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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7.13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 개최
  2. 2010.07.13 "박물관· 미술관 정보 소통의 장 되길"
정책지원/협단체2010.07.13 17:55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박물관협회-국립중앙박물관 공동 주최
 
museumnews
▲ 학술대회 장면.     © museumnews
한국박물관협회는 지난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21세기 국가 박물관·미술관 정책의 방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21세기 국가 박물관·미술관 정책의 방향과 전망” 이라는 대주제를 갖고 진해됐다.
 
이날 학술토론대회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용산공원 조성 - 21세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박물관의역할”을 비롯한 “정보화 시대에서의 사회적 조화를 위한 박물관의 역할”, “화합하는 사회를 위한 뮤지엄 정책과 학제간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박물관 정책 수립의 문제점과 현황을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박물관협회 키노트 세션은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기조강연을 비롯하여 미즈시마 에이지 일본박물관협회 상임위원, 전보삼 한국박물관협회장 등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구분



학회(단체) 명



주제



키노트
세션
한국박물관협회 21세기 국가 박물관·미술관정책의 방향과 전망

 

주제

학술

회의

 
국립중앙박물관 문화가 있는 용산공원 조성 - 21세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박물관의 역할
ICOM 한국위원회 정보화 시대에서의 사회적 조화를 위한 박물관의 역할
한국사립박물관협회 박물관의 학예사에 대한 연구
한국박물관학회 화합하는 사회를 위한 뮤지엄 정책과
학제간 프로그램개발
한국박물관교육학회
박물관교육프로그램의 개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21세기 뮤지엄 건축의 방향 설정
한국조형교육학회 "VISUAL"+"THINKING"+"EDUCATION"
한국박물관경영마케팅학회 박물관과 융합
대한전시디자인학회 탈공간(脫空間) 시대의 전시기획
한국큐레이터협회 한국의 국공립박물관·미술관 학예전문인력의 경쟁력과 고용안정성
한국학예연구원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대학박물관학예연구원회


 

 

기사입력: 2010/07/02 [12:18]  최종편집: ⓒ museumnew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박물관· 미술관 정보 소통의 장 되길"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스마트 파워 추구해야
 
museumnews
[창간 영상 축하 메시지 -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museumnews는 창간 기념으로 한국 박물관· 미술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한국 뮤지엄의 새로운 전형을 창출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원로들의 영상 인터뷰를 게재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museumnews가 박물관· 미술관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편집자 주]
 
최광식 관장님 인터뷰 요지
 
- 뮤지엄뉴스 창간에 대해 축하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여태까지 사립박물관 중심으로 되었는데요. 이번에 박물관협회에서 하면서 국립,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 미술관 모두 박물관, 미술관이 소통할 수 있는 계속 확대된 장을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을 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십시요.

우리가 작년에 100주년 기념사업을 해서 국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들이 다 똘똘 뭉쳐서 뮤지엄 엑스포도 하고 100주년 특별전도 해서 관람객들이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더 아트 뉴스 페이퍼' 보도에 의하면 우리가 세계에서 10위, 아시아에서 1위 관람객수가 많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죠. 탑 10에 들어 갔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박물관의 수준이 향상됐고 장족의 발전을 했다. 그래서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사립, 공립, 대학 박물관, 미술관이 다같이 더 발전 시켜서 우리나라 경제는 십몇위인데 문화,예술 브랜드는 보통 30몇위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문화 예술도 탑10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박물관이 같이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거기에 뮤지엄뉴스가 소통의 네트워크에 구축에 중요한 선도적인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뮤지엄뉴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여태 사립에서 운영 하다 보니까(사립박물관뉴스)  국립, 공립 이런 대학 박물관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콘텐츠가 많아지고 또 특히 국립이나 여기는 오래 됐기 때문에 문화 콘텐츠의 보고 입니다.
 
이런 것을 잘 활용하면 국민들이 박물관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우리 박물관협회하고 아이콘 한국위원회 사무국이 같이 있으니까 해외박물관이나 미술관 이런 정보나 뉴스, 트랜드 이런 것을 많이 소개해 가지고 선진화 된 박물관, 미술관이 되도록 하는 이런 선두주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뮤지엄뉴스를 찾는 독자들에게 한 말씀해 주시요.

우리가 이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요. 요즘 많이 알지만 하드파워, 정치 경제만 가지고 안되고 소프트 파워 즉 문화 예술이 같이 가야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 파워의 선진국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치 경제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 또 문화의 보고, 문화 콘텐츠의 보고인 박물관 또는 미술관을 뮤지엄뉴스를 통해서 우리나라와 외국에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접 박물관, 미술관을 찾아서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하시고 또 거기서 영감도 얻으시고 박물관에 있는 많은 유산을 자기가 하고 있는 일과 접목시켜서 발전 시켜서 문화 산업까지도 발전 시킨다면 우리 나라가 진정한 의미에 선진국으로 가는데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박물관과 미술관을 이런 어떤 종사하는 사람만의 장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같이 소통하고 창조하는 그런 문화복합공간으로 활용하시고 그것에 가기 위한 하나의 오리엔테이션을 뮤지엄뉴스에서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주시죠.

얼마전에 스미쏘냐에 가서 전략본부장을 만났습니다.  스미쏘냐는 19개 박물관이 있습니다. 19개 박물관의 오프라인상으로 방문객이 2천만명이고요. 평균 100만명이 되는 거죠.
 
그 다음에 온라인 상에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사람이 2억명이랍니다. 그러니까 오프라인보다 10배가 되죠. 그런데 전략본부장 말로는 직접 오는 2천만명도 소중하지만 이런 온라인 상에서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2억명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이분들이 예비 고객이다. 아 그래서 박물관에 오기전에 먼저 박물관에 대한 information,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오기 때문에 이분들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이런 거죠. 그분들이 언제가는 온다는 거에요. 따라서 우리가 뮤지엄뉴스가 그런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0/07/12 [08:16]  최종편집: ⓒ museumnew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