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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8 '시가 후폭풍'에 협찬사 후광효과 '톡톡'
서비스/융합 2011.01.28 09:20

'시가 후폭풍'에 협찬사 후광효과 '톡톡'

스타에비뉴 ‘위싱스타’ 방문객 2배 이상 급증

머니투데이 김정태 기자   |  입력: 2011.01.28 09:07   |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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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가든' 인기에 힘입어 소공동 롯데면세점 입구에 위치한 스타에비뉴 롯데타운점의 ‘위싱스타(Wishing Star)’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인기 후폭풍에 협찬사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시가 앓이’에 톡톡한 후광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

특히 드라마의 배경이 된 주요 촬영지들은 ‘시가 폐인’들의 문의와 방문이 폭주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드라마 인기가 정점에 달했던 16회, 17회에 등장했던 소공동 롯데면세점 입구에 위치한 스타에비뉴 롯데타운점의 ‘위싱스타(Wishing Star)’.

16회에서 윤슬(김사랑 분)이 오스카(김상현 분)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점 찍은 장소이자, 17회에서 김주원(현빈 분)이 직접 손바닥을 가져다 대며 소원을 빈 장소가 바로 ‘위싱스타’이다. 드라마 방영 직후부터 촬영지에 대한 문의가 폭증, 방영 이전 대비 2배 이상 방문객이 급증했다. ‘시크릿가든’을 시청한 아시아 한류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외국인 ‘시가 폐인’들의 문의와 방문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커다란 별 모양의 멀티미디어 조형물인 ‘위싱스타’는 비, 최지우, 송승헌, JYJ, 빅뱅 등 대형 한류 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보유한 롯데면세점이 한류 관광 콘텐츠 개발 목적으로 조성한 체험형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의 한 코너.

별 속의 손바닥 모형 위에 손을 올리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컨셉으로 기획돼, 일명 ‘소원을 이뤄주는 별’로도 불린다. 원래 ‘별똥별’이란 의미의 ‘슈팅스타(Shooting Star)’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올 1월 ‘시크릿가든’에 촬영장소 협찬을 시작하면서 ‘위싱스타’로 이름을 바꿨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마케팅팀장은 “시크릿가든이 이미 일본?대만?중국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13개국에 판매된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들 국가에서 드라마가 방영되면 스타에비뉴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역시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타에비뉴를 확실한 ‘한류의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매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스타에비뉴 롯데타운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원을 적은 위시 카드(wish card)를 받아 실제로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