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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클릭]CNN "슈퍼주니어, 한류의 중심" 극찬

입력시간 :2011.01.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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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미국뉴스전문 채널 CNN이 최근 한국의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을 뜻하는 한류에 대해 전하면서 그 중심에 슈퍼주니어가 있다고 극찬했다.

지난해 12월 31일 CNN은 인터넷판을 통해 "슈퍼 주니어는 아시아 전역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격렬하게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드라마, 영화와 비디오 게임으로 대중음악을 포함한 한국의 문화를 수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예로 지난해 5월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공연을 들며, 1만 명의 가까운 팬들이 슈퍼주니어를 보기 위해 콘서트에 왔으며 그것은 수출의 일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또 한류가 지난 10년간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 인도네시아까지 수백만 명의 팬들이 원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생산으로 동양의 할리우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TV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아시아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그 배경에는 높은 질과 서구에서 제작된 것에 비해 저렴한 가격 그리고 유교에 기반을 둔 문화적 동질감이라고 전했다.

반면 중국 내 일부에서는 한국 문화를 소비하는 것이 비애국적이라는 시각이 존재해 반발이 있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최시원은 지난해 11월에도 CNN의 `한국특집`에 출연해 어떻게 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공략하고 활동하는지에 대해 인터뷰한 바 있다. 이때 CNN 특파원은 슈퍼주니어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며 한류 열풍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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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통 큰' 슈퍼주니어 中 팬, 한번에 1억원어치 4집앨범 구입
2010-06-09 10:21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슈퍼주니어 중국 팬이 통크게 쐈다.

 최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 슈퍼주니어 바에는 중국 팬이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을 구입한 뒤 사진과 영수증을 찍은 인증샷이 올라왔다. 영수증에는 지난달 13일 슈퍼주니어 4집(Type A)를 8100장 구입한 기록이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또 5월 20일에는 슈퍼주니어 4집(Type B)를 5300장 구매했다. A타입과 B타입을 각각 101250000원, 66250000원 어치 구입한 것. 슈퍼주니어 앨범에 1억원 이상투자한 셈이다.

 통큰 중국팬의 인증샷에 팬들은 '역시 대륙은 스케일이 다르다' '대단한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 '멋지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4집 타이틀곡 '미인아'로 활발한 활동중이며 8월에는 아시아투어 3탄인 '슈퍼쇼3'를 진행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