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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수종 세계태권도문화원 이사장에 취임

세계태권도대학교설립 선포식 서울서 개최

기사 댓글(0)   손근무 gmson8119@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등록일: 2010-07-25 오후 3: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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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춘재 세계태권도대학교설립위원장, 탤런트최수종, 유영훈 진천군수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시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 7월22일 오후 7시부터 세계태권도대학교 설립 선포식 및 탤런트 최수종씨가 세계태권도문화원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이번행사에는 태권도계의 각계 인사들이 모여 세계태권도대학교 설립 선포 및 세계태권도문화원 최수종 이사장 취임을 축하 했다.

배우 최수종은 2000년 태조왕건, 2007년 대조영 등 무예관련 드라마와 많은 인기 영화에 출연했고 2008년에는 제35회 방송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연기대상을 휩쓴 우리나라 대표적인 배우 이자 탤런트이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태권도대학교설립위원회의 모체인 세계태권도진흥원과 자매결연 단체인 국내 최고의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언 타이거즈가 시범을 보였다.

이번에 최수종씨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세계태권도문화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브랜드인 태권도의 문화 진흥과 태권도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앞으로 개교할 세계태권도대학교의 산하기관이 될 것이며, 주요 사업의 목표는 태권도문화축제 개최, 태권도 문화의 연구 및 강연회, 태권도 문화컨텐츠 개발 및 보급, 태권도 문화 학회지 및 학술 도서의 간행, 태권도 문화 시범단 운영, 태권도 문화 국제교류 및 민간 친선 외교사업 등 문화 전반에 걸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가 개최되기 하루 전인 지난 21일에는 진천군에서 유영훈 진천군수와 세계태권도대학교설립위원회(대표 이춘재)와 세계태권도대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협약식(MOU)을 가져었다.

진천군에 설립될 세계태권도대학교는 진천읍 일원에 66만 5천m²의 규모이며, 대학시설, 복지문화시설, 체육공원 등 2015년까지 3천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뉴스/세미나//피칭2010.07.16 19:31

진천군, 생거진천 정체성 정립과 지역발전 모색
    기사등록 일시 [2010-07-16 10:05:41]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6일 생거진천의 정체성 확립과 이를 통한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군은 16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북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진천군 장기종합발전계획(새오름Ⅲ) 수립 연구용역의 하나로 세미나를 갖고 주제발표와 토론, 의견 수렴에 나선다.

충북개발연구원 김양식 연구위원은 '생거진천의 정체성 담론과 과제'란 주제 발표에서 생거진천의 정체성에 대한 지리,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다양한 이론을 소개하고 기존 이론의 문제점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과제를 제시한다.

또 한얼경제사업연구원 전병제 원장은 '생거진천의 현대적 해석과 응용'을 통해 생거진천 의미를 진천군의 관점에서 현대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응용해야 하는지, 또 지역에서 민·관의 합의와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내놓는다.

충북개발연구원 이경기 선임연구위원은 '생거진천 구현을 위한 거점전략사업 구축 방안'이란 주제 발표에서 생거진천을 달성하기 위해 국가기상위성센터와 연계한 유엔 산하 기후변화교육관 유치 등 핵심 전략사업과 추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박용선(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사무관)·문정호(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양진홍(국토연구원 녹색국토·도시연구본부 연구위원)·김문근(충북도 균형정책과 사무관)·김영환(청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박병호(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강진갑(역사문화컨텐츠연구소장)·이창식 교수(세명대 한국어문학과)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열띤 토론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정체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의 발전 방향을 정립하는 기반 마련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w64@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