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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꽃이되는 정읍' 정읍예술제 6일 개막
    기사등록 일시 [2010-10-04 14:29:43]

【정읍=뉴시스】신홍관 기자 = 한국예총정읍지회가 주최하고 예술 7개 회원단체가 공동주관하는 정읍예술제가 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예술이 꽃이 되는 정읍'이란 주제로 10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개막 당일 오후 2시 사진작가협회 주관으로 제20회 정읍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선율따라 흐르는 퓨전음악회' 무대가 펼쳐지고, 다음날 오후 7시부터는 '도깨비가 무서워요!'란 주제로 제2회 정읍무용제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행사 사흘째는 오후 7시부터 '예술사랑 Hot Concert'가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고, 9일 오후 7시에는 '7080 밴드와 함께 하는 새암천 가요 한마당'과 퓨전 무대극 '흥이야! GOOD이야!'가 흥을 둗운다.

이와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예술체험교실(사군자, 도예, 한지, 드럼)이 천변 부스에서 8일과 9일 이틀 간 운영된다.

부대행사로 제20회 전국국악경연대회가 9일 예심에 이어 행사 마지막날 본선 일정으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작가 연예예술인 음악협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한다.

김영수 한국예총정읍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예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킴으로써 지역예술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hong@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경주시, FAO총회·G20 재무장관회의 한류문화 소개

경주의 대표 문화컨텐츠 소개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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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경주에서 열린 제30차 FAO 아시아 태평양 지역총회 개회식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총회 및 G20 재무장관회의를 통해 한류 대표 문화컨텐츠를 소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제30차 FAO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와 다음달 열리는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선덕여왕 행차와 보문야외상설국악공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판소리, 부채춤, 사물놀이, 가야금병창 등 우리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를 찾는 국내외 인사들에게 관광도시 경주를 알리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광주광역시, 문화콘텐츠 제작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2010년 09월 11일 (토) 17:01:29 염승용 기자 hanay7701@naver.com

   
▲ 광주광역시가 지난 7월 2010 CGI활용 프로젝트 제작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3D애니메이션 ‘피쉬&칩스’. ⓒ2010 더리더/염승용
【광주 더리더】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3D애니메이션 ‘피쉬&칩스’와 온라인게임 ‘코니블루’의 제작을 지원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010 CGI활용 프로젝트 제작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이들 작품을 최종 선정하고 이달 초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작품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CGI제작센터에 입주해 ▲CGI시설과 장비 ▲인턴십 ▲제작지원금 7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피쉬 &칩스는 3D애니메이션 TV시리즈로 삼지애니메이션과 프랑스티문애니메이션이 공동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영원한 라이벌인 물고기 ‘피쉬’와 고양이 ‘칩스’가 쉴틈 없이 추격전을 벌이는 21세기판 ‘톰과 제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삼지애니메이션은 국내 선도 3D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TV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작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랑스와 4차례 공동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ODD Family’, ‘My Giant Friend’는 프랑스와 국내에서 방영됐고, ‘브루미즈’는 지난 7월부터 EBS에서 방영되고 있다. 

  특히 창작 노하우와 기술력을 적극 이전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광주에 지사를 설립, 이를 기반으로 지역 내 50여명이 신규 고용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 광주광역시가 지난 7월 2010 CGI활용 프로젝트 제작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온라인게임 ‘코니블루’. ⓒ2010 더리더/염승용

  또 코니블루는 온라인 3D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동양의 환상세계를 무대로 도깨비와 요괴의 모험을 그린 게임이다. 

  모바일게임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기업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가 제작한다. 

  광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문화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등 문화콘텐츠 제작에 이용되는 CGI(컴퓨터 형성 이미지) 활용 프로젝트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3D애니메이션 ‘알록달록크레용(애니 2000)’ 등 모두 7개 작품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2009년 제작지원한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단(제이엠 애니메이션)은 현재 KBS2에서 방영중이다. 

  게임 ‘볼츠앤블립(에이피스튜디오)’은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이달 중 온라인 서비스를 예정 중이다. 

  장학기 광주시 문화예술산업과장은 “5대 전략콘텐츠 특화육성사업으로추진중인 문화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타 지역 문화기업체를 광주에 유치하고 신규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염승용 기자 hanay7701@naver.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