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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가오는 커다란 변화,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 (1)
• 작성자: 스카이벤처    • 작성일: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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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가오는 커다란 변화,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 (1)

iPhone에 이어 iPad의 출시로 멀티미디어, 게임, e-Book, 광고 등 콘텐츠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사용자의 생활환경 변화를 의미하며, 나아가 iPad가 향후 기업용 시장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이다. 지난 5월 19일~20일 개최된 ‘아이패드(iPad) 콘퍼런스 2010’에서 발표된 iPad 및 어플리케이션, 관련 스마트기기의 특징과 발전 전망에 대해 알아보자

001.jpg▒ 아이패드, 향후 시장 전망 및 파급효과는? – 로아그룹 임하늬 컨설턴트

로아그룹의 임하늬 컨설턴트는 iPad의 향후 시장 전망 및 파급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Apple은 iPhone – iPad - iTV의 3Screen과 자체 콘텐츠를 이용한 서비스 유통채널의 장악을 꾀하고 있으며, iPad는 3Screen 전략 실행의 핵심 기기로 iPhone만큼의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ABI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Media Tablet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Media Tablet의 시장규모는 2010년 약 400만대에서 2015년 약 5,700만대로, 5년간 15배의 성장이 예상되며, Apple의 경쟁사업자들도 Google Tablet, Microsoft Courier, 삼성 S-Pad 등 iPad에 대응하는 Media Tablet 모델 및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고 한다.

iPad는 멀티미디어 및 게임 콘텐츠 영역에서 새로운 비디오 시청 환경을 제공하고, Console 게임 기기와 버금가는 수준의 고사양 게임을 지원해 기존 기기들을 위협할 것임을 언급했다.

또한, e-Book 및 교육 콘텐츠 영역에서 기존 e-Book Reader와는 비교할 수 없는 우월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시장에서 iPad가 시청각 도구로 높이 활용됨은 물론, 아이애드(iAD)로 인한 어플 개발자의 참여 확대 등 콘텐츠 영역에 획기적인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아이패드 등 스마트기기와 관련한 주요 이슈 – LG경제연구원 장재현책임연구원

LG경제연구원의 장재현 책임연구원은 iPad 등 스마트기기와 관련한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스마트기기는 융합서비스, 앱스토어 등 개인용 시장뿐만 아니라 모바일 오피스, Smart Meeting, Smart Grid 등 기업용 시장에도 활용이 가능하며,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향후 여러 종류의 스마트기기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 복합적으로 이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플랫폼 경쟁이 타 스마트 기기로 확대되며 통합 플랫폼 중심의 경쟁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스마트폰의 주요 사업자들이 플랫폼의 통일성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타블렛을 거쳐 TV까지 제품을 확장하는 등의 영역 확대를 시도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더불어 발표자는 스마트 기기의 확산은 단말제조업체와 통신사업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단말제조업체는 기존 제품에 추가적인 가치를 부여하여 High-end 시장을 개척하고, 자체 OS 개발을 통해 OEM 업체로의 전락을 방지하며,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 추구하고 자체 크로스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통신사업자의 경우, 가입자 및 매출 증가 정체 극복 및 데이터 매출 증대 시도,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 도입을 통한 유무선 컨버전스 트렌드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스마트 기기 도입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이 단순히 데이터만을 전송하는 역할만을 하게 되다면 Dumb Pipe로 전락할 수 있으며, Dumb Pipe화 되는 경우 데이터 매출이 증가하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새로운 BM도입, 기존 BM의 변경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하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경우 Smart Pipe화 될 수 있으나, 차별화 포인트 발굴이 쉽지 않은 점임을 문제로 제시했다.

▒ 
아이패드 어플 기획 어떻게 해야 하나? – KTH 이광훈차장

KTH 이광훈차장은 iPad 어플 기획에 대해 발표했다.

어플 기획의 7가지 키포인트로 속도와 효율성, 사용상 편리성, 시각적 매력성, 신뢰성, 상황에 따른 적용성, 상호 운용성, 이동성을 제시했으며, 7가지 키포인트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은 아래와 같다.

1) High Performance(속도와 효율성)

• Legacy API 보다는 Modern API를 사용하라.
• 소프트웨어 수행 목적에 최적화되고 정보구조를 단일화하는 UI를 구성하라.
• 이기종의 구성요소를 사용하지 말고 단순 기능 추가를 지양하라.

2) Build in Simplicity and Ease of Us(사용상 편리성)
• 빠르게 시작하고 명확하게 빠져나가며 언제든지 멈출수 있게 하라.
• 정형화된 작업을 유도하고 똑같은 양식대신 Popover를 사용하라.
• 기능을 구현하는 UI 컨트롤을 강조하고 말고 컨텐츠화면에 집중하도록 하라.
• 가능할 때마다 지역화 버전을 제공하라.

3) Attractive Appearance(시각적 매력성)
• 실생활적인 느낌을 주기위해 물질성과 사실성을 표현하라.
• 윈도우에 차원 성질을 더하기 위해 투명효과를 사용하라.
• OpenGL과 같은 modernAPI를 사용하여 풍성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구현하라.

4) Reliability(신뢰성)
•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예상 가능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하라
• 화면전환을 줄이고 Split된 화면에서 세부정보를 표시하라.
• 사용자 입력의 유효성을 확인하라.

5) Adaptability(상황에 따른 적용성)

• iPad는 PC가 아니다. 파일저장이나 폴더관리를 가급적 생략하라.
• 사용자에게 다른 볼륨에 저장하기나 네트워크 재연결과 같은 옵션을 제공하라.
•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 구성을 감지하기 위해 I/O 킷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6) Interoperability(상호 운용성)
• 가능한, 데이터 교환에 xml을 사용하라.
• 어플리케이션간에 호환성을 위해 copy & paste 기능을 사용하라.
• 사용자간의 데이터 공유와 협업을 가능하게 하여 접근성을 높여라.

7) Mobility(이동성)
• 네트웍이 끊기면 사용자에게 알리고 파일 시스템에 접근하는 옵션을 사용하라.
• 이벤트에 대한 시스템 폴링을 피하라.
• 네트워크 접근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연결하라.

▒ 오픈 마켓 동향 및 iPad의 출시가 미치는 영향 – 컴투스 구준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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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구준우팀장은 오픈 마켓의 동향 및 iPad의 출시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iPad는 출시 첫날 약 30만대가 판매되었으며, 약 3,50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동시 출시되었던 점을 언급하며, iBook을 통해 디지털 도서 시장에 진입한 iPad가 향후 넷북 및 미니 노트북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iPhone과 iPad에서 판매되는 유료 어플의 종류와 소비액의 차이에 대해 발표했다.
iPhone의 Top paid apps 의 가격은 주로 $0.99 이며, 게임 어플이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iPad에서 판매되는 어플의 가격은 $1.99 이상으로, iWork 관련 어플의 순위가 높아, iPad가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비즈니스 용도로도 폭넓게 활용될 것임을 예상했다.

마지막으로, iPad의 쾌적하고 직관적인 UI를 기반으로, iPhone에서 사용에 제약이 있었던 Social Network Game 역시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iPad가 확산될 경우, 이동 중 다양한 보고서, 리포트의 검토가 가능하고, 회의중 필요한 정보의 즉각적인 검색이 가능하며, 해외 서적의 및 각종 콘텐츠의 구입이 용이해지는 등 다양한 서비스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003.jpg▒ iPhone OS4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 – 민트기술 왕수용대표

민트기술의 왕수용 대표는 iPhone OS4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에 대해 발표했다.

iPhone OS4 에 적용된 대표적인 변화로 Multitasking 지원을 제시했다.
기존 OS에서는 빠른 반응속도 유지, 배터리 소모시간 안배, 불량한 App 실행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 등의 이유로 Multitasking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iPhone OS4에서는 Audio, Location, VoIP, Location Notification 등 일부 OS에 대해서 Multitasking 기능을 허용하였음을 발표했다.

또한, 보안 강화, 폴더 및 메일기능 강화, iAd 실행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Graphics, Multimedia, Core Services, Xcode Tools  분야에서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적용된 기술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 기획자가 알아야 할 어플 개발 상식과 프로젝트 진행 – 넥스트앱스 김영식대표

004.jpg넥스트앱스 김영식대표는 기획자가 알아야 할 어플 개발 상식과 프로젝트 진행에 대해 발표했다.

Blooooly는 동그랗고 귀여운 캐릭터인 불리들이 3개 이상 모이면 터치해서 터뜨리는 두뇌퍼즐 게임으로 앱스토어에서 미국 전체 유료 28위, 한국 전체 유료 1위를 차지했으며, 3명의 개발인원이 25일 동안 개발했다.

발표자는 Blooooly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예시로 들어 명확한 목표 설정, 열린 Communication, 개성있고 차별화된 캐릭터, 사용자의 수준에 맞는 게임 난이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VETA Research & Consulting 강영은 컨설턴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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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스플레이인가? 전자종이인가? 신개념 전자 노트 ‘e-note’

2010년 03월 24일(수)

얼리어답터 될까? 제품을 받아 든 순간 걱정부터 된다. 휴대폰에서부터 TV, 게임기, 전자책 등 수많은 기기들이 크고 작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그들의 정보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디스플레이 천국이라 할 만하다.

어느 순간 LED가 뜨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AMOLED로 넘어가고 또 순식간에 3D로 넘어가고 있다. 한편에서는 E-Book 전쟁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으며 많은 업체들이 아이패드 눈치를 살피고 있다. 그런 중에 오늘 소개할 ‘e-note’를 접하게 되니 넘쳐나는 디스플레이 속에서 어떻게 버텨갈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디스플레이로 본다면 말이다.

하지만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받아서 한 시간만 사용해 본다면 ‘디스플레이’보다는 ‘종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제품 자체만 놓고 본다면 정말 멋진 제품이다. 심플하고 명확하다. 배터리도 5만회까지는 갈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문제는 지금까지 굳어진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대한 인식과 그러한 디지털 제품들이 우리들에게 심어준 스펙 기준이다. 그리고 약간의 실용성 문제도 남아있다.

자, 그럼 쉽지는 않겠지만 e-note를 디스플레이의 한 종류로 보지 말고 종이 즉, 메모지의 한 종류로 보도록 노력해 보자.


작은 흑색 칠판을 보는 듯…

제품 자체의 디자인은 너무나 심플하고 명확하다. 3.2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가장 두꺼운 부분도 6mm에 지나지 않는다. 필기를 할 수 있는 면의 크기는 5x8인치 정도이며 작은 흑색 칠판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제품의 크기에 비해 스타일러스 펜의 크기가 상당히 큰 편인데 의도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연필이나 볼펜을 잡고 사용하듯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의 필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것. 제조사에서는 전자종이로 제품을 묘사하고 있다.

배터리는 CR시리즈의 수은전지가 들어가지만 교체를 위한 제품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제조사의 설명을 따르면 50,000번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 10번을 사용하면 거의 15년 동안 사용하며 하루 50번을 사용한다고 해도 3년은 쓸 수 있다. 매일 50번을 3년 동안 사용한다는 것이 어렵다고 본다면 최소 5년 이상은 쓸 수 있으며, 그 안에 배터리보다는 제품이 먼저 파손되거나 분실될 것 같다. 제조사의 대단한 자신감이 엿보인다.


스스로 스트레스 만드는 어플리케이션 중독

주위 사람들에게 제품을 보여주니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뉜다. 순수하게 제품의 좋고 나쁨을 들어보기 위해 가격은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 역시나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무선이야, 저장도 돼?”라고 물어본다.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있는 지금, 당연한 질문이리라. 그 다음이 “어떻게 지워?”이다. 저장이 안 된다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저장도 안 되는 이런 제품이 왜 필요하냐고 되묻는다. “그럼, 작성한 메모를 다 모으고 가지고 있냐”고 필자가 되물으니 답을 못한다.

그렇다. 사실 우리는 사용도 하지 않으면서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바로 우리가 사용하는 디지털 제품이 우리에게 인식시켜 버린 스펙이라는 기준이다. 디지털 제품은 당연히 이정도 기능은 있어야지 하는 그런 것들 말이다. 지금 당장 자신이 갖고 있는 휴대폰을 살펴보자. 그 많은 기능 중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아마 10가지를 넘기기 어려울 것이다), 다행히 그 많은 기능을 골고루 잘 사용하고 있다면 그로 인해 낭비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돌아보자.

여기서 스마트폰 이야기를 잠깐 꺼내야 할 것 같다. 현재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투데이라는 초기화면을 꾸미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기능들을 효율적으로 바꾸고 예쁘게 꾸미는 정도는 디지털아이덴티티를 살리는 것이라 좋게 볼 수도 있다. 문제는 한 달에 한 두 번 사용할까 말까한 기능을 등록하고 꾸미는데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런 것들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스스로 겪고 있다고 한다. 정작 그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한 것이라기보다는 행위자체에 빠져있는 일종의 중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버리거나, 간직하거나

다시 제품이야기로 돌아가자. 제품의 기능은 딱 하나다. ‘전자 종이’.

그냥 썼다 지웠다만 된다. 다른 기능은 없다. 저장도 무선도 지원이 안 된다. 그냥 메모장에 낙서하듯이 생각나는 대로 썼다가 지우면 된다. 지우는 것은 상단 중앙의 원을 눌러주면 다시 까만 칠판으로 돌아온다.

놀라운 것은 필압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딱 한 가지 특별한 기능이지만 어떠한 제품보다도 뛰어나다. 심지어는 몇 십 만원이나 하는 와콤의 인투어스 시리즈보다도 뛰어난 것 같고 손끝으로 바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심 끝의 면적에 따라서 굵기가 조절되기도 하지만 1mm이하에서는 압력의 세기에 따라서 굵기와 선명도가 달라진다. 적응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적응만 된다면 최고의 낙서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메모를 하는 사람들은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버리거나, 간직하거나.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평소에 메모지는 버리거나 버리기 귀찮아서 그냥 쌓아두는 사람들이 디지털방식이라는 이유로 갑자기 저장을 물어온다. 종이메모지로 인식을 하기를 바란다. 모아두거나 따로 기록해서 보관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제품이 좀 안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뭔가를 긁적이거나 하면서 낙서는 할 것인데 그럴 때 사용한다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기관에서는 상당히 멋진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간단한 강의나 설문조사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자원절약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낙서를 자주하거나 뭔가를 그리거나 썼다지웠다를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재미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제조사: Kent디스플레이
제품명: e-note
특 징: 잉크가 필요없는 메모장
50,000번 리-라이팅, 두께: 3.2mm(top 6mm)
가 격: 약 4만원
포인트: 가볍게 썼다지웠다를 할 수 있는 필압 표현이 가능한 메모장

기사제공 아이디어홀릭

저작권자 2010.03.24 ⓒ ScienceTime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