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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22 [포토] 드라마 '하루' 사진전 들른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
  2. 2010.04.13 게임업계 과몰입 규제 '폭탄' 피했다
서비스/아트페어2010.10.22 02:22

[포토] 드라마 '하루' 사진전 들른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


[일본 도쿄=이환희 기자] 14일 오후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방문 후 '드라마 ’하루’ 보도사진전'을 강기홍 한국문화원장, bnt뉴스 권순택 부장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bnt뉴스(대표 박병국)가 주최하고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 협력하며 한국관광공사,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이 후원하는 'bnt뉴스 드라마 ’하루’ 보도사진전'은 10월14일과 15일 양일간 주일 한국대사관내 한국문화원 갤러리 MI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드라마 ‘하루’의 제작현장에서 bnt뉴스가 촬영한 보도사진 40여 점이 공개됐다.

이날 드라마 ‘하루’의 보도사진전 개막식에는 주일한국대사관 강기홍 한국문화원장, 한국관광공사 김영호 동경지사장, bnt뉴스 권순택 부장, bnt뉴스 JAPAN 박종수 지사장이 참석했다.
아침 일찍부터 사진전을 관람하기 위해 오전에만 약 1천여명의 일본팬들이 몰려와 평소 보기 힘들었던 한류스타들의 사진을 관람하고 기념 사진을 찍느라 시간이 가는줄 몰라 점차 대기열이 길어지는 해프닝을 빚었다.

전시회에서는 드라마 '하루'의 메이킹 영상이 대형TV로 전일 상영되며 취재사진으로 구성된 ‘bnt뉴스 International 매거진 특별판'이 매일 1,000부씩 무료 배포됐다. 또한 출연배우가 직접 사인한 매거진 특별판을 응모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 후 당첨자에게 제공한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한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http://www.haru2010.com)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연하여 국내외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다. 부산 광안대교, 전남 곡성, 경기도 양평, 해랑열차, 한강 등 한국의 명소에서 촬영되어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방문하는 한류팬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하루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하루’를 보며 특히 시청자에게 관심이 있는 정보가 뜰 경우 이 정보를 클릭하여 자신의 BOX에 저장하고 드라마를 시청한 이후에는 자신이 선택한 정보들이 모인 자신만의 여행가이드를 저장, 인쇄할 수도 있다.

한편 bnt뉴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태국에서 열리는 한류스타 라이센싱 상품박람회에서도 한류스타 보도사진전을 개최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tiny@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아이뉴스24 | 입력 2010.04.12 20:17 |

< 아이뉴스24 >

게임 산업계가 게임과몰입으로 인한 정부 규제의 핵폭탄을 피하며 한숨 돌렸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과몰입예방 및 해소대책'을 발표했다.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공개한 대책의 내용은 크게 ▲ 피로도 시스템 확대 적용 ▲ 청소년 이용 게임물의 선택적 셧다운제 ▲ 과몰입 방지를 위한 기금마련 ▲ 아이템 현거래 중개 사이트 규제로 압축된다.

업계는 당초 우려됐던 청소년 게임물의 전면 셧다운제가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 안도하는 분위기다.

셧다운제가 청소년 이용자가 많은 '메이플스토리' 등 3개 작품을 우선적으로 적용되지만, 시범 운용적인 성격이 짙고 이를 제외하곤 전면 셧다운제가 아닌 부모나 친권자의 동의에 따라 선택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정책 방향이기 때문이다.

선택적 셧다운제는 이미 77개 게임업체가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2008년 한국게임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발표했던 '건강 게임문화 자율규약'에 이미 포함된 내용이다.

이와 함께 피로도 시스템 역시 전체 게임이 아닌, 몰입도가 높은 일부 MMORPG 와 같은 장르에 국한돼 있다.

종합해보면 이번 문화부의 과몰입 대책은 업계가 그동안 자율적으로 시행하기로 한 규약을 재확인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사후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이의가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청소년 대상 게임물의 전체 셧다운제는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며 "다행스럽게도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향후 산업계가 자율적으로 이를 얼마나 준수하느냐가 향후 규제 강화냐 자율 규제냐를 판가름하는 잣대가 될 것"이라며 업계 자정노력이 반드시 수반되야 한다고 지적했다.

[모승현기자, mozira@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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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