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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콘텐츠 정책 환경과 산업 현장의 소통과 혁신체계
콘텐츠 창조섹터에 정책역량과 자원의 배분 절실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는 지식 창조국가 콘텐츠 정책 추진 체계에 대해 살펴 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콘텐츠 정책 환경에서의 관련 협회, 학회, 포럼 연구소 등 이른바 콘텐츠 NPO (비영리조직; NON PROFIT ORGANIZATION) 커뮤니티의 의미와 활동,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 보고 지식 창조 기반 사회의 콘텐츠 정책 환경의 창조적 소통 체계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겠다.

지난 10여 년 동안 필자는 콘텐츠 정책 환경에서 수 십 개의 NPO 커뮤니티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적지 않은 석학, 교수, 전문가 등을 만났다. 이 분들은 콘텐츠 산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 열정을 쏟아내고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창조적 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우리 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러한 협·단체, 학회, 포럼, 연구소 등 콘텐츠 관련 생성되고 있는 NPO 커뮤니티가 우리 사회에는 적지 않으며 본 칼럼을 통해 이 분들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실 콘텐츠 지식 창조 산업이 성장 발전하게 됨에 따라 산업 구조와 환경을 중추적으로 담당하는 인적 자원과 지식 정보 자원이 통합, 수렴되는 영역이 콘텐츠 정책 환경이다. 이들은 콘텐츠 정책 환경을 직, 간접적으로 둘러 싸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 시장 중심의 지혜로운 정책 결정 지원 및 자원 배분 파이프라인의 역할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NPO 커뮤니티는 각자 소속되는 이해집단의 이해와 입장의 대변을 하는 기능과 역할이 핵심 미션 중의 하나인데, 콘텐츠 창조섹터에 위치해 있는 문화창조자,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의 경우 산업 현장에 집중해야 하는 특수성에 비추어 볼 때, 이 분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기능과 힘이 매우 취약하여 필자의 경우 이 분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발적 활동을 콘텐츠 융합 미디어 환경의 창조 지식 체계를 확립하는 노력과 함께 주로 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콘텐츠 산업 기반의 정책 역량은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과 더불어 국가 경쟁력의 총합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이다. NPO 커뮤니티는 정책 의사결정 역량을 산업경쟁력, 기업경쟁력, 개인경쟁력의 좌표와 연관시키는 중요한 지식 기반이며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정책 경쟁 역량을 고도화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다.

콘텐츠 창조 산업의 환경은 R&D, 기획, 창작, 제작, 투자, 상품화, 유통, 배급, 법률 등으로 구성되며 산업의 장르별로는 콘텐츠 창조섹터와 비즈니스섹터에 걸쳐 박물관, 미술관, 예술, 음악, 공연, 만화, 애니메이션, 영상, 드라마, 영화, 게임 및 IT ,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 분야에 걸쳐 연관 산업의 구조를 형성하고 문화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마켓을 형성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문화 창조활동과 각자의 사업을 영위한다.

이는 시장 중심적 클러스터 체계를 지향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각 분야별, 장르별 생태적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역할과 기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이 과정에서 NPO커뮤니티가 생성, 발전, 소멸, 재창조되는 과정을 통해 진화하게 된다.

이러한 NPO커뮤니티의 활동은 지역의 특수성을 기반으로 하기도 하나 전체 장르별 시장에서의 거래 활동에 걸친 이해관계를 통합적으로 대변하는 시장의 니즈에 따라 자생성, 창발성을 바탕으로 생태적으로 창출된다. 그리고 이들은 전체 정책 결정 역량과 리더쉽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나아가 산업 경쟁력, 기업 경쟁력, 개인의 삶과 국민 전체의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치고, 국가경쟁력의 총합을 구성하는 데에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러한 콘텐츠 산업구조의 파이프라인은 언급한 바와 같이 콘텐츠 창조 섹터와 비즈니스섹터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R&D 파이프라인, 교육, 컨설팅, 매니지먼트, 에이전트 영역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직업 및 직무 체계로서 보다 효율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 데에도 필요한 경쟁과 협력, 갈등과 조정 등 시장 생태적 활동을 하게 된다.

이러한 NPO 커뮤니티 활동이 원활하게 수행되어 콘텐츠 산업구조가 창조적인 클러스터로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까지 기여하게 된다면 선진국의 사례를 비추어 볼 때, 수 만 개의 지식 창조기업의 창조, 수 백만 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산업구조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데에도 기여하게 된다.

따라서 각 산업별 이해 주체들이 NPO 커뮤니티를 통하여 시대 변화에 따른 시장 지향적이며 자생적인 창조적 진화 활동과 활발한 혁신 노력은 사회 발전과 성장에 매우 필요하다. 반면 이러한 NPO 커뮤니티의 창조적 진화, 혁신 노력의 결여는 그 시대와 사회 경제 발전의 정체와 퇴보를 초래한다.

따라서 콘텐츠 정책 환경의 창조적 소통은 매우 중요하며 경쟁의 고착화나 독과점 구조의 유지가 아닌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 사회로의 패러다임 변화와 융합 시대에 부합하는 창조, 진화, 혁신을 위한 합리적 경쟁과 협력 환경을 위한 소통이어야 한다.

전체 산업구조의 생태계에 창조적 혁신, 자발성, 자생성, 자립성을 불어넣으며 시장 활성화 및 경쟁 시장 환경, 이해 당사자 및 주체 간의 공정 경쟁 환경을 조성, 글로벌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리스크 대응 체계 구축 등을 누군가는 지속적이고도 전문적으로 담당해 줌으로써 사회 경제 전체가 창조적으로 진화 적응 발전하게 되는데 바로 NPO 커뮤니티가 주로 담당하는 영역인 것이다.

따라서 NPO커뮤니티의 지식 창조사회의 다양한 시장의 니즈와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른 산업 현장의 문제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변화의 트렌드 중심으로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자발적이고도 창발적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특히 콘텐츠 창조섹터의 다양하고 심층적인 창조 지식 기반의 원활한 소통과 시장 지향적인 창조적 콘텐츠 프로젝트 창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공유하면서 생태계 전체의 진화 발전을 위한 모델의 창출은,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혁신 노력과 함께 콘텐츠 생태계 선순환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

정책파트는 민간 전문가와 기업 차원의 콘텐츠 창조, 생산과 소비 활동 전반에 걸친 NPO 네트워크가 이러한 일을 활발하게 수행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원칙을 정하여 공정하게 지원하며 미래 전략의 리더쉽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사회로의 패러다임 변화와 융합 시대에 부합하는 창조적 진화와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

NPO 네트워크는 정책 환경에서 이해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도 보다 바람직한 산업 발전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야 한다. 그러한 비전은 기업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중소기업의 육성, 지역문화의 글로컬 문화화, 지역 기업의 글로벌 선도 기업화, 창조적 인재의 효율적 훈련, 사회적 네트워크 기반의 취약 계층에 대한 책임 수행, 창조적인 콘텐츠 산학연 클러스터화의 발전에 필요한 산업 현장과 콘텐츠 투자 선 순환 등 시장 중심의 다양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담당해 나가야 한다.

이를 통한 콘텐츠 정책 환경의 보다 지혜로운 의사결정 추진 체계의 확립은 사실상 콘텐츠 산업 현장의 경쟁환경, 통합환경, 시장 환경, 글로벌 환경 등을 심층적으로 통찰하고 이해 함으로써 산업구조의 전략 체계, 리스크 대응 체계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창조적인 NPO 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은 콘텐츠 창조섹터에서 비즈니스섹터에 걸쳐 톱니바퀴처럼 이어짐으로써 인체의 실핏줄처럼 네트워크로 얽힌 콘텐츠 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게 한다.

이렇게 콘텐츠 창조섹터에서 비즈니스섹터에 걸친 활동이 유기적으로 각각의 이해 관계에 따른 갈등 조정 관리가 지속 가능하게 되지 않는다면 결국 디지털 신경제 시대의 정책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초래할 수 있으며 바다이야기 사태처럼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할 위험은 상존하게 된다.

이는 장르간 통합과 종합적 시야와 통찰력을 확립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그러한 위험에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시장 트렌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핵심 역량을 축적하지 못하는 정책 역량의 한계에도 봉착하게 된다.

기업 이해관계, 집단간의 갈등 조정, 국내 시장 및 해외 글로벌 시장에서의 애로, 국가간 커뮤니케이션 규제 이슈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이슈의 지속적 제기,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과 담론의 장 조성, 비평문화의 정착, 공공성과 공익성, 사회적 네트워크 기반의 활동, 각각의 이해 주체간 이해관계 갈등 조정의 프로세스 체계화 기능 등 NPO 커뮤니티의 역할 역시 간과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나아가 특히 기업 성장 과정에서의 글로벌 시장 개척 마케팅 전략, 글로벌 브랜드 창출, 솔루션 표준화, 서비스 표준화, 비용 관리, 생산성 관리, 기술 표준 전략 등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글로벌 마케팅 홍보 네트워크 수행 등 매우 중요한 미션의 수행 및 국가 간 교류, 상호 시장 진출 전략과 해외 공동 펀드, 해외 공동 제작 등에 걸친 역할에 따른 부여된 미션을 시장 생태 지향적으로 담당하기도 한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경우에도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BM, 창조적인 IT 기반, 솔루션 네트워크 기반, 디바이스, 콘텐츠 전략 아키텍처 구성, 경쟁 전략, 클러스터, 아카이브 전략 등을 보다 창조적으로, 글로벌 시장 지향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일 역시 NPO 커뮤니티가 산업 현장과 정책 환경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중요한 미션 수행과 기능을 담당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는 클러스터 경쟁력이 진정한 산업 경쟁력, 국가경쟁력이며, 산업, 기업, 개인이 시장에서 톱니바퀴처럼 이어져 있다. 이는 상호 유기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어느 한 분야가 약해도 전체가 약해지는 원인이 되기에 NPO 커뮤니티는 이러한 산업 구조에서 특정 분야가 약해지거나 병적 징후에 대해서도 현장의 감각으로 정책 파이프라인에 창조적으로 소통을 하며 목소리를 내게 된다. 바로 이러한 현장 중심의 정책 파이프라인의 활발한 소통은 바로 콘텐츠 생태계의 건강성의 징표가 된다.

이렇게 현실의 상황인식과 분야별 문제점을 통찰하고 위험 신호를 통해 NPO 네트워크 정책 파이프라인의 상시 체크 체제의 구축은 산업과 시장의 위험 관리에 있어 매우 긴요한 역할과 기능이기도 하다. 따라서 NPO 커뮤니티는 정책 환경과 산업 환경의 양쪽을 같이 봐야 하며 시장과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정책 네트워크에 정확히 전달하는 역할 기능 역시 중요하다.

그러면 현재 우리 사회의 NPO (비영리 조직) 커뮤니티의 현황은 어떠한가? 산업 전체적으로 또는 국가 전체적으로, 산업 장르별 내부로 들어가 보았을 때 생태계의 건강성을 지속적으로 담보해 낼 수 있을까?

우리의 정책 환경을 돌아보면 글로벌 정책 경쟁 환경에 대한 인식, 보다 산업 현장 중심, 학제적 연구 프로세스, 산학 협력 모델 창출과 지속적인 정착을 위한 실험 정신, 시장과 현장에서의 시의 적절한 문제 중심의 조사 분석 연구, 사례 중심 통계 데이터 축적 역량 등이 아직은 많이 미흡함을 알 수 있다.

이의 결과로 산업 분류체계 혼선, 통계의 부정확, 정책의 중복, IT 디지털 콘텐츠 융합 창조 산업의 글로벌화 전략 미흡, 지식 창조 기술 패러다임 정립 미흡, 본질과 수단의 구분의 명확성 부족, 지식 창조 사회에 부합하는 융합형 학제적 R&D 체계 및 전략의 미진, C&D (학제간 연계 협력 개발) 네트워크 등 지속적인 연구 담론 정책 체계의 부족, 전체적인 IT 미디어, 콘텐츠, SI 솔루션 분야별 통합 체계, 클러스터 연계 산업 구조 경쟁 역량 미흡, 킬러 앱, 킬러콘텐츠의 창출 역량 미흡 등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글로벌 정책 경쟁 환경에 대한 인식의 미흡도 매우 절실한 과제가 되었다.

콘텐츠 지식 창조 산업에 있어 전체를 통찰하는 전략적 사고, 글로벌 시장 기반의 경쟁 역량, 창조 네트워크 기반을 바탕으로 하는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관점의 철학이 배태되지 못하는 정책 파이프라인, 산업 현장의 경험 역량으로 축적되어 지식으로 체화되지 못하는 정책 체계 이론은 공허하다. 풍부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화 역량과 통찰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정책 의사 결정 프로세스 역시 시장과 현장의 현재의 니즈와 거리가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등 연목구어의 시행착오를 겪을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우리의 경우 NPO 커뮤니티에서 가장 본질적인 문제점은 콘텐츠 정책 추진체계의 부처간 이원화, 삼원화로 인하여 통합 및 정보공유의 부족과 조정 기능의 미흡, 종합화 역량과 리더쉽의 부재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이며 과거의 관치 경제 메커니즘 기반 위에서 유지되어 온 특정 NPO 커뮤니티의 지나친 독과점 지위의 유지와 이를 통한 경쟁 시장의 고착화, 이로 인한 우리 사회의 창조적 역량의 성장 정체를 근본적으로 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매우 구조적인 문제이며 사실상 정책 환경의 부메랑이 되어 악순환을 초래하여 온 문제의 증상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하겠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 사회 정체 상황에 직면하고 양극화, 청년실업 등 제반 문제 특히 창조산업이 발흥되지 못하고 무엇보다 정책 성과가 미미한 요인을 짚어볼 때 그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이는 기존의 산업화 시대 패러다임과 메커니즘에 입각한 구조의 혼재로 인한 원인이 매우 크다 하겠으며 이는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 시대, 콘텐츠 산업구조 메커니즘에 입각하고 부합하는, 콘텐츠 선순환 구조 전반을 통찰하면서 콘텐츠 창조섹터를 중심으로 하는 NPO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재창조하고 혁신해 나가는 일이야 말로 정작 이해 당사자 들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전체를 위한 길임을 인식해야 하겠다.

이제 경쟁환경은 가치사슬 간 경쟁환경, 클러스터간 경쟁 환경 구조로 진입하여 있다. 따라서 어느 한 개인이, 기업이 한 때 잘한다고 하여 정작 당사자들의 지속 가능한 성공과 번영을 약속받지 못한다. 특히 콘텐츠 산업구조는 글로벌 경쟁환경, 오프라인과 온라인간의 경쟁환경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경우가 있어 콘텐츠 창조섹터를 중심으로 하는 이러한 경쟁 관계의 조정과 소통의 과정 역시 중요하다.

전체 콘텐츠와 뉴미디어 환경, 커뮤니케이션 환경, IT 산업 전체를 조망하면서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는 정책 과제를 수행하고 담당하는 NPO 커뮤니티와 기구의 재 창조, 각 이해 단체, 기구, 법제 등을 전문화하고 세분화하여 심층 지식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콘텐츠 생태계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체를 총괄하는 단체, 협회, 포럼 등 NPO 커뮤니티 네트워크의 기능이 콘텐츠 창조섹터 중심으로 창조되어야 한다는 정책의 비전과 원칙을 확립하고 신속히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강화, 보강해 나가야 한다.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 사회의 콘텐츠 생태계 선순환 구조에 걸맞도록 정책 환경의 협·단체, 학회, 포럼, C&D 연구소의 기능과 구성을 재창조해 나가고 콘텐츠 환경, 미디어 환경, IT 환경을 십 수 년 간 현장에서 경험하고 지식으로 체화하고 있는 기업과 전문가들이 적극 동참하고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는 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산업구조, 지식 창조 사회로의 연착륙을 위한 콘텐츠 창조섹터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와 미디어 환경의 선 순환 구조로의 진입을 위한 사회적 합의의 장으로서의 역할과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는 일, 그 일이 지금 매우 필요하고 절실한 과제라 하겠다.

다음은 지식 창조 사회의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콘텐츠 IT 융합형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창조적 투자 전략에 대해 다루어 보기로 하겠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 창조섹터와 비즈니스섹터의 연계 구조에서 창출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양질의 콘텐츠 창출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지향의 콘텐츠 산업구조 맥락의 이해, 경쟁 환경의 조성과 창의적인 콘텐츠 마케팅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양질의 콘텐츠 창출 전략은 콘텐츠 R&D, 기획, 투자, 제작, 상품화, 유통, 배급, 서비스 등 제반 프로세스의 체계화와 포지셔닝, 투자 메커니즘의 확립 등을 함께 수반하며 콘텐츠 생태계의 선 순환을 가져오는 핵심 전략이라 하겠다.

이번 칼럼은 지식 창조 기반 경제에서의 일자리 창출 전략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지난 10여 년 동안 디지털콘텐츠는 국가 경제의 성장 동력으로서 정책의 핵심 분야의 하나로 평가 되어 왔다. 사실 디지털 콘텐츠 정책의 핵심 가치는 디지털콘텐츠가 이제는 지식 기반 경제를 추동하는 핵심 엔진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그리고 디지털 신경제의 지식 창조 기반 경제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되고 자리매김되는 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재 우리 사회와 경제의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충분히 역할과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우리 사회는 지난 IMF 국가 경제 위기, 인터넷 벤처 버블 위기를 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 과정에서 경제 양극화, 중산층 붕괴, 청년실업, 민생경제 악화, 지역경제 침체, 비 정규직 문제 등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 그 중 부의 불균형과 청년실업 등은 심각한 사회 현상으로 필자는 창조 지식 기반 경제의 핵심 플랫폼이자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디지털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 경제 성장의 엔진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이러한 우리 사회의 직면한 난제들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면 그 난제들을 풀어내는 해법의 실마리는 진정 어디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일까? 그 해법은 바로 콘텐츠 창조 지식 기반에서의 일자리 창출 전략에 있다. 즉 창조지식 기반경제를 담당할 양질의 일자리의 지속적인 창출을 통해 제반 문제가 단계적으로 해소되어 갈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야 할 최고의 핵심 가치는 일자리 창출의 여건과 환경의 조성 확대에 있다 하겠다.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략은 디지털 신경제 시대, 지식 기반 경제를 추동하는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식, 그리고 이에 대한 정책 환경, 산업환경, 대학 환경의 올바른 대응전략에서 함께 찾을 수 있다.

그러면 이른바 콘텐츠 창조 지식 기반 경제에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는 디지털 신경제 환경의 창조 지식 분야의 직업 정보 접근성 확대, 창조 지식 서비스 분야의 전문 직종과 자격, 직무의 개발 역량의 고도화, 직업 선택 기회와 정보 네트워크의 확대, 창조 지식 서비스 산업 기반 경제를 담당할 핵심 역량을 지닌 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 교육 기회의 확대, 창조 지식 기반 경제의 직업 가치 효율성 제고, 직무 체계의 세분화와 전문화, 안정된 직업 교육 네트워크 확대 및 창조 지식 서비스 산업 현장과 연계된 대학교육의 합리화, 산학협력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취업 및 창업기회의 증진, 각자의 전문 역량의 포지셔닝에 따른 양질의 글로벌 콘텐츠 프로젝트 참여 기회의 확대,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의 축적 기회와 창조적 인식력과 시각을 열어주는 창조산업 현장 체험 및 경험 축적 기회 확대 등을 의미한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향후 10년 간 우리 사회는 좀 더 중요한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새로운 창조 지식 기반 경제의 메커니즘이 진화, 창조되고 이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수요와 필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신경제 사회의 본질과 창조 지식 기반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올바른 인식과 창조적 리더쉽에 입각한 대응 전략은 향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냄으로써 분명 우리 사회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제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인가? 먼저 우리의 경우와 사례와 매우 유사한 경험을 먼저 한 나라인 영국의 경우를 살펴보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리던 선진국인 영국도 지난 20여 년 전 경제 침체, 경제 양극화, 청년 실업, 제조업 경쟁력 약화 등 한 때 IMF 구제금융에 의지할 정도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과 힘든 시절을 겪었다. 그러한 영국이 다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칭송과 선진 문화 강국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가?

영국은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먼저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해법과 처방을 정부 혁신과 산업구조의 체질 개선에 두었다. 그리고 국민 개개인은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설득했다. 치열한 경쟁 시장 환경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길러나가야 한다는 설득은, 결국 경쟁력있는 영국 국민과 전체 산업구조의 혁신과 경제 발전, 풍요로운 문화선진 강국으로의 혁신과 개혁에 성공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국 정부는 팔거리 원칙(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 나가면서 시장과 민간의 자율과 창발성을 유도하였으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고도화하는데 주력하였다. 공공부문의 민영화를 통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단행하였으며 문화예술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였고 부의 선 순환을 실현해 나가는 동시에 창조산업의 시장 활성화를 실현하였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트 페어 등 문화예술 산업에 대한 활성화와 이를 통한 콘텐츠 창조섹터와 비즈니스 섹터의 심층 지식 기반을 축적하였으며 이의 긴밀한 글로벌 콘텐츠 파이프라인 네트워크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전체 산업구조를 창조산업으로 구조적으로 혁신, 산업의 융성과 개화를 이끌게 된 것이다.

위기의 영국을 창조적인 선진 문화 강국으로 도약시킨 영국 정부의 창조적 리더쉽의 핵심은 영국 국민 개개인이 스스로 시장에서 인생을 개척하고 도전하며 용기있게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창조적 정신과 의지를 뒷받침하고, 그 과정에서의 자발성, 창발성, 자생성을 기다림의 미학으로 이끌어 온 점이라 하겠다. 이 과정에서 정부기관의 축소, 민영화를 단행함으로써 공정 경쟁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개개인과 기업의 경쟁력이 고도화되었으며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면서 안정된 경제와 산업구조로 진입하게 된 것이다.

영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략의 핵심이 '벼를 서둘러 잡아 뽑기보다는 기다림의 미학'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서오경 '맹자' 공손추 상편 제 2장에서 맹자는 '어린 볏모가 자라기 위해서는 충분한 성장 시간과 대자연의 양분, 햇빛의 쬐임이 필요하며 때로는 광풍과 폭우와도 맞서 싸워야 한다. 강인한 생명력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이다. 농부는 볏모가 자라는 동안 논밭을 망치는 잡초들을 제거해 주는 일 외에 조용히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논의 볏모가 빨리 자라지 않음을 걱정하여 일부러 볏모를 뽑아 올린 송나라 사람은 결국 볏모가 말라 죽는 결과를 낳았다'는 고사를 강조하고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영국 정부의 리더쉽은 기다림의 미학만을 발휘한 게 아니었다. 지혜로운 포지셔닝 전략으로 콘텐츠 창조지식 기반의 심층기반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콘텐츠 창조 섹터에 대해서는 탁월한 정책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다. 문화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정책 지원의 접근 기회에 대한 정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있어 모든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정부 정책의 역할 포지셔닝은 창조산업 구조 혁신에 절대적인 환경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중시하고 동기 부여를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크 경쟁력 기반을 조성하였으며, 지역 기반의 문화 창조 도시 활성화 등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의 상호 연계구조를 통한 정책 성과를 극대화해 냈던 것이다.

한편 우리의 현실을 살펴 보면 제반 문제점들이 산적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여러 문제점을 모두 짚어 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현재 필자가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는다면 청년들의 모험가 정신의 상실일 것이다. 전국 취업 희망자의 반절 이상이 안정을 찾아 공무원시험에 매달리고 있는 현실은 전체 사회 구조가 창조적 도전정신이 상실되어 가고 있으며 심각한 무력증에 빠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게 우리 사회의 위기의 징후가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당장이라도 새로운 창조 비즈니스 모델 창출 분위기 조성, 창조산업으로서 콘텐츠 산업에 대한 본질 이해 확대, 지식기반 서비스 모델 창출 사례 연구 활성화, 모험 기업의 창업, 앤젤 투자자의 투자 등의 활성화 분위기 조성, 벤처 투자 체계의 확립 등이 좀더 시장 지향적인 프로세스로 우리 사회의 정책과 교육, 미디어 환경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창조적으로 혁신, 변모시켜 가야 한다.

이러한 청년들의 창조적 도전정신을 회복시켜내는 데에도 역시 디지털콘텐츠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해낼 수 있다. 지식 기반 경제로의 연착륙과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우 중요한 기능과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 필자가 지난 20년간 산업현장, 정책환경, 대학환경을 경험하고 내린 확신이다. 디지털콘텐츠는 지식 창조 시대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엔진이자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우리 모두가 공정한 경쟁 시장 환경에서 치열하게 노력하는 길, 스스로 개척하는 길이 최선의 성공의 길 임을 모두가 인식하고 공감하는 일이 전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진정한 경쟁력은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비롯되는 것임도 함께 인정하고 인식해야 한다. 시장에서 흥행 리스크에 도전하고 프로젝트의 완성리스크에 대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성공과 시행착오의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나가는 길이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며, 전체 산업과 경제를 위한 길이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길이 되기도 하다는 사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와 합의를 이끌어 내는 일이 중요하다.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만이 아닌 지식 교육 정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로 개념이 확대되어 창조지식 기반 경제의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함으로써 그 역할과 사명을 더욱 발휘하게 될 것이다.

영국의 사례와 같이 우리도 문화를 바람직하게 소비하고 향유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제공하고 인간의 본래의 욕망을 순치하면서 사회 문화적 창조 지식 자본의 축적을 통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은 부의 선 순환을 이끌며 우리 사회의 미술, 문화예술 시장의 확대를 통한 문화창조자, 크리에이터, 아티스트의 질적 고도화를 실현하고 콘텐츠 산업 구조 전반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외에 다양한 순기능의 역할을 다할 수 있다.

예컨대, 문화예술 콘텐츠 페어 및 미술 경매 시장의 지혜로운 정착과 전국 확대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활성화의 비전과 전략은 전국적인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게 할 것이다. 부의 선순환과 재테크 수단의 확대를 통한 중산층 복원, 경제활성화의 효과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우리 사회가 소외시켜 온 문화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들에 대한 존중과 가치의 재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난 세월 부동산 투기 등으로 얼룩진 부의 편중 현상과 한정된 재테크의 수단을 보다 문화 향유 활동으로 유도, 연계함으로써 세대를 넘어 문화예술에 대한 창조자들의 가치를 인식하고 제대로 평가하고 나아가 문화소비와 향유의 사회 분위기를 형성해 가면서 부의 창출환경, 부의 선순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는 미술 등 문화예술 창조자들의 삶에도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어 줌과 동시에 철학이 있는 아트 마켓의 확대, 전문 직업의 창출, 자격 체계와 직무 체계의 다양화를 통해 문화창조계급을 지원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 기반의 전문 직종 일자리의 양산을 유도해 낼 수 있다. 나아가 창조 지식 기반 경제의 활성화를 통한 일상적인 부의 축적과 성공의 기회와 장을 만들어 가는 한편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이고도 건강한 생활문화로 정착시켜 갈 수 있다.

이렇듯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 시대를 획정하는 창조적인 정책 리더쉽은 국민들의 창발적인 의식 구조의 혁신을 이끌며 합리적인 대학교육시스템과 지역 문화의 개화, 역동적 문화예술, 미술 시장 활성화, 콘텐츠 창조섹터와 비즈니스 섹터의 연계 구조를 창출한다. 이는 콘텐츠 산업구조의 활성화는 물론 보다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내며 중산층의 항아리형의 복원과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선진문화강국으로의 실질적인 도약을 실현하게 한다.

이제는 시군구 단위의 지자체에서도 자발적인 민관 거버넌스 창출이 스스로 거리낌없이 창발적으로 발흥되어야 하며 지역 단위의 콘텐츠 창조와 진흥위원회의 설치 역시 창조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산학연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전문가 커뮤니티의 구축이 이루어 져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된 양질의 콘텐츠 창출 전략의 도출과 지역 경제와 문화의 진정한 성장과 발전 , 문화 소비와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창조 지식과 정보, 방법론을 심층 기반에서 축적해 나감으로써 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의 시장 지향적 콘텐츠 프로젝트의 창출과 지역의 특화 브랜드와 지역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부여하는 성공 문화콘텐츠를 창출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

다음은 최근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시대의 바람직한 정부 조직 기구 등 개편 방향 등에 대해 콘텐츠 정책 추진 기구 방안을 중심으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자문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