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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클라우드2011.10.01 01:42

“출시임박 아이폰5 디자인 이렇게 생겼다”

서울신문 | 입력 2011.09.30 17:01 | 수정 2011.09.30 17:06 |

[서울신문 나우뉴스]

다음달 출시를 예고한 애플의 아이폰5 예상 디자인이 나왔다. 독일 IT전문 사이트 '기가'( www.giga.de )는 최근까지 공개된 신빙성 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아이폰5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기가가 예상한 아이폰5 프로토타입은 한결 가벼워진 몸체와 시원한 디자인을 자랑했다. 두께가 최고 6.86mm, 최저 5.33m로 이전보다 더 날렵해졌다. 삼성 갤럭시S 2와 비교해도 한눈에 더 얇아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크기는 가로세로 59.94mm, 109.98mm로 아이폰4와 별반 다르진 않다. 하지만 날씬해진 디자인에 디스플레이 크기가 훨씬 더 확장됐기 때문에 보다 시원해진 시각적 느낌을 줄 것이라고 기가는 내다봤다.

아이폰5는 몇 달 전부터 인터넷에서 루머로 떠돌았던 '눈물방울 디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기가는 "둥근 뒷면 디자인은 아이팟이나 아이폰3와 유사할 것"이라면서 "아이폰4의 아쉬움으로 남았던 '그립감'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인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설치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다만 아이폰 4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아이폰의 가장 큰 특징인 홈버튼은 아이폰5에서 빠지거나 원형이 아닌 계란형 디자인으로 바뀔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기가는 "기술혁신과 디자인의 조화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애플이 아이폰5에서 어떤 디자인을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이라면서 "디자인뿐 아니라 '어이스턴트'(Assistant)로 알려진 새로운 음성명령 기술 등 소비자들을 놀라킬 다양한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강경윤기자 @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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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9.27 00:07

내년 출시 아이폰5 모바일 결제되고 한국산 부품 더 쓴다

매일경제 | 입력 2010.09.26 18:15 |

애플이 올해 '아이폰4'를 출시하며 글로벌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내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기작(아이폰5)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과 전문가들은 최근 애플이 단행한 인수ㆍ합병(M & A)과 투자를 보면서 차기 아이폰 방향을 점치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차기 아이폰에서 한국 T머니와 같은 '모바일 결제' 기능을 탑재할 것이 확실시된다.

↑ 왼쪽부터 아이폰 3GS, 아이폰4.

애플은 최근 근거리 무선기술(NFCㆍNear Field Communication) 전문가(벤저민 비기어)를 모바일커머스 담당 제품 매니저로 채용했다. 이 사람은 미국 1위 모바일 결제 업체(Paypal)와 스타벅스 모바일 결제 솔루션 개발을 주도했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아이폰에 NFC 기능이 탑재되면 아이폰을 리더기에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결제를 할 수 있다.

또 애플이 최근 인수한 것으로 알려진 스웨덴 얼굴 인식 기술 벤처기업 '폴라로즈(Polar Rose)'도 관심을 끌고 있다. 폴라로즈는 직원이 20명에 불과하지만 영상통화 시에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도 얼굴 인식 기능(아이포토)이 있지만 폴라로즈 인수를 통해 이 기능을 대폭 보강한다는 것이다. 외신들은 애플이 폴라로즈 인수를 통해 차기 아이폰 등에서 페이스타임(영상통화) 기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애플이 차기 아이폰부터는 후발 통신사업자(미국 AT & T, 한국 KT)와 주로 계약했던 관행을 깨고 각국 1위 사업자와 제휴해 먼저 내놓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실제로 미국 1위 사업자 버라이존을 통해 차기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란 소문이 미국에서 유력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차기 아이폰에서는 한국산 부품이 더 많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와 애플이 차기 모바일 CPU(가칭 A5)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과 함께 차기 아이폰에 내장되는 이미지센서와 MLCC도 삼성전기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재권 기자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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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