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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2011.07.14 07:41

애플 앱스토어 수입 분배 밝혀져 … 개발자 70% > 카드사 16% > 애플 13%

‘앱 생태계’ 성공으로 개발자 몰려
아이폰 등 구매 불러 2차 수익 막대

중앙일보 | 이나리 | 입력 2011.07.14 00:27

[중앙일보 이나리.박혜민]

애플의 온라인 마켓 '앱스토어'에서 가장 수지맞는 장사를 하는 쪽은 어디일까. 미국의 경제전문 사이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1일(현지시간) '겉으론 애플보다 신용카드사가 더 많은 돈을 가져가는 것 같지만, 애플이 앱스토어를 통해 창출하는 내재 수익은 상상 초월'이란 요지의 보도를 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파이퍼제프리'의 앱스토어 수익 분석 자료에 근거한 것이다.

 파이퍼제프리의 진 먼스터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앱) 한 개의 평균가는 1.44달러다. 이 중 개발자 몫인 70%를 제하면 0.43달러가 남는다. 이 0.43달러 가운데 신용카드 수수료 0.23달러와 앱 저장·관리·전송 비용 0.02달러를 제외한 0.18달러가 애플의 순수익이다. 이런 방식으로 계산할 경우 지금껏 애플이 앱스토어를 통해 얻은 수익은 2억9200만 달러(약 3100억원)로 추정된다. 유료 앱에서 얻은 수익 5억3800만 달러(약 5711억원)에서 무료 앱 관리비 2억4600만 달러를 제외한 액수다.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 신용카드사들은 수수료로 전체 앱스토어 수익의 16%를 가져간다. 애플 몫은 이에 못 미치는 13%다. 그러나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는 단지 1차적 수입을 의미할 뿐"이라며 "앱스토어의 앱 생태계 시스템은 사실상 수백만 대의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터치를 판매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보도했다. 앱스토어의 앱을 이용하기 위해 애플의 기기를 구입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10년 1월 50억 회이던 앱스토어의 앱 다운로드 횟수는 올 7월 7일 현재 150억 회를 돌파했다. 파이퍼제프리의 조사 결과 또한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한다. 애플 제품 기기 사용자들이 앱을 내려받은 횟수가 전년에 비해 61% 늘었다는 것. 지난해 애플 기기 사용자들은 평균 51개 앱을 내려받았다. 올해는 그 수가 83개로 늘어났다. 앱의 평균 구매가격도 14% 증가했다. 보고서는 앱 스토어 콘텐트 소비가 늘어난 가장 큰 이유로 모바일 게임 이용이 늘어난 것을 꼽았다. 또 아이패드 보급이 늘면서 앱 구매 가격도 높아지는 추세다. 아이패드 전용 앱의 가격이 아이폰용 앱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시장점유율 또한 독보적이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아이서플리'가 올 5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앱스토어는 지난해 세계 주요 모바일 온라인 마켓이 거둔 매출의 76%를 가져갔다. 세계 개발자들이 애플의 결제 방식에 반발하면서도 앱스토어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다.

 미국의 IT전문 미디어 '시넷'은 앱스토어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앱스토어에는 현재 50만 개에 육박하는 앱이 등록됐으며, 이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은 양이다.

이나리·박혜민 기자 < windyjoongang.co.kr >

▶박혜민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acirfa/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넥슨 '메이플스토리' 등 큰 인기…日게임 가격 내리며 추격 안간힘
온라인 이어 모바일 게임 강자로…업계 "사전심의 없으면 더 성과"

입력: 2010-08-27 17:37 / 수정: 2010-08-2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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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5.13 20:17

애플 앱스토어에서 국내 음악 앱 퇴출…진짜 이유는?

  이희욱 2010. 05. 13 (0) 뉴스와 분석 |

국내 음악 서비스 응용프로그램들이 5월13일, 일제히 애플 앱스토어에서 쫓겨났다. 이번에 퇴출된 응용프로그램은 ‘벅스’, ‘소리바다’, ‘엠넷’ 등이다. 이에 대해 애플코리아쪽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국내 음악 관련 응용프로그램들이 삭제된 이유는 결제 방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벅스’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했던 네오위즈인터넷 관계자는 “5월12일 애플 본사쪽으로부터 사전 연락을 받았다”라며 “서비스 문제가 아니라 이통사 결제 방식을 적용한 게 애플 정책과 상충한다는 게 이유였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용카드 결제 방식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애플쪽에서 공식 전달받았다”라며 “휴대폰 결제 기능을 뺀 ‘벅스’ 응용프로그램을 5월13일 다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은 이용자는 서비스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애플쪽이 문제삼은 휴대폰 결제 기능은 이용할 수 없다.

하지만 궁금증은 시원하게 해소되지 않는다. 국내 음악서비스 응용프로그램을 걷어낸 이유가 단순히 휴대폰 결제 방식 때문이었을까.

애플의 행보는 이런 의혹을 키우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라닷컴을 인수한 뒤, 올해 5월을 끝으로 라라닷컴 서비스를 폐쇄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선 애플이 라라닷컴을 폐쇄하고 아이튠즈를 통해 직접 스트리밍 서비스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예측이 분분했다.

이번 국내 음악서비스 응용프로그램 퇴출도 이런 애플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보는 시선이 적잖다. 이번에 퇴출된 ‘벅스’, ‘소리바다’, ‘엠넷’은 모두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벅스’와 ‘소리바다’는 MP3 내려받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더구나 ‘엠넷’ 응용프로그램은 애플이 문제삼은 ‘휴대폰 결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데도 이번에 앱스토어에서 퇴출됐다.

똑같이 휴대폰 소액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예스24′나 ‘메가박스’ 같은 응용프로그램은 별다른 제재 없이 지금도 앱스토어에 등록돼 있다. 예스24 안재균 파트장은 “아직까지 애플쪽에서 따로 연락을 받은 바 없다”면서 “아이폰용 ‘예스24′ 응용프로그램은 웹페이지로 이동해 결제하는 방식이라 따로 연락받지 않은 걸로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휴대폰 결제 기능을 뺀 응용프로그램을 다시 등록하는 건 어렵지 않다”라면서도 “혹시 애플의 이번 조치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파악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소리바다쪽은 일단 신용카드 결제 기능이 포함된 ‘소리바다’ 응용프로그램을 곧 앱스토어에 다시 등록 신청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 조치를 계기로 음악서비스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정책을 적용하는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옮겨갈 지 여부도 지켜볼 일이다. 자사 수익모델과 직결된 응용프로그램 등록을 제한해 온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추세도 이런 움직임을 재촉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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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네오위즈인터넷쪽에서 추가 파악한 내용을 알려왔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걸로 파악하고 있으며, 영국에도 유사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응용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라는 설명이다. 또한 “새로 등록할 ‘벅스’ 응용프로그램은 국내 아이폰 공인인증서 연동 문제를 고려해 일단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뺀 상태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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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오픈마켓 게임 유통 길 열렸다

사전심의 문제로 차단됐던 애플 앱스토어 등 콘텐츠 오픈마켓의 게임 서비스가 이르면 3개월 안에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게임을 이용하기 위해 해외 오픈마켓을 우회하는 편법을 써야 했던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앞으로는 자유롭게 게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국내 게임업체와 개인개발자들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오픈마켓 게임의 자율심의에 관한 내용을 담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의 의결했다.

문방위 법안소위는 정부안과 전병헌 민주당 의원과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을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해 가결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이나 부령으로 정하는 게임에 대해서는 사전심의의 예외를 두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통령령이나 문화부령으로 사업자에게 청소년이용가능 게임에 대해서는 자율심의 권한을 부여하면 오픈마켓의 게임 서비스가 재개될 수 있다.

특히 국회는 이미 스마트폰 보급이 100만대를 넘어서면서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지는 등 사안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3개월 내에 시행하도록 시한을 정했다.

한편 이번 게임법 개정안에는 게임 과몰입 관련 대책도 포함됐다.

개정안은 게임서비스업자로 하여금 서비스하는 게임별 특성에 맞도록 피로도 시스템, 청소년 심야시간 접속제한, 본인 인증 등 게임 과몰입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이 결과를 문화부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도록 했다.

문화부 장관은 결과를 평가하고, 개선 명령 등을 내리게 된다.

국회 문방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게임법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며, 여기서 통과되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다.

법사위에서는 동일한 취지의 청소년 보호법 개정안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어서 팽팽한 의견대립이 불가피하게 됐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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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4.21 12:01

스티브 잡스 "포르노 원하면 안드로이드폰 사라"
애플의 최고경영자(CEO)가 "포르노물을 내려 받기 원한다면 구글의 안드로이트폰을 사라"며 경쟁업체를 고강도로 비판했다.

20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애플의 애플리케이션에는 포르노를 허용할 수 없으며 포르노를 원하는 사람들은 안드로이드로 가라"며 구글에 대한 독설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애플 고객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애플 측이 차단해 온 관행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의 질문을 했고 잡스는 고객의 질문에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한 것은 `실수`이나 포르노를 허용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잡스는 "우리는 포르노를 차단해야 할 도덕적 책임을 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며"포르노를 원하는 사람들은 안드로이드폰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리케이션 문제와 관련해 안드로이드를 직접 겨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잡스는 지난 8일 `아이폰 4.0` 이벤트에서 비슷한 발언을 했다.

당시 잡스는 "안드로이드를 위한 포르노 숍이 있고 포르노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의 자녀들도 포르노를 볼 수 있다"며 "그러나 우리는 그런 일은 하길 원치않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애플의 온라인 매장인 앱스토어는 포르노뿐 아니라 누드 영상도 차단하고 있다.

잡스의 이번 발언이 안드로이드에 별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IT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아니더라도 애플의 웹브라우저 사파리를 통하면 포르노를 얼마든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IT 시장 분석가들은 "잡스가 애플리케이션 선별 방침을 적극 옹호하려 했던 것 같고 무엇보다 잡스가 안드로이드를 정말 미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뉴스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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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구글, 게임 카테고리 차단 결정

기사입력 2010-04-02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수근)는 2일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미심의 게임에 대한 시정조치 요구에 대해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글이 게임위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구글본사와 구글코리아는 대한민국 법률을 최대한 준수하겠다"며 "안드로이드마켓은 전세계 공통의 플랫폼으로서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사전에 등급을 받게 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므로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조치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글은 "다만 이러한 차단조치를 실제로 이행하기까지에는 본사 서버에서 기술적인 조치를 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구글본사는 5월초까지 약속한 차단조치를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의 이번 방침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한 것과 같은 조치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위가 1달 간의 유예기간 동안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게임 이용을 계속 허용할지는 미지수다.

이와 관련해 게임위는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법률을 준수하겠다는 구글의 입장을 확인했고, 최종적인 구글의 게임카테고리 차단조치가 완료될 때까지는 이행여부를 철저히 모니터링 하겠다"면서 "문화부와 협의해 다음주 초까지 세부적인 사항 등을 논의해 최종적인 처리방침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 기자 wingh1@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북, 애플 앱스토어서 게임 제쳤다

기사입력 2010-03-31    



지난 1년간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전체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e북 카테고리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게임 카테고리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 수치를 뛰어 넘었다. e북 애플리케이션의 급성장은 이달 6일 출시되는 아이패드의 돌풍을 이어갈 견인차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31일 앱스토어 전문 시장 조사업체인 모비클릭스(Mobclix)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달 4일 기준으로 e북 카테고리 애플리케이션 수가 게임 카테고리 수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애플리케이션 등록 수치 중 e북 카테고리 비중은 18.6%로 게임 카테고리(17.4%)에 비해 1.2%P가 더 많았다. e북과 게임에 이어 엔터테인먼트(11.9%), 교육(6.9%) 등의 순이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재까지 게임이 앱스토어의 양적 성장을 이끌어왔다면 최근에는 e북 애플리케이션이 가파른 성장에 주목해야한다고 분석했다.

오이지소프트 지승훈 사장은 “이번 조사와 같이 e북 애플리케이션의 양적 증가는 아이패드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시장 수요를 이끌어갈 수 있는 단초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반면, 한글 앱스토어는 아직까지 e북 애플리케이션이 현저히 적어 e북 리더로서 아이패드 활용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선 출시되는 미국이나 유럽과는 사용 패턴에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조사에서 최근 1년간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의 유료와 무료 비중은 각각 74%와 26%로 유료 비중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를 재구성해 보고서를 발표한 스트라베이스 측은 게임과 e북 애플리케이션의 뒤를 이어 향후에는 업무용과 오락용, 일상생활용 애플리케이션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지난 1년간 등록된 게임 장르별 개수 비중은 퍼즐이 14.7%로 가장 많았으며 액션이 10.9%로 2위, 아케이드 게임이 10.6% 순으로 나타나 아직까지 짤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들이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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