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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영'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8.07.22 한국문화세계화의 미션
  2. 2018.07.13 철학 사상가와 산업 발전
  3. 2018.07.12 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4. 2018.07.09 법제
  5. 2018.07.09 한국문화 세계화의 비전
  6. 2018.07.08 질문고개
  7. 2018.07.03 정택영 초대전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구사회는 사상적 토대가 자산화되어 왔습니다.

철학 사상가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학 사상가들은 시장에서 탄생되며,
미래학으로도 인사이트가 제시됩니다.

시장과 산업 생태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지혜로 축적됩니다.

서구사회의 과학 발전은 이러한 축적된
인문적 인사이트에 도움을 받습니다.

동양 사회는 철학 사상가들의 시장에서의
성장 토대와 연결고리가 약한거 같습니다.

철학 사상계와 산업계는 유리되어 있습니다.
사농공상의 계급적 차별구조에 매여 있습니다.
그 현상과 관행은 우리의 경우 여전합니다.

한 시대의 변화 흐름을 개념화한 지식체계를 창안한 창시자의 노고를 인정하는 문화도 인색합니다.

동양권 문명사회를 이끄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보다 실질을 강조하는데요.

우리의 경우,
디지털 문명시대를 대비하는 문화콘텐츠학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과학,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실질에 대응해 왔습니다.

한류문화콘텐츠가 창조적 대안임을 강조드리는
근거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3(금)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우리 인류의 생활과 삶은 이제 일상업무에서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사고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네트워크, 디지털신경체계는

우리 인간생활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매체의 통합으로 발생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문명시대의 변화의 근저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화두는 '콘텐츠'입니다."

<중략>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6 전충헌 창립 발기인

디지털 문명시대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 변화를 직시하고 당시 “콘텐츠”에 대한 개념 체계를 새롭게 세운 것이기에

나아가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했던
시대 상황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90년 대 치열했던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의 특히 NPO활동,
*NPO : NON PROFIT ORGANIZATION

2000년 초반 이후,
수 많은 콘텐츠 유관 단체와 학회 포럼 등이 창립되고

당시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국 대학 순회강연,

대학에서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배출을 위한 대학원 학과 과정 등이 설립되는 등..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의  동심원 효과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창조적 지식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조지식 기반은
누구도 쉽게 예기치 못했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폭발적 생성으로
이어졌으며,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자양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누구보다 정책 당국의 세심한 배려,
학계 석학 선생님들의 격려,
산업계 전문가와 리더 분들의 성원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어려움에 있던 대기업에도
신선한 동기부여와 창조 지식 공유의 장이 되었고,

이후 한류와 함께 초일류 기업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저는

다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년 이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속에서

위기 인식과 창조대안의 창발적 모색의 과정

축적된 우리 사회의 지혜와 창조지식이
또 다시 산학연관에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코리아 전충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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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96.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종합적인 법제정비를 생각합니다.

저는 창조경제시대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과 방향을 생각할 때, 특히 콘텐츠 창조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의 클러스터 경제, 성장 잠재력의 확충을 위해 매우 절실한 과제임을 인식합니다.

창조경제시대를 여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으로는 우리의 산업구조를 창조산업으로 이끄는 비전과 전략을 담은 기본법 체계가 확립이 되고 이러한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중심법 체계를 확립하는 기본 방안과 원칙에 대해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클러스터는 다 학제간, 산학연간 글로벌네트워크 기반의 창조적 소통 환경에서 콘텐츠 투자금융, 창작, R&D, 유통배급을 4대 축으로 하여 성장 발전하며 이는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 환경에 긴밀히 대응하면서 정책크리에이티브 리더쉽의 지원을 받아 발전 성장하는 구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입법체계를 일종의 빌딩 공사로 비유한다면 이는 기초 공사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고려해야 하며, 콘텐츠창조섹터를 중심으로 하는 장르간 네트워크화 전략 기반 체계 역시 반영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 창조경제는 무형의 가치가 중시되며 무형문화에 대한 가치, 안목과 통찰이 강조되는, 나아가 지식재산권과 콘텐츠의 중요성 증대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 트렌드 변화의 확대 등에 입법정책적 통찰과 철학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유기적 관계 구조와 함께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지식문화창조국가의 이념과 원칙을 입법체계로 확립해 나가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창발적인 활동을 해 나가도록 하는 창조산업 발전과 생태계의 토대를 확립하고자 하는 입법체계의 비전을 확립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지난 10여 년에 걸친 관련 법제의 종합적인 체계확립과 정비를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즉, 종합적인 법제 정비는 미래 창조경제를 여는 입법정책체계와 법제화의 방향, 선진 문화창조국가의 비전 제시와 이를 통한 창조산업 클러스터 기반 확충, 지역의 창조도시 발전 전략 방안과 체제 확립을 반영해야 하며 콘텐츠 창조 산업의 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콘텐츠 창출환경 및 콘텐츠 공공성, 투자의 선순환, 일자리창출, 지역 경제 연계 활성화 등의 비전체계를 고려하는 방향에서 기존 법제간의 상호간의 충돌과 중복, 갈등 관계 등을 해소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지혜로운 입법정책의 방향이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아흔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98. ‘2013체제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질문고개’를 거의 마무리하면서 “한국문화세계화의 비전”을 다시 생각합니다.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지난 30여 년 동안 일관되게 한국문화 세계화의 사명을 인식하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 길을 기쁜 마음으로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7억 명이 공유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훌륭하신 페친님들의 성원 하에 저의 부족하나마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질문고개를 올리게 된 것은 저로서는 커다란 영광이자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부족하나마 이러한 질문고개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좀더 크게 울림과 메아리가 되어 퍼져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하기에 더욱 보람되게 생각합니다.

지난 최근 10여 년 동안은 우리 경제의 위기 구조에 집중하면서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욱 문화콘텐츠에 몰입하였고 그 지식체계를 미약하게나마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글누림)이라는 졸저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도 모 지방 명문대의 문화관광학과에서 제 졸저가 교재로 채택되어 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문화콘텐츠지식체계는 한국경제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창조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세운 지식체계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모든 것이 미약하고 부족한, 실수투성이인 제가 그래도 지켜온 일은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이었으며 한국경제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우직하게 몸과 마음을 바쳐 문화콘텐츠지식체계를 세워온 셈입니다.

저의 미약하나마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실천의 노력이 ‘한류’에도 역시 좁쌀만한 기여를 한 것 같아 너무 큰 보람을 갖습니다.

그리고 한국문화세계화는 이제 더욱 하나님의 경륜이며 섭리이자 뜻임을 더욱 자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나가는 문화대통령은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가지고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 완수에 최선을 다해야 하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 모두 함께 이러한 사명을 인식하시고 한국문화세계화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직면한 위기 경제를 담박에 뛰어 넘을 수 있으며 진정한 문화선진국, 경제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한국문화세계화의 완성, 이제 국민들 손에 달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아흔 여덟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3체제 미래 창조경제를 여는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99개 질문고개'의 진행, 현재 90번 대 질문을 진행하면서 목표로 한 99개 질문고개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교회에서 질문고개를 진행해 온 과정을 한번 더 성찰하면서 돌이켜 봤습니다.

저의 페친님 가운데 존경하는 우리나라 문화정책 예술정책 고위직에 계신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분들의 잘 보고 있다는 말씀과 따뜻한 격려는 저로서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존경하고 팬으로 모셔야 할 페친님께서 열렬한 성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팬입니다^^” 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저로서는 너무나 큰 용기와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1997년 국가IMF위기 상황, 뒤이은 IT벤처버블 위기 상황에서 위기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콘텐츠 대안을 제시드리고 문화콘텐츠 개념을 새롭게 창안하여 콘텐츠 비즈니스 성공전략 세미나,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 강연, 게임콘텐츠포럼 등 지난 2000년 전후 약 5년 여 동안 집중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저로서는 우리나라의 위기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콘텐츠를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륙할 때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듯 비행기를 이륙시켜야 하다는 일념으로 그리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15년 이상.. 사실 더 됩니다만, 수 많은 행사,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학술대회 등에 함께 하고 발제 및 강연, 질문과 토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루 종일 진행되는 학술대회에도 적극 참가하여 온전히 경청하고 함께 토론에 참여하는 지난한 과정의 많은 세월을 수 없이 넘어 온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족하나마 저의 노력이 전국 100여 개 대학에 문화콘텐츠학과와 대학원이, 현재는 고등학교에까지 확대되는데 작은 좁쌀만한 기여라도 한 것 같아, 특히 “문화콘텐츠” 개념과 지식체계의 창안자로서 커다란 보람과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제가 특히 몰입해 온 것은 우리 경제의 위기 상황, 산업구조의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온 몸을 던져 수 많은 정책 토론회에도 기꺼이 참여하여 질문과 토론을 적극 수행하게 하는 동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99개 질문고개는 사실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이는 능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며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임을 깨닫고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하나님께서 지혜를 부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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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마켓 생태계/예술2018.07.03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