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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 한베비즈투어 참가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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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베비즈투어에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박항서 감독 효과로 친한 분위기로 베트남 시장 진출의 최적기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의 참가를 적극 검토해 주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 주세요.

 

좋은 투어 프로그램이라 소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1 회 한베비즈투어 참가신청서 양식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특강]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

제 1 강. 문명전환기 해외 석학 전문가의 통찰

1-2. 하이컨셉의 시대

지난 4월 9일 국회에서는 창조경제특위(위원장 국회 이한구의원) 주최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부문 의견 수렴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순종 서울대 미대 학장(전국 미술대학 학장 협의회장)께서는 “창조경제의 핵심 , 디자인” 주제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저로서는 이순종 교수님의 '국가디자인정책에 대한 그랜드 플랜'이 필요하다는 혼신의 힘을 다하는 발표를 감동적으로 경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순종 학장께서는 발표의 서두에서,

‘다니엘 핑크’의 ‘미래에 다가올 하이컨셉의 시대에는 기술에 나아가 디자인과 예술, 감성을 아우르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 미래사회는 예술, 창의, 개념을 개발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대이다.’

‘산업시대는 생산 노동자가, 정보화시대는 혁신 지식인이, 창조경제시대에는 창의적인 예술가, 디자이너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진다.’ 는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제품과 기업을 혁신하며, 대표적 사례로

Louis Vuiton(VMH)의 경우, 수입 5,550억 불(한화 약 600조원) 유럽 내 1500만개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셨습니다.

애플, 삼성, 현대 기아 등도 이미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렇듯 예술과 디자인이 보다 중시되는 ‘하이컨셉의 시대’에 이미 우리 사회는 접어든 셈입니다.

저로서도 그 동안 다니엘 핑크의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해 왔습니다.

다니엘 핑크와 만난 인연과 임팩트,

그가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서를 통해 말하고 있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 의 맥락과 저로서 그간 실천해 온 “문화콘텐츠 시대”의 말하고자 하는 맥락은 정확히 일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미래사회는 예술, 창의, 개념을 개발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대”에서

'개념의 시대'라는 관점에서는 미래 정보화 시대 이후를 상상하면서 개념이 창안된 대표적 사례가 바로 “문화콘텐츠”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2005년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서를 통해 발표하였지만,

한국적 상황을 테스트 베드로 통찰을 얻었을 것으로 크게 짐작이 되는 것이며,

이미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은 그 보다 훨씬 앞서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문화콘텐츠는 국가의 양대 위기(97년 IMF위기, 99년 IT벤처버블위기) 상황에서 이를 국면돌파하기 위한 창조대안으로 ‘콘텐츠’를 새롭게 개념화하여 제시하고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여 그 생태계 조성에 매진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초창기 모든 상황에 대해 우리 사회의 이 분야를 당시 함께 하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로서는 국가경제의 양대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 누군가의 집중된 국면돌파의 수 년 동안의 노력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데 사실상 결정적 기여'를 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국가경제의 양대위기 상황, 지금 돌아보아도 자칫 그대로 방치했더라면, 시계제로의 상황으로 빠져들었을 가능성도 적지 않았기에..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고 당시 우리 역사와 민족의 장래를 깊이 생각하면서 그러한 집중된 노력을 하게 된 일련의 과정과 성과에 대해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 2005)’에서 ‘개념의 시대를 강조하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들에 대해 독창적이고 감각적이며, 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을 기반으로 세워진 경제와 사회, 정보화시대 다음으로 나타나는 후계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다니엞 핑크는‘하이컨셉은 단순한 개념의 정의가 아니라 기존과 전혀 무관한 것과 결합하고 본질을 인식하여 감성적으로 의미부여하는 우뇌 융합 크리에이티브’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에서 “문화콘텐츠”에 대한 개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해외 석학 전문가 미래학자의 통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시사점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특강]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

문명전환기 해외 석학 전문가의 통찰 
디지털문명전환기 한류문화콘텐츠 등장
한류 문화콘텐츠와 지식체계의 의의 
한류 문화콘텐츠성공의 조건과 과정
한류 문화콘텐츠와 국가발전 전략
한류 문화콘텐츠와 문화창조리더쉽
문화콘텐츠와 기업, 개인의 부의 미래
문화콘텐츠 창조프로젝트와 실행전략

강사: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약력: 
-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문화콘텐츠 창시자 
- 최초 대학 문화콘텐츠 순회 강연 수행(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 ‘문화콘텐츠 전략기획론’(글누림) 저자
- 지난 국가IMF위기, IT벤처버블위기 상황에서, 당시 창조대안으로 ‘콘텐츠’를 우리 사회에 제시드리고 초창기 콘텐츠 지식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매진
- 한국연구재단 '콘텐츠가치평가..' 공동 연구 논문 발표
- 2010년 2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 문화콘텐츠’발표. 
- 교육부 KERIS, 광주교대 ‘왜 문화창의인재인가?’ 주제 강연
- 싸이 강남스타일 주제 특강 STEPI와 강남경제포럼.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강연 통해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 대안적 방향성을 제시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3차 설명회 안내

1. 일시 : 2019년 4월 12일 (금) 14 : 00~15 : 30

2. 장소 : 강남역 2번출구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7층)
3. 진행 :
3-1. 한베비즈투어 기대이익
3-2. 주요 품목 및 프로그램 
3-3. 참가 기업회원 인센티브 
3-4. 참가 기업회원 홍보 특전
3-5. 입점 계약시 SCM 한베투자조합 계획

4. 기간 :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Vinmart 유통 시찰단' 
         5월 23~27일 3박 5일 하노이 방문

5. 참가신청 : 4월 19일 금요일 까지 선착순,
              (정원 초과시 차수 한베비즈투어 유통시찰단에 참가)

6. 문의 : 
한베콘텐츠협회 김현정 사무차장
연락처 : 010-8933-3950


7.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층, 18층, 1848호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55david5311@gmail.com kodic3@naver.com

한베는 한배다!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4차 설명회 4월 16일(화) 14:00~15:30
5차 설명회 4월 19일(금) 14:00~15:30

*협,단체 별도 설명회 문의 환영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종자주권 찾은 ‘한국산 딸기’ 해외서 더 반겨요”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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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매향·설향 등 국산종자 점유율 90%↑
수출규모도 11배 확대…제1위 수출국은 ‘홍콩’
유망품종 ‘킹스베리·금실’ 수출 잠재력 높아

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장. (사진=오성진 회장)

인터뷰/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장

새빨간 색깔에 달콤한 향까지 남녀노소 두루 좋아하는 과일로 제철만 되면 유통·식음료 업계가 앞 다투어 다양한 신메뉴와 한정판을 내놓는다. 10여년 전만해도 일본 등 수입산 종자 일색이었지만 이제는 국산 품종 점유율이 90%를 뛰어넘었다. 국내 연간생산액은 지난해 기준 1조5000억원(추정치)을 웃돌며 전체 원예작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홍콩·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해외에 활발히 수출되며 대표적인 한류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화려한 색감과 달콤한 맛으로 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의 ‘딸기’다.

과거 노지재배가 주를 이뤘던 딸기는 봄철인 3~5월에 수확이 집중돼 ‘봄 딸기’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설온실 재배가 확대되면서 이제는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수확돼 국내외에 공급되고 있다. 초겨울부터 수확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는 봄 딸기가 아닌 ‘겨울딸기’라고 부르는 게 맞다.

딸기는 내수는 물론 해외에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우리가 육종한 수출용 겨울딸기 품종이 농가에 보급되고 정부와 지자체, 수출업계가 시장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수출규모가 2007년 423만5000달러(453t)에서 2012년 2427만달러(2525t)로 5년 사이에 6배가 늘었고, 지난해는 4751만1000달러(4900t)에 이른다. 10여년 사이에 금액과 물량 모두 무려 11배 이상 증가한 것. 이처럼 한국산 딸기가 해외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왜일까? 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 회장(엘림무역 대표)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딸기수출협의회가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
수출용 딸기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량공급, 수출 질서 확립 등을 통해 한국산 딸기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2011년에 조직됐다. 올 3월 기준 36개 수출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딸기 생산자와 정부, 수출지원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최근 들어 한국산 딸기 소비가 활발히 늘고 있는 태국과 베트남에 대대적인 미디어 홍보를 하는 등 수출사업뿐만 아니라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한국산 딸기’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나.
국산 수출품종인 ‘매향’과 ‘설향’이 미국산 등 다른 경쟁제품보다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매향의 경우 평균 13~14브릭스(당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물 100g에 녹아있는 사탕수수 설탕의 그램 수를 뜻함) 수준의 고당도에 높은 경도(단단함의 정도)로 저장성까지 좋아 2000년대 중반부터 지금껏 대표 수출용 딸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향 역시 평균 이상인 10~12브릭스의 당도와 함께 수량성이 뛰어난 강점이 있다.

해외 바이어와 유통업체는 한국산 딸기를 판매단가가 높으면서 회전율도 좋아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타’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다. 여기에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지자체가 딸기 수출에 관심을 갖고 해외시장에 시식·판촉 등 마케팅을 적극 펼친 덕분에 ‘수출효자품목’으로 등극하게 됐다.

베트남 대형마트에서 진행된 한국산 딸기 판촉행사.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도네시아 지역에 수출된 한국산 딸기 포장.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산 딸기를 선호하는 주요 수출국은 어디인가.
최대 수출국은 홍콩이다. 지난해 기준 1745만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출액의 37% 정도를 차지했다. 홍콩에서 유통되는 한국산 딸기 물량의 70%는 대형마트에 공급되며 도매시장과 고급호텔, 베이커리를 비롯한 식자재용으로도 소비되고 있다. 2위는 1130만달러 규모로 수출된 싱가포르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는 한국산 딸기가 이미 대중화됐다. 수출시기와 제품 규격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나 보통 250g 한 팩 기준 3000~6000원선이다. 고급품의 경우 330g에 4500~7000원대에 형성되고 있다. 현지 수입과일과 비교해 고가지만 전반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아 모든 소비층이 선호하고 있다.

이어 태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서는 한국산 딸기가 프리미엄 수입과일로서 현지 중산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자국산 딸기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SNS 홍보로 호감도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베트남은 한류 인기와 더불어 박항서 감독을 앞세운 미디어 홍보효과에 힘입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중·고소득층에게 고급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이외에 중동과 호주, 미국·캐나다 등 북미시장까지 해외 20여개국에 한국산 딸기가 진출했다.

-매향·설향 등이 농가에 활발히 보급되며 수입산을 밀쳐내고 ‘딸기 주권’을 찾았다. 두 품종 외에 수출 가능성이 높은 다른 국산 품종을 꼽는다면.
‘금실’과 ‘킹스베리’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금실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매향과 설향을 교배한 2세대 프리미엄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경도, 훌륭한 풍미 등 장점을 고루 갖췄다. 수량성이 높고 재배도 쉬워 최근 들어 농가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육종한 킹스베리는 한 알 무게가 일반 딸기의 2~3배 수준인 평균 60~70g으로 계란보다 큰 왕특대형과 품종이다. 당도는 평균 10브릭스 정도로 은은한 복숭아향과 함께 맛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단 수출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유통과정에서 물러짐 등이 최소화되도록 경도를 현재 수준보다 좀 더 높여야 한다.

국산 수출품종인 매향 딸기. (사진=농촌진흥청)

수출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국산 품종의 금실딸기. (사진=농촌진흥청)

한 알 무게가 일반 딸기의 2~3배 수준인 국산 품종의 '킹스베리' 딸기.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강화해야 할 점은.
지난해 말 전국 단위의 수출농가와 수출업체가 참여하는 딸기 수출통합조직인 ‘K-Berry(케이베리)’가 조직됐다. 그간 산지별·업체별로 다소 편차가 있었던 수출용 딸기 품질을 통합 관리하는 한편 수출단가를 투명화해 해외시장에서 우리 간의 과당경쟁이나 출혈경쟁을 막기 위해서다.

딸기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해외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수출창구를 단일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질랜드의 ‘제스프리’가 그런 예 중 하나다. 케이베리 조직도 같은 맥락이다. 창구를 단일화하면 해외 바이어·유통업체와의 거래 교섭력이 지금보다 훨씬 향상될 수 있다. 수출단가와 물량도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생산자와 수출업체 등 참여자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앞세우기보다는 ‘수출 확대’라는 대의를 위해 양보와 타협,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아일보] 박성은 기자

parkse@shinailbo.co.kr

Tag

#딸기#오성진#딸기수출협의회#매향#설향#금실#킹스베리#케이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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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분류없음2019.04.01 14:41
[한베비즈투어]

안녕하세요.

오는 5월 23일(목)~27일(월) 3박5일 일정으로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Market & Vinmart 유통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는
베트남 제1기업 빈그룹의 최대 유통계열사인 빈커머스 (1,800개) Vinmart,
베트남 100대 브랜드 유통기업 K-Market 등 방문 하여

최고경영자 임원 미팅, 입점설명회를 통해 우리 제품의 입점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실질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베트남 시장진출을 원하시는 한류 생활용품, 여성용품, 유아용품, 뷰티 & 건강 K-Food 등 제품 제조사, 개발사, 관련 임원 분들이 주된 대상입니다.

사전 설명회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라오며,
주변에도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_*

문의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khjsea@hanmail.net

자세한 자료 요청은 이메일로 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층,
18층, 1848호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55david5311@gmail.com
kodic3@naver.com

한베는 한배다!
#한베투어#한베비즈투어#K-Market#Vinmart#한베콘텐츠협회 #동행#콘텐츠비즈코리아#델피노투어#베트남유통시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2019.04.01 14:07

<후기> 기대이상의 CEO IN FASTFIVE

- PRIVATE DINING PARTY WITH SPECIAL CEO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329() 오후 7시 페파 삼성2호점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삼성 2호점,

친절하고 밝은 미소의 안내를 받으며

H테이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보니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느낌!

 

 

같은 테이블의 배민 출신의 영업 컨설턴트 허훈 님,

()제이바이오리서치 전은형 대표이사님,

IMDR 임영관 대표님과 명함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의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

이어진

 

 

케이터링,

이 역시 깔끔하고 정성이 담긴 음식들이 기다리고~

맛있게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곧이어 메인프로그램이 시작되었어요.

 

페파 김대일 대표이사님의 인사말씀,

 

그 동안 CEO IN FASTFIVE를 준비하고 구상해 오신 과정 설명,

 

 

 

 

 

 

 

 

실리콘밸리 성장의 비결로

카르마에 대한 말씀은 공감의 분위기를 이끌어 냈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참석 CEO들의 30초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인사말씀 하시는 몇몇 분들을 사진에 남기며..

 

 

 

 

 

 

 

 

 

 

 

바로 이어진 명함 교환 시간,

한분 한분의 CEO 로서 멋진 모습에 감동이 더해 졌습니다.

김대일 대표이사님 테이블까지 접근하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명함이 떨어지셨다고 ~)

페파의 베트남 시장 진출 계획(2020)에 대한 말씀을 반갑게 나누었습니다.

명함교환 시간이 끝나고 명함을 30장 이상 받은 사람  앞으로 나오라고

사회자께서 안내~

그런데 깜놀! 제가 가장 명함을 많이 받게 될 줄이야 !

 

 

감사하게도

참석 CEO 분들 앞에서 말씀을 좀더 드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에 대한 소개,

우리나라와 베트남 역사속 이야기를 짧게 드리며,

이번 론칭한 한베비즈투어 상품까지 소개를 드렸습니다.

(아래 설명 붙임)

 

CEO IN FASTFIVE

PRIVATE DINING PARTY 에 참가하고

멋진 CEO 와 귀하신 분들 뵙게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특히 H 테이블로 인연을 맺으신 4인 멤버쉽은

H CEO in FASTFIVE 단톡방에서 다시 뵙기로 하였으며

PRIVATE 하게 한달에 한번 패파 각자 계신 지역점에 방문하기로 ~ ^^

 

4년 동안 준비하신

이번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페파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말씀드린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빈마트 유통 시찰단' 안내 공유드리며,

톡이나 메일 주시면 상세 프로그램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되세요.

 

[한베비즈투어]

 

안녕하세요.

 

오는 523()~27()

35일 일정으로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빈마트 유통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는

베트남 제1기업 빈그룹의 최대 유통계열사인 빈커머스 (1,800) 빈마트,

베트남 100대 브랜드 유통기업

K-Market 등 방문 하여

 

임원 미팅, 입점설명회를 통해 우리 제품의 입점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실질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을 원하시는 한류 생활용품, 여성용품, 유아용품, 뷰티 & 건강 K-Food 등 제품 제조사, 개발사, 관련 임원 분들이 주된 대상입니다.

 

사전 설명회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라오며,

주변에도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_*

 

문의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

18, 1848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한베는 한배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