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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선순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01 1995와 문화콘텐츠, 창조경제와 추경
  2. 2009.02.26 창의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

1995와 문화콘텐츠, 창조경제와 추경

 

추경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28.9조원으로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유지, 창출과 민생안정을 하는데 주로 쓰여지게 될 것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추경이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그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1995와 문화콘텐츠, 창조경제"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는 추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조경제와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등

의 아젠다 제시를 통해 경제위기의 실질적인 극복 방안 등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창조경제 패러다임에 대한 대응과 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등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긴요하며,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의 중요성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저 자신도 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확립을 위해 스스로 적지 않은 세월 동안 공력을 들여 왔습니다.

 

저로서는 10여 년 전, 국가 IMF 경제위기와 인터넷 벤처버블, 붕괴라는 위기 상황을 현장에서 절감하고 그 돌파구로 스스로 문화콘텐츠를 창안, 콘텐츠 지식 랠리를 전개하였습니다만, 이러한 수 년 간의 창발적 노력이 이후 본격적인 한류 확산에 기여하였다고 사료됩니다만, 문화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오류가 상존해 왔고 한편 이를 심히 우려해 왔습니다.

 

문화콘텐츠의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1995년과 문화콘텐츠의 관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1995년은 전 세계가 www WTO 체제로의 편입을 통해 글로벌화, 세계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입니다.

 

, 우리 사회는 1995년을 기점으로 인터넷 브로드밴드 기반이 급속하게 확산되기 시작하였으며, 나아가

디지털융합이 본격화되면서 세계화의 물결이 어떤 나라보다도 빠르게 전개되고 격변의 시기를 시작한 해라 하겠습니다.

 

지난 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인포메이션 수퍼하이웨이'를 주창한 엘 고어 부통령이 정작 미국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당신이 구상하였던 정보화의 구체적 비전과 변화, 흐름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고백한 바 있는데요.

 

바로 문화콘텐츠는 1995 www, WTO 체제의 기점에서 이후 5~6년 간의 우리 사회의 국가, 사회, 경제, 문화적 변화가 디지털 융합 환경 위에서 펼쳐지고 있는 시대 상황을 핵심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념이 창안되었다고 하겠습니다.

 

그 시기는 한편 국가 IMF 경제위기와 인터넷버블위기라는 격변의 시기이기도 하였습니다. , 이러한 국가적 위기상황과 리스크를 극복하고자 하는 목적과 배경 속에서 문화콘텐츠의 개념이 창안되었습니다.

 

한편 1995년에서 2000년 초반까지의 5~6년의 시기는 한 민족 5천 년 역사상 가장 창의가 꽃 피우던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말이지요.

 

이미 후세의 역사가들은 아마 1995년 기점으로 인터넷 BB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로 크게 구분할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지금 글로벌 금융 경제 위기상황에서 한국경제를 지탱하여 주고 있는 핵심 기업과 브랜드, 상품, 비즈니스 모델 등의 상당수가 바로 1995년 이후  2000년 초반까지 약 5~6 년 간의 시대적 상황에서 창출된 것들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문화콘텐츠가 대한민국의 독특하고도 독창적인 IT 기반 인프라 위에서 디지털 융합과 함께 출현한 경제 현상, 산업적 구조와 현상을 배경으로 하여 창출된 개념이며 이는 창조산업이라는 산업 구조의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가져오고, 글로벌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를 창조경제 사회로 급격히 추동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한편 대학을 중심으로 문화콘텐츠학이 확산되어 왔으며, 문화콘텐츠 대학원 개설 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대학을 중심으로 중국 등 해외 유학생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짧은 시간임에도 우리 사회에 문화콘텐츠에 대한 인식이 그 저변에서 부터 확대되고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 할 것입니다.

 

, 이번 추경은 1995년 이후 2000년 초반까지 대한민국의 창의가 가장 활발하게 꽃 피우던 시절 많은 창조적인 기업과 상품이 시장에서 창출되었던 그러한 신화를 다시 한번 창조해 내는 데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경제가 창조경제 패러다임으로 연착륙하도록 함으로서 진정한 선진화의 길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 동안,

- 문화콘텐츠 창안( 국가 IMF 경제위기, 인터넷벤처버블위기 극복 대안)

- 콘텐츠 지식 랠리 ( 1998년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 이후 2003년 초까지 민간 차원, 마켓, 생태계 관점에서 집중 )

- 2000년 이후 한류 확산 기여

- 문화콘텐츠 테마스쿨 대학 순회 강연 (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문화부 공식 후원) 외 전국 대학 문화콘텐츠 이해 관련 주제 발제 및 강연 수행

- 문화콘텐츠 정책 제안 

- 초창기 콘텐츠 학회 설립 주도 이후 20여 개 미디어와 콘텐츠 관련 학회 참여

-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및 자문위원 활동 수행(문화부)

- 전국 지역문화콘텐츠 가치 창출 노력

- 방송통신융합 환경에서 콘텐츠 중요성 주창, 정책에 반영

- 콘텐츠 창조지식체계 확립

- 전충헌 의 콘텐츠 코리아 칼럼 랠리 ( www.inews24.com/  칼럼)

- 콘텐츠 지식 랠리 , 지식 네트워크 활동 ( 10여 년간 5천회 이상) 수행

등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 자신도 많은 학습과 배움이 축적되었고 콘텐츠 산업을 창조경제 ,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핵심 섹터로 생태계 선순환 관점, 가치사슬 네트워크 관점, 클러스터 관점으로 더욱 인식하게 되었으며 역량이 고도화 되었습니다.

 

콘텐츠 지식 랠리를 집중적으로 전개한 과정, 이 과정에서 한류의 확산과 소기의 산업적 성과를 창출한 과정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경험 자산일 것입니다.

 

또한 전체적으로는 경제와 산업구조의 위기 국면과 리스크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의 위기 국면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고 돌파할 수 있는 내부 역량과 대안을 창출해 온 과정에서 축적된 지식 네트워크 역량과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은 우리 사회의 매우 가치있는 소중한 지식 자원일 것입니다.

 

이번 추경이 그러한 우리 사회의 스스로 축적해 온 내부 역량과 잠재력, 창발적 역량이 꽃 피울 수 있도록 하는데 정확히 쓰여 진다면,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데, 한국경제가 현재의 직면한 글로벌 경제 위기를 딛고 활발히 일어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충헌 Dream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역의 창발성과 자발성을 기초로 하는 지역문화콘텐츠 산업 발흥을 기원하...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는 문화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창조하는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콘텐츠 생태계의 선 순환을 이루면서 활발하게 창출되도록 하며, 이를 통해 창조적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배양되는 토양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지혜로운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칼럼은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맞추어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정책과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 체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로 한다.

 

필자가 지난 세월 동안 전국 지역을 다니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제주, 광주, 대구, 전주, 청주, 부산, 춘천, 인천, 천안, 부천, 원주, 대전 등 전국 어디를 가도 참으로 훌륭한 문화 유산과 자원, 그 지역의 핵심 문화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을 가보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역량을 축적한 창조적 인재들이 적지 않으며 지역의 공무원들이나, 문화콘텐츠산업의 진흥 지원기관의 담당 임직원 모두가 역시 의욕적이며 열정적이었다는 점이다.

 

중앙 정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가 균형 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산업 10개년 발전 전략 등 지역문화클러스터 전략 정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누리 사업 등을 통해 많은 재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노력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역문화콘텐츠 산업이 기대한 만큼 이렇다 할 성과가 나타나지 않다. 그 원인과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지역 역량과 핵심 가치 기반, 핵심 자원의 심층적인 철학적 접근과 분석 노력이 결여된 채, 진행되는 정책 프로세스와 시스템 상의 문제점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지역은 저마다의 지역 특성과 역사적 배경과 뿌리가 있다. 그 배경과 뿌리는 사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수 백 년을 내려오면서 축적된 문화적 자산과 지역의 정신적 가치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의 뿌리와 정신은 사실 면면히 내려온 핵심 자원이며 지식 창조 시대에도 역시 핵심 문화적 가치로, 상징적 의미로 발현되고 재창조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이러한 이미 존재하여 온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에 대해 보다 면밀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해 나가고 이를 지역의 핵심 문화자원을 창조적이고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전략적 노력을 기울이기 보다는 무분별한 철거, 폐기, 방조, 개조 작업들이 특히 근대화의 과정에서 무심결에 이루어져 왔다. 이미 존재해 온 지역의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과 문화콘텐츠 자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조사, 심층적 연구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의 공급자 중심 사고의 정책 시스템은 이러한 지역 문화의 중요한 요소와 측면을 간과하여 온 측면이 없지 않다. 어떻게 지역에 대한 충분한 조사 분석 연구 없이 지역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제반 정책이 올바로 수립될 수 있겠는가?

 

지역의 문화원형 사업의 경우도 역시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산업적 활용을 통한 연관 효과나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선 순환 성과가 여전히 미흡한 데에는 이러한 정책 시스템과 프로세스상의 문제점에 원인이 있으며 이에 대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보다 다각적이고도 면밀한 연구와 디테일 리스크 요인에 대해 분석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정책 추진 및 집행 체계에서 중앙과 지역의 전략 체계와 연계 협력 방향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체계에서 보았을 때 특히, 중앙은 통합화와 종합화, 글로벌화를 지향해 나가야 한다.

 

디지털 시대는 통합 조정과 리더쉽을 위한 통합을 지향하는 것이 더욱 타당하고 필요하다. 이를 통해 전체를 조망하며 각 지역의 핵심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조정하고 글로벌 네트워크화의 전략 방향을 제시해 나가야 한다.

 

한편 지역은 보다 분산화, 세분화, 다각화, 다양화, 전문화의 방향으로 심화해 나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의 정책 추진 및 집행 체계에서 중앙은 오히려 종합 조정 기능은 미흡한 채 지원기관을 통한 장르별 분산화, 분절화로 인한 갈등이 심화되어 있다. 지역은 지역의 특성과 한계를 넘는 역량이 필요하고, 보다 많은 인프라가 요구되며,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해 내야 하는 정책 목표를 중앙으로부터 무리하게 설정받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리고 보다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정책의 추진체계와 전략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지역 문화 정책은 민관 협력을 기본으로 하는 자발성과 창발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문화 거버넌스, 문화 생태계,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문화 클러스터라는 정책 파이프라인 구축 원칙이 수반되어야 한다.

 

나아가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이 활성화하고 융성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노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지역의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확립의 원칙은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콘텐츠 창조섹터를 확립하여 먼저 자리잡도록 하고 이를 중심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네트워크가 생태계의 선 순환 구조를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한다.

 

콘텐츠 창조섹터는 콘텐츠 코어 클러스터와 벨류 체인 장르별 연관 클러스터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다. 콘텐츠 코어 클러스터는 기초예술, 문화예술, 전통예술, 디자인, 연극, 뮤지컬 ,공연, 춤, 음악, 창작, 박물관, 미술관 등 본질적 가치를 제공하며 인류문화의 삶의 지혜, 방법론, 인식의 틀, 통찰력 등 창조의 본원적 지식 가치를 제공한다.

 

콘텐츠 연관 클러스터는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영화, 게임, 영상TV, 애니메이션 출판, 모바일, 관광, 광고, 가요 음반 등 엔터테인먼트 연관 산업으로 문화의 향유, 소비적 가치, 삶의 즐거움과 교류 등 문화 향유 가치를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동안 콘텐츠 창조섹터의 본질적 측면을 간과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리고 지역의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정립의 중요한 원칙은 이러한 일반론을 모두가 전체적으로 답습하여 나가는 게 아닌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사구시적이고도 창조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전략이 R&D 기능의 강화, 교육, 금융, 유통, NGO 네트워크 인프라의 확충과 함께 이루어 지도록 함과 동시에 지역간 시너지와 연관 구조를 통찰해 내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의 창출, 창조적인 아이템과 콘텐츠 프로젝트의 창출, 학제간, 산학간 협력을 통한 콘텐츠 OSMU 전략 실현, 글로벌 경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 선도기업의 창출을 구체적인 로드맵에 의해 실현해 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창조적 전문가들을 적극 발굴 수용해 나가고 지역은 지역에 멈추는 게 아닌 점, 선, 면, 네트워크 기반의 글로컬 포지셔닝과 전략 체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

 

이제까지의 지역문화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 체계의 모범 사례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을 들 수 있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사업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전국의 다양한 향토문화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 향토문화산업 분류체계를 확립하고, 추진 체계를 정립하고자 하는 노력, 관련 모든 지식 정보의 연관 관계를 고려하고자 한 사려 깊은 통찰력, 중앙과 지역 역할 관계 및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세우고자 하였던 흔적, 소비자와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순환형 지식 정보 시스템 구축, 지방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및 지역 문화단체가 실질적 편찬 주체로 참여하도록 하는 배려, 인문지식과 IT의 적용의 조화와 지식과 정보의 소통과 상호 운용성의 철학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존경과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 하겠다.

 

즉,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은 디지털 한국문화를 집대성하는 업적을 이루는 기초를 닦아 왔다. 나아가 지역문화콘텐츠 산업의 연관 관계 구조 분석 및 제시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기회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디지털콘텐츠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서비스 표준화 전략 체계를 수립하며, 지역 향토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문화창조자들의 자발성과 창발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진정한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협력 체계를 확립하고,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역 기반의 콘텐츠 진흥위원회의 설치 등을 보강하고 지역에서 호응한다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산업 연관 효과와 성과를 창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도 디지털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선도적 문화리더쉽을 확보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할 것이다.

 

다음은 디지털 신경제의 기본 속성과 중요한 콘텐츠 산업구조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자문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