저서와 사진을 첨부하고자 합니다.
------------------------------------------------------------**
최근 계속 머리를 맴도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를 추천합니다.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부의 심층기반으로
시간, 공간, 지식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의 심층기반에서 지식은 융합과 만나
지식체계를 창출, 확립되어갑니다.

토플러박사의 융합의 인사이트는
저로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에
큰 감동과 영향을 주었는데요.

한국의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상관없는
무용지식에 하루 12시간 이상
소모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였습니다.

그는 대한국인에 대해
'한국인들은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할 해법과 대안을 찾아낼 것을 믿습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한국인들에게 귀중한 미래학에 관한
지식의 보고를 전수해 주신 고 앨빈토플러 박사를
추모하면서,

'부의 미래'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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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의 이해"

1.정의
문화콘텐츠는
'한류의 성공방정식'
'스토리의 예술'
'디지털 융합과 창조의 지식체계'

2. 4차산업과 콘텐츠
문화콘텐츠 구현 기술
'콘텐츠 클라우드 BMI'
(BIGDATA, MOBILITY, IOT)
'아키텍트 설계 역량'

3. 문화콘텐츠의 철학과 미션
'세상을 보다 밝은 생명의 빛으로'
'사랑, 공감의 한류의 멋과 아름다움'

4.문화콘텐츠 성공의 코드
'간절함, 러브, 가족사랑, 아름다움'

5.문화콘텐츠의 변함없는 핵심가치
'나라사랑'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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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학의 발전과 성장의 조건

문화콘텐츠학은
대한민국에서 그 토양과 환경에서
탄생한 창조적 지식체계 입니다.

문화콘텐츠학의 정립은
대한민국의 학문적 성장과 발전을 통해 선진화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구에서 가져온 학문과의 상보적 관계로 비전을 세운 바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다니엘 핑크의
개념의 시대에 수반되는
하이컨셉과 하이테크의
소통과 공감입니다.
스토리와 이미지 입니다.

따라서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문화콘텐츠학의 지평을 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디지털과 융합의 지식체계입니다.

디지털과 융합은
인문적 통찰, 예술적 감성,
과학 기술적 상상력의 융합의
지식 체계의 구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를 디지털과 융합적 관점에서
볼 때 실용적이며 산업 구조의
패러다임을 내재화 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시작부터 다학제적,
초연결적, 융합적 관점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필연적으로 경계 위에서
핵심 가치를 창출하며
철학적 사유를 동반합니다.

생전의 스티브잡스 애플사 CEO가
리버럴아츠와 테크놀로지의 경계 위에
서고자 한 점과도 일치합니다.

(참고로 애플사 i시리즈는 한국의 디지털 초창기 발흥했던 테스트베드 환경에서 창출된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모델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바 있다)

이기상교수님께서도
문화콘텐츠학을 분과 학문의 체계를 넘어
다양한 학문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학문체계로 봐야한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 문화콘텐츠학은

1.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새로운 지식체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학문체계로
정립되도록 하는데 역할과 사명이 있습니다.

2. 전통과 디지털의 경계에서 철학적 사유의 폭이 가능하며, 기존 학문체계의 디지털 환경에서 창조적 융합을 이어주는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지닙니다.

3. 문화콘텐츠학은 학문체계로서 뿐만 아니라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문제 해결의 지식체계, 창조와 혁신의 지식 체계로 성장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디지털 문명시대,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디지털리스크를
지혜롭게 햇지하면서

개인과 기업의 창조성을 극대화하며
대한민국의 토양 위에서 쌓아온 학문체계인
문화콘텐츠학,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

해외 각 국가의 석학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함께 연구하고 공부하는,

현재도 그렇지만

중국 등 전세계에서 문화콘텐츠학을 배우러 자발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유학오는 인재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을 바로 눈 앞에서 목도하는 날이 이미 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S1. 문화콘텐츠학 관련 논문과 저술 활동에서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초창기 콘텐츠 기반 조성 위한 민간차원의 수 년간의 헌신과 그 기록들을 꼭 인용하여 주시고 토론이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기를 소망합니다.

PS2. 지난 20년 동안 수 십여개에 달하는 학회 협단체 기관 대학 등에서 문화콘텐츠에 관한 발제와 강연, 토론을 수행하면서 뵙게 된 석학 연구자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청년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 벤처를 생각할 때, 이제부터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함께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청년 대학생들은 우리 선배들이 이미 지난 40년 전에 이루어 냈던 꿈과 비전을, 15년 전에도 이루어 냈던 글로벌 기업가의 길을 담대하게 정금같이 걸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는 청년 대학생 여러분들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앞당길 것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는 이미 지난 10여 년 동안 글로벌 시장 기반을 형성하여 왔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창출해 왔습니다.

이 시대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의의와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청년 대학생들은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기업가로서 여러분들의 꿈과 비전을 보다 본격적으로 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감사할 일들

문화콘텐츠 화두를 들고 달려온 시간대 동안
 참으로 감사할 일들이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이 정립되고 있으며
 세계에 유래가 없을
 문화콘텐츠학 석사 박사 이름의 학위가 배출되어 왔습니다.

산업계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중국 등 해외 국가에서도

대한민국의 독창성과 창조성,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경외심으로 봐주고 있습니다.

곧 사그라들 것 같았던 한류열풍도
 여전한 글로컬 지역이 적지 않아
 해외 투자자들도 여전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책 환경에서도 콘텐츠산업정책 이니셔티브에 대한 입장이 20년 동안 치열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는 그만큼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을
 기저로 축적해온 문화콘텐츠 핵심가치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한다는 반증에 다름아닙니다.

초창기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캐릭터는 미국 미키마우스, 일본 포켓몬,
출판 영화 분야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게임 분야 역시 EA 닌텐도 등
 글로벌 기업에 비교 자체가 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류 드라마는 높은 수준의 영상 스토리를 기반으로 대장금,겨울연가 등 킬러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산업 생태 환경도 개선되고 학계에서도 적극적인 부응과 환영, 격려를 주셨습니다.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신
 산업계 기업가 분들,
전문가 분들,
정책 고위 분들..
특히 학계 석학 선생님들께 깊이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미력하여
 페북을 통해 인사를 올리는 것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어느 순간 부터인지
 그러한 한류 문화콘텐츠 성장의 토대가
 정체를 띄게 됩니다.

대강 그 시점을 저는 짐작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고
 저의 잘못에 대한 눈물의 회개와 기도를
 처절하게 해온 것도 그 시점부터로 기억합니다.

디지털 문명전환기
 국가IMF의 절체절명의 위기,
인터넷벤처버블 위기라는
 심대한 위기국면에서
 우리를 구해내시고 살리신 분은..

20년 여 전에 누구도 상상하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한류 열품의 축복을 통해

선진 강국의 문턱에 가까이 인도하신 분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6

전충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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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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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제목: [특강]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서울뮤직센터(대표 이보선)는 오는 2018년 8월 4일, 11일 오후 5시, 양일간에 걸쳐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이승일 교수를 지도교수로 하는 마스터클라스를 개최한다.

이번 제 3 회 특강은 지난해 1, 2차에 걸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미국의 명문 맨하탄 음대, 칼아츠, 신시네티 주립대 전액 장학금 입학의 성과를 소개하고 특히 예고 외에도 미국 명문 음대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방 소도시 학생들도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는 영예를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교수는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을 역임한 이승일 교수(소개 하단 참고)이다.
서울뮤직센터 이보선대표는 버클리음대 4년 장학 졸업, 풀러대학원 졸업한 챌리스트로서 대한민국의 클래식 대중화에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제목: 제3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2.지도: 이승일교수님
3.주관: SMC 서울뮤직센터 (대표 이보선)
4.일시: 2018.8.4./11(토) 오후 5시
5.장소: SMC서울뮤직센터
6.대상: 해외 명문음대 유학 희망생
7.찾아오시는길:
SMC 서울뮤직센터 강남구 논현동 12-1 (신사역 1번 출구)

주소: 강남구 논현동 12-1 서울뮤직센터
070-4212-1004, 010-7159-9046
<참고1>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 이승일 교수

줄리어드 음대, 메네스 음대 대학원 전액 장학금 졸업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아시어 최초 최연소 입상
워싱턴 국제 콩쿠르, 바하무반주콩쿠르, 중리아클럼키 오렌지카운티 콩쿠르 대상 수상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 로체스터 필하모닉, 그랜드래피츠 악장 역임
전설적인 거장인 Leonard Kogan, Joseph Gingold, Jascha Heifetz, Gregor Piatigorsky앞에서 연주 경력 및 극찬.카네기홀,LA뮤직센터등에서 다수의 리사이틀뉴욕타임스,LA타임즈,피츠버그프레스등 언론과 평단의 극찬.

한국인 최초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미션임파서블, 킹콩, 쥬라기월드 등 500여편 영화 음악 OST 녹음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1년 고려대 융합기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3개 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한국문화산업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지식체계의 생태적 분석과 정책적 함의” 주제로 진행된 논문 발표는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영광된 자리였습니다.

저는 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하나님께 참으로 절실한 간구기도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디지털 융합 환경, 문명전환기의 정책 환경의 역할, 너무나 중요하고
 국가공동체의 미래를 사실상 좌우하게 될 것을 인식하였으며 그래서 콘텐츠정책을 중심으로 매일 매일 뛰어 다니며 정책 담론과 질의와 토론, 발제를 실천하였던 것을 정책적 함의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1998년 – 2003년에 걸친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치열한 실천적 노력과 당시 국면돌파의 과정에서 축적된 콘텐츠 지식기반과 경험

현재까지 뚜렷한 대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2012년 현재 국가가 직면한 위기 경제의 심대한 국면을 돌파할 수 있는 창조대안으로서 의미가 적지 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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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산업구조의 변동과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하고

클러스터와 생태계 관점에서 지식체계를 확립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로서 SAAS,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흐름에도 상호 영향을 받아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구사회는 사상적 토대가 자산화되어 왔습니다.

철학 사상가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학 사상가들은 시장에서 탄생되며,
미래학으로도 인사이트가 제시됩니다.

시장과 산업 생태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지혜로 축적됩니다.

서구사회의 과학 발전은 이러한 축적된
인문적 인사이트에 도움을 받습니다.

동양 사회는 철학 사상가들의 시장에서의
성장 토대와 연결고리가 약한거 같습니다.

철학 사상계와 산업계는 유리되어 있습니다.
사농공상의 계급적 차별구조에 매여 있습니다.
그 현상과 관행은 우리의 경우 여전합니다.

한 시대의 변화 흐름을 개념화한 지식체계를 창안한 창시자의 노고를 인정하는 문화도 인색합니다.

동양권 문명사회를 이끄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보다 실질을 강조하는데요.

우리의 경우,
디지털 문명시대를 대비하는 문화콘텐츠학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과학,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실질에 대응해 왔습니다.

한류문화콘텐츠가 창조적 대안임을 강조드리는
근거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3(금)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 창조대안

2018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

대안이나 명쾌한 해법없이
점점 더 수렁에 깊이 빠져 드는 듯 합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이렇다할 대안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일이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생각할 때,

1. 먼저 SEAMLESS 20년 이상 지속가능한 정책 프로세스를 유지한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한국의 정치 상황에서 기적과 같은 일임^~)

2. 오픈 생태계에서 융합 패러다임, 연결과 창조가치를 구현해 내 온 분야가 어떤 분야이었는가?

3. 경제 위기 국면돌파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고 경제적, 산업적 성과를 창출해 온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4. 국내 환경을 넘어 아시아, 전세계에 시장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퀄리티를 구현하면서 당분간 최상의 경쟁력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

5. 20년 이상 헌신의 가치를 통해 산업 구조의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 내고 산업계, 학계, 정책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야가 어떤 분야인가? 등,

5가지 평가지표를 통해 피드백을 하고
국면돌파의 대안을 창출하는 일은 소망스럽고
지혜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민간의 창발성과 국민적 화합, 정책 환경의 인프라 뒷받침의 조화를 통해

'QUALITY KOREA'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분야는 “한류 문화콘텐츠”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 분야를 통해 국민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기업의 투자와 글로벌 혁신 역량을 확보하는 등 각계의 지혜가 모아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우리 인류의 생활과 삶은 이제 일상업무에서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사고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네트워크, 디지털신경체계는

우리 인간생활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매체의 통합으로 발생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문명시대의 변화의 근저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화두는 '콘텐츠'입니다."

<중략>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6 전충헌 창립 발기인

디지털 문명시대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 변화를 직시하고 당시 “콘텐츠”에 대한 개념 체계를 새롭게 세운 것이기에

나아가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했던
시대 상황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90년 대 치열했던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의 특히 NPO활동,
*NPO : NON PROFIT ORGANIZATION

2000년 초반 이후,
수 많은 콘텐츠 유관 단체와 학회 포럼 등이 창립되고

당시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국 대학 순회강연,

대학에서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배출을 위한 대학원 학과 과정 등이 설립되는 등..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의  동심원 효과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창조적 지식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조지식 기반은
누구도 쉽게 예기치 못했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폭발적 생성으로
이어졌으며,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자양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누구보다 정책 당국의 세심한 배려,
학계 석학 선생님들의 격려,
산업계 전문가와 리더 분들의 성원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어려움에 있던 대기업에도
신선한 동기부여와 창조 지식 공유의 장이 되었고,

이후 한류와 함께 초일류 기업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저는

다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년 이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속에서

위기 인식과 창조대안의 창발적 모색의 과정

축적된 우리 사회의 지혜와 창조지식이
또 다시 산학연관에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코리아 전충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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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96.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종합적인 법제정비를 생각합니다.

저는 창조경제시대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과 방향을 생각할 때, 특히 콘텐츠 창조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의 클러스터 경제, 성장 잠재력의 확충을 위해 매우 절실한 과제임을 인식합니다.

창조경제시대를 여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으로는 우리의 산업구조를 창조산업으로 이끄는 비전과 전략을 담은 기본법 체계가 확립이 되고 이러한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중심법 체계를 확립하는 기본 방안과 원칙에 대해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클러스터는 다 학제간, 산학연간 글로벌네트워크 기반의 창조적 소통 환경에서 콘텐츠 투자금융, 창작, R&D, 유통배급을 4대 축으로 하여 성장 발전하며 이는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 환경에 긴밀히 대응하면서 정책크리에이티브 리더쉽의 지원을 받아 발전 성장하는 구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입법체계를 일종의 빌딩 공사로 비유한다면 이는 기초 공사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고려해야 하며, 콘텐츠창조섹터를 중심으로 하는 장르간 네트워크화 전략 기반 체계 역시 반영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 창조경제는 무형의 가치가 중시되며 무형문화에 대한 가치, 안목과 통찰이 강조되는, 나아가 지식재산권과 콘텐츠의 중요성 증대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 트렌드 변화의 확대 등에 입법정책적 통찰과 철학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유기적 관계 구조와 함께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지식문화창조국가의 이념과 원칙을 입법체계로 확립해 나가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창발적인 활동을 해 나가도록 하는 창조산업 발전과 생태계의 토대를 확립하고자 하는 입법체계의 비전을 확립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지난 10여 년에 걸친 관련 법제의 종합적인 체계확립과 정비를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즉, 종합적인 법제 정비는 미래 창조경제를 여는 입법정책체계와 법제화의 방향, 선진 문화창조국가의 비전 제시와 이를 통한 창조산업 클러스터 기반 확충, 지역의 창조도시 발전 전략 방안과 체제 확립을 반영해야 하며 콘텐츠 창조 산업의 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콘텐츠 창출환경 및 콘텐츠 공공성, 투자의 선순환, 일자리창출, 지역 경제 연계 활성화 등의 비전체계를 고려하는 방향에서 기존 법제간의 상호간의 충돌과 중복, 갈등 관계 등을 해소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지혜로운 입법정책의 방향이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아흔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비스/전략2018.07.03 11:53
82. 협업, 콜레보레이션 collaboration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문화벤처인가를 다시 생각합니다. 어떻게 문화벤처를 활성화할 수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경제를 극복하고 빠져나올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문화벤처의 활성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적지 않으며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협업 문화의 기반 조성과 정착을 생각합니다. 즉, 문화벤처의 모델은 먼저 협업 모델이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문화의 핵심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문화정체성을 깊이 통찰하는 모델이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이러한 특성과 가치를 지향하는 문화벤처 모델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일은 어쩌면 콘텐츠공공성과 철학을 공유하는데에서 먼저 이루어지는 것이 타당하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선도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여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즉, “1 공공기관(공기업) 1 문화벤처 투자”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인센티브 평가하는 일입니다. 또한 이는 현재 정책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엔젤투자매칭펀드 지원제도와 엔젤클럽으로도 풀어갈 수 있겠습니다. 더 많은 창조적 투자 모델 사례가 있다면 문화벤처기업의 성공의 기준을 마련하여 기관 평가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문화벤처모델의 글로벌 서비스화, 전략화, R&D에서 발굴과 기획의 업무를 이 분야 전문가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협업과 콜레보레이션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문화벤처기업 창출을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해 주시고 공공기관의 엔젤스타트업투자클럽 결성을 적극 권장하시고 현재 중기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엔젤지원매칭펀드지원을 적극 반영해 나간다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콘텐츠공공성과 철학에 입각한, 공공정책에서부터 한국적 문화벤처모델을 다수 발굴하여 창출하고 선도적으로 해 나가신다면 민간 부문에서도 호응을 하실 것이며 학계에서도 적극 함께 하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콜레보레이션, 협력 투자의 모델창출과 시장 활성화에 불을 공공섹터에서부터 당기며 이끌어 나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80. 한류의 문화원형과 노마드, 그리고 한국전쟁, 6.25 육이오를 생각합니다. 사실 한류를 생각할 때, 6.25 육이오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수 백만의 인명피해를 초래한 참혹한 전쟁이었지만, 그 배후에는 보급이 있었으며 바로 그 뒤에는 문화가 있었다는 점을 저는 주목하게 됩니다. 유엔군의 참전은 16개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급과 문화를 포함할 때, 사실상 60개 국 이상이 참가하였던 것입니다. 60개 국 이상의 국가에서 참전한 이들은 군인의 신분으로 왔지만 이들은 사실상 군인 이전에 목사였고, 교수였고, 교사였으며, 과학기술자였고 예술가였습니다. 당시 이들의 영혼은 고스란히 한국 땅에 뿌리내렸으며, 동서양 문화융합의 원형으로 자리잡게 되었던 것으로 인식됩니다. 그 결과로 우리에게 백남준, 신중현, 윤복희가 탄생된 것입니다. 이 분들을 저는 콘텐츠 1.0 세대로 부르고자 합니다. 콘텐츠 1.0세대..이 분들은 바로 한류의 콘텐츠생태계 기반을 조성해 온 1세대 공로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시대적 상황과 콘텐츠 1.0의 의미를 생각할 때, 한류의 문화원형은 참으로 값진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류의 원형은 노마드에서 비롯되었음을 인식합니다. 즉 문화유목, 노마드를 창조자의 사명으로 실천하였으며 동서양 문화의 융합을 실현했습니다. 이 분들의 지난 세월 이루어온 문화자산은 90년 대 이후 최근까지 콘텐츠2,0 콘텐츠 3.0.. 한류의 본격 확산에 중요한 밑거름이자 보이지 않는 창조 자산이 되었다고 저는 인식됩니다. 그리고 이제 노마드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환경에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지식융합의 시대이며 문화콘텐츠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국가의 정책리더쉽 역시 선도적으로 노마드를 재인식하고 평가하는 일이어야 하겠습니다. 노마드를 재인식하고 재평가하는 일, 그리고 정책노마드를 실천하는 일은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시대를 선도하는 정책인사이트 확립의 최선의 길이며 정책역량 고도화의 길이며 정책의 큰 그림을 그려내는 지름길이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역의 창발성과 자발성을 기초로 하는 지역문화콘텐츠 산업 발흥을 기원하...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는 문화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창조하는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콘텐츠 생태계의 선 순환을 이루면서 활발하게 창출되도록 하며, 이를 통해 창조적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배양되는 토양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지혜로운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칼럼은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맞추어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정책과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 체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로 한다.

 

필자가 지난 세월 동안 전국 지역을 다니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제주, 광주, 대구, 전주, 청주, 부산, 춘천, 인천, 천안, 부천, 원주, 대전 등 전국 어디를 가도 참으로 훌륭한 문화 유산과 자원, 그 지역의 핵심 문화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을 가보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역량을 축적한 창조적 인재들이 적지 않으며 지역의 공무원들이나, 문화콘텐츠산업의 진흥 지원기관의 담당 임직원 모두가 역시 의욕적이며 열정적이었다는 점이다.

 

중앙 정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가 균형 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산업 10개년 발전 전략 등 지역문화클러스터 전략 정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누리 사업 등을 통해 많은 재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노력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역문화콘텐츠 산업이 기대한 만큼 이렇다 할 성과가 나타나지 않다. 그 원인과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지역 역량과 핵심 가치 기반, 핵심 자원의 심층적인 철학적 접근과 분석 노력이 결여된 채, 진행되는 정책 프로세스와 시스템 상의 문제점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지역은 저마다의 지역 특성과 역사적 배경과 뿌리가 있다. 그 배경과 뿌리는 사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수 백 년을 내려오면서 축적된 문화적 자산과 지역의 정신적 가치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의 뿌리와 정신은 사실 면면히 내려온 핵심 자원이며 지식 창조 시대에도 역시 핵심 문화적 가치로, 상징적 의미로 발현되고 재창조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이러한 이미 존재하여 온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에 대해 보다 면밀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해 나가고 이를 지역의 핵심 문화자원을 창조적이고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전략적 노력을 기울이기 보다는 무분별한 철거, 폐기, 방조, 개조 작업들이 특히 근대화의 과정에서 무심결에 이루어져 왔다. 이미 존재해 온 지역의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과 문화콘텐츠 자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조사, 심층적 연구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의 공급자 중심 사고의 정책 시스템은 이러한 지역 문화의 중요한 요소와 측면을 간과하여 온 측면이 없지 않다. 어떻게 지역에 대한 충분한 조사 분석 연구 없이 지역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제반 정책이 올바로 수립될 수 있겠는가?

 

지역의 문화원형 사업의 경우도 역시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산업적 활용을 통한 연관 효과나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선 순환 성과가 여전히 미흡한 데에는 이러한 정책 시스템과 프로세스상의 문제점에 원인이 있으며 이에 대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보다 다각적이고도 면밀한 연구와 디테일 리스크 요인에 대해 분석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정책 추진 및 집행 체계에서 중앙과 지역의 전략 체계와 연계 협력 방향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체계에서 보았을 때 특히, 중앙은 통합화와 종합화, 글로벌화를 지향해 나가야 한다.

 

디지털 시대는 통합 조정과 리더쉽을 위한 통합을 지향하는 것이 더욱 타당하고 필요하다. 이를 통해 전체를 조망하며 각 지역의 핵심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조정하고 글로벌 네트워크화의 전략 방향을 제시해 나가야 한다.

 

한편 지역은 보다 분산화, 세분화, 다각화, 다양화, 전문화의 방향으로 심화해 나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의 정책 추진 및 집행 체계에서 중앙은 오히려 종합 조정 기능은 미흡한 채 지원기관을 통한 장르별 분산화, 분절화로 인한 갈등이 심화되어 있다. 지역은 지역의 특성과 한계를 넘는 역량이 필요하고, 보다 많은 인프라가 요구되며,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해 내야 하는 정책 목표를 중앙으로부터 무리하게 설정받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리고 보다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정책의 추진체계와 전략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지역 문화 정책은 민관 협력을 기본으로 하는 자발성과 창발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문화 거버넌스, 문화 생태계,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문화 클러스터라는 정책 파이프라인 구축 원칙이 수반되어야 한다.

 

나아가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이 활성화하고 융성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노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지역의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확립의 원칙은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콘텐츠 창조섹터를 확립하여 먼저 자리잡도록 하고 이를 중심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네트워크가 생태계의 선 순환 구조를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한다.

 

콘텐츠 창조섹터는 콘텐츠 코어 클러스터와 벨류 체인 장르별 연관 클러스터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다. 콘텐츠 코어 클러스터는 기초예술, 문화예술, 전통예술, 디자인, 연극, 뮤지컬 ,공연, 춤, 음악, 창작, 박물관, 미술관 등 본질적 가치를 제공하며 인류문화의 삶의 지혜, 방법론, 인식의 틀, 통찰력 등 창조의 본원적 지식 가치를 제공한다.

 

콘텐츠 연관 클러스터는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영화, 게임, 영상TV, 애니메이션 출판, 모바일, 관광, 광고, 가요 음반 등 엔터테인먼트 연관 산업으로 문화의 향유, 소비적 가치, 삶의 즐거움과 교류 등 문화 향유 가치를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동안 콘텐츠 창조섹터의 본질적 측면을 간과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리고 지역의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정립의 중요한 원칙은 이러한 일반론을 모두가 전체적으로 답습하여 나가는 게 아닌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사구시적이고도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전략이 R&D 기능의 강화, 교육, 금융, 유통, NGO 네트워크 인프라의 확충과 함께 이루어 지도록 함과 동시에 지역간 시너지와 연관 구조를 통찰해 내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의 창출, 창조적인 아이템과 콘텐츠 프로젝트의 창출, 학제간, 산학간 협력을 통한 콘텐츠 OSMU 전략 실현, 글로벌 경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 선도기업의 창출을 구체적인 로드맵에 의해 실현해 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창조적 전문가들을 적극 발굴 수용해 나가고 지역은 지역에 멈추는 게 아닌 점, 선, 면, 네트워크 기반의 글로컬 포지셔닝과 전략 체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

 

이제까지의 지역문화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 체계의 모범 사례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을 들 수 있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사업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전국의 다양한 향토문화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 향토문화산업 분류체계를 확립하고, 추진 체계를 정립하고자 하는 노력, 관련 모든 지식 정보의 연관 관계를 고려하고자 한 사려 깊은 통찰력, 중앙과 지역 역할 관계 및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세우고자 하였던 흔적, 소비자와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순환형 지식 정보 시스템 구축, 지방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및 지역 문화단체가 실질적 편찬 주체로 참여하도록 하는 배려, 인문지식과 IT의 적용의 조화와 지식과 정보의 소통과 상호 운용성의 철학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존경과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 하겠다.

 

즉,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은 디지털 한국문화를 집대성하는 업적을 이루는 기초를 닦아 왔다. 나아가 지역문화콘텐츠 산업의 연관 관계 구조 분석 및 제시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기회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디지털콘텐츠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서비스 표준화 전략 체계를 수립하며, 지역 향토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문화창조자들의 자발성과 창발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진정한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협력 체계를 확립하고,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역 기반의 콘텐츠 진흥위원회의 설치 등을 보강하고 지역에서 호응한다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산업 연관 효과와 성과를 창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도 디지털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선도적 문화리더쉽을 확보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할 것이다.

 

다음은 디지털 신경제의 기본 속성과 중요한 콘텐츠 산업구조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자문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