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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08 스마트폰 콘텐츠 경쟁

태블릿 PC전쟁? 콘텐츠 전쟁이다-슈퍼다운
2010년 12월 02일 (목) 15:11:00 서정덕 기자 jdseo@itmaeil.com
   

아이폰, 갤럭시S로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이 이제 아이패드, 갤럭시탭의 태블릿PC전쟁으로 번져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미 연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70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올 정도로 스마트폰의

증가세는 멈출 줄 모르는 가운데 최근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태블릿PC전쟁이 큰 화제이다.

애플의 아이패드의 경우 예약 가입자 수만 5만명 이상 확보하여 그 열풍을 짐작케 했으며,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의 경우 출시 2주 만에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방송사 및 저작권사 등 콘텐츠사들이 태블릿PC 시장 성장에 따른 최대 수혜사로 꼽히고

있다. 태블릿PC는 기존 스마트폰에 비해 화면 크기가 3배에서 5배 이상 커져 영화 및 드라마 감상

등의 콘텐츠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태블릿 PC가 활성화될 경우 불법 다운로드는 더욱 축소되고 건전한 콘텐츠 유통 시장이 보다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의 경우 내년 6월경 ‘교육용 태블릿PC’ 출시를 위해 교육 및 출판업체들과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대표 내비게이션 앱인 T맵 3D버전을 개발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 적용키로

 하는 등 콘텐츠 차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스테이션은 최근 5인치짜리 교육용 태블릿 PC인 ‘버디’를 출시하면서 이 제품의 EBS 동영상

강의를 내려 받는 서비스와 YBM 전자사전 등 학습용 콘텐츠를 기본으로 넣었다. 이런 와중에 국내

 최고의 웹 하드 사이트인 ‘슈퍼다운’이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특히 눈에 띄는 것이,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다운(www.superdown.co.kr)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방송사 및 저작권사와의

제휴를 진행하여 최신 흥행 작품들뿐만 아니라 저예산 독립영화 및 단편영화 등을 개인 휴대기기

에서의 콘텐츠 사용 편의를 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여 각종 영화 및 방송콘텐츠들을

 특별한 인코딩 없이 곧바로 다운받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최적화시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어 슈퍼다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슈퍼다운의 개발 담당자인 조제우 과장은 market place 에서의 트렌드 및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기술적인 개선을 통한 사용자들에게 있어 최적의 이용환경을 만들어주므로써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야 말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으로써의 사회적 투자이며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다운’은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고객들의 니즈에 신속히

대응 및 차별화를 통해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외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시장의 주도적 변화속에  또 어떤 서비스가 제공될지 ‘슈퍼다운’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IT매일 / 서정덕 기자, jdseo@itmaeil.com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클라우드2010.03.08 14:04

스마트폰 콘텐츠 경쟁

서울신문 | 입력 2010.03.08 03:51

 

[서울신문]스마트폰이 출시 초창기부터 요금인하 경쟁을 하더니 이번엔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을 선점하려는 아이디어 구축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와 달리 콘텐츠가 생명이기 때문이다. 모바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설립하는가 하면 고객센터 운영을 확대, 강화하고 있다. 봄철 통신시장의 새 주도권 확보를 위한 조직 혁신에 방점을 두는 전략도 나왔다.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인력 구축

SK텔레콤은 모바일 전문 교육센터인 'T아카데미'를 오는 29일부터 연다. 회사 측은 "T아카데미를 통해 연간 5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모바일 사관학교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대상은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기획에 관심있는 대학생 또는 개인 개발자이다. 모바일 분야 중소기업과 협력업체 대상 위탁교육도 시행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운영체제(OS)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모바일 개발자 과정 ▲ 모바일 서비스 기획자 과정으로 구분된다. 단기과정 1주일에서 장기과정 10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우수 수강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취업과 연계할 뿐만 아니라 우수 프로젝트는 사업성을 검토한 뒤 서비스 상용화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LG텔레콤은 지난 1월 출범한 통합법인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임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블루보드'를 운영하기로 했다. 블루보드는 ▲블루 커뮤니케이션 보드와 ▲블루 밸류 보드 등 2개의 회의체로 짜여졌다. '블루 커뮤니케이션 보드'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취합하고 최고경영자(CEO)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다. '블루 밸류보드'는 현장에서 올라온 낭비 및 개선사항에 대한 틀을 만들어 통합에 따른 효과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상철 부회장은 지난달 25일 열린 제1기 블루보드 워크숍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탈(脫)통신의 1등 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고객센터 확대 행보도 눈여겨볼 만하다. KT는 아이폰 고객을 위해 모바일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인 '쇼고객센터'를 최근 선보였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는 쇼고객센터는 실시간 요금 조회, 부가서비스 신청과 해지, 마일리지 조회 등이 가능하다.

●고객과 만나는 고객센터 강화

지난 4일부터 오프라인 고객센터를 1년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다. 그동안 분실신고나 통화품질 상담 등만 가능했던 주말·공휴일 및 야간에도 요금에 대한 수납 및 상담까지 할 수 있다. SK텔레콤도 오는 13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 고객 상담 범위를 확대한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제공 중인 요금제, 부가서비스 가입·변경·해지, 통화내역조회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다.

통합LG텔레콤은 기존 고객센터가 제공하는 업무를 휴대전화에서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를 개편했다. 실시간 사용 요금조회나 멤버십 잔액, 제휴사 조회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