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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C-IP2010.02.24 04:36

이석채 "콘텐츠는 KT와 대한민국의 미래"
오픈IPTV 서비스 통해 콘텐츠 생태계 조성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KT가 개방형(오픈) IPTV 사업을 본격화 하면서 콘텐츠 육성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석채 KT 회장은 23일 서울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오픈IPTV 전략을 발표하면서 "콘텐츠 산업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를 열어줄 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오픈 IPTV 서비스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 직접 송출하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 회장은 강조했다.

이를 위해 KT는 현재 100억원 가량의 자금을 투자해 콘텐츠 제작자들을 전면 지원할 미디어센터를 짓고 있다.

아울러 오픈IPTV용 콘텐츠 육성을 위한 별도 '펀드'를 조성해 3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채 회장은 "인기 드라마 선덕여왕 같은 경우도 모든 장면이 다 방송되는 것은 아니다. 편집된 장면만 모아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또 하나의 훌륭한 콘텐츠가 된다"면서 "오픈 IPTV 서비스라는 '무대'가 마련된만큼 이같은 창의적이고 수준높은 콘텐츠가 더욱 많이 생산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그는 "이 무대는 KT만의 것이 아니다"고 잘라말했다.

대학생이든, 일반 기업이든, 전문 방송사업자든 오픈IPTV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자신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무대인 만큼, 온 국민의 무대라고 이 회장은 강조했다.

그는 "국민들이 보기에 눈살을 찌푸릴 만한 내용이나 정치적인 민감한 내용 등은 성숙한 의식으로 자체 '심의'를 하는 등 함께 아끼고 활성화되도록 노력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KT는 이 날 행사를 통해 오픈 IPTV 서비스인 '쿡TV오픈서비스'를 새롭게 소개했다.

쿡TV 오픈 서비스의 주요내용으로는 ▲TV 앱스토어 ▲채널 오픈 ▲VOD 오픈 ▲개방형 CUG ▲오픈 UCC 서비스 ▲SNS(쿡끼리) 서비스 ▲오픈 커머스 등이 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1.06 17:53

콘텐츠에 눌리고 후발업체에 쫓겨…삼성ㆍLG`스마트폰 쇼크`
◆ 글로벌 산업지도가 바뀐다 ③ ◆

국내 IT소프트웨어 업체 투이스트의 주정민 사장(36)은 지난해 말 미국에 출장을 가서 업무차 휴대폰 매장을 둘러보고 깜짝 놀랐다. 종업원이 스마트폰을 추천하면서 대만계 HTC 제품을 골라 줬기 때문이다. 종업원은 아이폰과 블랙베리 사용자가 아니라면 HTC의 구글폰인 매직(Magic)과 히어로(Hero)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디자인도 좋다며 입이 마르게 칭찬을 했다.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은 특색이 없다며 평가절하해 자존심이 상했다.

주 사장은 "HTC가 최초로 구글폰을 만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 시장에서 이 정도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갖추고 있는지 몰랐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휴대폰 시장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롤라, 소니에릭슨 등 그동안 `1강2중2약` 체제로 구분되던 글로벌 휴대폰 시장이 최근 들어 급변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이 10% 이상 고성장을 기록하면서 아이폰을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을 평정한 애플과 `오바마폰`으로 유명해진 블랙베리의 림(RIM), 그리고 구글폰을 발 빠르게 제조한 대만계 HTC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여기에 모토롤라가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를 내세워 권토중래(捲土重來)를 노리고 있고 중국 장비업체 화웨이도 스마트폰 제조에 뛰어드는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추격할 형세여서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자칫 `넛크래커` 현상에 빠질 수 있다는 염려를 낳고 있다.

넛크래커 현상은 높은 기술 수준과 생산 효율성의 미국과 일본, 그리고 낮은 요소비용을 무기로 한 중국 사이에 끼여 있는 한국 경제와 기업의 처지를 호두 까는 기계인 넛크래커에 비유한 말이다. 이 같은 현상이 한국의 대표적 수출 산업인 휴대폰 시장에서도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해 잔칫집 분위기에서 신년을 시작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 긴장감이 돌고 있는 것에서도 확인된다.

삼성은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 휴대폰 판매 2억대를 돌파하며 시장점유율 20%를 넘어섰다. LG전자도 2년 연속으로 세계 시장에서 휴대폰 1억대 판매를 넘기며 점유율 10%의 벽을 깼다. 외형상으로만 보면 삼성과 LG의 휴대폰 사업은 탄탄대로다. 그러나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 절치부심하고 있다.

이는 휴대폰 시장의 키를 쥐고 있는 스마트폰과 핵심 기술로 떠오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인식 때문이다.

글로벌 휴대폰 시장점유율 20%가 넘는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고작 3%에 불과하다. 글로벌 점유율 10%를 돌파한 LG의 스마트폰 점유율 역시 채 1%에도 미치지 못한다.

김창진 한화증권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30% 가까이 성장하며 휴대폰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며 "스마트폰 경쟁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든 구조가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전망이 녹록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다. 스마트폰 시장 강자인 노키아 애플 림(RIM) 등이 삼성과 LG를 압박하는 데다 후발주자 추격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분기 적자를 기록해 충격을 준 노키아도 작년 말 스마트폰 사업을 별도 사업부로 분리하고 스마트폰에 `올인`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콘텐츠 거래 장터인 `오비 스토어`를 오픈하고 콘텐츠 자체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올해 출시할 단말기 숫자를 대폭 줄이며 `선택과 집중`에 나설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노키아는 심비안 플랫폼을 내세워 일반 휴대폰처럼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중이다. 이미 유럽에서 노키아폰은 일반 휴대폰인지 스마트폰인지 구분 없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애플 아이폰의 열풍은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블랙베리 역시 북미시장을 바탕으로 탄탄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델, HP, 도시바, 레노버 등 PC업체들이 잇달아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으며 최근에는 구글까지 직접 휴대폰 제조 사업에 뛰어들며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 대만계 HTC가 승승장구하고 화웨이, ZTE 등 중국 저가 휴대폰 업체들이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흥시장을 잠식할 경우 삼성과 LG의 고민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 특히 HTC는 윈도 모바일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최고 회사로 꼽히며 삼성과 LG를 맹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극적인 반전을 보이지 않는다면 `넛크래커 현상`은 염려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는가가 삼성과 LG의 최대 과제"라며 "신흥시장에서 저가 휴대폰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진하면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국내 업체들이 운영체제(OS)와 앱스토어로 대변되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경쟁 업체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도 위기 요인으로 지목된다.

지난해부터 이미 소프트웨어가 휴대폰 산업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자 삼성전자는 별도 조직으로 미디어솔루션센터를, LG전자는 MC사업본부 내에 콘텐츠서비스(C&S) 그룹을 통해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미들웨어에 가까운 플랫폼 `바다`를 선보인 것 외에는 아직 주목할 만한 성과를 못 내고 있다.

권성률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결국 콘텐츠 경쟁력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며 "스마트폰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삼성과 LG는 고유 콘텐츠 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평가했다.

[손재권 기자 / 홍장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코리아2009.02.25 14:57

창조적 토양과 환경 조성이 선결 과제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는 창의성 사회를 여는 열쇠로서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에서 콘텐츠 생태계 선 순환을 창조하는 정책 리더쉽과 포지셔닝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지식 창조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요소로서 창의적인 인재 개발 전략 체계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살펴 보고자 한다.

 

사실 창의적인 인재 양성 체계는 지식 창조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 전략 체계이므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서 이른바 창조 산업, 창의 한국 등의 비전과 함께 논의가 무성하게 진행되어 왔지만 이 부분 역시 구체적인 실현 과정에서 짚어야 할 구조와 영역이 적지 않다고 하겠다.

 

창의성 사회란 한 명의 창조적 인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리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창조적 인재는 창의성 사회에서 핵심 자원이며 창조적 인재에 대한 평가의 지표와 가중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다 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만 명을 먹여 살리는 한 명의 창조적 인재가 탄생되기 위해서는 창조적 토양과 환경이 선결적으로 조성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창조적 인재 양성 체계는 창조적 인재가 배양될 수 있는 창조적 토양과 환경 조성은 어떠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함께 논의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나아가 창의성 사회를 획정하는 핵심 키워드가 왜 콘텐츠이며 그렇게 강조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인식을 공유해야 할 것이다. 창조적 인재의 창의성은 콘텐츠를 통해서 배태되고 가치가 발현되고 온전히 드러나며 권리 관계를 획정하게 된다. 창의성이란 기본적으로 수월성, 선도성, 탁월성, 차별성으로 규정되며 나아가 콘텐츠에서의 창의성이란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크리에이티브 벨류 체인에 가까운 의미이다. 이는 산업의 연관 관계의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른 의미구조의 분석과 통찰, 이를 통한 가치의 창조를 포함한다.

 

그리고 이러한 콘텐츠에서의 창조성의 의미는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가 기존 제조 산업, 서비스 산업 등과 긴밀한 연관 구조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압축적으로 상징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그 긴밀한 연관 구조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벨류 체인 네트워크로 짜여지게 되며 이 구조는 이른바 창조적 토양과 환경이라 하겠으며 창조적 인재들은 이러한 토양과 환경에서 활동하고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무대가 되며, 창조적 인재들의 시장에서의 창발적 활동은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끌게 된다. 따라서 우리 사회의 창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창조적 토양과 환경의 문제와 함께 짚어나가고자 하며 먼저 창조적인 인재 양성 체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그러면 기존 우리 사회의 창조적인 인재 양성 체계는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우선 근본적이고도 본질적인 문제로 우리 사회의 가장 비 창조적인 교육 환경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즉 다양한 독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체험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소양과 인격과 지식을 함양하고, 꼭 알아야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유연한 사고로 학습해 나가야 할 너무 중요한 청소년 시기에 오히려 일생 일대의 가장 치열한 입시 경쟁으로 내몰리고 있는 현재의 창조적이지 못한 대학 입시 교육 환경을 먼저 짚지 않을 수 없다.

 

그 대가로 우리 모두는 전 사회의 자원과 에너지를 가장 창조적이지 못한 사교육이라는 환경에 쏟아 부어야 하고, 한편 청소년들은 하루 12시간 이상을 대학 입시라는 왜곡된 경쟁 환경의 지옥 터널을 뚫고 나가야 하며 종국에는 대학에, 사회에 배출되게 된다.

 

이러한 혹독한 경험을 청소년기에 이미 겪은 대학생들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위해, 본인의 일생을 어쩌면 좌우할 좌표를 결정하기 위해 역량을 축적해 나가야 하고 학문적, 사회적 비전과 목표를 위해 도전정신, 벤처정신으로 무장하여야 할 정작 중요한 시기에 방종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로, 해외 유학으로 현실 도피를 하게 된다.

 

이에 더하여 개인적으로도, 국가 사회적으로도 가장 창조적으로 역량이 집중되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역량이 분산되고 방기되는 일이며, 정작 대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우리 국가 사회로부터 어떠한 미래도 비전도 부여 받지 못하는 청년 실업이라는 멍에이다. 그리고 해외로 빠져 나간 우리의 핵심 인재들은 선진 사회의 창조환경에 머물며 돌아오지 않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FTA 글로벌 경쟁 환경에 더욱 내몰리고 있는 기업이다. 기업과 기업에 속한 직장인들이 정작 본인을 위해 진정한 경쟁력을 확립해 나가고 평생교육으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야 할 치열한 기업 경쟁 환경에서 생존을 위한 역량과 철학을 함양하도록 돕지 못하는 불공정 거래 환경, 비창조적 산학 파이프라인 체계와 정책 환경 체계라 할 수 있다. 가장 창조적이어야 할 콘텐츠 정책 지원기관 역시 그 범주에 머물러 있으며 창발성과 창조성을 억제하는 레드 테이프와 획일화된 비경쟁 환경, 관료화된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재 우리 사회의 본질적 구조의 한계로는 진정한 창의적 인재 양성 체계도, 창의 한국도, 선진 강국도 구두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당분간 빌 게이츠도, 스티브 잡스도, 조안 K 롤링도, 에릭 슈미트도 배출되기 힘들다. 이러한 구조로는 MS나 아이팟(iPod)이나 해리포터 , 구글, 위키피디아 등의 글로벌 BM, 킬러 앱, 킬러콘텐츠를 창출하기도 역시 쉽지 않다.

 

그러면 향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고, 진정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 체계는 무엇인가? 필자는 지난 7년 여 동안 10 여 개의 콘텐츠 관련 학회, 포럼을 뛰어 다니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학계에 전달해 드리고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과정에서 만난 2,000명의 열정적인 학자, 교수, 전문가들이 우선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국가와 사회는 이 분들의 창조적 열정을 지지하여 학제적 네트워크 기반의 창조적인 프로젝트 창출을 통한 산학 파이프라인과 콘텐츠 생태계 환경 기반의 창의적 인재 양성 체계를 확립하도록 도와야 한다.

 

대학의 인재 양성 교육 시스템의 선 순환 체계의 창조는 전국 모든 대학이 디지털 신경제 시대의 지식 융합 창조학으로서 콘텐츠 지식 창조학을 정립하고 콘텐츠 창조 지식 관련 다양한 학과와 커리큐럼 개발, 교재, 교수 체계 개발 등을 창발적으로 재정립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대학 스스로도 디지털 신경제, 지식 창조시대의 교육의 역할 및 사명을 인식하는 일이 역시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 하겠으며, 창조적인 콘텐츠 중심의 대학 학과 개편, 커리큐럼 교수 체계, 대학원, 연구 개발 센터의 산학 학제적 프로젝트 중심의 창조적 인재 양성 지식 체계의 확립을 위한 혁신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그리고 역시 여전히 하드웨어 중심, 공급자 중심 사고에 머물러 있는 정책 환경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지난 세월 동안 정책 당국에 달려가 디지털 융합 시대, 콘텐츠 시대를 대비하는 창조적 인재 양성 체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하지만 참으로 아쉽게도 아이디어 정도만 차용할 뿐, 진정한 경험과 체험에서 우러난 깊은 심층 지식, 창조지식에 대하여 진지하게 공유할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제라도 정책 당국은 진정한 전문가들을 활용하여 디지털 융합 시대의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비전과 원칙을 확립하고 현재의 교재, 교수체계, 창조적인 교육 커리큐럼 등 대학 교육 시스템 내부의 면밀한 진단과 평가, 대학의 교육 현장과 교수들의 애로와 바램 등을 조사 분석하고 창조적인 콘텐츠 인재 개발 전략과 학과 개발을 대학이 창조적이고도 자발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서둘러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도와야 한다.

 

그리고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려는 정책 당국의 리더쉽에 대해 평가 지표를 혁신해야 한다. 즉, 콘텐츠 산업 현장의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스스로 내공을 축적하고 역량과 경험을 축적해 온 창의적 인재를 발견하고 발굴하기 위해 현장을 발로 뛰어 다니면서 문화창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획자, 프로듀서, 디렉터, 아티스트들을 만나는 일, 그들의 경험과 현장에서의 애로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는 일,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는 능력, 그들의 창조적 역량을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일 등이 국가의 콘텐츠 진흥 정책 지원 기관의 핵심 사명이자 리더쉽의 요체가 되어야 한다.

 

지식 창조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는 단기간의 교육으로 양성되지 않는다. 10년, 20년, 30년 전문 분야에 집중적인 노력, 과정에서의 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은 창조적인 인재 양성의 기본 토양이다.

 

히딩크 리더쉽은 현장에서 발이 닳도록 뛰어 다니며 박지성 선수와 같은 창조적 인재와 전문가들을 발견하고 발굴하여 선발하는 고유 권한과 권능에 의해 빛을 발하였다.

 

이러한 창조적 인재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 글로벌 킬러앱을 창출하고 킬러콘텐츠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핵심 기반과 그에 따른 핵심 인재의 양성은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창의성 사회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서 창조적 인재 양성 체계는 정책 당국도, 대학 당국도, 기업도 함께 시장과 현장에서 창조적인 콘텐츠 프로젝트를 창출하고 이의 시장에서의 콘텐츠 흥행 리스크, 투자리스크, 완성리스크에 도전하면서 심층 기반으로서의 창조 지식과 경험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가도록 하며 이를 위해 협력하고 협업하는 일, 디테일 프로세스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경험해 나가야 할 것이다.

 

지식 창조시대 창의적 인재의 핵심 역량은 적응역량, 융합역량, 협업역량, 창조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창의적 인재의 핵심 역량은 결국 수평적 네트워크 기반의 창조적 콘텐츠 프로젝트 창출 기반, 공정한 경쟁 기반, 다양한 프로젝트 협업 기반에서 축적된다.

 

전 세계 그 어느 국가와 민족보다도 가장 앞서 경험한 디지털신경제 시대, 콘텐츠 생태계 환경에서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창조적으로 적응하고, 미디어와 네트워크를 창조적으로 융합하며, 글로벌 킬러 앱과 킬러 콘텐츠 프로젝트를 창조적으로 창출하고 협업하는 역량이 우리 사회에 창발적이고도 자발적으로 일어나게 하는 일, 그 일이 지금 중요하다.

 

이를 위해 문화창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창조하는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루면서 활발하게 창출되도록 하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을 지속적으로 배양하기 위한 전 사회적 노력을 집중하고 경주하여야 할 때이다.

 

다음은 창조적 토양과 환경 조성에 대한 이슈를 지역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정책과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전략 체계와 연계하여 분석하고 살펴보기로 하겠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자문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코리아2009.02.25 14:46

창발성과 자율성을 바탕한 지식기반 활성화의 전제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kodic@kodic.com 
 
 
지난 칼럼에서는 콘텐츠 창조 지식 정의 체계와 그 연관 구조를 분석하고 살펴보았다.

 

이번에 다룰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콘텐츠 창조 지식 체계의 확립과 더불어 콘텐츠 산업 진흥과 시장 연착륙, IT 산업의 재도약과 지식창조사회를 여는 매우 중요한 핵심 전략 이슈라 하겠다.

 

거버넌스 체계는 그 동안 민간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앙 정부와 산하 지원기관, 지자체와 지역 지원센터 간의 협력 관계 모델 정립, 바람직한 민관 거버넌스 협력 모델, 산학연 협력 모델 창출 등의 이슈가 부상하면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나아가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디지털 시대 콘텐츠 생태계의 변화와 전통 산업의 급격한 붕괴 등 에코시스템 선순환 과제의 지혜로운 대응과 민관 협력 모델 창출이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하여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확립은 지식 창조 사회의 하나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창조 계급의 발흥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직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시장 활성화, 도시 활성화, 경제 활성화, 글로벌 기업 창출 등의 국가 산업의 정책 비전과 목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달성하느냐 하는 핵심 정책으로서도 의의가 적지 않다.

 

정부, 산업, 기업, 민간, 대학, 개인까지도 해당되는 영역으로 봐야 하며 창조적인 콘텐츠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완성해 나가는 프로세스 과정에서도 요구되며 민·관 산학연 거버넌스 협력 모델과 추진 체계의 정립을 통해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원칙과 비전이 새롭고도 명확하게 확립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거버넌스 체계에서 그 동안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가? 먼저 단기 성과 중심 정책 지원 시스템과 시의성이 떨어지는 규제 정책, 과거가 미래를 평가하는 평면적 평가 시스템과 현장 중심이 아닌 탁상 행정, 시장의 니즈와 수요자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는 공급자 중심 정책 시스템을 들지 않을 수 없다. 각 정책 추진 프로세스에서의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역할 정립과 협력 모델의 창출, 산학 간 협력 모델의 창출, 산학연 네트워크기반의 보다 바람직한 포지셔닝 전략의 확립 등이 매우 미흡하였다. 특히 디테일 프로세스 과정을 명확하게 정립하지 못하고 이에 따른 혼란으로 인하여 정책 리더쉽이 확립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적지 않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디지털 융합이라고 하는 산업간, 장르간, 네트워크간 융합 환경에서 나타나는 혼란과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명확한 지식과 전략 체계 확립을 더욱 필요로 하면서 더욱 대두되고 있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하는 점으로 무엇보다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이슈에서 지혜로운 역할 포지셔닝과 생태계 전반을 통찰하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을 간과한 채 정책이 집행되고, 포지셔닝이 된다면 전체 경제 시스템과 생태계 전반을 고려하지 못하고 정책 지원을 하게 되면 이는 결과적으로 생태계 선순환 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민간과 기업의 영역에서도 역시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그 중요성이 심화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의 경쟁 전략, 제휴 협력 모델에서부터 콘텐츠, 미디어, IT, 문화 생태계의 창조적인 선순환 체계 확립이 자신과 기업, 전체 경제와 사회 국가를 함께 위하는 길이 된다는 점을 더욱 인식해야 될 때가 되었다.

 

나만 돈을 벌고 이익을 내면 된다는 식의 사행성 게임 등 반사회적 비즈니스 모델을 경쟁적으로 전개하여 나갈 경우 양질의 콘텐츠 창출 환경과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디지털 에코시스템은 결국 악순환의 고리가 심화되어 모두가 어려움에 빠져 들어 갈 것이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슈로 시장 활성화와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원칙의 점검과 성찰, 정립에 있다 하겠다.

 

우리 사회는 지난 10년 동안 성장이 정체되고 경제는 침체를 겪어 왔다. 최근 4~5년 동안 새로운 창조산업과 모델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기존 IT 산업 역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창출하지 못한 채,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테스트 베드 역할만을 하고 글로벌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하지 못하는 형국이 반복되어 왔다.

 

그 과정에서 인터넷 포털과 CP간, 전통미디어와 뉴미디어간, 대기업과 중소 벤처 기업간, 중앙 정부와 지자체 간, 지역 간의 상생과 동반성장의 모델을 창출하기보다는 서로의 역할 모델과 포지셔닝 전략과 비전을 찾지 못한 채 한편 갈등이 심화되어 왔다.

 

방송과 통신 영역에서의 지난 10년 간의 갈등과 반목은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다. 방송과 통신 융합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슈가 콘텐츠 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하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영역과 이해관계의 갈등만 심화시켜 왔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확립은 콘텐츠가 방통 융합 문제의 지혜로운 해결 , IPTV 이슈의 연착륙을 도울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를 지식창조사회로 진화 발전시키는 핵심 동력이 되면서 그 동안의 누적된 전반적인 문제와 정책 과제를 해결하는 단초가 될 수 있다. IT의 재도약과 성장 발전, IT 839 정책의 선 순환과 성장 발전에도 매우 중요한 시금석이자 관건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기존의 거버넌스 체계와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패러다임을 요구한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목표와 비전은 민간과 기업의 창발성, 자발성을 유도하고 시장의 공정 경쟁 환경을 조성하며 민관 거버넌스의 다양하고도 창조적인 협력 모델을 창출해 나가면서 국가와 개인, 기업과 민간, 정부와 대학 연구소의 부와 역량과 지식가치를 창출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방향에서의 혁신이 단행되어야 한다. 지식 창조 영역에서의 전문가의 분야별 양성과, 보다 영역 파괴적인 협력 연구 환경 조성, 학제간 협력 활성화, 국책 연구기관을 포함한 민간 R&D 연구 기관 및 기업 연구 센터, 대학 연구 센터간의 활발한 경쟁과 협력의 환경 조성, 건전한 비평과 글로벌 정책 환경에서 역량 강화를 통한 제반 정책 역량 결집,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지역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연관 기업의 동참,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의 다양한 창조산업 모델 창출을 통한 글로벌 창조 인재의 유입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가치 극대화를 이루는 정책 환경 조성이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정책 목표이자 핵심 평가 지표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민간 주도의 창발성 체계를 저해하는 기존의 어떠한 체계, 관습, 제도 , 규제도 최소화해 나가야 한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요체는 민주화, 선진화, 다양화, 글로벌화, 디지털문화화, 개인화, 창조화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서비스, 기술 표준 확립, 상용화 프로세스 정립, 콘텐츠 OSMU 전략 프로세스 체계화, 단계별 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체계화 및 콘텐츠 테마 펀드 활성화, 콘텐츠 투자 선순환 체계 정립 및 시장 활성화 정책이 병행되어야 한다. 'WEB 2.0' 시대에 부합하는 '정책 2.0' 시대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콘텐츠 진흥 정책 지원 기관의 신속한 콘텐츠 진흥 위원회로의 혁신과 진화를 통해 통합과 분산, 참여, 공유, 개방, 집단지성의 전국화, 지역화, 글로벌화의 정책 목표를 재설정해야 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벨류 체인 네트워크 기반에서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역할 모델로서 비영리기관으로서의 협 단체, 학회 모델의 재정립 등이 또한 중요한 정책 혁신의 목표이자 비전이 되어야 한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방송통신 융합 환경에서의 위성방송, DMB, 와이브로, IPTV 뉴미디어 환경의 시장 선 순환 연착륙 체계를 확립 하고 실현시켜 갈 핵심 전략과 리더쉽 체계를 내포하고 있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는 창조적인 인재 개발 및 인력 양성 체계, 리더쉽 체계, 투자 활성화 선순환 전략 체계,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콘텐츠 글로벌 퍼블리싱 체계의 혁신과 창조를 포괄한다. 나아가 민·관, 관·관 협력 체계 확립, 가치 사슬 구조에서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프로바이더 간, 제작사와 유통사간 협력 모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파이프라인 글로벌화와 프로듀서, 스토리텔러, 기획자, 디렉터, 마케터, 디벨로퍼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원활화를 통한 심도 있는 연구개발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

 

민간 기업에서도 디지털 신경제 환경에서 더욱 강조되는 공정 경쟁, 시장 거래 질서 확립, 생태계 파괴 현상의 자율 규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상과 빠른 확산 변화에 대한 업계 스스로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자율 규제 원칙 확립을 요구하며, 글로벌 경쟁 시장 변화에 따른 공동의 대응 전략 확립, 비즈니스의 원칙과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 원칙과 리더쉽의 확립을 생존 전략으로 요청 받고 있다.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의 진정한 의미와 비전은 민간 부분의 창작 기반 활성화와 투자기반 활성화 정착, 생태계 선순환 체계로의 전환, 콘텐츠 프로젝트 완성 리스크의 지혜로운 관리시스템, 흥행 리스크 전략 체계의 확립과 글로벌 콘텐츠 유통 및 배급 시스템의 확립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한 진정한 문화창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찾아내는 정책 역량과 통찰력, 창조적인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확립을 통한 생태계의 선순환을 창조하는 지혜로운 정책 리더쉽과 포지셔닝 전략이 콘텐츠 거버넌스 체계에서는 절실히 요구된다 하겠다.

 

다음 칼럼에서는 지식 창조사회에서 요구되는 창조적인 인재 개발과 창발적인 인력 양성 체계에 대해 그 동안의 우리의 교육환경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해결 대안을 모색해 보기로 하겠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전충헌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대표 총괄프로듀서/회장
지난 20 여 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획 역량, 지식 체계 확립. 문화콘텐츠 창안,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 정책 전략 제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 서비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통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 지자체 및 기관, 대학, 기업 대상 창조산업 클러스터 전략, 정책 자문,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창조와 프로젝트 제작 위원회 운영 총괄프로듀서 자문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