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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가 미래는 과학기술 수준에 달려"
지면일자 2010.09.13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온라인 상에서 연일 과학기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박 전 대표는 11일 밤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8일 열렸던 `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출판기념회 사진을 올리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산업화의 성공은 우연히 이뤄진 성과가 아니라, `과학`과 `기술`의 현장에서 땀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썼다.

그는 이어서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이 과학기술의 수준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과학기술 발전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적었다. 박 대표는 출판기념회 행사에서 한국이 발전하려면 산업과 과학기술이 함께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또 이날 자신을 `부산기계공고 졸업생`이라고 소개한 한 팔로워(@jk0245)에게 답글을 보냈다. 그는 "2년 전 부산기계공고에 갔던 기억이 난다. 기술인들이 없었다면 산업화도, 국가경쟁력도 없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마켓 생태계/도서2010.09.09 01:03

  밝은 미소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기사등록 일시 [2010-09-08 17:11:14]

서울=뉴시스】남강호 기자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저자들의 변을 경청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kangho@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뉴스/세미나/2010.04.27 17:51

박근혜 `기가 막히겠어요`…유가족 위로 [연합]

관련사진

(평택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27일 오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 체육관에 마련된 '천안함 46용사 합동분향소'를 방문, 조문을 마친뒤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2010.4.27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7일 오전 해군 2함대 故'46勇士'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승용차 편으로 합동분향소에 도착한 박 대표는 때마침 조문을 마친 국회 김학송 국방위원장의 안내를 받으며, 일행 13명과 함께 분양소가 마련된 2함대 체육관에 들어가 46명의 영정을 둘러보며 일일이 조문했다.

박 대표는 이어 46명의 유가족에게 일일이 악수를 하며 "힘내세요. 기가 막히겠어요"라고 위로하면서 "억울하지 않도록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어 "아들이 19살이다. 너무 착하다. 원통하다"며 오열하는 故 김동진 중사 모친을 보고는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릴게 없다"며 함께 울기도 했다.

故 민평기 상사의 부친은 "해군이 약한줄 처음 알았다. 국회에서 싸우지만 말고 국방예산이나 올려라. 달나라도 가는 세상에 아무리 배가 침몰했어도 배를 찾는데 한달이나 걸린다는게 말이 되느냐. 차라리 싸우다 죽었으면 덜 원통하겠다"라며 박 대표를 붙들고 하소연했다.

45분간 합동분향소에 머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던 박 대표는 방명록에 '깊이 애도하며, 장병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란 글을 남긴 뒤 귀경길에 올랐다. (연합뉴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