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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홍길동 탐험대가 떴다!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10.12.20 14:03

【뉴시스와이어】
- 전국 파워블로거 등 25명 장성 방문…홍길동 등 장성 문화관광 체험 -

홍길동의 고장 장성군에 전국의 내로라하는 대학생 파워블로거들이 모였다.

군에 따르면 홍길동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학생 파워블로거 20명과 스텝 5명을 장성으로 초청, 지난 18일부터 2일간 홍길동의 고장 장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투어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홍길동 탐험대 발대식을 갖고 홍길동 테마역을 시작으로 홍길동 테마파크, 필암서원, 축령산 휴양림 등을 둘러 봤다.

↑ 장성군, 홍길동 탐험대가 떴다!

특히 필암서원 집성관에서 숙박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를 체험하고, 다음날인 19일에는 치유의 숲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축령산을 방문,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투어와 함께 맛집 탐방도 큰 인기를 끌었다. 탐험대는 관내 곳곳을 돌며 금곡영화마을에서 막걸리와 두부김치를 비롯해 꿩요리, 시골밥상 등을 시식한 후 장성의 맛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홍길동 탐험대는 장성의 홍길동 문화콘텐츠와 주요 관광지를 체험해 봄으로써 투어기간 동안 소감과 사진 등을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포스팅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상의 검색, 퍼나르기 등을 통해 확산, 입소문을 일으켜 장성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장성 홍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투어에 참여한 한 블로거는 "짧은 시간이지만 장성의 문화관광 분야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방문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블로그는 물론 이웃 블로그와 카페 등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길동탐험대에 참여한 파워블로거들은 하루 2천명 이상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장성에 대한 홍보효과가 대단할 것"이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장성군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문화관광과 김성호(061)390-7228

출처 : 장성군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자체 선진국서 강연하는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입력: 2010-11-16 17:20 / 수정: 2010-11-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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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장성군, 산람자원 활용가치 높인다!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8.05 15:49

【뉴시스와이어】
'남도 산림 유․무형자원조사 추진…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 활용'

장성군은 유․무형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및 산림의 잠재적 가치 활용을 위한 남도 산림 유․무형자원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생태적, 경관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보존․잠재적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산림자원으로 형태에 따라 유형과 무형으로 분류하고 자원 종류별로 자연물, 숲, 나무, 산림시설물, 전통유산 등 5가지 분야를 조사하게 된다.

↑ 장성군, 산람자원 활용가치 높인다!

이에 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읍면을 중심으로 기초자료 수집 및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오는 9월에는 현지조사단을 편성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 자료를 DB화해 관광상품 개발 등 각종 시책사업과 연계하고, 장성 산림팔경(八景) 등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산림문화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 등 웹을 기반한 '산림 休맵'을 개발해 산림자원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휴양기능을 특성화 한 산림치유 등 산림 헬스케어 산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녹색성장시대를 맞아 산림자원이 지역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대두 되고, 삶의 질과 공간의 질 개선을 위해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관광상품 및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활용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산림자원과 선채규 (061)390-7733

출처: 장성군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장성군, ‘메이드 인 그린 장성’ 알린다!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참가…365생 친환경농산물, 특산품 등 선보여

2010. 07.30(금) 22:01 확대축소
장성군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우리 밀빵, 콩두부 황토소금등을 선보였다.

 장성군은 전국을 무대로 한 박람회를 통해 장성의 우수 농산물 및 특산품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주관하는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 인 그린 페어’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산업박람회는 72개 시·군, 28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장성군에서는 365생 공동브랜드 프리미엄 농산물 5개 품목과 대표 특산물 12개 품목을 선보였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365생 농산물, 축령산 편백 숲, 홍길동문화컨텐츠 홍보에 중점을 두고, 한마음공동체의 야채수를 비롯해 우리 밀빵, 우리 콩두부, 삼손푸드의 황토 소금, 북하특품사업단의 해외수출용 장아찌 등 우수 농특산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령산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 존을 마련하고, 여름휴가지로 손색없는 축령산을 비롯한 장성 8경과 관내 6개 농촌체험마을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홍길동농업학교 교육생 80여명이 박람회 현장을 찾아 농업의 고부가가치 및 브랜드 마케팅 등을 배우고 다양한 특성화전시관을 통해 농산업을 이해하는 현장학습도 가졌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제품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새로운 유통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소비자 인지도 확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박람회는 친환경신도시 녹색 장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타 시군의 농업관련 우수 시책 등을 벤치마킹하여 우리 군의 농특산물을 명품화, 고부가가치화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anstmddyd1@naver.com        문승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