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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세미나//인물2011.05.16 22:55
최고의 모바일 스타트업을 찾아라
`모바일 창업 코리아 - 슈퍼스타M` 19일 개최
기사입력 2011.05.16 15:37:18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모바일, 소셜, 클라우드, 스마트워크.` 

2000년 인터넷으로 인해 한국에는 `스타트업(벤처) 붐`이 일었다. 11년이
지난 지금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표상되는 모바일, 소셜, 클라우드,
스마트워크, 위치정보서비스(LBS)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해 국내
스타트업들은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최초ㆍ최대 모바일 스타트업
행사를 열어 `슈퍼스타M`을 찾는다. 

매일경제신문은 오는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KTOA)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NHN, TNM, 벤처스퀘어가 후원하는 `모바일 창업 코리아-슈퍼스타M`
행사를 개최한다. 

이민화 KAIST 교수(메디슨 창업자)가 `한국의 모바일 창업 혁명`에 대해
오전에 기조연설을 한 후 1차 예비심사를 통과한 스타트업 7개사의 `오픈
IR`가 이어진다. 와플스토어, 캠든소프트, 위인터랙티브, 유엑스플러스,
초코페퍼, 멀린, 지산교육 등 7개 스타트업은 현장에서 10분 동안 회사
소개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한 후 10분간 질의응답을 받는다.
스타트업이 20분간 진행한 PT와 응답 수준을 국내외 스타트업 전문가 6명이
심사(70%)한다. 

특히 청중도 심사에 참여(30%)해 최종적으로 슈퍼스타M을 선발하게 된다.
투자 매력도나 성공 가능성, 투자 회수 가능성, 스타성 등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본심에는 코리아IT펀드(KIF) 운용사와
퀄컴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 등 국내외
30여 개 벤처캐피털이 참여하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오픈 IR 무대를 지켜본다. 본심에 오른
7개 스타트업은 회사 영업비밀을 제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있어 최고의 회사 홍보
무대가 펼쳐지는 셈이다. `예비 슈퍼스타M`
으로 선발되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 가능성
을 검증받는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윤승진 매일방송 대표의 인사말,
홍성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설정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KTOA) 부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직후 오픈
IR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가 발표된다. 

이후 창업이 활발한 이스라엘의 비밀을 담은
`창업국가(Startup Nation)`의 저자 사울
싱어가 특별 강연을 펼친다. `창업국가`를
댄 세노르 미국 외교위원회 비상임 선임연구원 겸 벤처투자펀드 운영자와
함께 저술해 세계적 창업 멘토로 떠오른 싱어는 이스라엘 경제 성장의
원동력인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에 대해 특강한다. 

창업에 대한 살아 있는 유익한 강연들이 종료되면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 

[황시영 기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