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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파사드2010.07.12 17:20

'던전앤 파이터' 뉴스콘텐츠 서비스 오픈

기사입력2010.07.12 16:26최종수정2010.07.12 16:26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에서 각종 언론 매체의 기사들을 접할 수 있는 뉴스 콘텐츠 제공 서비스 '오늘!'을 공식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의 '오늘!' 서비스는 기존에 포털 사이트에서만 제공되던 게임, 스포츠, 연예 등의 각종 뉴스 콘텐츠를 온라인 게임 홈페이지에서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게임 업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서비스다.

'오늘!'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게임 사용자들이 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메인 화면 중앙에 배치됐으며, 사용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매체의 뉴스를 선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네오플에 따르면 '오늘!'에 참여하는 매체들은 각자의 뉴스 편집권을 갖게 되며, 사용자들이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각 매체 사이트로 이동하는 아웃링크 방식을 통해 서비스되기 때문에 트래픽 증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네오플 조종실 이정헌 실장은 "오늘! 서비스는 던전앤파이터의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다른 분야의 정보들도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플에 따르면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는 월 평균 순방문자 수 180만 명, 페이지 뷰 1억 5000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0~20대 남성들이 주로 방문해 해당 연령층의 남성들을 타깃으로 하는 매체가 '오늘!'을 통해 기사를 공급할 경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던전앤파이터 '오늘!' 서비스는 뉴스 콘텐츠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매체라면 자유롭게 별도의 비용 없이 무상으로 개설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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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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