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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배용준-김현중-주지훈 한류 황금 라인 구축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054780)가 배우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함으로서 배용준, 김현중과 함께 한류 삼각 라인을 구축했다.

오는 11월 전역 예정인 주지훈은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054780)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당시 주지훈은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에 균형 잡힌 몸매, 이지적인 이미지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06년 드라마 `궁`으로 배우 정식 데뷔 후 드라마 `마왕`, 영화 `키친`, `서양골동과자점 앤티크`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드라마 `궁`과 ‘마왕’으로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한때 마약 파문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한 채 지난해 2월 입대했지만 한류 시장에서 주지훈의 상품성은 여전히 건재하다. 또한 군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 이후 차기 작품 섭외 1순위 연기자로 손꼽히는 등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국내 굴지의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군 복무 중인 주지훈에게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냈지만 주지훈은 일본 프로모션 등 향후 한류 활동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키이스트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키이스트는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일본 내 자회사 DA(디지털 어드벤쳐, 일본 상장 기업)와의 매니지먼트 협력으로 해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한편,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채널 DATV과 함께 주지훈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주지훈을 영입한 키이스트는 지속적인 배우 영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은영 기자 helloey@mk.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배용준 대주주 키이스트 영업이익 769%↑ [조인스]

배우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가 2010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96%가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일반 관리비, 판매비 등을 제한 금액이다.

17일 키이스트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이날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81억6143만4247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23%(2009년 1분기 36억4643만824원), 영업 이익은 796% (2009년 1분기 7364만640원, 2010년 1분기 5억8676만9688원) 증가했다. 특히 매출액에서 매출 원가 및 임직원 급여 등을 뺀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전년도 전체 영업이익 규모를 넘는 수준이다.

키이스트는 매출 및 이익 성장의 주요 요인에 대해 "자회사BOF와의 합병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고,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제작 용역 매출 증가가 1분기 실적에 큰 영향을 끼쳤다"며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이지아를 비롯한 소속배우들의 꾸준한 활동이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2009년 '일본 도쿄돔 이벤트',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부가적 콘텐츠 사업으로 실황 DVD발매, 3D 영상 극장 상영, 화보집 발간 등에 따른 수익이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현재 드라마 '드림하이'와 다큐멘터리 제작 및 해외에서의 각종 라이선스 및 MD 사업 등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며 "향후 원소스멀티유즈 노하우를 적극 살린 부가 콘텐츠 사업들을 진행 예정으로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키이스트는 최근 이나영, 최강희, 이지아와 전속 재계약 체결에 성공했으며 향후 실력과 가능성을 갖춘 아티스트의 꾸준한 영입을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조인스닷컴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