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서비스/C-IP2011.02.20 20:38

지경부,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 나서
민관합동으로 2천500억원 조성…8월 출시 계획

입력 : 2011.02.20, 일 07:54 댓글 (0) 추천 (1)
트위터 전송 미투데이 전송 페이스북 전송 싸이월드공감 링크나우 전송 RSS구독 이메일 전송 인쇄하기

클라우드에 관한 모든 것, Cloud Power! 대량메일 1통에 1원, 국내 1위 포스트맨
지식경제부가 민관합동으로 조성될 2천500억원의 신성장동력 투자
펀드 운용사를 선정한다.

지식경제부는 20일 신성장동력 산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기술기업의
 창출·육성을 위한 '신성장동력 투자펀드'의 운용계획에 따라 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한 신청접수를 21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을 통해 500억원의 자금을 시드머니
(Seed Money)로 출자하고, 이를 토대로 민간자금 2천억원의 투자
를 유도해 민관합동으로 모두 2천500억원의 신성장동력 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지경부는 3개 이내 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며, 주요 출자 조건
및 선정 절차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지역기반펀드(글로벌·지방) 등 펀드운용전략의 다각화·차별화를
통해 신성장동력분야 신기술의 사업화, 확장, 해외진출 등 기술
기업의 성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글로벌펀드(국제
협력,1천억원), 지방펀드(지자체매칭,1천억원), R&BD(연구개발)
전용펀드(500억원) 등 분야별 1개 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운용계획 공고 후 내달 18일까지 운용사
신청을 접수하고, 운용사 선정과 펀드 결성을 8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지경부 산업기술시장과 관계자는 "신성장동력펀드가 대형펀드,
대규모 투자를 통해 미래유망 신기술의 사업화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인 만큼, 올해 글로벌펀드, 지방펀드의 결성을 통해 글로벌
진출기업, 지역 선도기업의 육성 및 스타기업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장동력펀드는 지난 ’09년과 ’10년 정부재원 1천500억원으로
 민간투자 7천201억원을 유치해 모두 7개 펀드에 8천701억원 자금을
조성했다.

이 가운데 정부는 13개사에 대해 모두 1천880억원을 투자했다.

문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at.or.kr).
 
아이뉴스24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0.06.25 05:37

지경부, IT인력양성 수행 대학 24곳 선정

입력: 2010-06-24 21:01

지식경제부는 24일 IT 인력양성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학 IT연구센터', `IT융합 고급인력과정', `서울어코드 확산', `글로벌 IT인재 활용' 등 4개 사업의 신규과제 수행자로 2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4년간 매년 8억원씩 지원되는 대학 IT연구센터 사업은 고려대, 건국대, 서강대, 연세대 등 4곳이, 4년간 매년 10억원씩 지원되는 IT융합 고급인력과정 사업은 강원대, 경원대, 세종대, 숭실대 등 4곳이 선정됐다.

서울어코드 확산 사업에는 경기대, 세종대, 한국항공대 등 7곳이 뽑혀, 이들 대학에는 향후 2~3년간 매년 1억원이 지원돼 컴퓨터ㆍ정보기술 공학교육인증을 취득하는 것을 돕게 된다.

글로벌 IT인재 활용 사업은 해외 우수인재를 유치해 국내 유학 및 산업체 연수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희대, 배재대, 성균관대 등 9개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의 석사과정 학비가 제공된다.

디지털타임즈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뉴스/세미나/2010.04.26 19:05

지경부, 산업융합촉진법 제정에 '올인'

기사등록일 2010.04.26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지식경제부가 내달 산업융합촉진법 제정과 관련 융합 정책 추진에 ‘올인’하고 나섰다.

산업계 전반에 기존 칸막이식 산업 육성전략으로는 융합 전략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전파하며, 이른바 ‘융촉법’ 기반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경부는 26일 산업연구원과 안현호 1차관, 김준동 신산업정책관, 송병준 산업연구원장, 고한승 삼성전자 전무, 김억 딜로이트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 노멀 시대, 산업융합 비전과 전략’이란 주제의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경부는 이날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에게 우리 산업융합의 현주소를 진단해 설파하고, 향후 융합 정책 과제와 전략 방향 등 산업융합 정책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안 차관은 “기존 칸막이화된 산업틀속에서 만든 법 제도와 전략으로는 차별화된 융합 전략이 나올 수 없다”며 “이런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융합제품 출시 지원, R&D 시스템 정비, 선도 기업 육성, 인재양성 등 다양한 융합 정책 과제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연구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급속한 융합화, 고객가치 중시, 기존산업 성장세 둔화 등으로 특징되는 뉴노멀시대에는 융합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융합 정책 추진을 통해 기존 녹색성장전략, 신성장동력전략 등 기존 산업전략을 보완할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준동 신산업정책관은 “산업융합 촉진전략 과제 상당수가 법적인 지원근거가 있어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하다”며 “특히 기존 법령 개정만으로는 융합 신시장 창출상 장애요인 극복에 한계가 있어 이번에 세미나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보완해 ‘산업융합 촉진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경부는 이와 함께 이달 관계부처 협의, 내달 말 산업융합촉진법안 법제처 제출을 목표로, 법안 내용 보완 및 관계부처 협의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정책지원2010.04.21 11:30

지경부,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
지방기업 등 보조금 증액·지역 산업단지 고도화
민철기자 mc0716@inews24.com
정부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지방에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역경제 주요 현안 및 대책'을 21일 발표했다.

지경부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7차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지경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투자 촉진 및 고용지원 강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 본격화 ▲기업 입지정책의 효율성 제고 ▲시도 전략산업 지원 시스템 개편 ▲연구개발특구 추가 지정 등의 내용을 보고했다.

우선 정부는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과 지방소재기업의 고용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보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기업의 투자수요에 비에 크게 부족하다고 판단, 보조금 지원 예산 증액을 추진키로 했다.

오는 2011년 기업이전 및 고용 보조금 예산을 증액 추진키로 하고, 수도권 지방기업이전, 지방소재신규투자기업에 추가로 지방공장 신설기업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확대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또 시설투자 및 고용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대규모 고용창출 기업이나 낙후지역 투자기업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선도산업 기업에 대한 보증료 감면(01%p)및 선도산업 R&D성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해 이미 조성한 신성장동력펀드와 지방기여투자전용펀드의 광역경제권 단위 활용을 추진한다.

선도사업 기업이 직원 채용시 R&D사업비의 일부를 고용장려금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선도사업 인력개발 협의체'를 구성해 R&D기획단계부터 기업주도의 수요자 맞춤형 인력양성 전략을 수립키로 했다.

그간 산업단지는 국가 및 지역경제 성장의 거점역할을 담당해왔으나 20년 이상 노후화되면서 경쟁력이 저하됨에 따라 산업단지의 구조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4개 국가산단(반월·시화,남동, 구미, 안산)에 대한 구조고도화 시범사업을 시행(10.하반기)하고, 공공사업(도로, 주차장, 환경시설 등) 추진을 위한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간이 산업단지 내 지자체·공공기관 소유토지를 임차하여 신재생에너지 투자가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지식기반산업 집적지구 지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산업단지의 고용 창출력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지경부는 시·도 전략산업 지원시스템 개편 일환으로 소프트웨어(S/W)형 지원사업의 비중을 늘리고 단계적으로 지역 주도로 특화된 산업발전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2011년까지 지자체가 지역 특화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계획 수립 및 평가 권한을 부여하여 성과 경쟁을 유도한 뒤 2012년부터는 지역특성에 적합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경쟁체제로 전환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2010년 말까지 지자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구조 개편, 지원기관 효율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종합개편안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또 대덕 특구의 국가 R&D 허브로 기능 강화 광역경제권 내 경제거점을 추가특구로 지정해 R&D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한다.

대덕특구 내 고급기술 활용방안, 기술사업화 촉진, 특구 외 지역으로의 성과 확산 등 대덕특구의 역할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세종시·과학비즈니스 벨트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여 R&D 성과의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광주·대구 연구개발특구 추가 지정 추진해 광역경제권내 R&D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국가 R&D 성과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
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톱스타 CEO가 국가 R&D 지휘"..윤종용·황창규 거명

이데일리 | 박기용 | 입력 2010.03.08 14:01 

 

- 지경부, R & D 혁신 위해 `전략기획단` 신설.."투자방향 결정"

- 공동단장에 민간CEO 영입키로..이춘구·안철수씨도 후보군

[이데일리 박기용 기자]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 등 현역에서 은퇴한 세계 톱클래스의 민간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정부 연구개발(R & D)의 최고 사령탑에 선임된다. 정부 주도로 이뤄져왔던 정부의 R & D 관리 체계를 민간 주도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지식경제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의 `지식경제 R & D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지경부는 지식경제 R & D 투자 방향과 관리 권한 등을 민간에 대폭 이양하기 위해 상설 `전략기획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지경부 장관과 민간 기업 CEO 출신의 인사가 공동단장을 맡아 정부 R & D의 투자방향과 사업 구조조정 등 대부분의 주요 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정부 R & D 사업의 주요 사항에 대해 현직 장관과 공동 단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글로벌기업에서 성공신화를 이뤄냈던 전직 CEO를 선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삼성전자의 상임고문으로 있으면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을 맡고 있는 윤종용 전 부회장이나 삼성전자의 상담역으로 있는 황창규 전 사장, 최초의 국산 엔진 개발자인 이춘구 전 현대자동차 사장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의 안철수 석좌교수도 후보로 꼽힌다.

지경부 관계자는 "현직에서 은퇴하신 분들 중 그 같은 성공경험을 보유한 분들을 삼고초려해서라도 해서 모실 것"이라며 "그런 분들을 모실 수 없다면 차라리 비워놓겠다"고 말했다.

전략기획단에는 단장 이외에도 전·현직 기업 CEO와 학계, 연구계 전문가, 지경부 관료 등이 15명 내외로 참여한다.



민간에서는 공동단장과 함께 민간기업 출신의 투자관리자(MD, Managing Director) 5명이 상근으로 일하게 된다. `글로벌 성공경험이 있는 CTO(최고기술책임자) 출신`으로, 이들은 과제 선정과 평가, 조정, 사업화 등을 책임 관리하고, 기술개발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학계와 연구계에서도 4명 가량이 비상근으로 참여하게 된다.
지경부에선 장관 이외에 산업경제실장과 성장동력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 1급 3명이 참여한다. 산업기술정책국장은 실무 간사를 맡는다. 이들은 민간위원들과 달리 투자결정과 관련한 의결권은 행사하지 않는다.

지경부는 전경련과 상의, 과학기술총연합회, 한국공학한림원 등 관련 단체 등을 통해 후보자군을 구성한 뒤 업종 안배 등을 거쳐 이달 내에 전략기획단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기획단은 장관이 직할하는 별도 위원회급의 위상을 갖게 된다는 설명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추진체계 개편을 통해 지식경제 R & D가 기업 출신 전문가의 성공 경험과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원으로서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이데일리ON, 문자로 시세,추천,진단,상담정보 - #2200
▶ 이데일리 모바일 - 실시간 해외지수/SMS < 3993+show/nate/ez-i >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안방에서 만나는 가장 빠른 경제뉴스ㆍ돈이 되는 재테크정보 - 이데일리TV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