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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란 무엇인가?

문화, 문화를 생각할 때,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이러한 지적인 개발을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테크놀로지..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문화의 본래적 의미인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 디지털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의미하든 본질적으로는 많은 역량 축적을 위한 내적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을 감수합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이는 한 사회의 중요한 행동양식, 상징체계, 세계관, 사회사상, 가치관, 철학, 제도 등 상위 개념 체계에 도달합니다.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창조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의 상류에서 하류, 한강에서 태평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한류 문화콘텐츠 확산의 과정,

문화의 하위 개념 체계는 창조성, 융합성, 연결성의 핵심 가치로 구현됩니다.

이를 구현하는 테크놀로지는 창조기술, 연결기술, 융합기술 등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캐릭터의 창조, 이미지의 창조, 스토리의 창조, 브랜드의 창조, 디자인의 창조 등의 활동이 전개됩니다.

커넥티비티 테크놀로지에 의거하여 공간성, 시간성, 공시성, 역사성이 각각의 고유의 가치를 연결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구현됩니다.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집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하위 개념체계는 그 기저에 흐르는 문화의 상징체계가 중요합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문화의 상징체계..가 전세계인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낸 대표 사례입니다.

문화의 상징체계를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거하여 창조기술과 연결기술, 융합 기술의 창조적 융합이 발현됩니다.

문화의 창조적 융합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확산, 공진화로 이어져 현재에 이른 것은 일종의 기적입니다.

문화화의 상징 체계를 지식체계화한 것이 이른바 “문화콘텐츠”입니다.

그 지식체계, 즉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지속가능한 한류 방정식으로 귀결됩니다.

한류 문화콘텐츠가 다양한 연관 산업 분야에 기술사업화에, 상품화, 서비스 환경에서의 한류 현상이 생태계 기반에서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음을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2. (초안)
2017.11.08.(수정안)
전충헌 올림.
- 1998 년 국가IMF 위기 극복 위한 전국정보화운동 실행
- 1999 년 '콘텐츠' 창조대안 제시,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기초
- 1999 년  인터넷버블위기 극복 위한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 2000년~2003년 콘텐츠비즈니스성공전략세미나 ..
게임콘텐츠포럼,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
- 2006~2010년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inews24)
- 2009년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저술
- 2010년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발제,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 2013년 콘텐츠리더스포럼 기조강연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강연(강남구청)
-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기조강연 ..
- 2016년 '한류의 원천' 한국물류학회 초청강연 ..
(요약입니다.)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콘텐츠코리아 회장
한국문화산업학회 부회장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이사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이사 사무총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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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마켓 생태계/지식2018.10.31 17:18
독창적인 개념 체계의 탄생은 많은 사색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념체계는 한 사람의 지식이나 사상을 넘어 그 사회와 역사, 시장과 산업, 경제 체제, 생태계를 구성하는 환경에 대한 통찰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그 개념체계가 그 사회의 학문과 대학 교육 체계에 영향을 주고, 정책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면 그 개념체계 창안과 이후 과정에 대한 보다 토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개념체계가 정책 추진체계와 예산 운용, 대학 등 인력양성의 운영체계 등에 대해 과학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 시대의 산업 구조와 사회 환경, 교육 환경, 경제 환경에 지속적으로 파급되어 깊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개념체계에 대한 보다 정치한 이해, 이는 우리 사회가 지식창조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하며, 현재의 위기경제 해결의 실마리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 영국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

2010.03.07 09:38

GDP 29% 만드는 DCMS의 비결 ‘돈은 정부, 실행은 전문가’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 영국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cy)’

이지윤 숨 프로젝트&아카데미 대표 사진 주한영국문화원 제공

영국문화원은 영국 외무부에 소속돼 있지만 자체적으로 독립된 위상을 갖고 대사관의 문화공보처(Cultural Attach) 역할을 해낸다.
사진은 서울에 있는 주한영국문화원 모습. 

1999년 런던 시티대학 세미나실. 예술경영 전공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수업에 크리스 스미스 DCMS(Dept. of Culture, Media and Sport: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했다.

“모든 미술관·박물관 무료화 정책은 실현성이 있습니까?”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이 5파운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게 되면 런던의 주요 미술관은 모두 무료가 됩니다. 로터리 펀드와 밀레니엄 펀드가 입장료 수입을 대신할 겁니다.”

“무료 정책엔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모든 국민에게 문화 경험의 다양성과 접근성(Diversity and Accessibility)을 제공한다는 정책의 기본 방향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시적 효과가 한 세대 안에 나오지 않더라도,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들은 모두에게 공유돼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는 관광객 유치 확대 및 국가 이미지 브랜딩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양성ㆍ접근성 제공하는 ‘무료 정책’

스미스 장관은 1997년에서 2001년까지 DCMS 장관을 역임하며 실로 많은 변화를 창출한 인물이다. 영국의 문화정책 제안 서적인 『쿨 브리태니어(Cool Britania)』를 썼고, 창조산업 정책의 중요 기조가 되는 틀을 마련했다.

그는 대중과 문화정책을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그들의 지지를 받아가며 캠페인에 나섰다.

그렇게 시작된 정책은 테사 조엘 장관으로 이어져 2004~2005년 보고된 국내총생산(GDP)의 무려 29%가 DCMS에서 만들어지는 고무적인 결과를 낳았다. ‘쿨 브리태니어’라는 창조산업 정책이 국가에 다양한 부가 이윤을 남기는, 그래서 그저 부가적 존재가 아닌 매우 주요한 섹터라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다.

스미스 장관은 문화 분야가 신자본으로서 갖는 산업적 가능성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기업들의 지원금에 대해 100% 세금 환불 혜택을 주고, 기업평가지표에서 문화 분야의 참여 기여도와 창조적인 사업 프로젝트 부문으로 평가하는 ‘창조성(creativity)’에 주목했다.

그 결과, 대형 전시마다 후원 기업의 ‘로고’가 잇따라 붙기 시작했다. 수퍼마켓 유통 재벌기업인 테스코·세인즈베리 등이 전면에 나섰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리티시 페트롤(British Petrol)은 테이트 브리튼미술관을, 어니스트 영(Ernest Young)은 왕립미술학교를, 블룸버그(Bloomberg)는 서펜타인 갤러리를 지원했다.

장기적 지원은 새로운 하드웨어 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졌다.

블룸버그는 4명의 전문 큐레이터를 고용해 사옥 로비를 공공미술관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유니레버(Unilever)는 길이가 213m에 이르는 거대한 테이트 모던의 털바인 홀에 무제한의 예산으로 올라퍼 엘리아슨의 ‘기후 프로젝트’나 아니슈 카포의 ‘그리스 신화 꽃’ 같은 실험적이면서 혁신적인 현대미술 작품 커미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다문화 수용 정책도 강화됐다.

런던 시민이 아니더라도 런던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작가, 디자이너, 건축가를 영국 작가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영국 대표 작가로 소개되는 폴란드·일본·인도 작가들의 진출 역시 늘어났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문화를 다양한 현대미술로 소개한 큐레이터 데이비드 베일리에게 여왕의 작위가 수여됐다.

나이지리아의 고급 상류문화를 소개한 잉카 쇼니바레라는 30대 작가도 작위를 받았다.

영국문화원, 자체 컬렉션 운영도
이런 변화가 국가 최고 권력기구를 통해 이뤄진 것이라면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실행 정책은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cy)’이라고 말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내 미술 운영 기관인 아트 카운슬(Art Council of England) 재편 시 대대적으로 시작한 이 정책은 그 성공 사례가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됐지만, 팔거리 정책이 낳은 결과와 다른 나라 간의 문화 정책 차별성을 비교하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더 부연 설명하고 싶다.

‘팔거리 정책’은 말 그대로, 돈을 주는 정부 기관과 그 일을 진행하는 전문 기관이 서로 ‘일정한 거리’(일명 팔거리)를 유지하며 기관 운영과 사업을 진행하도록 제도화된 정책을 의미한다.

앞서 설명한 영국의 문화부 격인 DCMS는 재무부에서 모든 예산을 받아 관리하며,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아트 카운슬에 돈을 지급하는 행정체제다.

언뜻 우리나라나 다른 어떤 나라와도 그리 다르지 않는 것과 같은 느낌이나, 사실 그 진행 정도를 보면 매우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즉 DCMS의 책임자는 정부 행정인으로서 예산 심의 및 관리 검토를 해주고, 내용을 돌리는 소프트웨어는 전문인에게 맡긴다.

그래서 아트 카운슬에서 일하는 이들은 공무원이라기보다 예술인 집단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 그 보직에 있으면서 장·단기 사업들을 처리해 나가는 그 분야의 베테랑들이다.

정권이나 행정 조직이 바뀌는 등 어떤 변수가 작용해도, 국제적 전문인들이 구축한 네트워크의 지속적 연계성으로 인해 프로젝트들은 수행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이 정책으로 인해 예술문화 전문가들의 정부 영입의 기회가 상당히 증가했고, 예술문화 경영의 구루로 자라고 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이상적인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내부를 뜯어보면 결코 이상적인 말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데 강점이 있다.

예를 들어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영국 미술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하는 역할을 살펴보자.

물론 영국문화원은 여러 분야를 지원하지만 우선 미술을 통한 국가 이미지 및 브랜드화 차원에서 보면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관을 기획한다.

또 영국을 대표하는 외교적 차원의 국제교류 미술 전시기획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놀라운 것은 자체적인 미술 컬렉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국영 테이트나 내셔널미술관의 컬렉션들을 빌려 전시를 꾸리는 것이 아니라, 국가 이미지 및 정체성에 초점을 맞춘 자신의 소장품으로 전시를 진행하는 것이다.

런던 본부에서 시각예술 부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안드레아 로즈는 12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그녀가 소장품을 위해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은 1년에 80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한다.

물론 한 개인의 결정이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의 소지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계속되는 커미티 및 보드 멤버들의 까다로운 심의를 거쳐 진행되는 만큼 그들의 ‘전문성’은 매번 검증받는 셈이다.

행정 조직의 감사와 견제, 전문 조직의 연구가 하나가 되어 일관성 있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술 경영이 이뤄지는 것이다.

전문성에 대한 인정과 수용, 나아가 그 전문성이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하드웨어의 체계. 이러한 것들의 협업이 아마도 현재 영국의 창조산업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정신이 아닐까.
 
런던 골드스미스대 미술사(MA), 시티대 예술행정(MA)을 공부하고, 지난 10년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다수의 현대미술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난 2000년대 중반 어느 패널 토론 자리에서 말씀드린 문화산업에 대한 내용 일부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콘텐츠, 디지털콘텐츠, 문화콘텐츠 등 각각의 개념 정의와 배경, 범주, 뉘앙스 등에 대해 본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

문화산업의 산업으로서의 구성 체계는 문화산업의 디지털 시대 융합 패러다임 변화, 글로벌 시장 트렌드 환경, 문화산업의 개별 장르 사례에서의 가치 창출 프로세스의 변화, 비즈니스 모델 창출 구조 등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찰을 기반으로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산업은 문화 생태계, 문화 클러스트,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민간의 문화콘텐츠 금융 및 투자 활성화 체계, 문화콘텐츠 R&D 역량 고도화, 문화콘텐츠 창조적 인재 양성 및 교육 체계 전반을 포괄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산업의 분류체계, 핵심 요소도 디지털 신경제 시대, 지식 창조 경제 시대, 대한민국이 문화중심국가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내는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의 확산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른 문화소비, 문화복지 등의 정책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지금 한국사회는 어느 때 보다도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역량과
지혜의 결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15년 여 전,
경제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과 자산을 축적한 바 있습니다.

당시 수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창발성이 결집되었던

“콘텐츠지식기반생태계” 는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대를 통한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에 의미 있는 역할과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라는 이름의 창조의 DNA,

이는 창발의 DNA이며, 역동의 DNA이며 통합의 DNA입니다.

융합의 DNA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지난 15년 전 뿐만 아닌,
그 이후로 현재까지(15년 여 세월의 시간대 동안 내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입과 집중을 통해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만큼,

밀려오는 글로벌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창조경제의 신기술과 신산업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한국경제의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창조지식 축적의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회복

발명과 기술발전, 성취는 지식 축적의 과정임을
인식합니다.

'금속활자, 도자기'는 탁월한 기술 발명의 성취였음에도 활용성과 실용화에서 구텐베르크에, 일본의 자기산업과 비교하여 아쉬운 차이가 있습니다.

'한글과 문화콘텐츠학'은 지식 축적과 기술 발전, 활용성과 실용성에서 과학적으로도 입증가능한 성취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의 경우 지난 100년 간 외국에서 그대로 가져온 지식과 학문을 배우고 현실에 적용해 온 데 반하여,

'디지털문명전환기 한국적 상황과 현실에서 세워진 창조적 지식체계'라는 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한국사회가
칸막이 사회, 닫힌 사회, 폐쇄사회가 더는 아니다는 점을,

개방된 사회, 열린사회, 글로벌 선진 사회를 지향하는 핵심 엔진으로서도 가치를 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축적이 국가, 기업, 개인, 공동체를 단단하게 내적성장으로 이끌어 왔다면,
외부의 어떤 영향도, 광풍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회복, 기업의 회복, 개인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의 회복,
콘텐츠의 내적 성장 기반과 토대위에 가능합니다.

진실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고자 하는 공동체의 열망, 이웃에 대한 존중과 사랑, 정직함, 진리에 대한 존경과 탐구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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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심층체계/상상력2018.09.19 19:50
한상영 님의 추천으로(7/10)
지난 열흘간 의미 있었던 책을 올립니다.(바빠서 좀 늦었네요;)

나윤서 님 추천합니다.

반지의 제왕(1952)  저자 J.R.R 톨킨

반지의 제왕 저자 톨킨,
현대 판타지의 아버지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 선정

제 1 차 세계대전의 영향
나찌즘, 파시즘 등
전체주의적 사회에 대한 고발 담아내

호빗족의 모험 (1937)
'땅속 어느 작은 굴에 한 호빗이 살고 있었다'

호빗의 성공에 이은 작품, 반지의 제왕

세계관:
북유럽 신화, 그리스 신화, 독일 신화적 요소
반영,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전반 구성

한국의 게임,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 등 세계관 과 모티브 구성에 지대한 영향, 요정, 공성전 등
영감 제공

20세기 환타지 문학의 대표작
반지의 제왕은 감독 피터 잭슨에 의해
영화화, 2002.02.04 대한민국에 방영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작품

중간계(인간세계)의
암울한 종말론적 혈투를 통해 종국적으로
선의 승리

프로도 원정대의 구성
호빗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 레골라스, 인간전사 아라곤,
마법사 간달프 등 목숨을 건 여정,
점점 세력을 넖혀온 사우론과의 최후의 일전

골룸, 고뇌하는 인간의 전형적 모습

간달프 ,종말론적 최후의 결전,
난장이 활, 칼, 지극히 힘없는
평범한 시민들로 구성

간달프, 지옥불로 떨어져 신마법사로 부활,
기독교적 세계관 내포

샘, 평범한 농부,
샘의 자기의지로 고향도 지켜냄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대한민국의
제반 과제,

창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습니다.

부족하나마 이 과정에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와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그러한 노력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귀하신 분들의 성원에
깊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구상 등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집중하고 몰입해 온
지난 세월의 시간대,

그 과정에서 축적된
우리 사회 집단지성의
작지만 소중한 결실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4.0 시대 문화콘텐츠와 치유

현대 문명과 산업사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류,
한류4.0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한류4.0의 지속가능성과
그 성공의 핵심동인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한류 4.0시대 문화콘텐츠의 성공 전략,
동서양 문명의 창조적 융복합입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IOT, 로봇,
AI, 드론 테크놀로지..디지털화의 성공DNA,
우리는 창조적 문화콘텐츠 융복합에서
길을 열어야 합니다.

대한국인의 DNA에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 어떤 나라와도 비견되는
문명의 적응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 등 아시아 한류의 원천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이미 크게 수용하고 적응한
서구문명의 장점이 내재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사회의 관점에서도 놀랄만한
테스트베드로서 "콘텐츠코리아의 잠재가치"를
키워 왔습니다.

이러한 잠재가치가 산업적 논리에 그동안 집중되어 왔다면,

한류4.0시대에는 각각의 문명사회가 디지털 문명의 앞만 보고 달려오면서

함께 키워온 병리, 제반 부작용, 역기능의 위기 현상에 대한 치유기제 로
작동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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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고개  (0) 2018.07.0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서수진 님을 추천합니다.

3번째 추천도서는
<패권의 비밀>김태유, 김대륜
서울대 출판문화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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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주요저자 김태유 교수(서울대 산업공학과)께서는
산업혁명에 성공하거나 편승한 국가는
지배자(ruler),
산업혁명에 실패한 국가는
피지배자, 노예(colony)가 되었다는게
역사의 교훈이었다.

우리나라는 저력이 있는 국가임에도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쇄국과 과거집착의
선택으로 식민지로 전락함

서구와 동아시아 운명의 갈림길

지속적 산업혁명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
석탄에너지 자원의 발견,
아메리카와의 교역

석탄과 신세계와의 교역은
유럽을 자원집약적 산업생태계로 성장의 길 열림

맥킨지 2013 한국보고서에 이어
2018 한국보고서는 여전히 '냄비속 개구리'
신세이며 냄비 속 물이 더 뜨거워졌다.

유럽 변방이었던 영국의 산업혁명을
이끈 국가리더쉽과 정책의 사례

사례1.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테크놀로지와
벤처투자자 메튜 볼튼

빚더미와 사업실패, 특허기간 만료의 위기에서
대영제국 의회의 대토론과 표결로
특허기간 20년 연장 결정

국민주권, 의회민주주의기반 공화정 체제의
영국의회의 명분 vc 실리에서 실리 선택

러다이트 운동으로 노동자들의 일자리 빼앗는
기계 파괴운동에
영국의회 운동주도자 교수형 결정
그 결과
영국 산업혁명 완성
영국노동자 실질소득 2배 이상 향상

대영제국 성취 동력 영국의회의 국가정책리더쉽
역할 지대

사례2.
미국의 산업혁명
남부 목화 Market power 둘러싼 갈등
60만명 대량 살상, 북부의 승리
유럽공산품 48%관세
유럽으로 가던 목화가 북부로
미국은 식민지에서 농업국, 근대산업국가로 발전하는 원동력이 됨

패권의 이해

고대 아테네
아리스테이데스
'패권은 단순히 무력 사용을 통한 강제가 아니라
경제적 보수를 통한 설득의 과정'

"경제적 선순환이 패권을 행사하고 보전하는데 가장 중요"

"새로운 길을 내야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산업혁명의 명암

일본 vc 조선

무라다 소총(유효사거리800m 분당 15발)으로 무장한 200명의 일본군
화승총(유효사거리 120m, 기립 재장전 2~3분)으로 무장한 동학군의 결과 사상자 수
3만명 vc 1명

당시 양국 지도층들의
서구 열강의 물결에 어떻게 대처하였는가에
대한 관점의 차이, 태도의 차이가
엄청난 비극 초래의 본질적 원인
그 결과
대한제국의 식민 상태로 떨어져

일본은 메이지유신 피의 혁명 완수하고
서구 산업혁명을 수용하는 동안

조선은 지도층에서 민중까지 샤머니즘에 매몰
위정척사론 주자학으로 미래 외면
동도서기 국가정책 수용 실패

새로운 기회 물결과 과제

정보화 시대 이후 지식 기반 창조 경제 시대
지식 혁명시대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 시대 도래

정책리더쉽은
IT-BT-NT-CT-ST-ET 칸막이 정책지원으로
초연결시대 초지능시대 소통의 흐름 막아와

정책전문성의 고도화
새로운 길 새로운 물결 새로운 시대 열어갈
국가리더쉽 역량 절실
국민주권 의회 자유민주주의 헌법가치수호 절실

젊은 인재들의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물결에 동참하도록
새로운 시대 열어가야!

가장 가능성과 기회,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한류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물결이 일어나는 일이
핵심 관건임

PS. 추천 배경 : 페이스북 절친
장종희 님, 서수진 님 자기 분야에서
그러한 소임을 실천해오신 귀중한 분들이기에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패권의 비밀>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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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앨빈토플러의 저서와 사진을 첨부하고자 합니다.
------------------------------------------------------------**
최근 계속 머리를 맴도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를 추천합니다.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부의 심층기반으로
시간, 공간, 지식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의 심층기반에서 지식은 융합과 만나
지식체계를 창출, 확립되어갑니다.

토플러박사의 융합의 인사이트는
저로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에
큰 감동과 영향을 주었는데요.

한국의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상관없는
무용지식에 하루 12시간 이상
소모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였습니다.

그는 대한국인에 대해
'한국인들은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할 해법과 대안을 찾아낼 것을 믿습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한국인들에게 귀중한 미래학에 관한
지식의 보고를 전수해 주신 고 앨빈토플러 박사를
추모하면서,

'부의 미래'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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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두번째 추천 도서는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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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래학자인 다니엘핑크(Daniel Pink)
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2007년 첫출간 이후 최근 다시 새롭게 출간)

다니엘핑크 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임을 갈파합니다.

'하이컨셉'은
-예술적 감성적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능력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
-관계가 없어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뛰어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능력
입니다.

'하이터치'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 이해능력
-평범한 일상에 목표와 의미를 이끌어내는 능력
입니다.

다니엘핑크는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에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유희'
'의미'를 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이야말로
콘텐츠 창조역량이라 부르는데요.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창안 (1999)역시
맥락이 동일합니다.

'디자인'은 서로 다른 것들을 조합하여 해답을
찾아내며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스토리'는
중요한 인식작용, 정보,지식, 맥락, 감정등
하나의 치밀한 패키지로 압축합니다.

'조화'는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 의미' 패턴의 인식은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능력,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있는 트렌드를 추출해 내고, 미래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이끕니다.

다니엘 핑크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동기부여 3대원칙으로
'주도성'
'전문성'
'목적의식'
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주도성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하는 욕구

전문성은
의미있는 것에 잘하고자 하는 욕구

목적의식은
더 큰 뭔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

다니엘핑크, 지난 2007년 방한하였을 당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미래인재와 팀, BM, 투자적격 아이템을 찾는
투자자 (엔젤, VC)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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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의 이해"

1.정의
문화콘텐츠는
'한류의 성공방정식'
'스토리의 예술'
'디지털 융합과 창조의 지식체계'

2. 4차산업과 콘텐츠
문화콘텐츠 구현 기술
'콘텐츠 클라우드 BMI'
(BIGDATA, MOBILITY, IOT)
'아키텍트 설계 역량'

3. 문화콘텐츠의 철학과 미션
'세상을 보다 밝은 생명의 빛으로'
'사랑, 공감의 한류의 멋과 아름다움'

4.문화콘텐츠 성공의 코드
'간절함, 러브, 가족사랑, 아름다움'

5.문화콘텐츠의 변함없는 핵심가치
'나라사랑'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헌정기념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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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년 815를 지나며,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순국선열의 피와 희생의 댓가에 깊이 감사해야"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 진정한 자유, 해방과 건국을 위해 싸워오신 선열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45.8.15 일제로부터의 광복과 1948.8.15 입헌의회주의 기반의 건국과 정부수립을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와 네트워크의 자랑스런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는 이후 6.25 한국전쟁 상황에서 UN16개국 참전, 후방 64개국 이상이 참가하여,

갓 탄생한 대한민국의 안위를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가치 동맹으로 지켜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광복과 더불어 바로 이어진 대한민국 건국은

1.UN등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국민주권 입헌민주주의 국가체제의 사실상 성립과
2.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실질적 출범이라는 점에서 정당성과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 초석을 쌓으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조지워싱턴대학, 하버드대학, 프린스턴대 최고의 대학에서 최고의 공부와 함께 미국 주류사회 편입
남다른 외교정치역량 발휘)

1945.8.15 광복, 1948.8.15 대한민국 의회공화정, 자유민주체제의 건국과 이를 근거로 하는 정부 수립은,

이후 위대한 대한국인의 자립적 의지와 노력으로
광복 건국이후 수 많은 난관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고 오늘의 번영에 이르렀습니다.

(1948.8.15가 정부수립일인가, 건국일인가에 대한 논란은 당시 대중 지도자의 한 분이었던
몽양 여운형 선생의 해방 후 전국적인 건국준비위원회인 "건준" 활동을 비춰봐도 대한민국 건국일이 타당함)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핵심원리의
결실인 '농지개혁'  정책의 시현 등 국가리더쉽의 성취 는 대한민국 경제번영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입헌의회 민주체제의 출범은 이후 수 십 년에 걸친 민주화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선거를 통한 국민주권주의 국가체제의 성립은 어쩌면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닙니다.
(1919년 3.1절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계기로 출범한 상애 임시정부체제도 당연히 역사적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상 북한체제와 확연히 다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질서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게 되고 경제적 번영의
초석이 된 것입니다.

UN64개 국가 이상의 대한민국 후방에서의 교육, 엔터, 보급, 선교 등의 밀알들은,,,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동토 북한에도 전파되어 북녘 동포들의 끝없는 탈북 행렬의 흐름으로 인도하였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이 전 인류에 보답,
아름다움과 멋짐으로 가득한 한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창조적 발신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2018.8.15를 지나며,

이 모든 영광과 축복을 대한민국 위에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헌정기념관 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학의 발전과 성장의 조건

문화콘텐츠학은
대한민국에서 그 토양과 환경에서
탄생한 창조적 지식체계 입니다.

문화콘텐츠학의 정립은
대한민국의 학문적 성장과 발전을 통해 선진화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구에서 가져온 학문과의 상보적 관계로 비전을 세운 바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다니엘 핑크의
개념의 시대에 수반되는
하이컨셉과 하이테크의
소통과 공감입니다.
스토리와 이미지 입니다.

따라서
'소통과 공감의 문화콘텐츠학'은
문화콘텐츠학의 지평을 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디지털과 융합의 지식체계입니다.

디지털과 융합은
인문적 통찰, 예술적 감성,
과학 기술적 상상력의 융합의
지식 체계의 구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를 디지털과 융합적 관점에서
볼 때 실용적이며 산업 구조의
패러다임을 내재화 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시작부터 다학제적,
초연결적, 융합적 관점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합니다.

문화콘텐츠학은 필연적으로 경계 위에서
핵심 가치를 창출하며
철학적 사유를 동반합니다.

생전의 스티브잡스 애플사 CEO가
리버럴아츠와 테크놀로지의 경계 위에
서고자 한 점과도 일치합니다.

(참고로 애플사 i시리즈는 한국의 디지털 초창기 발흥했던 테스트베드 환경에서 창출된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모델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바 있다)

이기상교수님께서도
문화콘텐츠학을 분과 학문의 체계를 넘어
다양한 학문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학문체계로 봐야한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 문화콘텐츠학은

1.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새로운 지식체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학문체계로
정립되도록 하는데 역할과 사명이 있습니다.

2. 전통과 디지털의 경계에서 철학적 사유의 폭이 가능하며, 기존 학문체계의 디지털 환경에서 창조적 융합을 이어주는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지닙니다.

3. 문화콘텐츠학은 학문체계로서 뿐만 아니라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문제 해결의 지식체계, 창조와 혁신의 지식 체계로 성장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디지털 문명시대,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디지털리스크를
지혜롭게 햇지하면서

개인과 기업의 창조성을 극대화하며
대한민국의 토양 위에서 쌓아온 학문체계인
문화콘텐츠학,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

해외 각 국가의 석학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함께 연구하고 공부하는,

현재도 그렇지만

중국 등 전세계에서 문화콘텐츠학을 배우러 자발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유학오는 인재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을 바로 눈 앞에서 목도하는 날이 이미 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S1. 문화콘텐츠학 관련 논문과 저술 활동에서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초창기 콘텐츠 기반 조성 위한 민간차원의 수 년간의 헌신과 그 기록들을 꼭 인용하여 주시고 토론이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기를 소망합니다.

PS2. 지난 20년 동안 수 십여개에 달하는 학회 협단체 기관 대학 등에서 문화콘텐츠에 관한 발제와 강연, 토론을 수행하면서 뵙게 된 석학 연구자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청년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 벤처를 생각할 때, 이제부터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함께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청년 대학생들은 우리 선배들이 이미 지난 40년 전에 이루어 냈던 꿈과 비전을, 15년 전에도 이루어 냈던 글로벌 기업가의 길을 담대하게 정금같이 걸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는 청년 대학생 여러분들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앞당길 것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는 이미 지난 10여 년 동안 글로벌 시장 기반을 형성하여 왔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창출해 왔습니다.

이 시대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의의와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청년 대학생들은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기업가로서 여러분들의 꿈과 비전을 보다 본격적으로 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감사할 일들

문화콘텐츠 화두를 들고 달려온 시간대 동안
 참으로 감사할 일들이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이 정립되고 있으며
 세계에 유래가 없을
 문화콘텐츠학 석사 박사 이름의 학위가 배출되어 왔습니다.

산업계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중국 등 해외 국가에서도

대한민국의 독창성과 창조성,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경외심으로 봐주고 있습니다.

곧 사그라들 것 같았던 한류열풍도
 여전한 글로컬 지역이 적지 않아
 해외 투자자들도 여전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책 환경에서도 콘텐츠산업정책 이니셔티브에 대한 입장이 20년 동안 치열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는 그만큼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을
 기저로 축적해온 문화콘텐츠 핵심가치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한다는 반증에 다름아닙니다.

초창기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캐릭터는 미국 미키마우스, 일본 포켓몬,
출판 영화 분야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게임 분야 역시 EA 닌텐도 등
 글로벌 기업에 비교 자체가 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류 드라마는 높은 수준의 영상 스토리를 기반으로 대장금,겨울연가 등 킬러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산업 생태 환경도 개선되고 학계에서도 적극적인 부응과 환영, 격려를 주셨습니다.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신
 산업계 기업가 분들,
전문가 분들,
정책 고위 분들..
특히 학계 석학 선생님들께 깊이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미력하여
 페북을 통해 인사를 올리는 것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어느 순간 부터인지
 그러한 한류 문화콘텐츠 성장의 토대가
 정체를 띄게 됩니다.

대강 그 시점을 저는 짐작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고
 저의 잘못에 대한 눈물의 회개와 기도를
 처절하게 해온 것도 그 시점부터로 기억합니다.

디지털 문명전환기
 국가IMF의 절체절명의 위기,
인터넷벤처버블 위기라는
 심대한 위기국면에서
 우리를 구해내시고 살리신 분은..

20년 여 전에 누구도 상상하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한류 열품의 축복을 통해

선진 강국의 문턱에 가까이 인도하신 분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6

전충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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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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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제목: [특강]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서울뮤직센터(대표 이보선)는 오는 2018년 8월 4일, 11일 오후 5시, 양일간에 걸쳐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이승일 교수를 지도교수로 하는 마스터클라스를 개최한다.

이번 제 3 회 특강은 지난해 1, 2차에 걸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미국의 명문 맨하탄 음대, 칼아츠, 신시네티 주립대 전액 장학금 입학의 성과를 소개하고 특히 예고 외에도 미국 명문 음대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방 소도시 학생들도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는 영예를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교수는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을 역임한 이승일 교수(소개 하단 참고)이다.
서울뮤직센터 이보선대표는 버클리음대 4년 장학 졸업, 풀러대학원 졸업한 챌리스트로서 대한민국의 클래식 대중화에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제목: 제3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2.지도: 이승일교수님
3.주관: SMC 서울뮤직센터 (대표 이보선)
4.일시: 2018.8.4./11(토) 오후 5시
5.장소: SMC서울뮤직센터
6.대상: 해외 명문음대 유학 희망생
7.찾아오시는길:
SMC 서울뮤직센터 강남구 논현동 12-1 (신사역 1번 출구)

주소: 강남구 논현동 12-1 서울뮤직센터
070-4212-1004, 010-7159-9046
<참고1> 제 3 회 세계가 인정한 명장 마스터클래스

지도: 이승일 교수

줄리어드 음대, 메네스 음대 대학원 전액 장학금 졸업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아시어 최초 최연소 입상
워싱턴 국제 콩쿠르, 바하무반주콩쿠르, 중리아클럼키 오렌지카운티 콩쿠르 대상 수상

한국인 최초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악장, 로체스터 필하모닉, 그랜드래피츠 악장 역임
전설적인 거장인 Leonard Kogan, Joseph Gingold, Jascha Heifetz, Gregor Piatigorsky앞에서 연주 경력 및 극찬.카네기홀,LA뮤직센터등에서 다수의 리사이틀뉴욕타임스,LA타임즈,피츠버그프레스등 언론과 평단의 극찬.

한국인 최초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미션임파서블, 킹콩, 쥬라기월드 등 500여편 영화 음악 OST 녹음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1년 고려대 융합기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3개 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한국문화산업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지식체계의 생태적 분석과 정책적 함의” 주제로 진행된 논문 발표는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영광된 자리였습니다.

저는 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하나님께 참으로 절실한 간구기도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디지털 융합 환경, 문명전환기의 정책 환경의 역할, 너무나 중요하고
 국가공동체의 미래를 사실상 좌우하게 될 것을 인식하였으며 그래서 콘텐츠정책을 중심으로 매일 매일 뛰어 다니며 정책 담론과 질의와 토론, 발제를 실천하였던 것을 정책적 함의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1998년 – 2003년에 걸친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치열한 실천적 노력과 당시 국면돌파의 과정에서 축적된 콘텐츠 지식기반과 경험

현재까지 뚜렷한 대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2012년 현재 국가가 직면한 위기 경제의 심대한 국면을 돌파할 수 있는 창조대안으로서 의미가 적지 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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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산업구조의 변동과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하고

클러스터와 생태계 관점에서 지식체계를 확립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로서 SAAS,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흐름에도 상호 영향을 받아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의 전방위적인 창출과 확산의 중요성

한류의 본격적인 흐름이 형성되는 시기인 지난 2000년 대 초반의 현상의 특징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흐름으로 이어진 점입니다.

이는 실로 문화콘텐츠 지식 기반과 생태계가 집중 조성되고 발흥되던 민간 부문의 다년 간의 창발적인 노력의 성과입니다.

진정한 문화융성의 시작점이라고도 평가될 수 있는 이러한 한류 문화콘텐츠의 전방위적 흐름은 당시 거의 전 장르 분야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당시 이러한 흐름이 창출될 줄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K-POP 등 한류의 흐름이 빠른 속도로 꺼지고 있습니다.

이에는 여러 요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한번 지난 2000년 대 초반의 흐름을 창출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효과가 산업적, 경제적, 문화적 흐름으로 보다 이어지도록 하는 일입니다.

한국경제의 선진화를 보다 추동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이 다양한 지역의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창출되는 창조경제 파이프라인으로 연계되도록 하는 일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구사회는 사상적 토대가 자산화되어 왔습니다.

철학 사상가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학 사상가들은 시장에서 탄생되며,
미래학으로도 인사이트가 제시됩니다.

시장과 산업 생태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지혜로 축적됩니다.

서구사회의 과학 발전은 이러한 축적된
인문적 인사이트에 도움을 받습니다.

동양 사회는 철학 사상가들의 시장에서의
성장 토대와 연결고리가 약한거 같습니다.

철학 사상계와 산업계는 유리되어 있습니다.
사농공상의 계급적 차별구조에 매여 있습니다.
그 현상과 관행은 우리의 경우 여전합니다.

한 시대의 변화 흐름을 개념화한 지식체계를 창안한 창시자의 노고를 인정하는 문화도 인색합니다.

동양권 문명사회를 이끄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보다 실질을 강조하는데요.

우리의 경우,
디지털 문명시대를 대비하는 문화콘텐츠학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과학,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실질에 대응해 왔습니다.

한류문화콘텐츠가 창조적 대안임을 강조드리는
근거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3(금)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 창조대안

2018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

대안이나 명쾌한 해법없이
점점 더 수렁에 깊이 빠져 드는 듯 합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이렇다할 대안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일이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생각할 때,

1. 먼저 SEAMLESS 20년 이상 지속가능한 정책 프로세스를 유지한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한국의 정치 상황에서 기적과 같은 일임^~)

2. 오픈 생태계에서 융합 패러다임, 연결과 창조가치를 구현해 내 온 분야가 어떤 분야이었는가?

3. 경제 위기 국면돌파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고 경제적, 산업적 성과를 창출해 온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4. 국내 환경을 넘어 아시아, 전세계에 시장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퀄리티를 구현하면서 당분간 최상의 경쟁력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

5. 20년 이상 헌신의 가치를 통해 산업 구조의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 내고 산업계, 학계, 정책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야가 어떤 분야인가? 등,

5가지 평가지표를 통해 피드백을 하고
국면돌파의 대안을 창출하는 일은 소망스럽고
지혜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민간의 창발성과 국민적 화합, 정책 환경의 인프라 뒷받침의 조화를 통해

'QUALITY KOREA'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분야는 “한류 문화콘텐츠”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 분야를 통해 국민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기업의 투자와 글로벌 혁신 역량을 확보하는 등 각계의 지혜가 모아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우리 인류의 생활과 삶은 이제 일상업무에서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사고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네트워크, 디지털신경체계는

우리 인간생활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매체의 통합으로 발생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문명시대의 변화의 근저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화두는 '콘텐츠'입니다."

<중략>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6 전충헌 창립 발기인

디지털 문명시대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 변화를 직시하고 당시 “콘텐츠”에 대한 개념 체계를 새롭게 세운 것이기에

나아가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했던
시대 상황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90년 대 치열했던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의 특히 NPO활동,
*NPO : NON PROFIT ORGANIZATION

2000년 초반 이후,
수 많은 콘텐츠 유관 단체와 학회 포럼 등이 창립되고

당시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국 대학 순회강연,

대학에서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배출을 위한 대학원 학과 과정 등이 설립되는 등..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의  동심원 효과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창조적 지식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조지식 기반은
누구도 쉽게 예기치 못했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폭발적 생성으로
이어졌으며,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자양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누구보다 정책 당국의 세심한 배려,
학계 석학 선생님들의 격려,
산업계 전문가와 리더 분들의 성원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어려움에 있던 대기업에도
신선한 동기부여와 창조 지식 공유의 장이 되었고,

이후 한류와 함께 초일류 기업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저는

다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년 이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속에서

위기 인식과 창조대안의 창발적 모색의 과정

축적된 우리 사회의 지혜와 창조지식이
또 다시 산학연관에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코리아 전충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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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전통문화와 첨단ICT의 창조적 융합'
'융합과 창조의 핵심가치'로
초창기 문화콘텐츠 개념 정의를 한 바 있습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을
생각합니다.
 
디지털 융합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콘텐츠 엑셀러레이터의 필수 소양이자
역량임을 ~

스타트업과
기업의 당면한 문제해결의 해법임을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