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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와 개인 콘텐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16 페이스북 기업가치, 구글-아마존 이어 3위 (1)
  2. 2010.04.13 구글 CEO "신문 새 수익모델 온라인서 찾아야"

페이스북 기업가치, 구글-아마존 이어 3위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페이스북의 기업 가치가 아마존과 구글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블룸버그는 15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주식이 비상장기업 주식거래전문업
체인 세컨드마켓에서 주당 16달러에 거래된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
같은 주가를 토대로 페이스북의 전체 자산 가치가 41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이베이의 자산가치 393억 달러를 뛰어 넘는 수준이다. 페이스북보다
 자산 가치가 큰 기업은 구글(1천929억달러)과 아마존(744억 달러) 정도다.

세컨드마켓의 한 관계자는 "세컨드마켓에서 페이스북의 주식 가치는
지난 한해 동안 약 3배 이상 늘어났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현재 전세계에 5억명 가량의 가입자를 거느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이 지난해 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최소 14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페이스북은 당분간 성장에 주력할 방침이어서 주식공개(IPO)는
2012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news24.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뉴스/세미나/2010.04.13 03:11


에릭 슈미트 구글 CEO

박지성 기자 jspark@dt.co.kr | 입력: 2010-04-12 21:03

"온라인을 통해 신문은 새로운 수익원을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CEO는 11일 미국신문편집인협회(ASNE) 연례 회의에서 신문업계가 온라인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기 위해 고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슈미트는 신문들이 온라인에서 광고와 구독료를 근간으로 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언론사들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와 개인 콘텐츠를 가지고 실험하라고 편집인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또 무료 인터넷뉴스로 언론이 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지만, 언론이 가진 사회적 역할을 잘살려야한다고 강조했다. 민주주의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 신문은 앞으로도 꼭 살아 남아야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글도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그는 구글의 중국 철수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구글은 독특하지만, 다른기업들이 구글의 정책을 따를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